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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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인삼공사, SK에 1패 뒤 첫 승…반격 성공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 팀 안양 KGC인삼공사가 챔피언결정전에서 서울 SK에 첫 경기를 내준 뒤 반격에 성공했다.인삼공사는 27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2차전 홈 경기에서 SK를 81-67로 눌렀다.이틀 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전에서 SK에 덜미를 잡혔던 인삼공사는 7전 4승제의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만들었다.정규리그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1위를 달성한 인삼공사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 고양 캐롯을 3승 1패로 따돌리고 챔프전에 올라 통합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역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1차전 패배 후 2차전 승리 시 우승 확률은 41.7%(12회 중 5회)다.오세근이 21점 9리바운드,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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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가 할렘 농구를?' 제임스에 '노 룩 비하인드 앨리웁 패스' 묘기
오스틴 리브스(LA 레이커스)가 갈수록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알토란 같은 3점포로 레이커스의 외곽포를 책임지더니 이제는 할렘 글로브트로터스 농구단만이 할 수 있는 묘기를 펼쳐보이고 있다.27일(한국시간) 멤피스에서 열린 NBA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5차전.리브스는 르브론 제임스가 가로챈 공을 받아 골밑까지 질주한 뒤 뒤를 보지도 않고 제임스에 앨리웁 패스를 했다. 달려들던 제임스는 이를 공중에서 받아 가볍게 득점했다. 이른바 '노 룩 비하인드 앨리웁 패스'였다.이에 케빈 듀랜트(피닉스 선즈)가 감탄했다. 듀랜트는 자신의 트위터에 해당 영상을 올리며 "놀라운 패스"라고 적었다. 이 영상은 삽시간에 바이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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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신인상에 올랜도 포워드 반케로…1위표 98% 얻어
미국프로농구(NBA) 올랜도 매직의 파올로 반케로가 압도적인 득표율로 '올해의 신인'으로 뽑혔다.NBA는 26일(한국시간) 반케로가 올해의 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반케로는 100명의 기자와 방송인으로 구성된 투표인단으로부터 총점 494점을 받아 241점을 얻은 제일런 윌리엄스(오클라호마시티)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1위 표 98개 등 만장일치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가 반케로에게 향했다.208㎝ 신장의 반케로는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명문 듀크대 1학년 시절 39경기 평균 17.2득점 7.8리바운드 3.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지난해 6월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올랜도의 선택을 받았다.2022-2023시즌 NBA 정규리그 7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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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강호' 덴버·피닉스, NBA PO 2라운드서 맞대결
미국프로농구(NBA) 서부 콘퍼런스의 '강호'로 꼽히는 덴버 너기츠와 피닉스 선스가 나란히 4승 1패로 플레이오프(PO) 1회전을 통과해 2회전에서 격돌한다.정규리그를 1위(53승 29패)로 마친 덴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서부 콘퍼런스 PO 1회전(7전 4승제) 5차전에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112-109로 물리쳤다.이로써 시리즈 4승(1패)째를 거둔 덴버는 2회전으로 올라섰고, 정규리그 8위(42승 40패) 미네소타는 시즌을 마감했다.지난 2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간판 센터 니콜라 요키치가 28점 17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며 덴버에 4승째를 안겼다.뤼디 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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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은 40이잖아!" 오닐, '코트의 악당' 브룩스 '힐난'...딜런 "언론과 팬들이 날 '악당'으로 만들어" 불만
'공룡센터' 샤킬 오닐이 '코트의 악당' 딜런 브룩스(멤피스 그리즐리스)를 힐난했다.브룩스는 "르브론 제임스는 늙었다. 나를 상대로 40을 기록하면 존경하겠다"고 도발했다.그런 그를 앞에 두고 제임스는 25일(한국시간) 22점과 2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LA 레이커스는 제임스의 분전에 힘입어 멤피스를 벼랑 끝으로 몰았다.이에 오닐이 브룩스를 나무랐다.오닐은 "어쨌거나 제임스는 40(22+20)을 했다"고 말했다.한편, 브룩스는 자신을 '악당'으로 부르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그는 "언론과 팬들이 나를 악당으로 만들었다"고 항의했다.레이커스는 앞으로 3경기 중 한 번만 더 이기면 서부 콘퍼런스 4강 시리즈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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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 더블더블' SK, 프로농구 챔프전서 인삼공사에 기선제압
