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프로농구 중간순위] 2일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간순위(2일)순위팀명승패승차1전자랜드7승 2패-2SK6승 3패1.03인삼공사 KCC6승 4패1.55현대모비스5승 4패2.06LG 오리온4승 5패3.08삼성3승 6패4.09DB kt3승 7패4.5 ※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
사격 국대 총감독, 조현진 대구시설공단 사격팀 감독 선임
사격 국가대표 총감독에 조현진 대구시설공단 클레이팀감독이 2일 선임됐다. 조 감독은 내년 8월 31일까지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도쿄올림픽에 대비한다.그는 부친 영향을 받아 1983년 클레이(트랩) 선수로 사격에 입문했다. 이후 경남대 대학원(체육학 석사)과 사격경기지도자 자격 1급을 취득하고 2005∼2017년 창원시청, 국가대표 산탄총 감독을 지냈다.현재 대한사격연맹 스포츠 공정위원장, 대구시설공단 클레이팀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조 감독이 지도한 신현우 선수가 더블트랩 종목 금메달을 땄다.
-
‘여신 앞에 또 무릎꿇은 여제’. 차유람, 김가영 연파. 강지은도 단식 6연승 마감-PBA팀리그 4R
‘여제’는 ‘여신’을 이기지 못하는 것인가. 김가영이 포켓볼 후배 차유람에게 또 무릎을 꿇었다. 김가영(신한알파스)은 2일 차유람(웰뱅피닉스)과의 포켓볼 맞수 대결(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또 2패를 당했다. 차유람이 여단식에 이어 혼합복식까지 넉넉하게 이긴 덕분에 웰뱅피닉스는 4-0, 완승을 거두며 공동1위에 올랐다. 차유람은 2라운드에서도 김가영을 단식과 혼복에서 모두 꺾어 김가영전 4연승을 거두었다. 차유람은 1라운드 혼복에서만 한 번 졌다. 포켓볼 스타 출신의 1, 3라운드 MVP간 대결이어서 박빙의 경기가 예상되었으나 차유람의 완승으로 싱겁게 끝났다. 차유람은 2이닝 2점, 3이닝 5점으로 앞서 나가며 착실하
-
연세대, 고려대 꺾고 대학농구 U-리그 1차 대회 우승…5년 연속 우승
연세대가 고려대를 물리치고 2020 대학농구 U-리그 1차 대회 정상에 올랐다. 연세대는 2일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고려대와 결승전에서 98-88로 승리했다. 연세대는 대학농구 U-리그에서 5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해까지 팀당 16경기씩 치른 정규리그에 이은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으로 우승팀을 정한 대학농구 U-리그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1,2차대회를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로 나뉘어 진행된다.1차 대회를 제패한 연세대는 최소한 공동 우승을 확보했고, 7일 개막하는 2차 대회까지 석권할 경우 대학농구 최강의 자리를 확고히 하게 된다. 1, 2차 대회 우승팀이 다르더
-
증평군청, 용인 백옥쌀 꺾고 대통령기 장사씨름 단체전 우승…회장기 이어 2관왕
충북 증평군청이 제57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일반부 단체전 우승, 올해 단체전 2관왕에 올랐다.증평군청은 2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일반부 단체전 결승(팀 간 7전 4승제·개인 간 3전 2승제)에서 용인백옥쌀(경기도)을 4-1로 제압했다.지난달 회장기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증평군청은 이날까지 두 대회 연속으로 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첫판 경장급(75㎏ 이하) 오준영(용인백옥쌀)이 박상욱(증평군청)을 두 번의 뒤집기로 물리쳐 용인백옥쌀이 먼저 한 점을 챙겼으나 이어진 네 판에서 증평군청이 파죽의 연승을 달렸다.손희찬과 하관수, 황대성, 이청수가 모두 상대를 2-1로 제압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
국가대표 진천선수촌 훈련, 중단 8개월만인 5일 시작…6개 종목 126명 입촌
국가대표 선수들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8개월여 만에 훈련을 재개한다.대한체육회는 2일 "수영, 체조, 사이클, 사격, 복싱, 역도의 총 126명이 5일 1차 입촌한다"고 밝혔다.체육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되자 방역과 선수·지도자의 재충전을 위해 3월 말 진천선수촌의 운영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8개월 가까이 지나 국가대표들이 돌아가는 것이다.5일 오전 10시 30분 남녀 기계체조 대표팀 33명이 가장 먼저 입촌하며, 복싱 19명, 역도 26명이 이어 들어간다.오후에는 사격 소총 대표 23명과 수영 경영의 12명, 사이클 단거리 종목의 13명이 입촌 예정이다.10일에는 아티스틱 수영
