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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만에 메이저 승리' 권순우, 프랑스오픈 테니스 2회전 진출
권순우(494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50만 유로·약 794억원) 남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권순우는 27일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에밀 루수부오리(67위·핀란드)를 3-0(6-3 6-4 6-3)으로 제압했다.64강에 오른 권순우는 서배스천 코르다(28위·미국)와 3회전 진출을 다툰다.코르다는 현재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의 동생이다.권순우와 코르다는 2021년에 한 차례 맞대결해 코르다가 2-0(6-4 6-4)으로 이겼다.권순우가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서 승리한 것은 2022년 8월 US오픈 2회전 진출 이후 이번이 1년 9개월 만이다.지난 시즌에는 호주오픈과 US오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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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등급 조정을 앞둔 경정의 관전 요소는?
24년 전반기도 어느덧 한 달 정도 남은 상황, 하위권 성적의 선수들의 경우는 후반기 등급 조정을 대비해 시동을 걸어야 하는 시기이다. 그중에서도 정말 마음 급한 선수들이 있다. 바로 주선 보류 2회를 받은 하위권 선수들이다. 주선 보류가 3회 누적되면 바로 퇴출당하기 때문에 정말 성적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현재 주선 보류가 2회 누적된 선수는 김명진(B2), 김종목(B2), 윤영근(B1), 정인교(B2), 황만주(B1)(이상 1기), 김재윤(A2), 윤영일(B2), 한 운(B1)(이상 2기), 원용관(B2, 4기), 권일혁(B2, 6기), 황이태(B2, 7기), 신현경(B1, 9기), 이상문(B2, 12기), 최진혁(B1, 13기), 구본선(B2), 서종원(B1)(이상 14기), 박민영(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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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나성승, 말레이시아마스터즈 준우승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소속의 나성승 선수가 국가대표 소속으로 진용(요넥스) 선수와 함께 출전한 2024 말레이시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Super 500)에서 활약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1일부터 6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품푸르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32강(vs 덴마크)과 16강(vs 대만)을 여유롭게 통과한 세계랭킹 34위 나성승(김천시청)·진용(요넥스) 조가 8강전에서 이번 대회 1번시드이자 홈에서 경기를 치루는 랭킹 4위 아론치아·소위익(말레이시아) 조에 1세트를 내준 뒤 연달아 2, 3세트에 승리하며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올랐다. 4강에서도 세계랭킹 11위의 허지팅·렌시앙위(중국) 조를 만나 위기 때마다 연달아 득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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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특선급, 매주 쏟아지는 역대급 명승부
◆ 선발, 우수 등급보다 이변이 더 많은 특선급 현재 광명스피돔에서 펼쳐지는 특선급 경주들이 심상치 않다. 임채빈(25기, SS, 수성), 정종진(20기, SS, 김포), 전원규(23기, SS, 동서울)와 같은 우승 보증수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주는 2위와 3위에서 변수가 발생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들이 출전하지 않는 경주에서는 경주 양상이 급변하는 경우가 많고, 최종결과에서도 이변이 발생하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5월에 열린 광명 17회차부터 19회차까지 3주간의 결과만 보더라도 얼마나 경쟁이 치열하고 명승부가 펼쳐지는지 알 수 있다. 먼저 경륜 최강 3인방(임채빈, 정종진, 전원규)이 모두 출전하지 않던 17회차에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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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디다스 골든챔스 주짓수 서울대회, 성황리에 종료
지난 5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대한주짓수회 공식후원사인 아디다스 컴뱃스포츠 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서브미션(대표 김성준)이 후원하는 '2024 아디다스 골든챔스 주짓수 서울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열린 주짓수 대회 중 대규모 행사로, 총 720여명의 주짓수 애호가들이 참가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서 실력을 겨뤘다.이번 대회는 8개의 매트를 운영으로 신속한 경기를 진행하여 매끄러운 운영을 선보였다. 각 매트에서는 다양한 체급과 벨트 등급에 맞춘 경기가 펼쳐져 참가자들은 각자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경기만이 아닌,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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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홀스테라피’, 마음을 어루어만지는 네 발 달린 치료사
국내 유일의 말산업 전담 기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말(馬)과 승마를 통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며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한국마사회가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재활승마는 말의 뛰어난 교감능력으로 수만 명의 정서안정과 신체능력 향상을 책임져 왔다. 2018년 사회공익 직군 종사자의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시작된 힐링승마 역시 그 대상이 전 국민으로 확대되며 더 많은 국민이 말을 접할 수 있게 됐다.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승마 기반의 기존 사회공헌 활동에서 한발 더 나아가 말의 존재 자체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2022년 렛츠런파크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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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태권도연맹, ‘제22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 태권도대회’ 개최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오는 29일부터 6월5일까지 8일간 고창군 군립체육관에서 ‘제22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보물 7가지를 보유한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작년 개최에 이어 두 번째이다. 참가 규모는 선수 3000여명, 지도자 500여명, 기타 가족 등을 합하면 4000여명으로 예상된다.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겨루기가 5월29일부터 5월31일까지 3일간, 격파가 6월1 부터 2일까지 2일간, 품새가 6월3 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6월3일에 개회식이 진행 될 예정이다.