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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중간순위] 30일
◇ 남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KB손해보험93승3.0001.1252OK금융그룹83승2.2501.0923대한항공62승 2패1.0001.0394현대캐피탈52승 1패1.4001.0305우리카드41승 3패0.6670.9296삼성화재31승 3패0.5450.9157한국전력13패0.4440.922◇ 여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IBK기업은행72승 1패1.6001.0112흥국생명62승3.0001.0883현대건설52승 1패1.4001.0464한국도로공사31승 1패1.0001.0445GS칼텍스31승 2패0.7500.9816KGC인삼공사03패0.2220.883※순위는 승점-승리 경기 수-세트득실률(총 승리세트/총 패배세트)-점수득실률(총 득점/총 실점)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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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래는 역시 내 보약’. 여제 김가영, 이미래전 단식 3승1패. 신한도 TS-JDX 4번 맞대결 끝 첫 승-PBA팀리그 4R
김가영(신한알파스)이 다승선두 이미래를 개인전에서 또 잡고 2연승을 올리며 맞대결 전적 3승1패의 우위를 점했다. 김가영은 7이닝 중 단 한차례만 공타를 날렸으나 이미래는 4차례나 허탕을 쳤다. 여자 다숭선두 1위인 이미래는 김가영과 네 번 붙어 2라운드에서만 한 번 이겼을 뿐 1, 3, 4라운드를 모두 내주었다. 그러나 마민캄과 짝을 이룬 혼합복식은 마무리펀치가 부족해 14-15로 역전패했다. 혼복의 경우 보통 남녀선수의 득점비율은 남자 60%, 여자 40%이나 김가영은 똑같이 절반인 7점을 올렸다. 마민캄의 한방이 터지지 않아 이틀 연속 14점에 묶이며 역전패했다. 29일 SK렌터카의 김형곤-임정숙에겐 13-8까지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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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대한민국 체육100년 100인 100장면 10-임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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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에게 강한 김가영, 선두 TS·JDX 이미래 잡고 다시 상승할까-PBA팀리그 4R
강자에게 강한 김가영(신한알파스)이 단독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TS·JDX의 이미래를 잡고 다시 선두경쟁에 뛰어들것인가. ‘당구여제’ 김가영은 가끔 하위선수에겐 덜미를 잡히지만 강팀에겐 절대 밀리지 않았다. 대표적인 팀이 TS·JDX이고 TS·JDX의 유일한 여자선수이며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미래이다. 3라운드까지 김가영은 이미래와 세 차례 만나 6게임을 치러 4승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1라운드는 단식과 혼합복식에서 모두 이겼고 그 덕에 MVP까지 차지했다. 2라운드는 단식에서 지고 혼복에서 이겼고 3라운드는 다시 개인전에서 이기고 혼복에서 패했다. 김가영과 이미래는 30일 PBA팀리그 4라운드 둘째날 경기(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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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오성욱, 차유람-위마즈, 이미래-모랄레스, 임정숙-김형곤, 김갑선-최원준. 최고의 남녀 한쌍 가린다-PBA팀리그 혼합복식
김가영은 오성욱, 차유람은 위마즈, 이미래는 모랄레스, 임정숙은 김형곤, 김갑선은 최원준과 찰떡궁합이어서 ‘환상의 혼복 조’는 이들 중에서 탄생할 듯 하다. PBA팀리그는 4라운드부터 그동안 금지했던 혼합복식 남자파트너 ‘단짝 출전’을 허용, 호흡이 잘 맞는 남녀 한 쌍이 계속 같이 다닐 수 있도록 했다. PBA혼합복식은 어느 한편만 잘해선 이기기 힘들다. 한 큐, 한 큐 교대로 하고 수비가 따로 없기 때문이다. 서비스 때를 제외하곤 공격과 수비를 나누지 않고 상황에 따라 계속 공격할 수 있는 탁구나 배드민턴과는 또 다르다. 단식 강자인 쿠드롱. 서현민(이상 웰뱅), 신정주(신한), 엄상필, 사파타(이상 블루원)가 혼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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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연승 끝, 김가영 아쉬운 2연패. 챔피언 쿠드롱, 치욕의 0점패. 이미래 다승1위로 TS-JDX는 선두 질주-PBA팀리그 4R
차유람의 연승은 6에서 멈췄고 김가영은 연패를 당했다. 그러나 이미래가 최다승을 작성한 TS-JDX는 2무 끝에 승리를 올리며 2위와의 격차를 벌이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차유람(웰뱅피닉스)은 반환점을 돈 PBA팀리그 4라운드 첫 날 (29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크라운해태 강지은에게 패해 연승행진을 마감했다. 차유람은 9점까지 앞서 나갔으나 2연속 공타로 마무리를 하지 못해 9:11로 역전패했다. 그러나 혼합복식에서선 위마즈와 함께 마르티네스와 짝을 이룬 강지은조를 15:6으로 눌러 연승마감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쿠드롱은 치욕의 0패를 당했다. 3이닝 동안 한 점도 못치고 김재근에게 0:11로 졌다. 먼저 큐를 잡은 김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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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서 김제덕과 장혜진이 각각 남녀부 1위에 올라