-
'대한민국체육 100주년 기념식' ---대한체육회, 내일 오후 올림픽홀에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대한민국 체육 100년을 맞이하여 지난 100년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대한민국 미래 100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11월 3일 오후 2시, 올림픽홀에서 '대한민국 체육 100년 기념식'을 갖는다.기념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도종환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장,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국회의원, 역대 대한체육회장과 전(前) 국민생활체육회장을 비롯하여 회원종목단체장, 시도체육회장, 선수 및 지도자, 동호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기념식은 ▲과거 100년을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미래의 장, ▲국민의 행복과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여는 희망의 장, ▲체육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
경륜·경정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 28일 신규 오픈--오류 찾기 이벤트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홈페이지를 전면 리뉴얼하고 신규 제작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오는 2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홈페이지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을 볼 수 있는 웹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그동안 모바일에서는 최소한의 정보만 볼 수 있었던 경륜·경정 경주 정보를 PC와 동일하게 6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해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홈페이지 개편 전 경륜·경정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간담회에서 가장 많은 요청을 받은 글자 크기를 기존보다 30%이상 확대하였으며 자주찾는 메뉴를 개인별로 설정해 초기화면에서
-
[대한민국 스포츠100년](44)마라톤이야기⑤까까머리 손기정, 2시간24분대 경이적 기록으로 2연패
김은배가 로스앤젤레스올림픽 마라톤에서 6위에 입상한 것을 계기로 마라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조선체육회는 1933년4월 30일 제1회 전조선풀·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일본인체육단체인 조선체육협회가 1927년 제3회 조선신궁대회에서 마라톤을 실시한 뒤 6년이 지나서였다. 그리고 1931년 3월 21일에는 오늘날의 동아국제마라톤의 효시가 된 경영(경성~영등포)단축마라톤대회보다도 2년이 늦었다. 조선체육회가 주최하고 조선중앙일보가 후원한 제1회 전조선풀·마라톤대회는 고양, 시흥, 해주, 장연, 청주, 전주 등 각지에서 34명의 건각들이 참가해 4월 30일 종로 견지동 조선중앙일보 앞에서 열렸다. 대회에 앞서 주최 측은 참가선수
-
르브론 제임스, 전 동료 트리스탄 톰슨에 '러브콜'...레이커스, 제임스-데이비스-톰슨 '빅3' 구축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트리스탄 톰슨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 앤서니 데이비스를 레이커스로 데려오는 데 결정적인 역할 한 제임스는 그와 함께 완벽한 ‘듀오’ 콤비를 이루며 2019~2020시즌 정상에 올랐다. 이에 제임스는 다음 시즌 우승을 위해 톰슨 영입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더 스포츠러시’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제임스의 영향력이 막강해 그가 원하는 선수는 레이커스가 반드시 데려올 것이라고 전했다. 그렇게 될 경우 레이커스는 2020~2021 시즌에 제임스-데이비스-톰슨으로 짜여진 ‘빅3’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고 이 매체는 설명
-
[마니아 스토리] “김연경? 김연공?” 김연경이 영문명 'Koung'을 고집하는 까닭은...
