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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퍼스, 김행직, 타이푼 등 세계 톱랭커들, 7월 서울서 3억원 당구쇼
딕 야스퍼스, 타이푼 타스데미르 등 3쿠션 세계 톱랭커들이 오는 7월 ‘한국 대회’에 에 대거 몰려온다.세계캐롬연맹(UMB)은 최근 당구 미디어전문기업 파이브앤식스(대표 오성규)가 주최하는 총상금 30만 달러(한화 약 3억 4천만 원)의 ‘코리아 국제 당구 대회’를 승인했고 야스퍼스 등 톱랭커들이 즉각 참가의사를 밝혔다. 딕 야스퍼스(세계1위. 네덜란드)는 “대회에 나가 경기를 할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다. 파이브앤식스가 멋지고 흥미로운 대회를 만들 거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타스데미르(5위. 터키) 역시 ”오랫동안 대회를 기다렸다. 매우 흥분된다”며 새로운 대회에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세계 최고의 당구대회를 기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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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핸드볼, 칠레 꺾고 올림픽 본선 진출 청신호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9년 만의 올림픽 본선 진출에 희망을 갖게됐다. 한국은 13일(한국시간) 몬테네그로의 포드고리차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핸드볼 최종 예선 대회 첫날 칠레와 경기에서 36-35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칠레, 브라질, 노르웨이가 출전해 풀리그를 벌이며 상위 2개 나라가 7월 도쿄올림픽 본선에 나간다. 1승을 먼저 따낸 한국은 14일 오전 1시 30분 브라질(1패)과 2차전을 치른다.한국은 브라질과 2차전에서 이기면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본선행을 확정한다. 브라질은 올해 1월 이집트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18위에 올라 27위에 머문 칠레보다 한 수 위로 평가된다.지난해 1월 남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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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장거리 스타 이승훈·김보름, 빙상인 추모대회서 우승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빙속 장거리 남녀 스타인 이승훈(서울일반), 김보름(강원도청)이 제56회 빙상인추모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승훈은 12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남자 일반부 5,000m에서 6분48초60의 기록으로 우승했다.평창동계올림픽 팀 추월과 매스스타트에 함께 출전했던 대표팀 후배 정재원(서울시청·6분51초79)을 앞서며 1위 자리에 올랐다.여자 일반부 3,000m에선 김보름이 4분24초25를 찍으며 박지우(강원도청·4분27초44)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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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신사' '로키' 에드워즈, 18개월만에 벼르는 9연승 . 상대는 4연승 무하메드-UFC웰터급
레온 에드워즈가 14일 ‘마침내’ 옥타곤에 오른다. 8연승을 한 지 꼬박 18개월만이다. 에드워즈는 2019년 7월 하파엘 도스 안요스를 누른 강자. 그러나 이후 경기를 하지 못했다. 지난 해 12월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처음엔 본인, 1월엔 치마에프의 코로나 발병으로 취소되었다. 치마에프와의 이 경기는 3월초 다시 잡혔으나 이번엔 치마에프의 코로나 후유증이 심각해 또 무산 되었다. 표류하던 에드워즈의 9연승 도전은 파트너를 벨랄 무하메드로 바꾸면서 비로소 성사되었다. 무하메드는 최근 디에고 리마에 승리를 거두면서 4연승 행진을 하고 있다. 무하메드는 2019년 1월 지오프 닐에게 졌지만 3개월 여후 커티스 밀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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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IOC-중국, 도쿄·베이징 올림픽 참가자에 백신 제공"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중국에서 올림픽 선수들을 위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구입하기로 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11일 4년 임기 재임이 확정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올 여름 도쿄올림픽과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모든 IOC 회원 국가에게 제공하기로 중국과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도쿄올림픽 개최에 회의적인 일본 국민들이 올림픽 참가 선수단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바흐 위원장은 "올림픽과 패러림픽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에 대한 백신 비용을 부담할 것이며 각국 NOC를 통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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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IOC 위원장 연임...2025년까지 임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68) 위원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10일 화상으로 진행된 제137차 IOC 총회 투표에서 단독 입후보한 바흐 위원장은 유효 투표 수 94표 중 찬성 93표, 반대 1표라는 사실상의 만장일치 득표로 연임을 확정했다. 