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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점에 운 ‘여신’ 차유람. 여왕의 자리는 언제 쯤..
‘그 때 딱 한 번만 더 쳤더라면…’ 차유람(사진)은 그래도 운이 좋은 편이었다. 머리카락한 올 차이로 빠진 공이 여러 개지만 그건 운 보다는 실력이었고 맞지 않을 공이 맞아 준 덕분에 PQ라운드를 통과했고 64강전도 끝까지 달릴 수 있었다. 차유람의 3쿠션 실력은 이제 상당 수준이다. 챔피언급은 아니지만 챔피언들을 압박하는 수준은 충분히 된다. 운만 따라준다면 챔피언을 노릴 수 있다. 지난 6월 블루원 LPBA챔피언십에서 스롱 피아비도 결정적일 때 후르크가 터져 정상까지 갔다. PQ라운드등 서바이벌전 3게임도 2위 턱걸이로 통과했다. 차유람은 이번 '휴온스 챔피언십'도 PQ라운드부터 시작했다. 개인사로 대회에 불참한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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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래-김가영, 김민아-김세연, 스롱-서한솔 32강 서바이벌-휴온스 LPBA챔피언십
‘빡세게’ 붙었다. 결승 예행 연습 쯤 되는 ‘데드매치’다. 32강 서바이벌전이라 2명까지올라가므로 라이벌끼린 그나마 다행이지만 다른 2명은 ‘억세게’ 재수 없다는 탄식이 절로 나올 수 밖에 없다. 이미래와 김가영, 김민아와 김세연 그리고 ‘한솥밥 식구’ 서한솔과 스롱 피아비가 마지막 서바이벌전에서16강행을 다툰다. . 이미래와 김가영은 16일 열린 ‘휴온스 LPBA 챔피언십’ 64강서바이벌전(소노캄 고양)에서 나란히 1위를 했지만 에버리지가 좀 떨어져 8위와 9위를 했다. 그 바람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조 편성 룰에 따라 8조에서 같이 뛰게 되었다. 이미래는 64강 서바이벌전에서 77점을 기록, 2위와 28점차의 편안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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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김민아, 스롱 1위. 김세연, 용현지, 서한솔 2위로 32강. 차유람 동점 탈락
김가영, 김민아, 스롱 피아비가 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김세연, 용현지, 서한솔은 2위로 64강전을 통과했다. 그러나 차유람은 마지막 행운이 따르지 않아 동점을 치고도 제 2 하이런에서 1점 뒤져 탈락했다. 지난 대회 4강으로 시드 배정을 받은 최혜미도 탈락했다. 김가영은 16일 열린 ‘휴온스 LPBA챔피언십’ 64강 서바이벌 경기(고양 소노캄)에서 하이런 5점을 치는 등 줄곧 경기를 이끌어 가며 여유있게 1위를 했다. 김가영과 같은 조에서 경기를 한 서한솔은 후반 대역전극을 펼치며 2위를 차지, 32강에 올랐다. 서한솔은 전반 4위였다. 하지만 후반 5연타에 이어 3연타를 터뜨려 순식간에 2위로 떠오른 후 끝까지 순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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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라이트급으로 체급 올려야 하나...페더급 경쟁자들 '포화' 상태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기다림이 더 길어지는 모양새다. 정찬성은 맥스 할러웨이(1위)와의 대결을 원했다. “할로웨이는 펀치가 약하다”며 공개적으로 도발하기도 했다. 그러나 할로웨이는 야이르 로드리게스(3위)를 꺾고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티와 타이틀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15일(한국시간) ‘우리가 봐야 할 5대 경기’를 소개하며 할로웨이 대 볼카노프스키전을 거론했다. 대나 화이트 UFC 회장도 둘의 대결을 희망하고 있어,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할로웨이는 정찬성 대신 볼카노프스키와 싸울 것으로 확실시 된다.해외 매체들이 거론한 바 있는 야이르 로드리게스와의 재격돌도 멀어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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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정다운 주가...다음 상대는 15위 쿠테발라 예상(블리처리포트)
정다운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케네디 은제추쿠(29·나이지리아)와의 UFC 파이트 나이트197 라이트헤비급 경기에서 1라운드 3분 4초 만에 KO 승을 거둔 정다운이 앞으로 봐야 할 5경기 중 하나로 꼽혔다. 미국 매체 브리처리포트는 15일 정다운이 인상적인 플레이로 은제추구를 꺾으면서 자신의 능력을 재확인했다며 진정한 라이트헤비급의 경쟁자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날 승리로 정다운이 UFC 무패(4승 1무)이자 14연승을 이어갔다는 블리처리포트는 그의 다음 상대는 라이트헤비급 상위 15위 이온 쿠테발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이 매체는 몰도바 출신의 쿠테발라는 라이트헤비급에서 가장 흥미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라며 강렬한 개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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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국제대회 출전차 머물던 프랑스서 코로나 확진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 구본길(32·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제대회 출전을 위해 머물던 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16일 대한펜싱협회에 따르면 구본길은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그랑프리대회 출전을 위해 체류 중이던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와 현지에 머물고 있다.8일 프랑스로 출국한 구본길은 체류 초기 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12일 양성 결과를 나타냈다고 협회 관계자는 전했다.