서울 SK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김선형의 맹활약을 앞세워 안양 KGC인삼공사를 잡고 챔피언결정전에서 먼저 웃었다.SK는 25일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77-69로 인삼공사를 물리쳤다.3위(36승 18패)로 정규리그를 마치고, 6강·4강 플레이오프(PO)에서 전주 KCC, 창원 LG를 모두 3전 전승으로 꺾은 SK는 6라운드부터 시작한 연승 행진을 16경기까지 늘렸다.인삼공사와 SK는 최근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강팀이자 '신흥 라이벌'이다.지난 시즌 챔프전에서 인삼공사를 4승 1패로 꺾은 SK는 지난달 초 일본에서 열린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에서는 인삼공사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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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56점 폭발' NBA 8번 시드 마이애미, 3승째...승률 1위 밀워키 PO 탈락 위기
지미 버틀러가 56점을 폭발하며 구단 새 역사를 쓴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정규리그 1위 팀 밀워키 벅스를 탈락 위기로 몰아넣었다.마이애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동부 콘퍼런스 PO 1회전 4차전 홈 경기에서 밀워키를 119-114로 물리쳤다.동부 7위(44승 38패)로 정규리그를 마치고, 플레이 인 토너먼트를 거쳐 8번 시드를 잡은 마이애미는 3승(1패)째를 거두며 2회전 진출까지 1승을 남겨뒀다.반면 58승(24패)을 쌓아 NBA 30팀을 통틀어 승률 1위(70.7%)를 기록한 동부 1위 밀워키는 탈락 위기에 몰렸다.PO가 동, 서부 16개 팀 체제로 꾸려진 1984년 이후 NBA에서 8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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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3 스타와 함께하는희망농구' 자선경기에 선수·연예인·모델 등 대거 참여, 5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의정부체육관에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오는 5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의정부체육관에서 의정부 시 승격 60주년 기념 심장병어린이돕기 ‘2023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를 갖는다. '2023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에는 김선형, 김수환, 문가온(이상 서울SK나이츠), 원종훈(DB프로미), 신승민, 조상열(이상 대구한국가스공사), 정준원(KGC인삼공사) 등 현역 프로선수와 전 프로농구선수이자 현 3X3우승팀선수인 강민지, 임소흔(이상 우리은행), 강지영(국민은행), 김경락(삼성생명)이 출전한다.연예인 선수로는 박광재, 박재민, 서지석, 쇼리, 추플렉스, 강인수, 김수겸, 김택, 문수인, 오승훈, 이대희, 이태선, 정진운, 한승수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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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따르네' 골든스테이트, 새크라멘토 주포 폭스 부상에 '희색'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운이 따르고 있다.지난 시즌 챔피언 골든스테이트는 4차전을 그저 주웠다.4쿼터 막판 스테픈 커리가 작전 타임이 남아있지 않은 데도 작전 타임을 요청하는 실수를 범해 역전 위기에 몰렸으나 새크라멘토 킹스의 해리슨 반스의 슛이 림을 외면하는 바람에 1점 차로 간신히 이겼다. 반스의 슛이 들어갔다면 커리는 '역적'이 될 뻔했다.천신만고 끝에 승부를 원점(2승 2패)으로 돌린 골든스테이트는 27일(한국시간) 5차전을 갖게 된다.그런데 골든스테이트에 또 하나의 '희소식'이 전해졌다.새크라멘토의 주포 디애런 폭스가 5차전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폭스가 손가락을 다쳤기 때문이다.폭스는 4차전 4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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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 NBA 골든스테이트, 새크라멘토에 1점 차 승리…2승 2패 원점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플레이오프(PO)에서 2연패 뒤 2연승으로 반격했다.골든스테이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회전(7전 4승제) 새크라멘토 킹스와 홈 경기에서 126-125로 이겼다.원정 1, 2차전에서 내리 패한 골든스테이트는 홈 2연승으로 균형을 맞췄다.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도 홈 경기에서 33승 8패로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원정 경기는 11승 30패로 약했다.골든스테이트는 이날 32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린 스테픈 커리의 착각으로 다 잡았던 경기를 내줄 뻔했다.126-121로 앞선 종료 47초를 남기고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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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타임 다 썼는데?' 