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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김민석, 월드컵 2차 대회서 1,000m 7위…개인 최고 기록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석(성남시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에서 남자 1,000m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김민석은 19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의 쇠르마르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첫날 남자 1,000m 디비전A에서 1분08초925로 7위에 올랐다.이는 2018년 3월 ISU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1,000m에서 세운 1분09초020의 기록을 0.095초 앞당긴 자신의 최고 기록이다.3조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김민석은 200m와 600m 지점에서 각각 17초14, 42초41로 18위를 차지했으나, 막판 스퍼트를 내 순위를 7위로 끌어올렸다.1차 대회에서 자신의 첫 월드컵 1,500m 금메달을 획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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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달러 놓고 한 판 붙자" 미국 여자 복싱 '영웅' 쉴즈, 제이크 폴에 "성대결' 제의
여자 복서 클라레사 쉴즈와 ‘유튜버 스타’ 제이크 폴이 아무래도 4각 링에서 대결을 펼쳐야 할 것 같다. 둘은 그동안 장외에서 서로를 향해 험한 말로 저격했다. 이들이 설전은 결국 맞대결을 벌여야 끝날 전망이다.그런데 쉴즈가 먼저 기선을 잡았다. 폴에게 스파링 대결을 제의한 것이다. 뉴욕 포스트 등 미국 매체들은 19일(한국시간)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를 인용, 쉴즈가 폴에게 “6라운드 스파링을 해서 이기는 쪽이 10만 달러를 가져 가자”고 제의했다고 전했다. 10만 달러를 내놓을테니 6라운드 스파링을 해서 4개 라운드를 이긴 쪽이 그 돈을 다 가져가자는 것이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2차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3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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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굴욕’, 김가영 탈락. 김민아도. 스롱, 용현지는 8강-휴온스LPBA챔피언십
‘김가영이 16강 문턱에서 넘어졌다. 김민아도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스롱 피아비와 용현지는 16강 벽을 넘어 8강에 진출했다.김가영은 19일 열린 ‘휴온스 LPBA챔피언십’ 16강전(소노캄고양)에서 타임 파울을 범하는 등의 부진 속에 재야 고수 김명희에게 1-2로 져 8강 진출을 놓쳤다. 김가영은 세트 스코어 1-1에서 맞이한 3세트 6:6 상황에서 고민하다 공격 시간을 넘겨 쳐 보지도 못했다. 그러나 다음 공격에서 얼토당토 않은 후르쿠가 들어가 7:6으로 앞서 나갔다. 그리고 이어 진 투 뱅크 샷 포지션. 시도 해 볼만 했다. 성공하면 경기를 끝낼 수 있었다. 그러나 두께 실패로 득점하지 못하고 공격권을 김명희에게 넘겨 주고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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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등 재야고수 대약진. 앙기타, 팔라존, 응우옌, 강동궁 탈락시키며 32강-휴온스PBA챔피언십
재야고수들의 약진이 눈부시다. 박근형은 앙기타, 전인혁은 팔라존, 박정민은 응우옌, 이태현은 강동궁을 격파하고 32강전에 진출했다.박근형은 19일 열린 ‘휴온스 PBA 챔피언십’ 64강전(소노캄 고양) 2세트에서 앙기타에게 0:15로 졌다. 큐 한 번 잡지 못하고 퍼펙트 게임을 당하며 세트스코어 0-2로 한없이 밀렸다. 앙기타는 128강전에서 해커를 꺾은 스페인의 신성. 퍼펙트 큐 까지 날렸으니 펄펄 날아갈 분위기. 하지만 박근형은 그때 반전을 준비하고 있었다. 3세트를 15:12로 잡은 후 4세트 마저 15:5로 이겨 완전히 졌다 싶은 경기를 승부치기로 몰고 갔다. 그리고 승부치기에서 1점을 쳐 무득점에 그친 앙기타를 누르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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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 무실세트로 32강 쾌속질주. 엄상필, 승부치기 끝 김봉철 제압-휴온스PBA챔피언십
조재호(사진)가 거침없는 행보로 32강에 올랐다. 조재호는 19일 열린 ‘휴온스 PBA챔피언십’ 64강전에서 정호석을 3-0으로 완파했다. 조재호는 32강에 이르는 2게임을 모두 3-0으로 끝냈다. 128강전을 47분만에 끝낸 조재호는 이날도 가장 빨리 경기를 끝냈다. 1세트를 8연타 등으로 15:5, 2세트를 6연타 등으로 15:11, 3세트를 역시 6연타 등으로 15:13으로 이겼다. 3세트에 들어간 총 이닝은 22이닝으로 128강 전의 14이닝보다 못하지만 쾌속질주였다. 재야고수 주시윤은 강적 파파콘스탄티누를 승부치기 끝에 꺾고 32강에 합류했다. 주시윤은 1, 2세트를 내주고 0-2의 코너에 몰렸으나 3, 4세트를 연이어 따내 승부치기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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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니어하키대표팀, 2021주니어월드컵 참가위해 인도로 출국
