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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 한국인 직원 이승훈 "장애인스포츠, 교과서에 실어야"
아시아장애인올림픽위원회(APC)의 유일한 한국인 직원 이승훈 스포츠매니저는 "장애인 스포츠가 있다는 걸 모든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야 한다"고 조언했다.이승훈 매니저는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이 진행 중인 24일 중국 항저우 황룽스포츠센터에서 공동취재단과 만나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소개와 정보를 학교 교과서, 교육 과정 등에 넣어야만 장애인과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비장애인 의식 수준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2019년부터 APC 직원으로 일하는 그는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을 운영하고 지원하고자 항저우를 찾았다.경기 준비와 운영, 경기장 세팅 등 경기장 내부 업무를 총괄하며 시상자로도 나서고 있다.이승훈 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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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운동부 선수들 펜싱 칼로 체벌한 코치 벌금형
중학교 운동부 선수들에게 펜싱 칼로 학대행위를 한 코치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25일 광주지법 형사5단독 김효진 부장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 종사자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더불어 A씨는 40시간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한다.A씨는 2022년 전라남도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로 근무하면서 선수들을 펜싱 칼로 때리거나 욕설하는 등 19차례에 걸쳐 신체·정서적 학대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김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우리 사회에서 운동선수를 육성하는 과정에서 행해 온 잘못된 훈육 방법을 버리지 못하고 어린 피해자들을 학대한 점이 인정된다"며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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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한국선수권 27일 개막…정윤성·김다빈 남녀 단식 3연패 도전
오는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열흘간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경기장에서 '하나증권 제78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35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며 대회에 걸린 총상금은 1억원이다. 남녀 단식 디펜딩 챔피언인 정윤성과 김다빈의 대회 3연패 달성 여부가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정윤성은 45년 만에 남자 단식 3연패를 노린다.정윤성은 "우승이 목표다. 그에 걸맞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여자 단식에서는 김다빈이 34년 만의 3연패에 도전한다.김다빈은 "아직 몸 상태가 100%가 아니라 조금 걱정이다. 종아리 근육이 조금 찢어졌다"면서 "3연패라는 거대한 생각을 하기보다는 매일 집중해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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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테니스 스타 할레프, 도핑 '4년 출전정지' 징계에 항소
25일 영국의 BBC가 도핑 적발로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루마니아의 테니스 스타 시모나 할레프가 항소했다고 보도했다.BBC에 따르면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할레프가 기존 판결을 취소하고 제재를 감경할 것을 요청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할레프는 지난해 US오픈에서 이뤄진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인 록사두스타트를 복용한 흔적이 발견된데 이어 올해 5월 선수생체여권(ABP) 분석 결과 금지 약물을 투여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국제테니스청렴기구(ITIA)가 구성한 독립 재판소는 지난달 할레프의 도핑 의혹을 사실로 인정하고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할레프는 "난 테니스를 지배하는 규칙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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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아나톨리 말리힌, 강지원 vs 벤 타이넌 대결에 “강지원 KO승 예상”
종합격투기 월드클래스 아나톨리 말리힌이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같은 체급에서 경쟁하는 한국인 파이터 강지원을 높이 평가했다.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는 11월4일 ‘ONE 파이트 나이트 16’이 열린다. 이번 경기에서 강지원은 2014 캐나다레슬링협회 청소년선수권대회 자유형 -120㎏ 금메달리스트 벤 타이넌과 대결한다.라이트헤비급·헤비급 통합 챔피언 아나톨리 말리힌은 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뷰에서 “강지원은 내가 속한 두 체급 중 하나인 헤비급의 다크호스다.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보여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파이터”라고 말했다.강지원은 2021년 진출한 원챔피언십에서 거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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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바둑대회 신안 비금도서 내달 4일 개최
오는 11월 4일부터 2일간 전남 신안 비금도에서 '제10회 신안천일염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가 열린다.최강부, 유단자부, 고급부, 중급부, 여학생부 등 총 5개 부문으로 전국의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세돌 국수의 고향 비금도에서 자웅을 겨룬다.신안은 우수한 품질의 천일염 특산지로서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대회 개최지인 비금도는 남한 최초로 천일염 제염이 시작됐던 곳이다.군은 매년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를 비롯해 '월드 바둑 챔피언십'과 '전국 아마바둑대회' 등을 후원, 개최하는 등 한국 바둑 진흥에 앞장서고 있다.신안군 관계자는 "신안천일염과 바둑의 매력을 전국의 대학생들에게 널리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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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사 김찬우·김창훈, 7단으로 승단