커리, NBA 역대 최악의 테크니컬 반칙 기록할 뻔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최악의 테크니컬 반칙을 기록할 뻔했다.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랜시스코의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대 새크라멘토 킹스의 NBA 2022~2023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4차전.4쿼터 종료 49초가 남은 상황에서 새크라멘토의 말릭 몽크는 레이업슛을 놓쳤다. 골든스테이트의 케본 루니가 리바운드를 잡았다. 스코어는 126-121로 골든스테이트가 5점이나 앞섰다. 여기에 공격권까지 거머쥐었다. 게임은 사실상 끝났다. 그러나 공을 잡은 커리가 상대 수비에 막히자 타임아웃을 요청했다.이에 앞서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은 루니의 반칙 선언에 이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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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드 대신 하든…'4연승' NBA 필라델피아, PO 2회전 진출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에이스 조엘 엠비드의 공백을 '털보' 제임스 하든이 무난히 메우며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PO) 2회전에 오르는 첫 번째 팀이 됐다.필라델피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NBA 동부 콘퍼런스 PO 1회전(7전 4승제) 4차전 원정 경기에서 브루클린을 96-88로 꺾고 4전 전승으로 2회전 진출을 확정했다.올 시즌 동부 3위(54승 38패)로 PO에 오른 필라델피아가 7전4승제에서 전승으로 다음 라운드로 올라선 건 NBA의 전설로 꼽히는 줄리어스 어빙, 모지스 멀론이 버틴 1984-1985시즌 밀워키 벅스와 2회전 이후 38년 만이다.1990-1991시즌 PO 1회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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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가 늙었다며?' 브룩스, 고작 7점...모란트가 뛰면 '필패', 45점 폭발했으나 레이커스에 패배
27세의 딜런 브룩스(멤피스 그리즐린스)는 38세의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늙었다고 조롱했다.하지만 제임스는 건재했다. 23일(한국시간) 홈코트서 열린 멤피스와의 미국프로농구(NBA) 2022~2023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에서 25점, 9리반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하며 팀의 111-101 승리를 이끌었다. 앤서니 데이비스는 31점을 넣었고, 1차전의 히어로 하치무라 루이는 16점으로 힘을 보탰다.반면, 브룩스는 7점, 2리바운드, 0 어시스트로 참담한 성적을 남겼다. 제임스를 제대로 막지도 못했고 공격에서도 팀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했다.또, 자 모란트는 손 부상을 딛고 이날 출전을 감행, 45점이나 넣었으나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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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즌 정규리그 MVP 요키치, 트리플더블로 맹위 ...NBA 덴버, 미네소타 잡고 PO 3연승
니콜라 요키치가 '트리플 더블'로 맹활약한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덴버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NBA 서부 콘퍼런스 PO 1라운드(7전 4승제) 3차전에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120-111로 승리했다.홈에서 열린 1, 2차전에서 모두 승리한 덴버는 원정 2연전의 첫판에서도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3전 전승으로 앞서나갔다.24일 같은 곳에서 치르는 4차전에서도 승리하면 덴버는 2시즌 만에 PO 2라운드에 오른다.2차전에서 27점을 몰아치는 등 앞선 2경기에서 두 시즌 연속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의 위용을 뽐낸 요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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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었잖아" 브룩스 '도발'에 제임스 "헛소리" '일축'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악당' 딜런 브룩스(27)의 '늙은이' 취급에 르브론 제임스(38)가 "헛소리"라고 응수했다.브룩스는 LA 레이커스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 후 "나는 제임스에 신경 쓰지 않는다. 마이애미 히트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시절의 그를 수비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지금 제임스는 늙었다. 제임스가 나를 상대로 40득점 이상하지 않는 한 내가 그를 존경할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도발했다.이에 제임스는 22일(한국시간) "나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내일은 멋진 경기가 될 것이다. 나는 헛소리를 위해 여기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플레이할 준비가 되었고, 그게 다다"라고 응수했다.제임스는 정규시즌 11경기에서 브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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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밟고 발로 차는 NBA는 '난장판''...엠비드, 그린보다 더 심한 '더티 플레이'
