![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와 뉴욕 자이언츠의 경기 모습. 사진[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012322907819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0일(한국시간) 발표한 순위에 따르면 댈러스는 6억2천900만달러(약 9천183억원)로 1위에 올랐다. 댈러스는 지난해 12월 팀 가치 평가에서도 130억달러로 10년 연속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2위는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4억900만달러)가 차지했다. 공동 3위는 NFL LA 램스와 NHL 에드먼턴 오일러스(2억4천400만달러), 5위는 F1 메르세데스(2억2천700만달러), 6위는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2억2천200만달러)다.
![공격을 시도하는 골든스테이트의 커리(오른쪽).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012341105443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NBA에서는 애틀랜타 호크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공동 7위(2억300만달러), 휴스턴 로키츠가 공동 9위(1억9천100만달러)에 올랐다.
유럽 축구팀으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억8천500만달러·11위)와 손흥민 전 소속팀 토트넘(1억8천400만달러·12위)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MLB 팀은 상위 20위 내에 단 한 팀도 포함되지 않았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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