김연경(흥국생명)의 영문명은 ‘Kim Yeon-Koung’이다.국제배구연맹(FIVA)은 물론이고, 전 세계 영문 매체들이 그렇게 쓰고 있다. 심지어 한국에서 발행되고 있는 영자 신문들도 ‘Kim Yeon-Koung’으로 표기하고 있다. 우리나라 외래어표기법에 따르면, ‘경’은 ‘Kyeong’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 그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 ‘Kyung’ 또는 ‘Kyoung’으로 표기할 수 있다. 그렇다면, ‘Koung’은 어떻게 들릴까? 원어민들도 발음하기 힘들다. 발음 난이도가 가장 어려운 ‘5’라고 지적하는 사람도 있다. 거의 ‘공' 또는 ‘고웅’으로 어렵게 발음한다. ‘경’으로 발음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김연경이 ‘Koung’으로 쓴 것에 대해 배구협
-
“늪에 빠진 것 같았다.” 對 “테크닉적인 부분에서 배워야 될 점이 많지만..” ‘여제‘ 김가영, ’여신‘ 차유람, 세 번째 격돌-PBA팀리그 4R 최종일
포켓볼 최강자로 PBA팀리그 1라운드 MVP인 ‘여제’ 김가영과 3라운드 MVP ‘여신’ 차유람이 4라운드 승자 자리를 놓고 다시 한번 맞붙는다. 김가영으로선 설욕전인셈인데 1라운드 혼합복식에선 이겼으나 2라운드 여단식과 혼합복식에선 모두 졌다. 개인전은 1패, 혼합복식은 1승1패이다. 김가영과 차유람은 단복식에서 두 번 싸운다. 2세트에서 승패를 가린 후 김가영은 마민캄, 차유람은 위마즈와 함께 혼복전을 벌인다. 4라운드 혼복전 멤버는 2라운드와 똑같이 김가영-마민캄, 차유람-위마즈조다. 김가영-마민캄조의 승률은 좋은 편이 아니다. 초반 3연승했으나 최근 4연패했다. 김가영은 그래서 오성욱으로 파트너를 바꿨고 김
-
"하빕 은퇴 번복한다"...UFC 회장 "30전 전승 달성은 사망한 아버지의 '희망'
“하빕은 돌아올 것이다!”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저스틴 게이치(32·미국)에게 서브미션 승리를 거둔 뒤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러시아)가 은퇴를 번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2일 UFC 회장 대나 화이트가 30승 무패를 달성하기 위해 ‘옥타곤’에 다시 설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화이트 회장이 하빕이 코로나19로 사망한 그의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화이트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하빕과 25일 경기가 끝난 이후 계속 소통하고 있다. 그는 게이츠와의 경기가 끝난 후 감정이 매우 격해 있었다”며 “나는
-
[대한민국체육 100년100인100장면] 38. “권투 해서 일본인 맘껏 패라”-몽양 여운형
“피를 흘리면서도 싸우고 다운돼도 다시 일어나 싸우는 권투정신은 우리 청년들이 의당 본 받아야 할 훌륭한 정신이다. 남성답게 씩씩하게 싸우라. 비겁하지 않게 정정당당히 스포츠맨십으로 싸우라.” 독립운동가이며 민족지도자인 몽양 여운형은 한국 체육의 선구자로 ‘그답지 않게’ “권투 해서 일본인 맘껏 패라”며 조선청년들을 자극했다. 몽양 여운형이 권투에 빗대 조선청년들을 자극한 대로 일본선수와 벌인 권투 경기에는 수많은 조선인들이 몰려들었다. 권투선수들은 울분의 주먹을 날렸고 조선인들은 조선선수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며 쌓인 한을 녹였다. 일본인 킬러의 대표적인 조선 권투선수는 황을수, 이규환, 서정
-
"스테판 커리, 앉아서 200억 날린다"...NBA, 2020~2021시즌 연봉 40% 삭감안 '만지작'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앉아서 약 200억 원을 날리게 생겼다. 미국 매체들은 10월 31일(한국시간) “커리가 2020~2021시즌 책정된 4300만 달러(488억 원) 연봉의 40%인 1720만 달러(195억 원)를 받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이유는 코로나19 사태 영향으로 2019~2020시즌 적자가 10억 달러에 달했기 때문이다. 선수 계약의 에스크로 조항에 따르면, 연봉의 일부는 그해 리그의 수입을 고려하여 보류될 수 있다. 보통 그 한도는 10%로 설정되어 있지만, 올해는 최대 40%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될 경우, 커리는 다음 시즌 2580만 달러만 수령하게 된다고 이 매체들은 설명했다
-
“최선 다했다. 모든 순간을 즐기겠다” 미들급 전설 실바, ‘아디오스 옥타곤’
