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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 2023년 영재 해외 훈련 진행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유망주들의 성장을 위한 해외훈련을 진행한다.대한배드민턴협회는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2023년 영재 특별훈련 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영재 특별훈련 대상은 꿈나무선수 8명과 지도자 2명이다.이들은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태국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뒤 11일부터 15일까지 태국 방콕에 위치한 그라누라아카데미에서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대한배드민턴협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한 경기력을 보인 잠재적 영재 선수들에게 배드민턴 선진국에서 선진 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부여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 지원을 통해 체육유망주로서 자긍심 제고도 도모한다.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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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샤이니 민호, 세계 최초 '올림픽 프렌즈' 위촉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 홍보대사로서 올림픽의 가치를 배우고 동계스포츠의 매력에 빠졌어요. 그때 시작된 인연으로 한국에서 열리는 또 한 번의 올림픽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이동욱)“최선을 다해 최고의 기량을 펼쳐야 하고,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는 점 등 가수는 스포츠 선수와 비슷한 점이 많아요. 모든 청소년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겠습니다”(민호) 배우 이동욱과 가수 샤이니 민호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첫 번째 ‘올림픽™ 프렌즈(Olympic™ friends)’로 선정됐다. 올림픽™ 프렌즈는 선수가 아닌 유명 인사들이 올림픽 무브먼트에 동참해 올림픽 가치를 전파할 수 있도록 IOC가 신설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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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구조협회,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펼쳐
대한산악구조협회이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사업을 전개했다.산림청의 '등산 등 숲길체험 국민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등산·트레킹은 우리나라 국민의 78%(3,229만명)가 참여하는 등 '국민 아웃도어 활동'으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등산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늘어난 등산인구 만큼 산악사고도 늘어나고 있는데, 사고 원인 중 대부분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것으로 드렀다.이에 따라 대한산악구조협회는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번 캠페인은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7개 주요 산 및 숲길에서 산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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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알파인 스키 정동현, 중국 FIS 컵 남자 회전 3연승
한국 알파인 스키의 간판 정동현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FIS컵 남자 회전종목 연속 정상에 올랐다. 지난 1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완룽 리조트에서 열린 남자 회전 경기에서 정동현은 1, 2차 시기 합계 1분 17초 45를 기록했다. 2위는 1분 18초 15의 고야마 타카유키(일본) 이다. 정동현과는 0.70초 차이다. 정동현은 지난 28일 열린 대회전 우승, 30일 회전 우승, 1일 회전 우승으로, 시즌 FIS컵에서 총 3승을 거두고 있다. 정동현은 2일 열리는 대회전까지 4승에 도전하고 있다.정동현은 2011년과 2017년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지난해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회전 21위에 올라 한국 알파인 스키 사상 올림픽 최고 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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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기념재단, 세계 빙상의 날 행사 3일 개최
국제빙상연맹이 지정한 2023 세계 빙상의 날(World Ice Skating Day)을 맞아 1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세계 빙상의 날은 더 많은 사람들이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도록 매년 12월 첫 번째 일요일로 지정돼 각 국의 아이스링크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올해 국내에서는 내년 1월에 평창, 강릉, 정선, 횡성 등 강원특별자치도 4개 도시에서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청 주최, 2018 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 IOC 위원) 주관으로 풍성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었다.쇼트트랙 곽윤기·공상정 선수의 사인회, 스케이팅 선수들의 현장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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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취약계층 청소년에 스포츠클라이밍 교실 열어
대한산악연맹은 '2023 행복나눔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행복나눔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은 전국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스포츠클라이밍을 무료로 교육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총 12개소에서 15회, 2023년 6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스포츠클라이밍 이론 및 안전교육부터 볼더링 및 리드 심화 교육이 이뤄졌다.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강습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진행됐다.강습과 함께 국가대표 차유진 선수의 사인회도 진행됐다. 이벤트성 프로그램인 국가대표 사인회로 청소년들의 흥미도를 제고시켰고, 선수와 함께 수업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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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배 바둑, 박정환 2일 출격....중국 셰얼하오 5연승 저지 관심