'양궁신동' 김제덕(경북일고)과 리우올림픽 2관왕 장혜진(LH)이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서 남녀부 1위에 올랐다. 지난 24일과 25일 열린 1차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 각 64명이 참가해 26일부터 29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1년도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는 내년 3월에 열릴 제3차 선발전에 나설 남녀 대표 각 20명을 뽑았다. 남자부에서는 고교생 김제덕이 배점합계 93점으로 1위에 올라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여기에 기존의 김우진(청주시청), 오진혁(현대제철) 등 기라성같은 국가대표 출신들을 비롯해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 이승윤(광주광역시양궁협회), 한우탁(인천계양구청), 김종호(인천계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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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선거 대비해 관련 규정 정비---거소투표 확대, 선거연령 만 18세 이상으로 확대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는 2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1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 제5대 회장선거에 대비해 관련 규정 등을 정비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선거에 대비해 거소투표 대상을 기존 시ㆍ도장애인체육회장(시도지사 당연직 회장)에서 선거인 전체로 확대하고 공직선거법을 반영해 선거인 연령을 만19세 이상에서 만18세 이상으로 조정했다. 또 회장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사무원 1인을 둘 수 있도록 햇으며 장애인이 회장 후보로 출마할 경우에는 원활한 선거활동을 보조하기 위해 활동보조인 1인을 둘 수 있는 조항을 신설했다. 선거인단 중 선출직 선거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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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남자체조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우치무라, 국제대회 출전 앞두고 코로나 감염
일본을 대표하는 남자체조 선수인 우치무라 고헤이(內村航平·31)가 29일 국제대회 출전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밝혀졌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국제체조연맹(FIG)은 이날 우치무라 선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우치무라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개인종합 금메달,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선 개인 및 단체 종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일본 체조의 기둥이다.그는 내달 8일 도쿄 요요기(代代木)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인 국제대회에 일본 대표로 출전하기 위해 아지노모토 내셔널 트레이닝 센터 (NTC)에서 합숙 훈련을 하던 중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각 경기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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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중간순위] 29일
◇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간순위(29일)순위팀명승패승차1전자랜드6승 1패-2SK5승 2패1.03KCC5승 3패1.54오리온4승 3패2.05인삼공사5승 4패2.06현대모비스3승 4패3.07kt LG DB3승 5패3.510삼성1승 6패5.0 ※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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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이정현 시즌 최다 18점… 인삼공사 누르고 3위 도약
프로농구 전주 KCC가 간판스타 이정현의 부활에 힘입어 2연승을 수확하며 3위로 올라섰다.KCC는 29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안양 KGC인삼공사를 76-69로 물리쳤다.나흘 전 원주 DB전에 이어 2연승을 거둔 KCC는 시즌 5승 3패를 기록, 인삼공사(5승 4패)를 밀어내고 3위로 도약했다.인삼공사가 32-31, 단 한 점 앞선 박빙의 전반이 지나고 3쿼터 외국인 선수 타일러 데이비스(KCC), 얼 클락(인삼공사)의 '쇼 타임'이 펼쳐진 가운데 KCC가 주도권을 잡았다.초반 클락이 3점 슛을 포함해 5연속 득점을 뽑아내며 인삼공사가 39-35로 앞섰으나 KCC는 데이비스가 덩크슛 2방 등 6점을 몰아치고 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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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중간순위] 29일
◇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중간순위(29일)순위팀명승패승차1신한은행 KB4승 2패-3우리은행3승 2패0.54BNK2승 3패1.55하나원큐 삼성생명2승 4패2.0 ※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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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박지수 골밑 장악 , 삼성생명 꺾고 4연승·공동 1위
청주 KB가 사흘 만에 다시 용인 삼성생명을 꺾고 4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KB는 2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종료 6초 전 나온 심성영의 결승 득점으로 삼성생명에 74-72로 힘겹게 이겼다.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인 박지수가 골 밑을 장악하며 25득점 16리바운드로 변함없이 제 몫을 했고, 최희진이 3점 슛 5개를 포함한 24득점을 올리며 KB의 승리를 쌍끌이했다.이로써 올 시즌 개막 2연패 후 4연승 행진을 벌인 KB는 인천 신한은행과 1위 자리를 나눠 가졌다.26일 원정경기에서 삼성생명에 74-70으로 이기고 1라운드를 마친 KB는 2라운드 첫 경기에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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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박지수 골밑 장악 , 삼성생명 꺾고 4연승·공동 1위