“최선을 다했다. 모든 순간을 즐기겠다.”또 한명의 UFC 미들급 전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 MMA 레전드 앤더슨 실바(45.브라질)가 1일 펀치 TKO로 진 후 23년 애환이 깃든 옥타곤을 떠났다. 실바는 경기 전부터 은퇴를 시사했다. 다소 유보적이긴 했지만 은퇴가 유력했다. 멋지게 승리를 할 경우 은퇴 발언을 번복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유라이아 홀(36.자메이카)에게 4회 1분25초 펀치 TKO로 무너지면서 그의 은퇴는 기정사실이 되었다. 3라운드 막판 홀의 오른손 훅에 주저앉았던 실바는 4라운드 1분 10초쯤 카운터 펀치를 맞고 다시 무너졌다. 그리고 파운딩 펀치를 허용했다. 레퍼리가 둘 사이에 끼어들었다. 경기의 끝
-
‘돌아온 여제’ 김가영, 원큐 원킬 퍼펙트 11점. 강지은 단식 6연승 올킬-PBA팀리그 4R 여단식
‘당구여제’ 김가영이 황홀한 ‘원 킬 여제 샷’을 터뜨렸고 강지은은 단식 6연승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가영(신한알파스)은 1일 블루원리조트 서한솔과의 2세트 여단식전(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한 이닝에 11점을 몰아치며 11:2로 이겼다. 여 단식 한 이닝 11점은 처음 나온 기록이다. 김가영은 출발이 좋지 않았다. 공이 잘 안서기도 했으나 잘 치고도 안 맞는 등 불운이 이어졌다. 9이닝까지 단 1점도 못내 ‘마수걸이’도 하지 못했다. 그의 말대로 ‘불운의 늪’에 빠진 듯 했다. 서한솔이 조금만 잘 쳤다면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서한솔 역시 4이닝 뱅크샷으로 2점을 얻었을 뿐 8차례나 공타를 기록
-
김가영, 원찬스 원큐에 퍼펙트 11점-PBA팀리그 4R 여단식
‘당구여제’ 김가영이 아름다운 ‘여제 샷’을 날렸다. 김가영(신한알파스)은 1일 서한솔(블루원리조트)과의 여단식전(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한 큐에 11점을 몰아쳤다. 김가영은 출발이 좋지 않았다. 공이 잘 안서기도 했으나 잘 치고도 안 맞는 등 불운이 이어졌다. 9이닝까지 단 1점도 못내 ‘마수걸이’도 하지 못했다. 서한솔이 조금만 잘 쳤다면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서한솔 역시 4이닝 뱅크샷으로 2점을 얻었을 뿐 8차례나 공타를 기록했다. 1이닝부터 9이닝까지 9번의 공타를 날린 김가영은 하지만 찾아 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길게 돌리기로 포문을 연 김가영은 특유의 샷 감각을 살려 11번의 공격
-
"난 역시 한국 배구 체질" 펠리페, 우리카드에 '비수' 꽂아…OK금융그룹, 파죽의 4연승
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이 우리카드를 물리치고 파죽의 4연승을 내달렸다.OK금융그룹은 1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우리카드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20-25 25-16 23-25 25-16 22-20)로 제쳤다. 이날 승리로 OK금융그룹은 4승 무패, 승점 10을 기록해 KB손해보험(3승 무패·승점 9)을 밀어내고 1위로 올라섰다.우리카드는 1승 4패를 기록했다. OK금융그룹의 외국인 주포 펠리페는 27점을 올려 팀 승리에 힘을 실었다. 송명근이 24점, 센터 진상헌이 15점을 기록했다. 우리카드 나경복은 양 팀 공격수를 통틀어 최고인 64%의 공격 성공률을 앞세워 무려 41점이나 퍼부었지만, 팀의 패
-
[프로배구 중간순위] 1일
◇ 남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OK금융그룸104승2.0001.1012KB손해보험93승3.0001.1253현대캐피탈73승 1패1.4291.0084대한항공62승 2패1.0001.0395우리카드51승 4패0.6670.9186삼성화재31승 3패0.5450.9157한국전력24패0.5000.955◇ 여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흥국생명83승2.2501.0372IBK기업은행72승 1패1.6001.0113현대건설52승 1패1.4001.0464한국도로공사41승 2패0.8331.0515GS칼텍스31승 3패0.6360.9656KGC인삼공사31승 3패0.5000.933※순위는 승점-승리 경기 수-세트득실률(총 승리세트/총 패배세트)-점수득실률(총 득점/총 실점) 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