독일 출신인 바흐 위원장은 도쿄 올림픽이 폐막하는 내년 8월 8일 이후 취임할 예정이며 임기는 2025년까지다. IOC 위원장은 연임할 수 있으며 첫 임기는 8년, 두 번째 임기는 4년이다.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서독 펜싱 대표팀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 바흐 위원장은 2013년 IOC 총회에서 자크 로게 전 위원장의 후임으로 선출돼 8년간 IOC를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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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아나운서 박서휘, S&A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S&A엔터테인먼트가 스포츠 아나운서 박서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서휘는 걸그룹 LPG로 데뷔해 ‘효녀시대’로 인기를 끌었으며, 2019년 세계 피트니스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5개 국어에 능통해 고려대학교 국제학과에 진학한 박서휘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휘스핏’을 설립하는 등 대단한 사업 감각도 발휘했다.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드라마 KBS ‘아비‘, ‘스완-그들의 비밀‘ 에서도 심도 높은 연기를 보여주며 배우로의 입지도 다졌다. 박서휘는 "S&A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소속사와의 호흡이 정말 기대된다. 그동안 걸그룹으로 시작해 가수, 연기자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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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즈, 다음은 무조건 우스만과 타이틀전. 화이트회장 100%보장-UFC웰터급
레온 에드워즈가 웰터급 타이틀 차기 도전자로 내정되었다. 그러나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과 싸우기 위해선 오는 14일 발랄 무하마드를 반드시 꺾어야 한다. UFC 화이트회장은 11일 “에드워즈는 다음에 챔피언 우스만과 무조건 타이틀전을 하게 된다. 100%다.”라고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웰터급 랭킹 3위 에드워즈는 14일 라스베이거스에 열리는 UFC파이트나이트 187에서 13위인 무하마드와 경기를 가진다. 무려 20여개월만의 복귀로 그의 마지막 경기는 2019년 7월 전 챔피언 도스 안요스전이었다. 당시 스물일곱이었던 에드워즈는 7연승 행진 끝에 왕년의 강자 도스 안요스를 잡음으로써 웰터급의 떠오르는 별이 되었다. 그러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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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100년](65)올림픽 참가를 위한 염원②미 군정청이 발행한 첫 여권의 주인공 전경무와 브런디지 회담
1946년 7월 15일 구성된 올림픽대책위원회(위원장 유억겸)는 이해가 저물어 갈 무렵 전경무 부위원장을 미국으로 파견했다. 평안북도 곽산 출신인 전경무 부위원장은 6살 때 부모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해 미시간대학 정치학부를 졸업했다. 그는 학창시절 동양인으로는 처음 미국대학웅변협회 회장을 맡을 정도로 뛰어난 영어 실력을 갖추었고 대학 졸업 후에는 하와이에서 1931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후원단체인 단합회에 가입하고 1937년 중일전쟁이 발발한 이후에는 한국광복진선을 결성해 임시정부 지원에 힘을 쏟았다. 1945년 4월 ‘평화를 준비하기 위한 연합국회의’를 앞두고 재미한족 연합위원회 파견대표로도 활동했던 그는 광복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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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운찬, 장애인국가대표팀에 2100만원 상당 아연비타 D 후원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이 9일 이천훈련원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2100만원 상당의 아연비타 D를 후원했다.아연비타 D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영양소가 포함된 제품으로 이천훈련원에서 2020도쿄패럴림픽을 위해 훈련을 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제공될 계획이다.