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우미건설, 전남 체육회에 1억원 후원
21일 우미건설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전라남도 체육회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후원금은 대회 개·폐회식 관람객 편의용품, 참가선수 지원금, 체육 인재 육성 장학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전남도청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송진호 전라남도 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김영길 우미건설 사장은 "양대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경륜경정총괄본부, 경주장 입장료 100원 이벤트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27일까지 영업장 입장권 할인 행사인 ‘스피드온 100원 입장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스피드온 앱’을 통해 영업장 입장 예약과 입장료 결재를 진행하면 경륜·경정 경주일 각 본장과 전 장외지점(14개)을 100원에 입장할 수 있다.이벤트를 이용하는 고객은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1만8700원의 입장료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다만 현장 입장발권기(현금)를 이용하는 고객은 평소와 같은 정상요금(본장 1000원, 장외지점 1500원)이 적용된다.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그간 스피드온을 이용하고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전국대회서 6개 종목 우승
울산시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지난 20일 전남 여수 진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여수거북선배 전국 장애인댄스스포츠대회'에서 6개 종목에서 우승을 거뒀다.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은 콤비 라틴 5종목 클래스1(이영호·손채영),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장혜정·배정부), 듀오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이영호·장혜정), 싱글 프리스타일 우먼 클래스1(장혜정), 콤비 프리스타일 클래스2(황주희·손재웅),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2(황주희·손재웅) 등 6개 종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총 12개 팀 17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6개 부문 30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
조코비치, 신시내티오픈 우승…알카라스에 설욕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올해 3번째 맞대결에서 승리하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오픈(총상금 660만달러) 남자 단식 챔피언에 올랐다.조코비치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카라스와 3시간 49분 혈투 끝에 2-1(5-7 7-6<9-7> 7-6<7-4>)로 승리했다.지난달 윔블던 단식 결승에서 알카라스에게 졌던 조코비치는 한 달여 만에 설욕했다.또 알카라스와 역대 전적에서 2승 2패로 균형을 맞췄다.조코비치는 지난해 마드리드오픈 준결승에서 성사된 첫 맞대결과 올해 윔블던 결승에서 알카라스에게 졌고, 올해 프랑스오
-
제 1회 MMA 아시아 선수권 대회 출전한 한국, 심판단 1위·선수단 종합 3위
첫 MMA 국제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아시아MMA연맹이 주최하고 태국MMA연맹이 주관하는 제 1회 MMA 아시아 선수권 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콕 톤부리 대학교에서 열렸다.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아시아 올림픽 평의회)의 직속 기관인 아시아MMA 연맹이 주최하고, 태국 MMA 연맹이 주관한 첫 국제대회다.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아시아MMA연맹에 인증받은 연맹인 대한MMA연맹이 지난 11일 심판단, 16일 선수단을 파견하며 대회 일정을 소화했다. 먼저 현지에 도착한 대한민국 심판단은 일주일간의 심판 교육을 이수한 뒤 모두 정식 국제 심판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그중 김성태 심판은 심판 부위
-
로드FC 토너먼트 앞두고 셰이둘라예프와 아키라 신경전 영상 공개
21일 로드FC 공식 유튜브 채널에 밴텀급 토너먼트 4강전을 앞둔 ‘9승 무패’ 키르기스스탄의 라자발 셰이둘라예프와 일본 ‘글래디에이터 챔피언’ 출신 하라구치 아키라의 신경전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로드FC와 ㈜LHB는 오는 8월 26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65를 개최한다.굽네 ROAD FC 065에서 열리는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4강전에는 8강전에서 살아남은 강자들이 결승전 티켓을 걸고, 혈투를 펼칠 예정이다.라자발 셰이둘라예프은 1라운드 4분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성공시키며, 양지용을 꺾고 9연승을 달성했다. 당시 양지용 또한 ‘무패 7연승’이었기에 라자발 셰이둘라예프의 서브미션 승은 많은 격투기 팬에게 큰
-
PBA 블루원리조트, 하루만에 ‘1위 탈환’ 성공
2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2라운드 5일차 경기서 블루원리조트는 SK렌터카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1로 승리를 거두고 승점12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경기 첫 세트부터 ‘에이스’ 사파타의 활약이 빛났다. 1세트에서 13이닝 접전을 펼쳤으나 사파타가 8득점, 찬 차팍이 3득점을 합작해 응오 딘 나이-에디 레펜스를 11:4로 꺾고 기선을 잡았다. 2세트서 스롱 피아비-김민영이 히다 오리에-강지은에 5:9(13이닝)로 패했으나 곧바로 3세트서 사파타가 강동궁을 상대로 하이런 6점을 앞세워 15:5(7이닝), 4세트서는 강민구와 김민영이 조건휘-강지은을 9:7(8이닝) 1점 차 승리
