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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방송인 꿈꾸는 청소년 위한 직업체험 시행
11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6일 광명스피돔에서 광명 충현중학교 학생 20명을 초청해 ‘방송전문가 직업체험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방송전문가 직업체험 클래스는 경륜경정총괄본부 ESG 경영의 일환으로서, 경륜의 방송장비와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PD, 아나운서 등 방송인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직접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재능기부사업이다.이번 행사는 최첨단 방송장비를 갖추고 있는 경륜 스피돔 방송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평소 방송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방송기기를 가까이서 살펴보고 방송실무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경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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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배 대상경정, 미사리경정장서 개최
올 시즌 하반기 첫 번째 이벤트인 ‘스포츠경향배 대상경정’이 오는 20∼21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상경주에서는 후반기 28회차(7월 12일)부터 36회차(9월 7일)까지의 성적을 바탕으로 상위 12명이 예선전을 통해 우승을 향한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지금까지 평균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선수는 서휘다. 현재 26승으로 2019 시즌 자신의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뛰어넘어, 올 시즌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2위는 생애 처음으로 대상경주 예선전에 참가하는 박종덕이다. 전반기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지만 강인한 승부 근성으로 위기를 극복한 후, 확실하게 변화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현재 14승을 기록, 2019년과 2022년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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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등학교 양궁대회, U12 女 우소민·U10 男 이환지 우승
대한양궁협회는 청주 김수년양궁장에서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제35회 회장기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를 개최했다.12세 이하 여자부 개인전에서 우소민이 거리별 35m와 25m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총점 합계 1,408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우소민은 이번 시즌 개막전이었던 제57회 전국 남.여 종별선수권 양궁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올해 치러진 모든 초등부 대회에서 종합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12세 이하 남자부 우승은 최윤찬에게 돌아갔다. 35m와 25m에서 1위를 거머쥔 최윤찬은 마지막 20m에서 무서운 기세로 추격하던 주현승을 1점차이로 따돌리며 총점 합계 1,402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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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50경기'…선수 몰린 제 68회 로드FC 센트럴리그 성료
제 68회 로드FC 센트럴리그가 하루에 약 150경기를 치르는 등 열전 끝에 막을 내렸다.로드FC는 9일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ROAD FC 군산점(김금천 관장)에서 제 68회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개최했다.초등부, 중등부, 하비리그 (취미부), 루키리그 (선수지망부), 세미프로리그로 세분화 되어 있는 로드FC 센터럴리그는 성별, 나이와 관계없이 격투기를 즐길 수 있는 꿈의 장이다. 이날 센트럴리그는 선수들의 수준, 나이 등을 고려해 리그마다 다른 룰이 적용돼 안전하게 치러졌다. 일반인부터 프로 선수를 꿈꾸는 유망주들까지 다양한 인원들이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면서, 현장의 분위기는 뜨거웠다.약 150경기가 열린 제 68회 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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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세계3쿠션선수권대회 공동 3위…세계랭킹 2위로 4계단 상승
대한민국 3쿠션의 간판, 조명우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11일 대한당구연맹은 지난 1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제75회 세계3쿠션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조명우가 바오프엉빈에게 29이닝, 48:50으로 지며 공동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제75회 세계3쿠션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는 가장 많은 7명으로 조명우를 비롯해 김행직, 허정한, 김준태, 차명종, 김형곤, 안지훈 선수가 출전했다. 2014년 세계선수권 우승 이후 9년 만에 우승 도전에 나선 대한민국 선수들은 김형곤을 제외한 6명의 선수가 모두 32강 본선에 진출하며 우승 청신호를 켰지만 조명우만 유일하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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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투어 4강, '마르티네스-오태준', '모리-박기호' 대결로 압축
‘스페인 강호’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조재호를 제압하고 PBA투어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와이 PBA 챔피언십’ 8강전서 마르티네스는 조재호를 상대로 단 1시간만에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뒀다.또 오태준은 같은 팀 리더 김재근을 3:0으로 꺾었고, 일본 3쿠션의 ‘차세대 기수’ 모리 유스케는 ‘베트남 특급’ 응우옌 꾸억 응우옌과의 풀세트 접전 끝에 3:2 승리했다. 강호들을 연거푸 물리치고 8강에 오른 3부 출신의 박기호는 유창선을 세트스코어 3:1로 돌려세우고 4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로써 시즌 네 번째 PBA투어 우승 후보는 마르티네스-오태준, 모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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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김다빈, 영월국제여자테니스 복식 정상