프로기사 김찬우와 김창훈이 7단으로 승단했다.25일 한국기원은 김찬우·김창훈 6단이 나란히 7단으로 승단했다고 발표했다.1999년 입단해 현재 2023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에서 yes문경 팀 1지명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찬우는 24년 만에 7단이 됐다.김찬우는 지난 5일 열린 레전드리그 본선 7라운드에서 이영신 6단을 상대로 이기며 승단 누적점수 180점으로 7단에 올랐다.2016년 일반인 입단대회를 통해 프로기사가 된 김창훈은 지난 6일 프로기사협회리그에서 한웅규 9단을 꺾고 승단 누적점수 180.5점으로 7년 만에 7단으로 승단했다.이 외에도 최현재 4단은 5단에 올랐고, 정준우 초단은 2단으로 한 단계씩 승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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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배당률 1만9533배' 하위권 장동민·문성은·진익남의 반란에 역대 배당률 경신
지난 21일 광명스피돔에서는 광명경륜 역사상 최고 배당률이 경신됐다.25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제41회 2일차 토요 2경주에서 삼쌍승식 배당이 광명경륜 역사상 최고인 1만9533.2배를 기록했다”며 “15명의 고객이 경주결과를 적중했다”고 전했다.이날 레이스 삼쌍승식 적중자의 경주권 구매액은 500원 2명, 300원 3명, 200원 1명, 100원 9명이었다. 이들의 총 베팅금액은 3000원으로 세금을 제외하고 4천570만원을 환급받았다.이날의 진기록은 고객들에 의해 하위권으로 분류됐던 장동민(12기 42세 B3), 문성은(8기 47세 B3), 진익남(9기 45세 B3) 선수가 차례로 골인한 데에서 비롯됐다.경주초반 대열 가장 후미에서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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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골든 모먼트', 내달 4일 개최
슈퍼레이스 최종전 ‘골든 모먼트(GOLDEN MOMENTS)’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25일 슈퍼레이스는 "다음 달 4일과 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7, 8라운드)이 펼쳐진다"며 "이날 시즌 챔피언의 탄생과 함께 6개월여 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된다"고 밝혔다.이번 최종전은 더블 라운드로 열린다. 슈퍼 6000 클래스와 GT 클래스의 예선과 결승을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M 클래스, 스포츠 프로토타입 컵 코리아 등 다양한 클래스의 차량들이 팬들의 귀를 사로잡는 배기음을 내뿜을 전망이다.가장 주목받는 클래스는 단연 슈퍼 6000이다. 우승 싸움 중인 포인트 리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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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61세 PBA 최고령’ 최재동, 첫 퍼펙트큐 달성
‘PBA 최고령’ 최재동(61)이 프로당구 5차투어 ‘휴온스 PBA 챔피언십’서 첫번째 퍼펙트큐를 쐈다.2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온스 PBA 챔피언십’ 128강 첫 날 경기서 최재동은 서삼일을 상대로 4세트 1이닝째 한 큐에 15점을 몰아치며 퍼펙트큐를 달성했다. 이번시즌 7번째이자 통산 29번째 퍼펙트큐를 달성자에 이름을 올린 최재동은 매 대회 가장 먼저 퍼펙트큐를 달성하는 선수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인 ‘TS샴푸 퍼펙트큐’를 받으며 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TS샴푸 퍼펙트큐’ 상은 매 대회 가장 처음으로 세트제 경기에서 상대 점수와 이닝에 관계없이 한 큐에 세트 모든 득점인 15점(LPB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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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3강호' 산체스·팔라존·마르티네스, '휴온스 PBA 챔피언십' 64강 나란히 진출
다니엘 산체스와 세미 사이그너 등 PBA 강호들이 64강에 선착했다.2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PBA-LPBA 2023-2024시즌 5차 투어 ‘휴온스 PBA 챔피언십’ 128강전서 산체스는 박정근을 상대로 승부치기 끝에 승리를 거두고 64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이그너와 하비에르 팔라존은 구자복, 이창보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었고, 다비드 마르티네스는 김기혁을 물리치고 64강에 올랐다.산체스는 ‘드림투어 우승자’ 출신 박정근을 상대로 진땀을 뺐다. 첫 세트를 15:8(8이닝)로 따냈으나 2,3세트를 5:15(4이닝) 14:15(8이닝)로 내주며 패배에 몰렸고, 4세트를 15:7(9이닝)로 만회하면서 승부치기에 돌입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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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AG 휠체어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동메달 획득
휠체어펜싱 남자 대표팀(김건완·류은환·이진솔·최건우)이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24일 24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사브르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은 인도를 45-29로 제압했다.이진솔은 경기를 마치고 "준결승에선 긴장했는데 경기를 뛰다 보니 몸이 풀려 부드럽게 공격할 수 있었다. 코치진의 지시에 따라 자신 있게 팔을 뻗었던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상대의 빈틈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팀원들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 더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박규화 휠체어펜싱 대표팀 감독은 "4강에서 태국에 지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돼 아쉽지만 선수들이 흘린 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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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회 시장배 요트대회 내달 11일 개최
24일 경남 사천시가 '제1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를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사천 광포항 앞 해상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천시가 주최하고, 요트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시가 경남권 해양레저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다섯 차례 레이스가 양일간 나눠 진행된다.대회에는 요트 12척, 총 96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부대행사로 사천시민을 대상으로 11일 오후 2시부터 무료 요트 승선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해양스포츠의 꽃인 요트 문화가 대중화하고, 사천시가 해양레저 관광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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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조정카누경기장서 장애인 선수 물에 빠져 심정지