심덕섭 고창군수는 “4000여 명에 달하는 선수 및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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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07] 왜 수원실내체육관을 ‘한국 핸드볼 메카’라고 말할까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올림픽 구기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축구도 농구도 배구도 아닌 여자 핸드볼이 그 주인공이다. 금메달을 획득한 역사적 장소는 수원실내체육관이다. 결승전 상대는 소련이었다. 5번의 동점과 2번의 역전 등 경기는 그야말로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한국은 선수들의 투지와 강철 체력을 바탕으로 끝내 승리를 거머쥐었다. 당시 고병훈 감독과 선수들이 극적인 승리를 거둔 후 감격적인 눈물을 흘리던 것을 현장에서 직접 봤다. 이후 수원실내체육관은 한국 핸드볼의 ‘메카’로 불렸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올림픽 2연패에 성공하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우생순’ 신화를 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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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024 컬러레이스' 행사 성황리 종료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지난 25일 3천여 명의 참가자가 운집한 가운데 렛츠런파크에서 열린 '2024 컬러레이스'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컬러레이스는 세계적으로 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이색 마라톤으로 2012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35개 이상 국가에서 진행됐다. 부산경남 지역에서는 2017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첫 행사를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이했으며 올해는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즐길거리로 러닝 무대를 꾸몄다.참가자들은 몸풀기 레크리에이션이 시작되기 전부터 온 몸에 컬러 파우더를 묻히고 서로에게 파우더를 뿌리며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참가자는 친구·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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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6.4(화)~6(목) 3일 연속 경정 등 6월 경주계획 발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6월 열리는 경륜과 경정의 경주개최 일정을 발표했다.우선 매주 수, 목마다 하남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리는 경정은 오는 6월 4일(화)부터 6일(목, 현충일)까지 3일 연속으로 개최된다. 이어서 상반기 경정 최강자를 가리는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은 6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광명스피돔에서 매주 금, 토, 일 개최되는 경륜은 오는 6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이사장배 경륜 왕중왕전을 개최하여 상반기 경륜 최강자를 뽑는다.한편 경륜 및 경정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연간 경주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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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2025년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경기 시흥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2025년에 열릴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경기도 시흥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해양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06년부터 개최됐으며, 지금까지 선수 및 관람객 270만여 명(누적)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대회이다. 해양수산부는 2025년도 개최지 선정을 위해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대회규정’에 따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4월 4일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실사단의 실사를 거쳤다. 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양수산부 및 대한체육회, 해양레저스포츠 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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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국산 우수 승용마 발굴의 장 ‘2024년 국산마 품평회 및 어린말 승마대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7세 이하의 국산 승용마가 참여하는 ‘2024년 국산마 품평회’와 ‘어린말 승마대회’를 6월 서울경마공원으로 시작으로 총 4회에 거쳐 개최한다. 한국마사회는 생산농가의 우수 승용마 조기 선발, 육성성과를 점검 및 말 판매를 촉진하여 거래를 활성화하는 등 농가를 지원하기 위하여 `18년부터 대회를 시행해 왔다.일반적으로 2세부터 경주에 데뷔하여 5세 전후로 전성기를 맞이하는 경주마와 달리 승용마는 8세 이상은 되어야 그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K-nicks 기술로 선발한 경주마 ‘닉스고’는 2021년 5세에 세계 최고 경주마로 선정된 바 있으나, 현재 마장마술 1위 제시카 본 브레도벤들(독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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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시안 게일릭(Gaelic) 풋볼 국제대회 개최
서귀포시는 5월 25일 2024 북아시안 게일릭 풋볼 국제대회(The North Asian Gaelic Games 2024)가 강창학종합경기장 축구장(2개소)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아일랜드 게일릭 풋볼 경기협회(The Gaelic Athletic Association)가 주최, 주관하고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대사 미쉘 윈스롭 H.E. Michelle Winthrop)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중국, 대만에서 총 14팀 200여명이 참가했다. 게일릭 풋볼은 아일랜드식 축구로 투기, 럭비, 축구가 혼합된 형태이다. 태클이나 트리핑도 허용되는 스포츠로 아일랜드 국기로 여겨지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아일랜드계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행해지는 스포츠이다. 이번 대회는 아일랜드 정부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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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진주시당구연맹회장배 동호인 3쿠션 당구대회’ 개최