구본길은 자가 진단 키트로 진행한 최근 검사에선 음성이 나와 곧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통해 확인되면 귀국길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구본길은 올해 도쿄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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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래, 임경진 하야시 1위. 하윤정 10연타 105점 32강행-휴온스LPBA챔피언십
이미래와 임경진이 여유있게 조1위를 차지하며 32강에 진출했다. 하윤정은 최고 하이런 10연타에 최고 득점 110점으로 1위를 질주했다. 이미래는 16일 열린 ‘휴온스 LPBA챔피언십’ 64강 서바이벌 전(소노캄 고양)에서 77점을 기록, 2위 김정미와 28점차의 차이를 보이며 편안하게 32강으로 달려갔다. 유튜브에서 당구 강좌를 하고 있는 하윤정은 64강 1턴에서 최고 하이런과 에버리지 그리고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10연타, 1.250, 110점이었다. 하윤정이 혼자 치고 달리는 바람에 박수아는 50점의 기록만으로도 2위를 차지, 32강행에 동승했다. 백민주는 34점으로 탈락했다. 임경진은 팀리그 멤버였던 김갑선을 2위로 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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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택견회 주관 여학생스포츠교실 택견 공연 “쌈 구경 가자!”, 성황리에 마쳐
2021년도 청소년체육활동지원사업(여학생 스포츠교실) 중 비대면 온라인 소통형으로 진행된 택견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고 대한택견회(회장 이일재)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지난 14일 여주시 여성회관에서 여학생택견스포츠교실에 참여하는 전국의 100여명의 초, 중, 고 여학생들과 개소 별 교사, 지도자가 온라인 화상회의 줌(ZOOM)에 모여 공연을 관람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비대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간 소통형 방식도 택한 이날 공연은 학생들이 윗대(서울, 경기, 인천) 아랫대(경남, 대구, 울산)로 나뉘어 배우들과 함께 팀을 이루고, 소원을 외치면서 즐겁게 이루어졌다. 공연은 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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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자하키 6개국 참가하는 2021동해아시아여자챔피언스트로피대회, 내달 6일 강원도 동해에서 개최
2021동해아시아여자하키챔피언스트로피대회가 오는 12월 5일부터 강원도 동해에서 개막된다. (사)대한하키협회(이상현 회장)는 아시아하키연맹(Asian Hockey Federation)과 대한하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1 동해 아시아여자 챔피언스 트로피대회(Womens’ Asian Champions Trophy)를 12월 5일부터 12일까지 아시아 30여 회원국 가운데 한국, 인도,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등 6개국이 참가해 강원도 동해시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한하키협회는 신정희 아시아하키연맹 부회장(대한하키협회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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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기사회생 64강. 임정숙, 히다, 전애린, 오슬지 탈락-휴온스LPBA챔피언십
차유람이 32명중 27위로 PQ라운드를 통과했다. 그러나 챔피언십 3회 우승의 임정숙, ‘3쿠션의 전설’ 히다 오리에와 전애린, 오슬지는 탈락했다.차유람은 16일 열린 ‘휴온스 LPBA챔피언십’ PQ라운드 서바이벌 첫 판 경기(소노캄 고양)에서 박은경에 이어 조2위를 차지, 64강 진출이 애매했다. 2위는 22명중 10명만 진출권을 받을 수 있어 모든 경기가 끝날 때 까지 기다려야 했다. 결과는 22명의 조 2위중 5위. 27위로 최후의 10명 안에 들어 64강전에 올랐다. 차유람은 64강 서바이벌에서 랭킹 6위 김민아, 27위 한슬기 그리고 PQ라운드 전체 6위를 한 히가시우치 나츠미와 32강행을 다툰다. 차유람과 같은 조에서 64강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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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도 '오징어게임' 띄운다…당구 서바이벌, 최후의 승자는?