중국 바둑의 선봉장 셰얼하오 9단이 농심배에서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셰얼하오는 1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열린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2라운드 제6국에서 일본의 이치리키 료 9단에게 23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지난 10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국부터 출전한 셰얼하오는 쉬자위안 9단과 변상일 9단, 시바노 도라마루 9단, 원성진 9단에 이어 이치리키까지 제압하며 5연승을 거뒀다. 이날 백을 잡은 셰얼하오는 초반 포석부터 조금씩 앞섰다. 이치리키는 중반 들어 좌변 백대마를 강력하게 공격하며 한때 형세를 역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셰얼하오는 종반 끝내기에서 재역전에 성공하며 좌상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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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한국 선수들 위한 사전훈련캠프·급식지원센터 운영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사전 훈련 캠프와 급식 지원을 받는다. 대한체육회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국가방위스포츠센터(CNSD) 운영대행사인 사이트스포트(Citesport)와 임차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행사는 파리 올림픽 기간 한국 선수단의 사전 훈련 캠프와 급식 지원센터 운영을 맡는다. 대한체육회가 올림픽에서 사전 훈련 캠프와 급식 지원센터를 함께 마련한 건 2012 런던 올림픽 이후 12년 만이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계약으로 CNSD에 마련된 훈련 캠프에서 사전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CNSD는 프랑스 군사 스포츠 훈련 시설로 실내 육상경기장을 비롯한 최신 설비의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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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민호, '올림픽 프렌즈' 선정…강원유스올림픽 홍보
배우 이동욱과 샤이니 멤버 민호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프렌즈(Olympic friends)로 선정됐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는 1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올림픽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이동욱과 민호를 올림픽프렌즈로 위촉했다"며 "두 사람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동욱은 4일에 열리는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명예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민호는 5일 강원도 춘천에서 성화 주자로 활동한다. 두 사람은 대회 기간 경기 관람을 하면서 대회에 참가하는 유망주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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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현, FIS컵 알파인 스키 남자 회전 우승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국제스키연맹(FIS)컵 알파인 스키 남자 회전 경기에서 우승했다. 정동현은 11월 30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완룽 리조트에서 열린 FIS컵 알파인 스키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16초 67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분 17초 45의 성적을 낸 정민식(경기도협회)이다. 11월 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FIS컵 대회전에서도 1위를 차지한 정동현은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다. 지난해 베이징 동계올림픽 회전 21위에 올라 한국 선수의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최고 순위를 기록한 국내 알파인 스키 간판이다. 여자 회전에서는 김소희(하이원리조트)가 1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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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빙상의 날…3일 롯데월드서 특별이벤트
2023 세계 빙상의 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2018 평창기념재단은 3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2023 세계 빙상의 날 기념 특별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쇼트트랙 곽윤기, 공상정 등 빙상 스타들의 사인회와 현장 지도, 시범경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100여명의 빙상 유망주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홍보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2018 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한다. ISU는 매년 12월 첫 번째 일요일을 세계 빙상의 날로 지정했고, 세계 각국에선 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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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구조협회,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큰 호응
사단법인 대한산악구조협회(회장 노익상)이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사업을 전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산림청의 '등산 등 숲길체험 국민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등산·트레킹은 우리나라 국민의 78%(3,229만명)가 참여하는 등 '국민 아웃도어 활동'으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등산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늘어난 등산인구 만큼 산악사고도 늘어나고 있는데, 사고 원인 중 대부분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함에 따라, 대한산악구조협회가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3 숲길 안전 캠페인'은 6월부터 11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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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여제' 최정, 오청원배 결승 진출…세 번째 우승 도전
한국 여자바둑 최강자 최정 9단이 세 번째 오청원배 우승에 도전한다. 최정은 지난 30일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제6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4강에서 중국의 팡뤄시 5단에게 293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이날 같이 열린 4강전에서는 일본의 후지사와 리나 6단이 중국의 저우훙위 7단에게 불계승을 거뒀다. 이로써 최정과 후지사와는 오는 2∼4일 오청원배 우승컵을 놓고 결승 3번기를 벌이게 됐다. 최정은 2019년과 2021년 이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후지사와는 세계대회 결승에 처음 올랐다. 통산 상대 전적은 최정이 11승 4패로 크게 앞서 있다. 오청원배 우승 상금은 50만위안(약 9천만원),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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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조재호, 8개월 만에 우승…통산 4승