‘2024년 진주시당구연맹회장배 동호인 3쿠션 당구대회’가 지난 26일 진주시 관내 당구클럽 7개소(골든비즈니스당구장 등) 에서 개최됐다.진주시당구연맹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당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이번 경기는 256강 토너먼트로 진행되어 1위~3위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시상금이 수여됐으며, 공동 5위와 9위에게는 시상금이 수여됐다.진주시 관계자는 “당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을 축하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진주시 당구 동호인 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과 체력 증진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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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KSPO 방송전문가 직업 체험 교실‘ 열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2일 광명스피돔 방송실에서 광명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KSPO 방송전문가 직업 체험 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KSPO 방송전문가 직업 체험 교실은 경륜경정총괄본부의 방송 장비와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PD, 아나운서 등 방송인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직접 방송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재능기부 활동이다.광명중학교 학생 19명과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카메라, 컴퓨터그래픽, 아나운서, 음향 등 다양한 방송 직업에 대한 이론과 실무교육, 현장 실습을 통해 미래 방송인을 향한 꿈을 키워나갔다. 특히나 올해부터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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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위해 과천경찰서와 협력체계 구축
한국마사회는 24일(금),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과천경찰서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과천경찰서(서장 문진영)는 불법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과천경찰서가 도박문제 예방교육과 위기 청소년의 상담을 마사회에 의뢰하면, 마사회는 초·중·고교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상담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불법도박에 대한 문제의식이 취약하고 성인에 비해 자기조절능력 등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청소년기에는 교육이나 상담과 같은 적절한 도움이 우선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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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06] ‘대한핸드볼협회’와 ‘한국핸드볼연맹’은 왜 두 단체장을 ‘회장’이라 부를까
대한핸드볼협회는 대한체육회 가맹단체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핸드볼 단체이다. 1945년 10월 이병학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대한송구협회라는 명칭으로 출발했다. (본 코너 1104회 ‘핸드볼을 왜 ‘송구’라고 말했을까‘ 참조) 1957년 대한송구협회가 대한핸드볼협회로 바뀌었으며, 1960년 국제핸드볼협회에 가입했다. (본 코너 1105회 ’왜 ‘국제핸드볼연맹’이라 말할까‘ 참조)한국핸드볼연맹은 2023년 핸드볼 H리그를 전담하는 단체로 설립된 대한핸드볼협회 산하 기구이다. 핸드볼 H리그는 대한민국 최상위 핸드볼리그이다. 실업리그 시기의 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명칭을 변경했으며, 향후 완전한 프로화를 목표로 하는 '통합리그'이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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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면모' 한국 양궁, 월드컵 남녀 개인전 금·은메달 싹쓸이
'세계 최강'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남녀 개인전 금·은메달을 휩쓸며 2024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세계 최강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자랑했다.이우석(코오롱)은 26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4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김우진(청주시청)을 6-5(28-28 29-30 29-28 28-30 30-28 <6-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우진은 은메달을 차지했다.앞서 준결승에서 이우석은 베트남의 레꾸옥퐁을 7-3(26-27 29-29 29-23 28-27 29-26)으로 꺾었고, 김우진은 튀르키예의 압둘라 이을디르미스를 6-2(28-28 28-28 29-27 30-27)로 꺾었다.이우석과 김우진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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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05] 왜 ‘국제핸드볼연맹’이라 말할까
국제핸드볼연맹은 세계핸드볼을 통할, 관리하는 단체이다. 영어 명칭은 ‘International Handball Federation이며, 줄여서 ’IHF’라고 말한다. 1928년 국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독립해 국제아마추어핸드볼연맹(International Amateur Handball Federation, IAHF)이라는 명칭으로 시작했다. 1946년 7월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본부는 스위스의 바젤(Basel)에 있다. 국제연맹 본부가 스위스 북서부, 독일과 가까운 바젤에 있는 것은 핸드볼 발상지 독일과 연관성이 있기 때문이다. (본 코너 1100회 ‘핸드볼이라고 말하는 이유’ 참조)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가입한 경기연맹은 대개 경기연맹 앞에 국제(International)라는 말을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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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탁구협회-굿피트코리아 후원 협약
대한탁구협회와 스포츠마사지크림 제조 기업 굿피트코리아가 탁구 국가대표팀 지원을 위한 협업을 약속했다. 양측은 22일 오전 10시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대한탁구협회 유승민 회장(IOC위원)과 굿피트코리아 김용재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사인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굿피트코리아는 탁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 방지를 통한 경기력 향상을 위해 자사 대표 제품인 [김용재 국가대표 스포츠마사지크림]을 후원하기로 했다. 탁구 대표팀이 지원 받게 될 스포츠마사지크림은 전 레슬링국가대표 출신 김용재 대표가 선수활동과 국가대표팀 트레이너 및 수십 년간의 도수치료 경험을 살려 인체에 무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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