이날 후원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과 ㈜기운찬 박종례 대표 및 양 기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기운찬 박종례 대표는 “코로나19로 지난해 열릴 예정이던 2020도쿄패럴림픽대회가 올해로 연기되고, 선수단 훈련도 쉽지 않은 상황인 것을 알게 되어 선수단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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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신한금융그룹과 스포츠클라이밍·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팀 4년간 후원 협약식가져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이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과 스포츠클라이밍·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대한산악연맹은 9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손중호 회장과 조용병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동안 스포츠클라이밍 및 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첫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스포츠클라이밍은 우리나라가 금, 은,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2020 도쿄올림픽과 2024 파리올림픽에서도 메달 전망이 밝은 종목이다. 또 아이스클라이밍은 2011년부터 청송에서 10년째 'UIAA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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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흐름에 맞게 전략세워야 성공 확률 높다'--1, 2일차 저·중배당, 3일차 고배당 노릴 수 있어
긴 공백기를 깨고 벨로드롬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코로나19로 장기 휴장으로 어려움을 겪던 경륜선수들이 다시 훈련에 매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아직은 지방에서만 현장 관람을 할 수 있지만 머지않아 광명 스피돔 등 3개 경륜장에서 경주를 관람하기를 바라고 있다. 경륜은 1일차 독립 대전-2일차 예선-3일차 결승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금까지 펼쳐진 경주를 중심으로 요일별 전략을 살펴보면. ◆ 1일차 - 안정적인 배당 흐름이다! 독립 대전은 입상후보들에겐 여전히 긴장감을 불러일으키지만 그 외의 선수들에겐 자신의 몸 상태를 다른 선수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따라서 2, 3일차 경주에서 어떤 선수가 활약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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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챔피언’ 세후도 올해 말 복귀, 스털링, 얀과 싸우겠다-UFC
‘트리플 챔피언’ 헨리 세후도가 올해 말 UFC에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세후도는 9일 ‘스포츠네이션’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말 옥타곤으로 돌아가 알저메인 스털링과 페트르 얀을 차례로 제압하겠다고 했다. 스털링은 지난 7일 UFC259에서 챔피언 페트르 얀의 '그라운드 니킥' 반칙패로 밴텀급 타이틀을 획득했다. 세후도는 경기 후 스털링을 야유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스털링이 ‘아픈 척’해서 경기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했다고 지적했으나 이내 자신이 잘못 안 것임을 시인했다. 그러면서 스털링과 페트르 얀의 재 대결을 기정사실화 하며 그 일정에 따라 그들 둘과 싸우겠다고 했다. 세후도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자유형레슬링 5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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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 제도 인권 혁신협의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3일까지 3차레예 걸쳐 '2021년 제2차 경륜·경정 제도 인권 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 광명 스피돔과 미사 경정장에서 진행된 혁신협의회는 경륜·경정 경주실 관계자와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 한국프로사이클협회 그리고 한국경정선수회 임원진 등 30여 명이 참석해 인권 관련 개선 조치 사항과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의견 수렴을 통해 앞으로 개선해 나가야 할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3차례 논의한 주요 내용은 경륜·경정 선수 대표 측에서 코로나19 단계 조정 시 경주 수를 확대하고 경륜·경정 선수 단체상해 보험 보장 내역 폭을 넓히며 코로나19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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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경륜 심판 판정설명회, 13일부터 9월까지 총 7회에 걸쳐 비대면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오는 13일부터 9월까지 총 7회에 걸쳐 ‘2021년도 경륜 심판 판정설명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경륜 심판 판정설명회는 경주 판정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심판과 선수들이 직접 지점을 찾아가 고객들을 만나 설명하는 대면 방식의 프로그램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심판 판정설명회는 경륜 고객들이 평소에 궁금증을 가졌던 심판 판정 기준에 대한 안내, 경주 규칙 위반점 제도, 유형별 위반행위 사례와 경륜용 자전거 구조 및 선수 용품 등에 대한 설명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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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아인축구연맹 조만수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
