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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마라톤 심종섭,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2시간11분24초
심종섭(30·한국전력)이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심종섭은 4일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마라톤 국가대표선발대회'에서 2시간11분24초로 42.195㎞ 레이스를 마쳐 도쿄올림픽 기준 기록(2시간11분30초)을 통과하며 우승했다. 2시간11분24초는 자신의 종전 개인기록 2시간12분57초를 1분33초나 앞당긴 기록이다.심종섭이 기준 기록을 통과하면서 7월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한국 남자 마라토너는 두 명으로 늘었다. 귀화 선수 오주한(33·청양군청)은 2019년 10월에 이미 2시간08분42초로 기준 기록을 통과했다.세계육상연맹은 '마라톤의 올림픽 기준기록 통과 인정 기한'을 2021년 5월 31일로 정했다. 풀 코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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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영, 펜싱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 우승
펜싱 여자 사브르의 기대주 전하영(대전광역시청)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전하영은 4일(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21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니사누르 에브릴(터키)을 15-14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8강전에서 아너 존슨(미국)을 15-11로, 준결승전에서 발레리아 프로셴코(우크라이나)를 15-13으로 물리친 전하영은 결승에서 에브릴과 접전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대회는 종목별로 청소년(20세 이하)과 유소년(18세 이하)으로 나뉘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경쟁을 펼친다. 전하영은 단체전에도 출전해 2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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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와 5백억원대 주먹쇼 벌일 상대는-메이웨더, 로이존스, 맥그리거,글로프킨, 파퀴아오?
6체급을 정복한 링의 레전드 오스카 델 라 호야의 7월4일 복귀 전 상대는 누가 될것인가. . 링 복귀를 결정한 ‘골든보이’호야측이싸우고 싶어하는 상대는 대략 5명정도. 현역 시절 호야가 이겨보지못한 50전 전승의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필리핀의 복싱 영웅 파퀴아오가 1, 2순위. 하지만 5백억원대의 대전료를 목표로 하고 있는 호야와의 경기에 가장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선수는 지난 해 마이크 타이슨과 주먹을 섞은 로이 존스 주니어. 로이 존스의 트레이너인 스미스는 “전 세계 팬들은 로이 존스와 델 라 호야의 대결을 기다리고 있다. 이것은 비디오 게임에서나 꿈 꿀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싸움이다. 로이는 언제든지 싸울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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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UFC 미녀 파이터 미샤 테이트 7월 옥타곤에 돌아온다
미녀 파이터 미샤 테이트가 돌아온다. 테이트는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2016년 11월 라켈 페닝턴에게 지며 연패하자 ‘투사가 아니라 엄마가 되겠다’며 은퇴를 선언했다. 그런 테이트가 두 아이의 엄마로서 ‘엄마의 위대함’을 보여주겠다며 컴백을 선언, 5년 8개월여 만인 7월 18일 다시 옥타곤에 오른다. “내 가슴은 열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신호가 이미 켜졌습니다.”테이트는 격투기의 대표적인 여 전사 론다 로우지와 타이틀을 놓고 뜨거운 경기를 벌였던 핫 아이템. 두 번 모두 졌으나 여자 경기도 박진감 있다는 사실을 일깨웠다. 인기가 오른 테이트는 2016년 3월 홀리 홈을 꺾고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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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오사카 지사 "오사카 시내 도쿄올림픽 성화봉송 중지해야"
요시무라 히로후미(吉村洋文) 일본 오사카부(大阪府) 지사가 1일 오사카시에서의 도쿄올림픽 성화 봉송을 중지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요시무라 지사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오사카시에 '만연 방지 등 중점조치' 적용이 결정되는 것과 관련해 기자단에 이같이 밝혔다.도쿄올림픽 성화 봉송은 지난달 25일 일본 후쿠시마(福島)현에서 시작됐다. 오사카부 내 성화 봉송 일정은 오는 13~14일이다. 성화가 오사카시를 통과하는 날은 14일이다.