김나리(수원시청)-김다빈(강원도청)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국제여자대회 2차 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에서 복식 정상을 차지했다. 김나리-김다빈 조는 9일 강원도 영월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복식 결승에서 백다연-정보영(이상 NH농협은행) 조를 2-0(6-2 6-3)으로 꺾었다. 이로써 김나리-김다빈 조는 지난주 1차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복식 우승을 달성했다. 한편 김다빈은 단식 결승에도 올랐다. 김다빈은 이날 복식 결승에서 맞대결한 백다연과 10일 단식 결승을 치른다. 단식 결승에서 김다빈이 우승하면 대회 2관왕을 차지한다. 백다연은 지난주 1차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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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안세영, 중국오픈 준결승 진출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4강전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 중국 장쑤성 창저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 9위 한웨(중국)를 2-1(15-21 21-15 21-17)로 이겼다. 안세영의 4강전 상대는 세계 4위 타이쯔잉(대만)이다. 상대 전적은 안세영이 우세하다. 안세영은 타이쯔잉에 8승 2패로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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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신진서·최정 등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진출 17인 최종 확정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에 출전할 한국 대표가 최종 결정됐다.8일 한국기원은 삼성화재배 국내 선발전을 치른 결과 일반 조에서 강동윤·홍성지·김정현·한웅규 9단과 안정기 7단, 김누리 4단, 김승진 3단 등 7명이 선발전을 통과했다고 전했다.시니어 조에서는 이창호 9단이 1, 여자 조에서는 김은지 6단이 처음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지난 대회 4강 진출자로 시드를 받은 신진서·최정·변상일·김명훈 9단과 국가 시드를 받은 박정환·신민준·안성준 9단, 강우혁 7단은 선발전 없이 본선으로 직행한다.코로나19 대유행 이후 4년 만에 대면 대국으로 열리는 올해 삼성화재배는 11월 15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지며 32강부터 4강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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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탁구 남녀 복식 나란히 4강행
한국 탁구 남녀 대표 복식조가 2023 평창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오르며 동메달을 확보했다.8일 강원 평창돔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여자 복식 8강전에서 전지희-신유빈 조는 대만의 전즈여우-황이화 조를 3-0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전지희-신유빈 조의 준결승 상대는 일본을 3-0으로 물리치고 올라온 중국의 쑨잉사-왕이디 조다.쑨잉사-왕이디 조는 8강에서 히라노 미우-하리모토 미와 조(131위·일본)를 3-0(11-5 12-10 11-5)으로 물리치고 올라왔다.2021년 도하 대회에서 여자 복식 우승을 차지한 전지희-신유빈 조는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여자 복식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잇따라 치러지는 10일에 전지희-신유빈 조는 대회 2연패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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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예보 전설' 이에리사, 탁구 꿈나무 위해 장학금 1억원 기부
한국에 구기 종목 단체전 최초로 금메달을 안겨준 '사라예보 전설' 이에리사 전 국회의원이 중·고등학교 탁구 선수들을 위해 장학금 1억원을 기부한다.8일 대한탁구협회는 "이에리사 전 의원이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전 의원은 협회를 통해 "탁구의 전성기는 15∼19세에 찾아온다는 점에서 고등학교 때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가 나와야 한다"며 "중·고 선수들의 사기를 올려주고 싶었다"고 기부 배경을 설명했다.이 전 의원은 "안방에서 열리는 평창아시아선수권, 부산세계선수권 등을 통해 한국 탁구가 다시 우뚝 서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은 "내년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을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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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검도회 "북구청 검도부원 성 범죄 사과"
광주 북구청 소속 검도 선수들의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광주시 검도회가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북구청 검도부 선수였던 A씨는 지난해 술집에서 만난 20대 여성이 머물던 숙소에 무단으로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8일 광주시 검도회는 입장문을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시민들께 큰 실망을 안겨 드린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 검도회가 관리·감독 책임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점에 대해 시민들의 질책과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시 검도회는 이번 사태를 자성의 기회로 삼아 실업팀 선수 선발, 선수 관리와 감독 체제 등 검도팀 운영 전반을 면밀히 따져보며 전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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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검사 방해' 쑨양 "수영 그만둔다 한 적 없어"…파리올림픽 출전 의지
도핑 규정 위반으로 2024년 6월에야 공식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수영 스타' 쑨양(31·중국)이 현역 연장 의지를 드러냈다.AFP통신은 7일 "쑨양이 중국 미디어와 인터뷰에서 국제무대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고 전했다.쑨양은 중국 웨이보가 운영하는 영상 매체와 인터뷰에서 "나는 수영을 그만둔다고 말한 적이 없다"며 "나는 예전에도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다시 돌아왔다. 좌절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고 밝혔다.AFP통신은 쑨양의 인터뷰를 2024년 파리 올림픽 출전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했다.쑨양은 올림픽 금메달 3개, 세계선수권 금메달 11개를 따낸 세계적인 수영 스타다.하지만, 2019년 광주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경기를 치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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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연, 세계역도선수권 男 67㎏급 용상 3위·합계 5위