프로당구 PBA에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떴다.PBA-LPBA 선수들은 지난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오징어게임' 서바이벌 참가자로 변신해 사진 촬영에 임했다.이번 행사는 PBA 투어에서 치열하게 생존 경쟁을 펼치는 선수들의 '서바이벌'을 최근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오징어게임'에 빗대어 진행됐다.'오징어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서바이벌에 참여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BA 투어 역시 치열한 서바이벌 끝에 살아남는 최종 승자만이 우승상금 1억을 가져간다.이번 행사에는 '세계 최강' 프레데리크 쿠드롱(벨기에),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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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챔피언스트로피 조직위원장에 신정희 아시아하키연맹 부회장
12월 강원도 동해에서 개막하는 아시아여자 챔피언스트로피 하키대회 조직위원장에 신정희 아시아하키연맹 부회장이 선임됐다.대한하키협회와 아시아하키연맹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12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동해시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다.한국과 인도,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등 6개 나라가 출전하는 이 대회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우리 대표팀의 전력을 점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금주 대한하키협회 전무이사가 조직위 부위원장을 맡았고, 대한하키협회 박신흠 사무처장이 사무총장으로 일한다.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은 "외국에서 방문하는 모든 선수와 대회 임원들이 우리나라에 머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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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조2위. 64강 잠시 유보. 임정숙은 탈락-LPBA챔피언십
차유람의 64강 진출이 일시 유보되었다. 조 2위여서 남은 경기가 끝나봐야 진출여부를 알 수 있다.차유람은 16일 열린 ‘휴온스 LPBA챔피언십’ PQ라운드 서바이벌 첫 판 경기(소노캄 고양)에서 챔피언십 3회 우승의 임정숙과 1위 다툼을 벌였다. 차유람은 후반 치열한 다툼 끝에 55점을 획득, 51점의 임정숙을 제쳤다. 그러나 1위가 아니었다. 1위는 호프만을 포함 3인의 강자를 물리친 무명의 박은경 이었다. 하이런 4점과 3점을 기록한 박은 차유람 과 중반 한때 동점을 기록했으나 막판 소소한 연타로 63득점, 64강에 올랐다. PQ라운드 출전 선수는 모두 85명. 경기 결과 전체 순위 32위까지 64강에 오른다. 4인 22개조 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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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볼링, 세계선수권 남자 단체 금메달…미국과 공동 종합우승
한국 볼링이 2021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추가하며 미국과 함께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강희원(울주군청), 가수형(광양시청), 고재혁(경북도청), 지근(부산광역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볼링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엑스포 특설 레인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4인조)에서 정상에 올랐다.8강에서 리투아니아, 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를 연이어 꺾은 한국 남자 대표팀은 결승에선 싱가포르에 2-0으로 완승했다.앞서 이번 대회에서 여자 3인조 금메달, 남자 3인조 은메달, 남자 개인전 동메달(지근)을 따냈던 한국 볼링은 마지막 날 금메달 하나를 더하며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미국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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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19일 추계 학술대회 개최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회장 배재성 KBS 해설위원)는 19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디지털 시대의 스포츠 콘텐츠 시장의 이슈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스포츠 콘텐츠의 제작과 유통의 상생적 구조'와 'OTT 시대의 보편적 시청권의 확장', '해외 스포츠 콘텐츠의 유료화 전략과 수용자 편익' 등의 발제에 이은 토론이 진행된다.발제는 임이삭 한국체대 교수, 봉미선 EBS 정책연구위원, 김세환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임연구원이 맡았다.