김종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하키 주니어 국가대표팀이 2021 남자 주니어 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해 19일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 부바네스와르로 출국했다.이날 대한하키협회 홍성갑 부회장은 대표팀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대한민국 하키를 대표해서 출전하는만큼 그 동안 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종이 감독은 “조별예선전부터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반드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해서 1989년 남자 주니어 월드컵 4강 신화를 다시 재연해 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대한민국을 포함한 총 16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주니어 월드컵은 2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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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인기 폭발. 싸울 수 없는데도 할로웨이, 챈들러 등 5명이 줄 서서 컴백전 대기
맥그리거는 내년 6월까지 옥타곤에 오르지 못한다. 지난 7월 UFC 264에서 더스틴 포이리에게 TKO로 패하면서 다리가 부러졌기 때문이다.매니저가 밝힌 바에 따르면 그의 회복속도는 상당히 빠른 편이다. 이미 웨이트, 펀치 볼 등 체계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그래도 2022년 7월이나 되어야 컴백전을 치를 수 있다. 맥그리거는 ‘위대한 복귀’전이 될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고 있지만 아직도 7개월 여후의 일이다. 회복 속도에 따라 조금 빨라질 수는 있으나 그래봤자 1~2개월이고 현재 상황으로 봐선 무리하게 복귀할 것 같지는 않다. 언제가 될지 모를 복귀전이건만 맥그리거와 싸우려는 파이터들이 5명 이상 줄을 잇고 있다.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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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베이징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시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년 2월 예정된 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외교적 보이콧' 가능성을 시사했다.바이든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의 회담에서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외교적 보이콧 검토 여부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우리가 검토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바이든 대통령이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도 이날 브리핑에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외교적 보이콧 검토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의 인권 관행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밝혔다.사키 대변인은 "우리가 우려하는 영역이 있다. 바로 인권 유린"이라며 "우리는 심각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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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행사, 내년 4월 평양마라톤 홍보 시작
북한이 중국과 국경을 개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북한 전문 여행사가 내년도 평양마라톤대회 홍보를 시작했다.19일 중국 베이징에 기반을 둔 고려투어(Koryo Tours)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평양 마라톤이 내년 4월 10일 열릴 예정이다.고려투어는 평양마라톤 공식 여행사다.고려투어는 참가자들이 평양 시내에서 5km, 10km, 하프(21km), 풀(42km) 마라톤을 뛸 수 있다고 안내했다.다만 고려투어는 현재 국경 봉쇄로 모든 대북 관광이 중단됐다며, 내년 평양마라톤 일정도 국경이 개방돼야 확정될 것이라고 공지했다.북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경을 봉쇄하면서 2020년에 평양마라톤을 취소했으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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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쇼트트랙 월드컵 3차 대회 첫날 예선 통과