'슈퍼맨' 조재호(NH농협카드)가 이번 시즌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조재호는 지난달 30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를 세트 점수 4-1로 꺾었다. 지난 시즌 왕중왕전인 SK렌터카 월드챔피언십 이후 8개월 만이자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조재호는 통산 4승째를 수확했다. 우승 상금 1억원을 받은 그는 시즌 상금랭킹 14위에서 3위(1억1천550만원)로 도약했다. 조재호는 "이번 시즌 중도 탈락이 반복되다 보니 좋지 않ㅇ았다. 8강에서는 정말 졌다고 생각했는데 살아났다. '죽다 살아나서 돌아오면 잘 친다'는 말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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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여성스포츠대상 시상식, 12월 5일 개최... 'AG 영웅들 참석'
2023년을 빛낸 여성 스포츠인들의 잔치인 제12회 MBN 여성스포츠대상 시상식이 12월 5일 오전 11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MBN 여성스포츠대상은 스포츠 활성화와 여성 스포츠인 격려를 위해 2012년 처음 제정됐다. 월간 최우수선수(MVP)를 뽑고, 연말에 한 해 한국 여성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 선수들에게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페어플레이어상, 영플레이어상, 챌린지상, 특별상 등 8개 부문을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빛낸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양궁 3관왕에 빛나는 임시현(한국체대), 탁구에서 21년 만의 여자 복식 금메달을 일궈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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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농심배' 반집패…한국 3연패
한국이 농심신라면배 바둑 최강전에서 3연패 했다. 30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열린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2라운드 제5국에서 한국의 세 번째 주자 원성진(38) 9단이 중국의 강호 셰얼하오(25) 9단에게 291수 만에 반집패 당했다. 지난 10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설현준 8단과 변상일 9단이 1승도 거두지 못하고 패했던 한국은 이로써 3연패의 늪에 빠졌다. 중국은 선봉장으로 나선 셰얼하오가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면서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돌을 가린 결과 흑을 잡은 원성진은 중반 들어 미세한 실수가 나오면서 형세가 불리해졌다. 종반으로 접어들며 끝내기에서 맹추격을 벌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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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민, IBA 세계주니어복싱선수권대회 준결승 진출
이현민(충일중 3학년)이 세계주니어복싱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30일 대한복싱협회는 "이현민이 29일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열린 2023 국제복싱연맹(IBA) 세계주니어복싱대회 -46㎏급 8강전에서 카몰로프 차크혼기르(타지키스탄)에게 5-0으로 판정승해 준결승에 올랐다"고 밝혔다.한국 선수가 세계주니어복싱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한 건 2013년 이후 10년 만이다.이현민은 경기 후 "첫 국제대회 출전이라 많이 긴장도 되고 떨렸지만, 열심히 한 만큼 결과가 좋아서 기분이 좋다. 남은 준결승과 결승까지 후회 없는 경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이현민은 12월 1일 마고메도프 이슬람(러시아)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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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체프는 내꺼”...다리우쉬 vs 사루키안, 12월 3일 격돌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2∙러시아)를 노리는 두 강자들이 맞붙는다. 오는 12월 3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무디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다리우쉬 vs 사루키안’ 메인 이벤트 5라운드 경기에서 UFC 라이트급 랭킹 4위 베닐 다리우쉬(34∙미국)와 8위 아르만 사루키안(27∙아르메니아/러시아)가 만난다. 강력한 펀치를 자랑하는 주짓떼로 다리우쉬는 챔피언 마카체프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 중 하나로 거론된다. 킥이 좋은 레슬러 사루키안은 2019년 단기 오퍼를 받아 들어온 UFC 데뷔전에서 마카체프와 대등하게 싸워 주목받았다. 이후 7승 1패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강자로 떠올랐다. 다리우쉬는 사실상 타이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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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박인비, IOC 선수위원 후보 선정
'골프 여제' 박인비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후보로 선정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박인비, 앨리슨 펠릭스(미국) 등 선수 위원 후보 32명 명단을 발표했다. IOC는 30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선수 위원에 도전할 선수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파리 올림픽에서 진행될 IOC 선수위원 투표는 대회에 참가한 1만여 명의 선수들이 투표권을 가지며, 후보 32명 가운데 4명이 새 IOC 선수위원이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IOC 위원인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의 IOC 선수위원 임기가 2024년 파리올림픽으로 끝난다. 유승민 회장 외에 옐레나 이신바예바(육상·러시아), 브리타 하이데만(펜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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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2030·2034 동계올림픽 개최 후보지로 프랑스·미국 선정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프랑스 알프스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를 2030년과 2034년 열릴 동계 올림픽 후보지로 결정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AFP 통신 등에 따르면 IOC는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OC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두 도시를 단독 후보지로 확정했다.2030년 동계 올림픽 유치를 원하는 국가는 프랑스 외에도 스위스와 스웨덴이 있었지만 IOC는 최종 프랑스를 선택했으며 2034년 동계 올림픽 개최 희망국은 미국이 유일했다.개최지는 내년에 최종 확정된다. 오스트리아의 칼 스토스 IOC 위원은 "프랑스 알프스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프로젝트에서 돋보인 점은 선수 경험에 대한 비전, 지역 및 국가 경제·사회 개발 계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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