긴급사태 발령 전 단계인 '만연 방지 등 중점조치'가 적용되면 외출 자제를 요청하게 됐는데, 이런 상황에서 성화 봉송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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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3일 홈 삼성 개막전에 다양한 이벤트 진행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1시즌 KBO리그 홈 개막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경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지난 3월 19일부터 28일까지 SNS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의 인증샷 및 영상으로 제작한 OTOD(One Team, One Dream) 러닝 챌린지 이벤트 영상을 상영한다. 그라운드에서는 키움증권이 제작한 2021시즌 신규 응원가 ‘우리가 승리한다’를 발표와 함게 응원단장, 치어리더가 응원가에 맞춰 개막 축하 공연을 펼친다. 또 다른 신규 응원가인 ‘오, 키움 키움히어로즈’는 1회초가 끝난 뒤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양팀 감독과 주장에게 개막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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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회 활성화위한 전국 53개 공공스포츠클럽 공개 모집---대도시형 최대 5년 동안 9억원 지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신규 공공스포츠클럽을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종합형(대도시형: 5종목, 중소도시형: 3종목) ▲학교연계형(1종목)이며 인구 20만명 이상 대도시형 13개소, 인구 20만명 미만 중소도시형 4개소 학교연계형 36개소 등 총 53개소다. 선정된 공공스포츠클럽에는법인 기본 재산을 비롯한 사업비와 인건비로 최대 5년 동안 대도시형 9억원, 중소도시형 6억원, 학교연계형(한종목) 4억원을 지원한다. 공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www.sports.or.kr) ‘공지사항’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공공스포츠클럽 공모 사업은 지역 중심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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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 제안서 IOC 제출
서울시가 2032 하계올림픽 서울-평양 공동개최 유치 제안서를 1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미래유치위원회에 제출했다.서울시는 이날 "IOC가 지난 2월 25일 호주 브리즈번을 2032년 올림픽 우선 협상지로 기습 선정했다"며 "우리 정부와 서울시는 즉각 유감을 표시하고 IOC 측과 협의를 진행해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남북 정상은 2018년 9월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2032년 하계올림픽을 남북 공동으로 유치하는 데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IOC는 지난 2월 25일(한국시간) 집행위원회를 열어 브리즈번을 우선 협상지로 결정한 하계올림픽 미래유치위원회의 권고를 승인했다.이에 서울시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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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시작할 때만 해도 좋았는데...이제 은퇴를 준비할 시간”-전 헤비급챔피언 미오치치
“ “2라운드가 시작됐다. 느낌이 너무 좋았다. 그(은가누)는 몹시 흥분한 상태였다. 난 열정적이었다. 한차례 펀치를 맞았다. 경기는 내 계획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지난 28일 헤비급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2회 KO로 무너진 후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던 스티페 미오치치가 이틀간의 침묵을 깨고 그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좋은 시작을 망쳤다는 후회 섞인 고백이었다. “그건 내 실수였다. 투사가 할 수 있는 일을 했지만 결과는 불행했다. 늘 이길 순 없다. 패배는 아프지만 지는 것 역시 이기는 것 못지않은 스포츠인의 삶이다. 프랜시스 은가누와 그의 팀 승리를 축하한다. 토요일(현지시간)은 당신의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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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세계 2위 오사카, 사카리에게 져 23연승 행진 중단
마리아 사카리(25위·그리스)가 오사카 나오미(2위·일본)의 24연승을 저지했다.사카리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326만190 달러) 대회 9일째 단식 8강전에서 오사카를 2-0(6-0 6-4)으로 완파했다.2월 호주오픈에서 우승했던 오사카는 지난해 2월 페드컵에서 사라 소리베스 토르모(58위·스페인)에게 0-2(0-6 3-6)로 진 이후 약 13개월 만에 공식 경기 패배를 당했다.오사카는 이후 23연승을 내달렸다. 해당 기간에 두 차례 기권패가 있었는데 두 번 모두 경기 시작 전에 기권한 것이라 공식 패배로 기록되지 않는다.오사카의 탈락으로 애슐리 바티(1위·호주)가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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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전국 180개 초·중·고 학교운동부 훈련용 장비와 용품 지원---1개 운동부당 최대 2천만원