조만수 한국농아인축구연맹장이 농아인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참가한 1985년 제15회 미국 LA 데플림픽(농아인올림픽)에 육상 국가대표선수 출전해 국제 무대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조만수 연맹장은 1988년부터 현재까지 32년간 한국 농아인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겸손과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다방면의 체육 분야에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동안 조만수 연맹장은 2011년 제21회 대만 타이페이 데플림픽 축구 아시아 지역 예선 한국축구선수단장겸 감독을 비롯해 2011년 제2회 아시아태평양농아인축구선수권대회(창원) 조직위원장, 2012년 제7회 아시아‧태평양농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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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코비치 큰 몸과 힘 10-8 아데산야 주먹. 아데산야 레슬링에서 45-49-UFC
블라코비치의 두꺼운 몸집과 힘이 아데산야의 빠르고 정확한 주먹을 능멸했다. 그래서 블라코비치가 아데산야를 3분여 깔고 앉은 5라운드는 10-8이라는 큰 차의 점수가 나왔고 아데산야는 45-49로 완패했다. 3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전 20승의 31세 미들급챔피언 아데산야에게 첫 패를 안기며 완벽하게 이긴 건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블라코비치의 파워였다. 그는 아데산야의 주먹을 몇차례 허용하더라도 끈질기게 파고들어 그라운드로 끌고 갔다. 일단 누우면 아데산야는 빠져나오지 못했다. 5~6kg 더나가는 두꺼움 몸집의 블라코비치가 위에서 누르자 발버둥 치면서 어찌할 바를 몰랐다. 1, 2회에는 블라코비치의 테이크다운 시도를 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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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박소현, 국제테니스연맹 터키 대회 복식 준우승
장수정(대구시청)과 박소현(성남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터키 안탈리아 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여자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수정-박소현 조는 6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서 제시 애니(미국)-잉그리드 마르틴스(브라질) 조에 0-2(2-6 2-6)로 패했다. 단식 세계 랭킹 330위 장수정은 단식 결승서도 누리아 브란카치오(751위·이탈리아)에게 0-2(5-7 4-6)로 패해 준우승했다. CJ 후원을 받는 박소현은 단식 4강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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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산야, 판정패. 두체급 석권 실패, 20전승 마감-UFC라헤급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블라코비치에게 판정패 두체급 챔피언 도전에 실패했다아데산야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259, 라이트헤비급 도전전에서 초반 큰 키와 긴 리치를 이용한 적당한 거리두기로 블라코비치의 대시를 막는 영리한 전략으로 흐름을 잡았으나 3회 이후 블라코비치의 테이크다운에 이은 그라운드 작전에 말려 판정패 했다. 블라코비치는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고 아데산야는 다시 미들급으로 내려갔다. 그러나 인터뷰에서 머지않아 무게를 늘려 다시 라이트헤비급에 도전할 계획이 있음을 시사했다. 1회 아데산야의 타격에 당한 블라코비치는 2회 2분40초께 아데산야의 몸통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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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네스, 이변없는 피니시. 페더급도 장기집권 태세-UFC밴텀, 페더 챔피언
두 체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가 메간 앤더슨을 누르고 페더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밴텀급.페더급 벨트를 다 보유하고 있는 아만드 누네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259 페더급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전자 메간 앤더슨을 1회 피니시로 끝냈다. 누네스는 1회 정타 두방을 앤더슨에게 꽂았다. 충격을 심하게 받은 앤더슨이 앞으로 쓰러지자 그라운드 공격에 들어간 누네스는 암바공격으로 앤드선의 항복을 받아냈다.앤더슨은 정타를 맞았을 때 이미 전의를 상실한 것처럼 보였다. 누네스는 지난해 UFC 250 메인 이벤트에서 펠리샤 스펜서에게 판정승, 페더급 1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후 이날 또 승리함으로써 2차방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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