부상을 털고 복귀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최민정은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의 포닉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ISU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1,500m와 500m 예선을 통과했다.그는 여자 1,500m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한 뒤 준준결승에서도 6조 1위(2분21초421)에 올라 준결승에 진출했다.지난달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두 차례 충돌로 무릎과 발목을 다쳐 2차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으나 국내에서 치료를 받고 대표팀에 합류, 이날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한국 여자 대표팀은 전원이 1,500m에서 강세를 보였다.김지유(경기일반)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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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민캄, 오성욱 탈락. 쿠드롱, 강동궁, 마르티네스, 서현민 등 무난히 64강 진입-휴온스 PBA챔피언십
우승 후보 중 1명인 마민캄이 탈락했다. 그러나 쿠드롱, 사파타에 이어 강동궁, 서현민, 레펜스, 마르티네스, 신정주, 팔라존 등 전직 챔피언들은 무난히 64강에 안착했다.마민캄은 18일 열린 ‘휴온스 PBA챔피언십’ 128강전(고양소노캄)에서 일본의 모리에게 시종 끌려 다니다 무기력하게 물러났다.모리는 1세트에서 하이런 6점, 2세트에서 7점, 3세트에서 5점을 기록하며 15:8, 15:8, 15:11로 승리했다.모리는 팀리그의 젊은 피 한지승과 32강행을 다툰다. 레펜스는 승부치기 끝에 일본의 고바야시를 꺾고 128강전을 통과했다.불루원 챔피언십 우승자 강동궁과 지난 해 우승자 서현민도 이국인, 권혁민을 누르고 64강전 에 진출했다. 강동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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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B조. 김가영, 스롱, 김민아, 나미코 결승 가기 전 다 만난다-휴온스LPBA챔피언십
또 강자들이 한 곳으로 다 몰렸다. 두 번째 우승을 노리는 ‘여제’ 김가영과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 그리고 첫 우승을 노리는 ‘아마 최강’ 김민아는 모두 ‘톱 5’에드는 강자들. 하지만 이중 1명만 결승에 갈 수 있다. 8명이 한 묶음인 16강 토너먼트 B조에 3 명 모두 같이 편성, 잘 싸워도 결승 가는 길목에서 미리 만날 수 밖에 없다. 32강전 순위에 따른 결과지만 반대편 A조는 상대적으로 쉽다. 김정미-용현지, 이우경-오수정, 강지은-최연주, 장혜리-송은주로 우승 경험자는 강은지 밖에 없다. 용현지는 지난 TS샴푸 대회에서도 비교적 순탄한 A조에 편입, 결승에 올랐다. TS샴푸 대회에 이어 2개대회 연속 죽음의 B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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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1~3위 이미래, 임정숙, 김세연 줄탈락-휴온스LPBA챔피언십
챔피언 다관왕 이미래, 임정숙, 김세연이 32강벽을 넘지 못하고 차례로 탈락했다. 이미래는 자타공인 최고수. 올 시즌엔 아직 왕좌에 오르지 못했지만 지난 해 연속 대회 정상을 비롯 4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18일 ‘휴온스LPBA챔피언십’ 32강 서바이벌전에서 3위에 그쳐 16강 진출을 놓쳤다. 여 당구 최고를 다투는 김가영과 같은 조에서 싸우게 된 것이 일차적인 불운이었다. 김가영은 후반 이미래의 바로 앞에서 경기를 했다. 좋은 공을 줄 리가 없었다. 하지만 전반에는 이미래가 앞에서 쳤다. 좋은 공을 받았다 못 받았다가 아니라 문제는 컨디션이었다. 이미래는 경기 내내 3~4위에서 헤맸다. 한 번도 치고 나가지 못했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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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생존, 이미래 탈락. 김민아 진출, 김세연 탈락-휴온스 챔피언십
김가영은 살아서 16강에 올라갔다. 그러나 이미래는 극심한 부진 속에 탈락했다. 김민아는 막판 대 역전극으로 4위에서 1위로 껑충 뛰어오르며 32강 서바이벌 전을 통과했다. 그 바람에 2위였던 김세연이 탈락했다.김가영과 이미래, 김민아와 김세연은 18일 열린 '휴온스 LPBA 챔피언십' 32강 서바이벌전(고양 소노캄)에서 함께 플레이, 생존과 탈락의 엇갈린 길을 걸었다. 4명중 상위 1, 2위 2명만 16강에 올라가는 이 생존 게임에서 공교롭게도 '여제' 김가영과 '여왕' 이미래, 그리고 직전 대회 우승자 김세연과 아마 최강이었던 김민아가 같은 조에서 부딪쳤다. 김가영과 이미래는 전반을 김정미, 이지연에 이어 3, 4위로 마감, 둘 중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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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민캄, 128강 탈락. 강동궁, 서현민, 레펜스 64강 진출-휴온스PBA챔피언십
우승 후보 마민캄이 일본의 복병 모리에게 0-3으로 완패, 128강 첫 관문도 뚫지 못했다. 챔피언십 우승자 강동궁과 서현민은 넉넉하게 64강에 진출했다. 마민캄의 낙승이 예상되었다. 그러나 18일 열린 ‘휴온스 PBA챔피언십’ 128강전(고양 소노캄)에서 마민캄은 모리에게 시종 끌려 다니다 한 세트도 뺏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물러났다. 모리는 1세트에서 하이런 6점, 2세트에서 7점, 3세트에서 5점을 기록하며 15:8, 15:8, 15:11로 승리했다. 레펜스는 승부치기 끝에 일본의 고바야시를 꺾고 128강전을 통과했다. 불루원 챔피언십 우승자 강동궁은 이국인을 3-0, 지난 해 우승디 서현민은 드림리그에서 막 올라 온 드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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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준. 육셀에 석패. 128강 탈락. 조건휘-사파타 64강전 격돌-휴온스 PBA챔피언십