대한체육회(이기흥 회장)는 전국 17개 시도체육회가 선정한 약 180개 초·중·고 학교운동부를 대상으로 훈련용 장비와 용품을 지원한다. 대상 학교 모집 기간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희망 학교는 해당 시도체육회로 신청하면 된다.지원대상은 대한체육회 선수등록시스템에 2인 이상 등록된 학교운동부로 창단 이후 해당 회원종목단체에서 개최하는 대회 중 1년에 2개 대회 이상 참가한 이력이 있어야 한다. 학교 당 1개 운동부에 대한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체지방 측정기, 약력계, 제자리 높이뛰기 측정기, 달리기 측정 시스템 등 과학적 훈련을 위한 현대적 장비 도입이 필요한 운동부를 중점 지원할 예정이며 1개 운동부당 최대 2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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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터틀 박준용 5월 9일 5전승 은추크위 상대로 3연승에 나선다
‘아이언 터틀’ 박준용이 3연승에 나선다. 박준용은 오는 5월 9일 UFC 파이트나이트 미들급 경기에서 MMA 5전승의 카메룬계 미국 선수 타폰 은추크위을 상대로 옥타곤에 오른다. 박준용은 지난해 10월 UFC 3라운드 경기 사상 그라운드 타격 최다 기록(258회)을 세우며 존 필립스를 물리치며 2연승했다. 박준용은 경기 후 그라운드 부분을 보완, 3연승에 대비해 왔다. 은추크위는 컨텐더 시리즈 출신으로 잠재력을 인정받은 강적이다. 지난해 9월 컨텐더 시리즈에서 헤드킥 KO승으로 UFC에 입성한 후 3개월여 후의 데뷔전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은추크위는 5번의 승리 중 4번을 KO승으로 장식한 파이터로 화이트 대표는 그를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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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치치, 부상 심각 60일 출전정지. 은가누도 1개월 금지-UFC
전 헤비급 챔피언 미오치치가 최소 2개월 이상 옥타곤에 오를 수없다. 미오치치는 지난 28일 UFC260 헤비급 타이틀 2차방어전에서 프랜시스 은가누에게 2회KO패, 타이틀을 잃었는데 의료진들은 그 과정에서 입은 부상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진단했다. 네바다주 체육위원회는 30일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미오치치에게 최소60일간 경기를 하지 못하도록 통보했다. 미오치치는 2회 52초은가누의 왼손 훅 카운터펀치를 맞고 다리가 완전히 풀어지는 등 거의 실신 상태까지 갔다. 미오치치는 경기후 곧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네바다주 체육위원회는 아프리카 태생의 세 번째 챔피언 은가누에게도 30일간경기에 나서지 말 것을 권고했다. 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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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시즌 첫 전국수영대회서 배영 200m 1위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김서영(27)이 올 시즌 첫 전국수영대회에서 배영 200m 1위를 차지했다.김서영은 30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1회 김천전국수영대회 여자 일반부 배영 200m 경기에서 2분13초23를 기록했다. 2019년 아산시청 소속의 임다솔이 세운 이 종목 한국 기록(2분09초49)과는 거리가 있었다. 주 종목이 개인혼영인 김서영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혼영 200m에서 금메달을 땄다.김서영은 이날 배영이 주 종목인 경북도청 동료 함찬미(2분16초10)보다 3초 가까이 빨랐다. 김서영은 도쿄 올림픽이 열리는 올해 첫 전국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배영과 평영 200m에 출전한다.김서영은 4월 1일 평영 200m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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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울트라 마라톤 특화 초경량 멀티 스포츠 스마트워치 '엔듀로' 출시
가민은 울트라 마라톤에 특화된 GPS 멀티 스포츠 스마트워치 '엔듀로(Enduro)'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태양광 충전으로 최대 65일 사용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갖춘 '엔듀로'는가독성이 뛰어난 1.4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엔듀로는 고급 훈련 기능 및 헬스 모니터링 기술을 대거 탑재하고도 61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한다.DLC 코팅 티타늄으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함께 선보이는 '울트라핏(UltraFit)' 나일론 스트랩은 가벼우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다.또한 엔듀로는 △GPS △GLONASS(글로나스) △Galileo(갈릴레오) 등의 다양한 글로벌 위성 시스템을 지원해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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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종목별 겸임대회로 5월 중 개최키로
