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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SK렌터카와 혈투에서 승리.. 창단 첫 프로당구 팀리그 우승
하나카드가 SK렌터카와 혈투에서 승리하고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당구 PBA 팀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하나카드는 2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 4승제) 7차전에서 SK렌터카에 세트 점수 4-1로 승리했다.이번 정규리그에서 5라운드 우승으로 포스트시즌 막차를 탔던 하나카드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에스와이, 플레이오프에서 NH농협카드를 연거푸 제압했다.파이널에서는 SK렌터카를 맞아 시리즈 전적 4승 3패로 창단 2년 만에 정상을 정복하고 우승 상금 1억원을 거머쥐었다.포스트시즌 최우수선수(MVP)는 총 26경기에서 17승 9패, 승률 65.4%로 활약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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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17] 왜 ‘올라운드 플레이어(All-round player)’라고 말할까
‘올라운드 플레이어’는 외래어이다. 영어 원어로는 ‘All-round player’라고 쓴다. 뜻은 만능 선수이다. 영어 ‘All’와 ‘round’ 사이에 ‘-’를 붙은 것은 잘한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영어용어사전 등에 따르면 ‘All-round’는 1728년 모든 곳에 있다는 의미로 처음 쓰였으며, 1867년 많을 일을 잘 할 수 있는, 다재다능의 뜻으로 쓰였다. 이 말이 선수를 나타내는 ‘player’와 합쳐져 우리 말로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사용하게됐다. 영국을 비롯해 영어권 국가에선 현대 스포츠가 본격 보급되는 1800년대 후반부터 스포츠 용어로 이 말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언론은 일제 강점기 시절부터 이 말을 썼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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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수영·체조·육상·빙상·스키 등 기초 5개 종목 총 100명 스포츠 캠프 참가자 모집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월 25일(목)부터 2월 5일(월)까지 ‘2023 기초종목 통합 스포츠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3 기초종목 통합 스포츠 캠프’는 대한체육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초종목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3~6학년(2024학년 기준) 100명을 대상으로 기초종목 체험 및 기초체력 측정을 통해 개인별 종목 적성 판단과 다양한 기술 요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캠프는 2월 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진행하며, 기초종목 입문자를 위한 수영·체조·육상·빙상·스키 체험 프로그램과 참가자의 근력, 순발력, 심폐지구력 등 기초체력 측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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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알고 보면 경기가 더 재밌는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선수 이야기
“‘강원 2024’에는 어떤 선수들이 참가했을까?”79개국 1,803명의 선수 참가,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출림픽’ 대회 지난 1월 19일 개막 불꽃을 밝히고 2월 1일까지 각국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알고 보면 더 재미있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8 평창 ‘팀킴’의 후배들 / 컬링 - 권준이·김대현·이소원·장유빈 선수의성고·의성여고 재학생으로 구성된 컬링 남녀 혼합 4인조 팀으로, 이번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서 다시 한 번 보여줄 의성컬링의 저력을 기대해 주세요!△ 빙판 위 차세대 여왕 / 피겨 - 신지아 선수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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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4일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회장 이보 페리아니)과 봅슬레이·스켈레톤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1월 21일(일) 이보 페리아니 IBSF 회장 및 임직원의 평창동계훈련센터 방문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올림픽 유산 시설이 국가대표 훈련센터로 재탄생한 평창동계훈련센터를 둘러보고 선수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페리아니 회장은 “올림픽 유산의 핵심은 사람이며, 바로 여러분이 올림픽 유산의 완벽한 예시이다. 또한 평창동계훈련센터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도 뒤지지 않는 최고의 훈련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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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장군’에 SK렌터카 ‘멍군’… PBA 팀리그 파이널 ‘1승1패’ 팽팽
2023~2024 프로당구 최고의 팀을 가리는 왕중왕전에서 하나카드와 SK렌터카가 '장군멍군'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7전4선승제로 벌어진 파이널 1차전에서 하나카드가 역전승으로 기세를 올렸으나 3시간 뒤에 열린 2차전에서는 SK렌트카가 설욕하며 맞불을 놨다. 2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포스트시즌’ 파이널 1, 2차전이 3시간 차이를 두고 동시에 열렸다. 1차전에서는 사카이 아야코가 힘을 낸 하나카드가 세트스코어 4-2(4:11, 9:6, 5:15, 9:8, 11:8, 9:8)로 SK렌터카에 역전승하며 먼저 1승을 올렸다. 하지만 2차전에서는 에디 레펀스(벨기에)가 최고 기량을 과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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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4월 UFC 연승 도전.. '후회 없이 싸우고 오겠다" 각오