-
슈퍼레이스, 하루에 3만 여 관중 모였다…’역대급 인기’
국내 최대 규모 모터스포츠 대회의 기록이 새롭게 쓰여졌다. 19일 하루에만 29,881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는 슈퍼레이스 창설 이후 결승전 단일 기준 최다 관중 기록이다.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9일과 20일 양일 간 열렸다. 슈퍼레이스 대표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는 19일 수도권 첫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졌다.우승자는 김재현이었다.예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상위 그리드에서 출발한 그는 경기 초반 장현진과의 컨택도 있었다. 이후 경기 막판에도 장현진이 턱 밑까지 쫓아왔지만 장현진보다 0.179초 빠른 48분49초444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이후 장현
-
션 오말리, 스털링에 2R TKO승…UFC 밴텀급 챔피언 등극
차세대 슈퍼스타 ‘슈가’ 션 오말리가 알저메인 스털링을 TKO로 쓰러뜨리고 UFC 밴텀급(61.2kg) 챔피언에 등극했다.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UFC 292: 스털링 vs 오말리’ 메인 이벤트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오말리는 2라운드 51초 오른손 카운터 펀치에 이은 그라운드 앤 파운드에 의한 TKO로 스털링의 벨트를 가져왔다.오말리는 챔피언에 오른 후 “이제 '슈가' 시대의 서막일 뿐이다. 2035년까지 지배하겠다”고 큰소리쳤다. 그동안 오말리는 화려한 타격 기술과 개성 넘치는 외모, 자신감 넘치는 언행으로 SNS 계정 팔로워가 300만에 달할 만큼 스타덤에 올랐지만 아직 실적이 부족했다. 챔피언 등극
-
韓 양궁, 파리 월드컵서 금메달 4개 획득
한국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2023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파리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중 4개를 따내며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했다.20일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 공원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임시현, 안산, 강채영으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대만을 6-2로 물리치고 우승했다.이로써 이달 초 열린 2023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첫판 탈락의 충격을 덜어냈다.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이 나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대만을 6-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혼성 단체전에 나선 임시현과 이우석이 결승에서 대만을 5-3으로 꺾고 각각 2관왕을 달성했다.이로써 대표팀은 단체전 금메달 3개를 싹쓸이했다.남자 개인전 결승에
-
신진서 "첫 응씨배 결승… 마지막 각오로 두겠다"
응씨배 출전을 앞둔 신진서 9단이 결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20일 오후 중국 상하이 롱지몽 호텔에서 열린 제9회 응씨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결승 전야제 개회식에서 신진서는 "처음 응씨배 결승에 진출했지만,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각오로 두겠다"라고 밝혔다.신진서는 "다른 세계대회는 1년 뒤에 다시 기회가 있지만 응씨배는 결승에 올라가는 순간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각오를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신진서와 우승을 두고 다툴 셰커 9단은 중국바둑리그 쑤보얼 항저우에서 함께 한 팀 동료다.신진서는 셰커에 대해 "계산이 빠르고 수읽기도 빠른 선수"라고 평가하며 "마지막 3국까지 가지 않고 결승을 끝내면 좋겠다"라고 의지를 보
-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춘천 품으로…집행위 확정
세계태권도연맹(WT)이 새로운 본부를 강원 춘천시에 건립한다.18일 춘천시에 따르면 WT는 서면 갤러리툰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춘천을 새로운 본부 지역으로 확정했다.이날 개막한 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동시에 열린 집행위원회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를 포함해 20여명의 집행위원 등이 참석했다.국비와 도비를 더해 총사업비 195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보이며 2027년 이전 완공을 목표로 한 WT본부는 송암스포츠타운 내 의암호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리셉션 홀, 전시장, 태권도 관련 기념관, 체험장, 음식점 등으로 들어선다.춘천시는 이번 본부 유치로 인해 명실상부 세계태권도 중심도시로 세계에 춘천을 알릴 수
-
영암군체육회, 체육 꿈나무 육성 지원…매년 8천만원 지급
전남 영암군 체육회가 지역 체육 꿈나무 육성에 나선다.18일 영암군 체육회는 영암군 체육회 3층 회의실에서 김현재 회장과 이봉영 회장, 영암군체육회 임원, 종목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삼흥그룹과 체육 꿈나무 육성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체육회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체육 특기생 초·중·고등학생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케이삼흥그룹은 영암체육회에 4년간 3억2천만원을 지원한다.올해는 오는 9월부터 초등학생 70만원, 중학교 120만원, 고등학교 200만원과 300만원 등 지역의 초·중·고등학생 70여 명에게 총 8천만원을 지급한다.대상은 영암에서 학교운동부 재학생 및 출신 학생으로 본인이나 부모