오는 5월에 열릴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종목별 겸임대회로 열린다.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30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함께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종목별 겸임대회로 대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전국소년체육대회는 매년 5월 중 전년도 전국체육대회 개최지에서 개최되어 왔으나 코로나19로 지난해 경북 구미시에서 열기로 했던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취소됨에 따라 올해 개최지는 없는 상태였다. 게다가 최근가지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어 참가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시도체육회 회원종목 단체 등 관계 기관과 대회 개최 방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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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100년](67)올림픽 참가를 위한 염원④브런디지 컬렉션(상)IOC는 KOC를 잠정적 인준했다
우리나라는 1945년 8월 15일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나 광복이 되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 되기 전으로 미 군정하였던 1947년 6월 20일 스웨덴에서 열린 IOC 총회에서 KOC의 가입이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기존의 대한체육회사 등에 따르면 조선올림픽위원회가 IOC 회원국이 되기 까지의 과정은 마치 극적이나 다름없어 보인다. "올림픽에 출전하려면 NOC(국가올림픽위원회)가 5개 종목 이상 국제경기연맹에 가입해야 한다는 IOC 규정에 따라 육상 축구 권투 역도 농구 자전거 등 6개 경기단체가 국제연맹 가입승인을 받았다. 때맞춰 전경무가 이상백의 소개를 받은 브런디지를 미국에서 두 차례 만나 IOC 가입 지원 약속을 받았으나 IOC 총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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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이기는 장사 없다더니-실바, 산토스, 소우자, 우들리 등 '위대한 UFC전사'들 줄줄이 뒤안길로
한때 옥타곤을 호령했던 ‘위대한 전사’들이 하나 둘 물러가고 있다. 세월 이기는 장사 없다더니 실바, 로메로, 산토스, 소우자, 안요스 우들리, 그리고 미오치치까지 흐르는 세월을 어쩌지 못하고황혼 속으로 사라져간다. 앤더슨 실바는 브라질 격투기의 역사. UFC미들급 챔피언으로 16연승을 하며 타이틀을 10차례나 방어한 레전드. 2011년 올해의 KO상을 받았던 강펀치의 소유자로 UFC 올타임 레전드 르주 생 피에르, 존 존스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이‘살아있는 전설’은 하위 랭커인 유라이어 홀에게 4회 TKO패 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1975년생으로 유라이어에게 진 후에도 잠시 머뭇거렸으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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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30일 ‘국기(國技) 태권도 지정의 날’기념식 개최
국기원(원장 이동섭)이 태권도가 법률에 의해 국기(國技)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국기(國技) 태권도 지정의 날 기념식(이하 기념식)’을 개최한다. 30일 오후 2시부터 국기원 중앙수련장(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 기념식은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를 비롯한 단체장과 원로 등 태권도계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 위원장, 국회의원 태권도 연맹 총재인 홍문표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국기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정부에서 실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참석 대상을 최소한으로 축소했다. 기념식은 2018년 3월 30일 제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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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가 직접 참관하는 경륜심판 참관회 호평받아---앞으로 매월 1회씩 진행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가 경륜 선수가 직접 참관하는 경륜 심판 참관회를 개최해 호평을 받았다. 기금조성총괄본부(본부장 김성택)는 26일 경륜선수들을 대상으로 심판 판정 과정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판정 절차 전반을 공개해 제도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2021년 경륜선수와 함께하는 제1회 경륜 심판 판정 참관회(이하 심판 판정 참관회)’ 를 열었다. 제1차 심판 판정 참관회에는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 김유승(A2 11기 전주 38세) 위원장, 이재일(B1 14기 일산 41세) 정성훈(B1 12기 계양 40세) 선수가 참여해 경륜 심판의 주요 업무를 소개받고 운영 장비와 착순 판정 원리에 대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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