24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조정카누경기장에서 조정배가 뒤집히며 탑승자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탑승자는 장애인조정연맹 선수 40대 A씨로 알려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A씨를 구조했지만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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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차단율, 5년간 40%p 급감
최근 5년간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차단율이 급감해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구조적인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했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24일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2018년부터 올해 9월 사이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의 차단율이 67.6%에서 28.3%로 감소했다고 지적했다.특히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등록 건수가 최근 5년 중 최고치인 5만1천699건으로 급증했으나 차단율은 45.9%로 2018년 대비 21.7% 감소했다고 이 의원은 덧붙였다.이 의원은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의 신고 및 처리 절차가 복잡해 차단이 지연되고 있다며 현재 시스템에서는 불법 스포츠토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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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女3쿠션선수권 우승’ 이신영, 프로당구 무대로…
‘세계 여자 3쿠션 선수권’ 정상에 오른 이신영이 프로당구 LPBA에 도전장을 던졌다.23일 프로당구협회는 “지난 9월 ‘세계여자3쿠션선수권’ 정상에 오른 이신영이 여자 프로당구(LPBA) 무대 도전을 선언했다”고 밝혔다.이신영은 한국 여자 3쿠션의 대들보 역할을 해온 선수다. 지난 2011년 당구선수로 데뷔한 이후 국내 여자 3쿠션 정상급 선수로 활약해왔다. 2014년에는 세계선수권 4강에 올랐고, 이어 지난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제11회 대회에서는 한국 여자 당구선수로서는 최초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매니지먼트 계약 후 기자회견을 가진 이신영은 “프로무대로 오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선수생활 목표였던 세계 정상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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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격려 행사 30일 개최
24일 대한체육회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격려하는 의미로 '고마워요, 팀 코리아'(Thank you, TEAM KOREA)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이 행사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 임원과 금메달리스트, 회원종목단체장, 시도체육회장 등 350명이 참석한다.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이 자리에서 하계 아시안게임 최초로 기자단 투표를 통해 MVP로 뽑힌 수영 3관왕 김우민과 양궁 3관왕 임시현에게 격려금 3천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우리나라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39개 종목, 114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금메달 42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89개 등 총 190개의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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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영연맹, 아시안게임 수영 포상금 수여식 가져…김우민·황선우 2천만원↑ 포상금
김우민과 황선우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부문 메달 수확의 공로로 2천만원 넘는 포상금을 받았다.24일 대한수영연맹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아시안게임 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수영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지난 8일 폐회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영 경영은 무려 22개(금 6, 은 6, 동 10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14개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아시안게임 최고 성과를 올렸다.다이빙에서도 단일 아시안게임 최다인 메달 6개(은 2개, 동 4개)를 따냈고 오픈워터스위밍에서도 동메달 1개를 얻었다.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는 개인 1천만원·단체 2천만원, 은메달은 개인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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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김가영, LPBA 6번째 우승…스롱 피아비와 최다 우승 타이
‘당구 여제’ 김가영이 프로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달성, LPBA 최다 우승에 올랐다.2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PBA-LPBA 2023-2024시즌 5차 투어 ‘휴온스 L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가영은 ‘다크호스’ 김상아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우승상금 3000만원과 랭킹포인트 2만점을 챙긴 김가영은 이로써 4년만에 6회 우승을 달성하며 LPBA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워 스롱 피아비와 타이 기록을 이뤘다. 아울러 김가영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LPBA 누적 상금 2억6640만원으로 상금 랭킹은 1위를 굳게 지켰다.이날 김가영은 고비마다 터트린 감각적인 뱅크샷을 앞세워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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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 품새 오픈 챌린지’ 11월 3일 개최…21개국 597명 참가
세계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과 대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무주 태권도원 2023 세계태권도 품새 오픈 챌린지’대회가 11월 3일부터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다.지난 20일 대회 참가자 모집을 마감한 결과 국가대표 부문에 11개국 55명, 일반(오픈) 부문에 19개국 542명 등 21개국 597명이 참가 접수를 마쳤다. 이번 품새 오픈 챌린지 대회는 품새 단일 종목으로만 개최되는 WT G4 등급의 국제 대회로서 국가대표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누어 총 3일 동안 진행된다. 특히, 국가대표 부문 시니어 종목 남녀 1위 입상자에게는 내년 10월 홍콩에서 개최되는 ‘홍콩 2024 WT 품새 선수권 대회’ 참가 기회가 주어지며 일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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