-
'日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 “한국 헤비급 모두 날려버릴 것”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23, FREE)가 한국 중량급을 접수하기 위해 굽네 ROAD FC 065에 출전한다. 세키노 타이세이의 상대는 복귀를 알린 ‘코리안 마우이’ 오일학이다. 세키노 타이세이는 배동현을 꺾으며, 한국 격투기 침공의 신호탄을 날렸다. 이번 상대인 오일학은 황인수와 미들급 타이틀전을 펼쳤던 강자이다. 오일학은 한방을 갖춘 파이터이기에 세키노 타이세이는 새로운 시험대에 오르는 것이다. 한국 중량급 파이터들을 노리는 세키노 타이세이는 시합을 앞두고,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세키노 타이세이는 "나의 강함을 한국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오일학 별거 없다. 내 레벨 아니라고 생각한다. 1라운드 안
-
26일은 MMA데이…김재훈-밴너, 김수철-아제베두, 난딘에르덴-슈타로 대결 기대
18일 로드FC 정문홍 회장은 개인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를 통해 오는 26일 대결하는 ‘야쿠자’ 김재훈과 ‘K-1 레전드’ 제롬 르 밴너에 관한 영상을 공개했다.로드FC와 ㈜LHB는 오는 8월 26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65를 개최한다.오는 26일에 ‘아시아 최강’ 김수철과 브루노 아제베두, ‘한국 귀화 파이터’ 난딘에르덴과 일본 단체 ‘슈토 환태평양 챔피언’ 데바나 슈타로, 김재훈과 제롬 르 밴너의 시합이 열리면서 MMA DAY로 떠오르고 있다.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는 밴텀급(-63kg), 라이트급(-70kg) 두 체급으로 진행된다. 한국 파이터 중 밴텀급에서는 김수철, 라이트급에서는 난딘에르덴만 4강전에 진출하면서
-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무주 개막
18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제16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열렸다.세계 태권도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북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20개 나라 3천여명의 선수와 지도자 등이 참가해 태권도 시범, 품새·겨루기 경연과 문화 체험 등으로 꾸민다.첫날인 18일에는 태권도 시범, 태권도 문화교류 페스타, 품새 세미나, 태권도 메타버스 체험이 진행됐다.19일은 개회식, 품새 경연, 글로벌 태권도 캠프, 여름밤 콘서트 등이 펼쳐지고 20일에는 겨루기 경연, 태권도 지도자 간담회가 열린다.21일은 품새·겨루기 대회, 전북지역 문화탐방 등을 진행한 뒤 폐회식이 열린다.황인홍 무주군수
-
박인비, IOC 선수위원 한국 후보 최종 확정
'골프 여제' 박인비(35)가 내년 진행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출 절차에 한국을 대표해 나설 후보로 확정됐다.18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체육회 선수위원회의 의결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결재를 거쳐 IOC 선수위원 선출 투표에 출마할 국내 후보자로 박인비가 최종 결정됐다.내년 파리 올림픽 기간 진행될 새로운 IOC 선수위원 선출 절차에 도전한 박인비는 진종오(사격), 김연경(배구), 이대훈(태권도), 김소영(배드민턴)과의 경쟁 끝에 한국 후보로 뽑혔다.선수들은 이달 10일 대한체육회 평가위원회의 비공개 면접을 통해 올림픽 성적을 비롯한 선수 경력과 외국어 구사를 포함한 국제 활동 능력 등을 평가받았고, 가장 높은 점
-
강경호, 이창호 UFC 입성 전망 “끈적한 그래플링으로 우승” 예상
UFC 밴텀급(61.2kg) 파이터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가 이창호의 UFC 입성을 점쳤다. 이창호는 오는 8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ROAD TO UFC 시즌 2 밴텀급 준결승에서 다얼미스 자우파스와 격돌한다.이창호는 집요하게 상대를 그라운드로 데려가 상위 포지션에서 펀치를 날리는 그라운드 앤 파운드로 공격하는 게 장기다. 한 번 잡히면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기 때문에 ‘개미지옥’이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다.지난 5월 28일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열렸던 오프닝 라운드에서도 라나 루드라 프라탑 싱을 경기 시작 직후 테이크다운 해 3분 52초 만에 그라운드 앤 파운드로 피니시했다.UF
-
전북 체육영재선발대회 무주서 개최
전북도 체육회가 오는 21일부터 무주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제3회 체육영재 선발대회를 개최한다.도 체육회는 운동에 재능이 있는 숨은 체육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체육영재 선발대회를 열었다.도 체육회는 기초 및 운동 체력, 신경 반응, 운동 능력, 개인 실력 등을 살피며 도내 800여명의 학생을 테스트한다.우승자는 장학금과 함께 전문 선수로 활동할 훈련비와 훈련용품 등을 지원받는다.
-
전주실내체육관, 복합스포츠타운 탈바꿈 본격화
18일 전북 전주시는 전주실내체육관 신축 공사를 맡을 업체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설계 공모를 통한 실시설계 등을 거쳐 이달 초 공사를 발주했고 11월 께 시공업체 선정을 마무리한 뒤 연말 안에 착공해 2026년에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총 49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실내체육관은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 장동의 복합스포츠타운 2만3천403㎡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전체 건물면적 1만8천853㎡, 수용인원 6천명 규모로 지어진다.새 실내체육관은 프로농구 전주KCC의 홈구장으로 활용되며 농구뿐만 아니라 배구, 배드민턴 경기를 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으로 건립된다.실내체육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