이상연이 2023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67㎏급 용상에서 동메달을 땄다.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대회 남자 67㎏급 경기에서 이상연은 인상 130㎏, 용상 176㎏, 합계 306㎏을 들었다.이상연은 인상 10위, 합계 5위에 그쳤지만, 용상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번 대회 첫 메달을 따냈다.우승은 인상 153㎏, 용상 180㎏, 합계 333㎏을 든 천리쥔이 차지했다.세계선수권을 마친 이상연은 '동메달'을 목표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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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 US오픈 테니스 결승 진출…첫 메이저 우승 코 앞
코코 고프가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하며 첫 메이저 우승을 목전에 뒀다.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고프는 카롤리나 무호바를 2-0으로 물리쳤다.이로써 고프는 처음으로 US오픈 단식 결승에 올랐다.고프는 매디슨 키스-아리나 사발렌카 경기 승자와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고프는 2세트 게임 점수 6-5로 앞선 채 맞은 게임에서 40차례 랠리 끝에 매치 포인트 기회를 맞이했고, 무호바의 백핸드가 라인을 벗어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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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 男 평영 200m 4위 올라
박찬욱이 2023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 남자 평영 200m에서 4위에 올랐다.8일(한국시간) 이스라엘 네타냐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영 200m 결승에 출전한 박찬욱은 2분13초96에 네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었다.예선에서 2분14초62로 5위를 한 박찬욱은 결승에서는 기록을 더 단축했다.2분11초84의 기록을 낸 사이 팅 애덤 마크가 첫 번째로 들어왔고 뒤이어 조던 윌리스, 야마구치 리쿠가 메달권에 들어왔다.윤지환은 남자 배영 50m에서 5위를, 박시은은 여자 평영 100m에서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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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피겨 주니어GP 3차서 개인 기록 경신하며 쇼트 2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서민규가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쇼트 2위에 이름을 올렸다.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서민규는 기술 점수 39.35점, 예술점수 36.32점으로 합계 75.67점을 받아 일본 에비하라 다이야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지난해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거둔 개인 최고점은 74.39점으로 이번 대회에서 기록을 넘어섰다.서민규는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러츠를 모두 클린 처리했고,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플라잉 싯 스핀, 스텝시퀀스를 모두 레벨 4로 완벽하게 수행했다.특히 10% 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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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32강, 강동궁 '탈락' 조재호 '진출'… 엇갈린 PBA 강호
다니엘 산체스를 비롯해 세미 사이그너, 강동궁 등 강호들이 PBA투어 64강서 줄줄이 고배를 들었다.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와이 PBA 챔피언십’ 64강전서 산체스는 이상용에 세트스코어 1:3, 강동궁은 박기호와 2:2 승부치기 끝에 0:1 패배했고 사이그너 역시 박명규에 1:3으로 패배하며 나란히 탈락했다.이번 시즌 PBA행을 선택한 산체스는 초반 2개투어 연속 첫 판 탈락 이후 직전 투어인 3차투어에서 32강에 올라 적응기간을 마치는 듯했으나, 이번 대회 또 한번 64강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PBA 챔프’ 강동궁은 챌린지투어 우승자 출신 박기호를 상대로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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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신궁대회' 양궁 월드컵 파이널, 맥시코서 열려…김우진·강채영 등 출전
세계 양궁의 왕중왕을 가리는 2023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 대회가 오는 9월 9일과 10일 양일간 멕시코 에르모시요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올해 진행된 총 네 번의 월드컵 대회에서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과 월드컵 개인전 성적으로만 집계되는 월드컵 랭킹 포인트 상위 3명, 개최국 우수선수 1명을 포함해 총 8명이 출전하며, 종목별 동일 국가 선수의 출전은 2명으로 제한된다.양궁 세계 최강국인 한국은 이번 파이널 대회에 미국과 함께 가장 많은 선수를 출전시키며 리커브 남자부 이우석·김우진, 여자부 임시현·강채영과 컴파운드 여자부 조수아 등 총 5명이 출전한다. 한국 양궁 에이스 김우진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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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 개최
7일 대한양궁협회는 오는 8일부터 사흘간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제5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대회는 총 112개의 학교와 클럽팀에서 476명의 리커브 선수들이 출전해 남녀 각 10세 이하부와 12세 이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출전 선수들은 1440라운드(144발)의 기록 합계 순위로 우승자를 가리는 개인전과 단체전, 그리고 35M, 30M, 25M, 20M 거리별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올해 치러지는 마지막 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대한민국 양궁 유망주 선수들은 올 한해 동안 갈고닦은 노력으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누가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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