미국프로농구(NBA)가 '난장판'이 되고 있다.'코트의 악동' 드레이먼드(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넘어진 상대 선수의 배를 밟았다. 그러자 심판은 즉각 그린을 퇴장시켰다. 이어 NBA 사무국은 그린에 1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21일(한국시간) 열린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대 브루클린 네츠 경기.필라델피아의 조엘 엠비드는 앨리웁 덩크를 성공시킨 브루클린 센터 닌 클랙스턴을 수비하다 넘어진 후 오른 발로 클랙스턴의 사타구니를 발로 찼다. 다행히 정도가 심하지 않아 클랙스턴은 부상을 입지 않았다.그러나 심판은 엠비드에게 퇴장 명령을 내리지 않고 브루클린에 자유투 2개와 공격권을 줬다. 이에 미국 언론 매체들은 엠비드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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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 원맨쇼' NBA 필라델피아, 브루클린 잡고 2R까지 '1승' 남아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타이리스 맥시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브루클린 네츠에 3연승을 거두고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필라델피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NBA 동부 콘퍼런스 PO 1라운드(7전 4승제) 3차전에서 브루클린을 102-97로 제압했다.홈에서 열린 1, 2차전에서 모두 이기고 원정 2연전의 첫 경기에서도 승리한 필라델피아는 1승만 더하면 2라운드에 진출한다. 맥시가 막판 승부처에서 필라델피아를 승리로 인도했다.필라델피아가 91-96으로 뒤지던 4쿼터 종료 2분여 전에 맥시가 좌중간에서 3점을 꽂아 격차를 좁혔다.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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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이 제임스보다 낫다" NBA 선수 설문조사...그린은 최악의 트래시 토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킹' 르브론 제임스보다 낫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미국의 디 애슬레틱은 최근 103명의 NBA 선수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58.3%가 조던을 NBA 역대 최고 선수(GOAT)로 꼽았다고 밝혔다. 제임스는 33%였다. 코비 브라이언트가 6.8%로 3위였다. 이밖에 빌 러셀과 트레이 맥그레이디가 득표했다.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조던에게 투표한 한 선수는 "그는 6차례 파이널에서 6번 다 이겼다"라고 말했다.현재 리그에서 최고의 수비수와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에는 즈루 할러데이가 각각 28.7%와 17.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이번 시즌 MVP 1위에는 50%를 득표한 조엘 엠비드가 뽑혔다.가장 함께 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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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브라운 감독, NBA 올해의 감독상 만장일치 선정
미국프로농구(NBA) 새크라멘토 킹스의 마이크 브라운 감독이 NBA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ESPN은 20일(한국시간) TNT의 '인사이드 더 NBA'에서 브라운 감독이 NBA 올해의 감독 수상자로 지명됐다고 보도했다.1위 100표를 얻어 만장일치로 올해의 감독상을 받은 건 브라운 감독이 처음이다.1970년생 브라운 감독은 지난해 5월 새크라멘토 사령탑에 선임됐고, 첫 시즌인 2022-2023시즌 48승 34패를 기록해 새크라멘토를 서부 콘퍼런스 3위에 올려놨다.새크라멘토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것은 2005-2006시즌 이후 17년 만이다.브라운 감독은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감독을 역임했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는 LA 레이커스 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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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중인 아데토쿤보 빠진 NBA 밀워키, 마이애미에 완승...·멤피스도 레이커스에 승리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가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부상 공백에도 플레이오프(PO)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밀워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2-2023 NBA PO 동부 콘퍼런스 1라운드(7전 4승제) 2차전 마이애미 히트와 경기에서 138-122로 완승했다.1차전에서 117-130으로 진 밀워키는 홈 2연전을 1승 1패로 마치고 3, 4차전이 열릴 마이애미로 향한다.1차전 도중 허리 부상으로 이탈한 아데토쿤보가 이날도 코트에 서지 못했지만, 밀워키는 외려 1쿼터 초반부터 잡은 리드를 한 번도 놓치지 않는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3쿼터 막판에는 조 잉글스의 연속 3점으로 34점까지 격차를 벌리기도 했다.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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