오태준(사진)이 아깝게 64강행을 놓쳤다. 김행직의 친동생 김태관도 베테랑 김재근에게 패배, 128강에서 탈락했다. 오태준은 18일 열린 ‘휴온스 PBA챔피언십’ 128강전(고양 소노캄)에서 아드난 육셀에게 1-3으로 패배, 128강에서 탈락했다. 오태준은 2세트와 4세트를 가져올 수 있었다. 그러나 결정적인 한 큐가 모자라 지고 말았다. 1세트를 6:15로 내준 오태준은 2세트에서 13점에 먼저 도달, 승리를 목전에 두었다. 9이닝 4연타, 10이닝 2연타로 13:11로 리드했으나 2연속 공타를 날려 13:15로 잡혔다. 오태준은 3세트를 15:9로 잡은 후 4세트도 치고 나갔다. 4연타 등 7이닝 연속 득점으로 14점째를 올렸다. 1점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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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128강 탈락. 2세트 먼저 잡고도 승부치기 패-휴온스 PBA챔피언십
해커가 첫 판에서 탈락했다. 2-0의 스코어를 지키지 못하고 승부치기에서 패배했다.해커는 지난 대회에선 승부치기에서 이겨 64강에 진출, 일진광풍을 일으켰으나 이번에 승부치기 패로 128강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 해커는 17일 열린 ‘휴온스 PBA챔피언십’ 첫판 128강전(고양 소노캄)에서 초반 앙기타를 압도했다. 1세트를 이긴 후 2세트도 6연타를 터뜨며 15:4로 이겼다. 1이닝 5연타로 포문을 열고 6연타로 마감,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섰다. 한 세트만 더 이기면 되는 상황. 그러나 앙기타가 집중력을 모으며 따라왔다. 3세트 8연타, 4세트 7연타로 15:4, 15:11로 이겼다. 한 큐 승부나 다름없는 승부치기. 앙기타가 선공에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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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대회 참가 선수가 후배 선수 폭행" …경찰 수사
승마대회에 참가한 선수가 선배 선수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신고해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경북 상주의 한 여관 주차장에서 여성 승마선수 A씨가 선배인 남성 선수 B씨로부터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현장에서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B씨가 A씨 목 부위를 쳐서 땅바닥에 쓰러뜨리고 다시 일으켜 세운 뒤 뺨을 때리는 장면이 나온다.이어 B씨가 A씨를 밀어 쓰러뜨리고 발로 배를 차는 모습도 나온다.함께 술을 마시다가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B씨가 A씨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다른 선수 서너 명은 바닥에 쓰러진 A씨를 여관 객실로 데려가 '별일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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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기념재단-인터비젼, 마스크 100만장 기증 전달식 진행
손기정기념재단(이사장 김성태)과 섬유·생활용품 전문기업인 ㈜인터비젼(대표 신봉철)은 2021년 11월 17일 손기정기념관에서 ‘2021년 손기정평화마라톤대회 후원물품(마스크 100만장) 기증 전달식’을 가졌다. 손기정기념재단은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비대면 버추얼(Virtual) 방식으로 ‘2021년 손기정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인 ‘손기정평화마라톤대회’는 대한민국의 스포츠 영웅이자 세계적인 마라토너인 손기정 선수를 기념하는 대회다. 대회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후원물품 기증 전달식 행사에는 인터비젼 신봉철 대표와 손기정기념재단 김성태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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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에게 1회 KO패한 은제츠쿠, 45일 출장 정지. 정다운은 해당없음
정다운에게 1회 KO패한 은제츠쿠(사진)가 45일간 출장정지 명령을 받았다.케네디 은제츠쿠는 지난 14일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UFC 라이트 헤비급 경기에서 정다운의 강력한 엘보우 연타를 맞고 1회 3분 4초만에 KO패했다. 워낙 짧은 순간이어서 많이 맞지는 않았지만 힘이 실린 정확한 가격이어서 은제추크는 상당한 데미지를 입었다. 네바다 체육위원회는 경기 후 은제츠쿠를 정밀 진단, 45일 동안 옥타곤에 오르지 말 것을 지시했다. 그러나 전혀 맞지 않고 경기를 끝낸 정다운에겐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네바다 체육위원회는 승자라도 상황에 따라 1개월 정도의 출장정지를 내리지만 정다운의 경우 일체 데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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