함께 진행되는 2021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어워즈 수상자로는 김도균 경희대 교수, 조은지 YTN 기자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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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주)콜핑과 '대통령기전국등산대회' 지원 업무협약 맺어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과 (주)콜핑(회장 박만영)이 건전한 산악문화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연맹과 콜핑은 지난 14일 경북 문경시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53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 개최에 앞서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 지원 및 건전한 산악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맹은 콜핑으로부터 우리나라 산악발전의 산실인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동안 지원받게 되며, 산악스포츠 활성화와 산악문화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게 되었다. 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은 "산악 전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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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제경기역량 강화 위한 제3회 국제경기대회포럼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종목단체·시도체육회 등을 비롯한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의 국제역량 강화를 위해 ‘제3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서울 드래곤시티 5층 백두홀에서 진행되며, 유튜브 대한체육회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된다.대한체육회 국제대회 유치 및 개최역량 강화 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국제경기대회 포럼’은 우수한 사례와 정보 공유를 통해 국제경기대회 유치·개최와 관련한 합리적인 원칙·기준 마련 및 지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도입된 프로그램이다.이틀 동안 총 10개 세션이 예정되어 있는 이번 포럼에서는 더욱 다양한 관점에서 국제경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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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할로웨이와 복귀전 희망. 할로웨이, 타이틀전 등 양손의 떡
코너 맥그리거가 할로웨이를 탐내고 있다. 내년 그의 복귀 전 첫 상대로 할로웨이를 바라보고 있다. UFC 화이트 회장이 아직까진 손사래를 치고 있으나 알 수 없다. 맥그리거(사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를 통해 할로웨이-로드리게즈전을 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맥그리거는 할로웨이의 승리를 발표하는 아나운서의 멘트가 나간 후 자신이 '멀리서, 가까이서 경기를 지켜보는' 서너장의 사진을 게재하며할로웨이가 컴백전 1순위에 있음을 암시했다. 그는 할로웨이의 경기 3시간전에 ‘사상 가장 많은 헤드 스크라이크를 흡수한 파이터가 오늘밤 경쟁한다. 맥스 할로웨이, 빨리 보고 싶다’고 이미 운을띄운 상태였다. 맥그리거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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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여신 명예 걸었지만..가파른 첫판. 임정숙,호프만 등과 128강전-휴온스챔피언십
차유람(사진)은 이제 3쿠션 허세가 아니다. 아직 ‘여신’ 칭호를 달고 다녔던 포켓볼 수준은 아니지만 팀리그 전기리그 개인 승률이 70%에 이를 정도로 강해졌다. 그러나 챔피언십에선 아직 이렇다 할 성적표를 내놓지 못했다.차유람은 16일 ‘휴온스LPBA챔피언십’ PQ라운드 서바이벌전에 출전한다. 한 번 대회를 빠진데다 지난 대회 성적이 나빠 '보통 선수들처럼' 처음부터 시작한다. 차유람의 현재 랭킹은 60위. 팀리그 동료로 각 팀의 에이스인 김가영, 이미래, 김세연, 스롱피아비, 강지은,김민아 등과는 처지가 다르다. 그들은 모두 랭킹 32위권내로 64강전 부터 바로 시작한다. 그런데 팀리그 8개팀 여자 선봉장 중에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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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온, 에브리원” 무패의 ‘라헤’ 초신성 정다운 급관심주.
정다운이 라이트 헤비급 관심주로 떠올랐다.정다운은 14일 UFC FN 197에서 3연승으로 잘 달리던 샛별 은제츠쿠를 1회 3분 4초만에 KO로 잡고 UFC 4승을 작성했다. 오른손 엘보에 이은 라이트가 결정타였다. 은제츠쿠는 가드를 올리며 정타를 피하려 했으나 가드 위로 쏟아지는 정다운의 엘보와 주먹에도 넉아웃 당했다. USA투데이는 정다운의 경기 내용을 따로 보도하면서 정다운이 누구와 싸워도 좋다며 영어로 말한 ‘컴온 에브리원’을 특히 강조했다. 정다운은 100kg에 육박하는 라이트 헤비급이다. 동양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체급이고 한국인으론 처음이다. 정다운이 각광을 받는 또 다른 이유 중 한 가지 이지만 무엇보다 실력이 검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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