청주 KB가 사흘 만에 다시 용인 삼성생명을 꺾고 4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KB는 2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종료 6초 전 나온 심성영의 결승 득점으로 삼성생명에 74-72로 힘겹게 이겼다.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인 박지수가 골 밑을 장악하며 25득점 16리바운드로 변함없이 제 몫을 했고, 최희진이 3점 슛 5개를 포함한 24득점을 올리며 KB의 승리를 쌍끌이했다.이로써 올 시즌 개막 2연패 후 4연승 행진을 벌인 KB는 인천 신한은행과 1위 자리를 나눠 가졌다.26일 원정경기에서 삼성생명에 74-70으로 이기고 1라운드를 마친 KB는 2라운드 첫 경기에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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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우리카드, 삼성화재 완파하고 개막 후 첫 승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를 제물로 개막 후 첫 승을 올렸다. 우리카드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0(25-19 25-22 25-20)으로 완파했다.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 우리카드는 개막 후 4번째 경기 만에 첫 승리를 거뒀다. 삼성화재(1승 3패)는 3연패 늪에 빠졌다.우리카드는 개막 3연패를 당하는 과정에서 새 외국인 선수 알렉산드리 페헤이라(등록명 알렉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시즌 개막을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 부상을 당해 훈련 시간이 부족했던 걸 고려한다고 해도 공격 성공률 40.32%는 외국인 선수로는 아쉬운 수치였다.신영철 감독은 알렉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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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중간순위] 29일
◇ 남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OK금융그룹83승2.2501.0922KB손해보험62승3.0001.1483대한항공62승1패1.3331.0754현대캐피탈52승1패1.4001.0305우리카드41승3패0.6670.9296삼성화재31승3패0.5450.9157한국전력13패0.4440.922◇ 여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흥국생명62승3.0001.0882현대건설52승3.0001.0653IBK기업은행41승1패1.2501.0214한국도로공사31승1패1.0001.0445GS칼텍스31승2패0.7500.9816KGC인삼공사03패0.2220.883※순위는 승점-승리 경기 수-세트득실률(총 승리세트/총 패배세트)-점수득실률(총 득점/총 실점)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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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을 이긴 오르테가가 '거대한' 낭심보호대를 착용한 까닭
지난 18일(한국시간) ‘코리안 좀비' 정찬성(33)은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의 길목에서 브라이언 오르테가(29)에 뼈아픈 판정패를 당했다.오르테가는 이날 잽과 킥으로 거리 싸움을 완전히 장악하면서 근거리 타격이 장점인 정찬성을 약 올렸다. 정찬성이 저돌적으로 들어오면 테이크다운과 변칙공격을 섞었다. 수 싸움에서 밀린 정찬성은 이렇다 할 공격을 해보지도 못했다. 그는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정찬성과 철저하게 거리를 유지했다. 그런데, 이날 오르테가에게는 특이한 점이 있었다. 그가 착용한 낭심보호대가 눈에 띄게 컸다.경기가 끝난 후 SNS상에서 논란이 거세게 일었다. 오르테가가 왜 ’거대한‘ 낭심보호대를 착용했는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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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단식 강자 강지은상대로 연승행진 도전-PBA팀리그
차유람(웰뱅피닉스)이 강지은(크라운해태)의 벽을 뚫고 PBA팀리그 연승행진을 할 수 있을까. 차유람은 3라운드 4전승을 포함, 현재까지 6연승 했다. 2라운드 신한알파스전에서 김가영을 단식 11:7, 혼합복식 15:6으로 누르며 연승행진을 시작한 차유람은 3라운드에서 TS-JDX의 이미래를 단식 11:9, 혼복 15:6으로 꺾은 후 크라운해태의 백민주 역시 연파하며 연승숫자를 6으로 늘렸다. 차유람이 ‘연승 7’에서 만나는 상대는 단식전의 최강자 강지은. 팀은 5위로 처져있지만 개인전 전적은 남녀를 통틀어 최정상권이다. 8승2패로 단식 5연승 행진을 하다 여섯 번째 게임에서 임정숙(SK위너스. 5승3패)에게 첫 패를 당했다. 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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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중간순위] 28일
◇ 남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OK금융그룹83승2.2501.0922KB손해보험62승3.0001.1483대한항공62승1패1.3331.0754현대캐피탈52승1패1.4001.0305삼성화재31승2패0.7500.9396한국전력13패0.4440.9227우리카드13패0.3330.865◇ 여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흥국생명62승3.0001.0882현대건설52승3.0001.0653IBK기업은행41승1패1.2501.0214한국도로공사31승1패1.0001.0445GS칼텍스31승2패0.7500.9816KGC인삼공사03패0.2220.883※순위는 승점-승리 경기 수-세트득실률(총 승리세트/총 패배세트)-점수득실률(총 득점/총 실점)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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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유망주' 최명진·배윤진, 또 200m 초등부 한국 신기록
단거리 유망주 최명진(12·전북 이리초교)과 배윤진(12·일신초교)의 신기록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최명진은 이틀 동안 100m와 200m 한국 초등부 기록을 새로 쓰는 짜릿한 장면을 연출했다.최명진은 28일 충청북도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대회 초등부 남자 200m 결선에서 23초65의 신기록을 세웠다.그는 지난 20일 문체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23초71을 기록, 2016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서민준이 세웠던 한국 초등학생 기록 23초80을 4년 만에 경신했다.8일 만에 최명진은 자신의 기록을 0.06초 더 줄였다.최명진은 전날(27일) 100m에서도 11초62의 한국 초등부 신기록을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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