연패 탈출에 성공한 '스팅' 최승우(31)가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손잡고 함께 연승에 도전한다.최승우는 오는 4월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베토리 vs 앨런' 전에서 모르간 샤리에르(28·프랑스)와 페더급(65.8㎏) 경기를 벌인다.UFC에서 3연패에 빠졌던 최승우는 한국 종합격투기 전설 정찬성의 지도를 받아 지난해 8월 야르노 에렌스(29·네덜란드)전에서 승리한 바 있다.당시 최승우는 "코치진과 같이 준비한 전략과 훈련이 내게 잘 맞았다"고 정찬성의 훈련 캠프인 '코리안좀비 MMA'에 공을 돌렸다.최승우는 신장 183㎝에 리치 189㎝로 페더급 내에서 가장 키가 크고 팔이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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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김민재, 모델보다 더 모델 같은 아우라
축구선수 김민재의 화보가 공개됐다.매거진 <에스콰이어>는 축구선수 김민재와 이탈리아 하이엔드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브루넬로 쿠치넬리의 24SS 컬렉션과 함께한 화보 속 김민재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무드에 걸맞은 섬세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들로 감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그는 무채색과 조화를 이루는 고급스러운 소재의 블레이저와 수트를 완벽 피지컬로 소화하며 럭셔리하고 댄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김민재의 스포티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후드 집업, 티셔츠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등 화보마다 각도와 포즈에 따라 다른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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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리그 최고를 가리자’ SK렌터카-하나카드, 프로당구 PBA 팀리그 파이널 맞대결
SK렌터카와 하나카드는 2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4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서 나란히 크라운해태와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1로 제압했다. 이로써 두 팀은 플레이오프 합산 전적 3승1패로 파이널 무대 진출을 확정했다.SK렌터카와 하나카드 모두 이번이 창단 첫 팀리그 포스트시즌 파이널 진출이다.플레이오프에서 나란히 승전고를 울린 SK렌터카와 하나카드는 24일부터 열리는 파이널에 돌입한다.파이널은 하루에 두 경기씩 진행되며, 24일에는 오후 4시 1차전에 이어 오후 9시 30분 2차전이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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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사나이’ 노바크 조코비치, 호주오픈 테니스 4강 진출.. '메이저 25승 도전'
‘호주의 사나이’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8천650만 호주달러·약 761억원) 남자 단식 4강에 선착했다. 조코비치는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테일러 프리츠(12위·미국)를 3-1(7-6<7-3> 4-6 6-2 6-3)로 물리쳤다.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조코비치는 이어 열리는 얀니크 신네르(4위·이탈리아)-안드레이 루블료프(5위·러시아) 경기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조코비치는 2019년부터 호주오픈 3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그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연패를 달성했고, 2022년 대회에는 불참했다.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메이저 대회 단식 최다 우승 신기록(25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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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하이런 9점 신정주'에 '명품 조연 사키이' 하나카드, 첫 파이널 진출 쾌거
하나카드가 사상 첫 팀 리그 우승을 향한 첫 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신정주의 매치포인트 3뱅크샷을 포함한 기적같은 9점의 하이런과 사카이 아야코의 명품 조연으로 첫 파이널 진출의 꿈을 이루었다. 하나카드는 23일,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023-24'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A) 4차전에서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1(11-5, 9-8, 2-15, 9-0, 11-9)로 눌렀다. '카드 더비'로 관심을 모았던 플레이오프전에서 하나카드는 1차전을 NH농협카드에 내주었으나 이후 2~4차전까지 단 한세트만 내주고 3연승하는 믿을 수 없는 팀웍으로 파이널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파이널은 플레이오프(B) SK렌터카(2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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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보이' 이상호, 국제스키연맹 월드컵 금메달
국민고향정선이 배출한 슈퍼스타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가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줬다. 지난 21일 불가리아 팜포로보에서 열린 2023-2024 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남자 평행회전 결승전에서 이상호 선수는 안드레아스 프롬메거 선수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8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건 정선 출신 이상호 선수는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2021-2022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종합우승을 차지해 새로운 신화를 써냈다. 또한 2022-2023년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 최정상급 스노보더로 맹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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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4년 태권시티 무주 대도약의 해' 전 세계 태권도인들 결집 나서..
무주군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 강화와 태권도시 무주 완성을 위해 대규모 국내외 행사를 개최하는 등 태권도인들 결집에 나선다. 예상 선수단 규모는 2만여 명으로 이는 ‘2024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2024년은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1994년 파리 IOC 총회 결정)된 지 30주년, ’태권도원‘ 개원 10주년(2014년 4월 24일 개원)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 및 대회가 태권도원에서 개최된다. 7월 중에는 태권도 경기와 문화를 동시에 경험해볼 수 있는 제17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개최될 예정이며 故 김운용 IOC 위원장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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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하나카드, 프로당구 팀리그 플레이오프 2승 선점.. 1승만 추가하면 창단 최초로 파이널 무대 진출
SK렌터카와 하나카드가 나란히 프로당구 팀리그 플레이오프(PO·5전3승제)에서 크라운해태, NH농협카드를 꺾고 2승을 선점하며 파이널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SK렌터카는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크라운해태에 세트 점수 4-2로 이겼다.또한 하나카드도 NH농협카드와 풀세트 접전을 펼쳐 세트 점수 4-3으로 승리했다.플레이오프 전적에서 나란히 2승 1패로 앞서간 SK렌터카와 하나카드는 1승만 추가하면 창단 최초로 파이널(7전 4승제) 무대를 밟는다.플레이오프 4차전은 23일 NH농협카드-하나카드(오후 4시)전에 이어 SK렌터카-크라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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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네덜란드 킥복싱 전설과 일본에서 맞대결
‘사랑이 아빠’ 추성훈(49)이 아시아 최대 격투기 단체 ONE Championship에서 2010년대 중반 킥복싱 세계 최강자와 겨룬다.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수용인원 1만2000명)에서는 1월 28월 ONE 165가 열린다. 추성훈은 니키 홀즈컨(41·네덜란드)과 특별 규칙 슈퍼파이트를 치른다. 한국에는 ‘쿠팡플레이’로 생중계된다.2000년대 초반 아시아 유도 –81㎏ 일인자 추성훈과 2015~2016년 영국 ‘글로리’ 웰터급 챔피언을 지낸 니키 홀즈컨은 △3분×3라운드 △계약 체중 85㎏ △종합격투기 글러브 착용 △1라운드 복싱/2라운드 무에타이/3라운드 종합격투기 방식으로 맞붙는 것에 합의했다.ONE 165는 일본이 1569일(4년3개월16일) 만에 개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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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21회 서귀포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2024 제21회 서귀포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서귀포테니스장 및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전국 동호인 테니스 선수 700여 팀·1,300여 명과 함께 21번째 대회를 맞이한다.서귀포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하며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1번째 열리는 유서 깊은 대회로, 2022년에는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에서 최우수 대회상을 수여 받기도 했다.대회는 5개 부(△개나리·△국화·△혼합복식·△챌린저·△마스터스)로 나눠 예선 및 본선 토너먼트가 진행된다.서귀포시 관계자는“이번 대회는 전국의 많은 테니스 동호인들이 출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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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스포츠마케팅사업 유도종목 동계전지훈련 성료
철원군의 스포츠마케팅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유도종목 동계전지훈련이 성료했다. 22일 철원군에 따르면 지난 1월 15일부터 1월 19일까지 5일간 진행된 전지훈련은 전국 우수 유도팀 선수 314명, 지도자 31명을 포함하여 345명의 참가자들이 철원실내체육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전지훈련은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문화관광산업의 활성화와 선수간의 정보교환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우수선수를 발굴하기 위하여 철원군과 철원군체육회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모든 선수들이 5일 이상 체류하며 훈련에 매진했다. 또 한 선수들은 군에서 추진하는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주상절리길, 화강 눈썰매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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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김은미, '제18회 서귀포 전국크로스컨트리대회' 우승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김은미가 ‘제18회 서귀포 KTFL 전국크로스컨트리대회’에서 여자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2024년 첫 대회부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시 따르면 지난 21일 제주 서귀포시 강창학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김은미 선수는 29분46초의 기록으로 여자부 1위를 차지했다.한국실업육상연맹과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장거리 8km코스로 산악 지형 등 경기코스에 기복이 많아 일정한 리듬으로 달릴 수 없는 구간으로 선수들에게 강한 투지가 요구되는 경기다. 특히 김 선수는 작년 10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마라톤대회에서 부상투혼으로 경기를 끝까지 완주해 마라톤 종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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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이 승부의 갈림길~' 하나카드-크라운해태, 나란히 패배 설욕…PO 승부 다시 원점
프로당구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패한 하나카드와 크라운해태가 2차전서 똑같은 스코어로 설욕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에따라 5전3선승제로 벌어지는 플레이오프의 승패는 3차전이 결정적 고비가 될 전망이다. 2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하나카드는 NH농협카드에 세트스코어 4:0, 크라운해태는 SK렌터카를 4:1로 눌렀다. 나란히 전날 1차전 패배 스코어 그대로 되갚으며 플레이오프 승부를 1승1패로 만들었다. 하나카드는 무라트 나시 초클루가 펄펄 날았고 크라운해태는 '팀 리더' 김재근이 제몫을 해냈다. 반면 1차전서 팀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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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16] 왜 ‘펜홀더’라고 말할까
수원시청 여자탁구단 고참 문현정(40)은 쉐이크핸드에 밀려 사라지다시피한 정통 일본식 펜홀더 전형으로 한국 실업탁구에서 존재감을 이어간다. 문현정은 프로탁구리그에서 유일한 일본식 펜홀더 전형이다. 문현정은 2022년 시즌 여자부 최우수선수와 개인 다승 1위를 차지했다. 26승 2패로 92.9%라는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했다. 펜을 잡는 방식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 펜홀더는 펜홀더 그립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영어 ‘Pen Holder’에서 나온 말이다. ‘Pen’은 깃털을 의미하는 라틴어 ‘Penna’ 또는 ‘Pinna’가 어원이다. 로마 시대 초기 펜들이 깃털을 다듬어 만들었던 것에서 유래됐다. ‘Holder’은 고대 영어 ‘Healdan’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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