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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2차 예선 강릉 개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2차 예선이 국내에서 열린다.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은 22일 밤(한국시간) 온라인으로 2020 연차 총회를 열고 2021 각급 세계선수권과 2022 베이징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예선 일정을 의결했다.2020 IIHF 연차 총회는 애초 지난달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연기된 끝에 화상 회의 형식으로 열렸다.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출전할 2021 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A(2부리그)는 코로나19로 취소된 올해 대회와 같은 장소인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다.2020년 세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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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육상연맹, 65세 이상 고령자 출입 제한
일본육상연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줄이고자,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기장 출입을 제한한다.코로나19 관련 스포츠계의 움직임을 연재 중인 일본 닛칸스포츠는 24일 '육상계의 준비'를 다뤘다.눈에 띄는 부분은 '연령 제한'이다.일본육상연맹은 7월부터 국내 대회를 재개할 계획이다.닛칸스포츠는 "육상 경기는 대부분 야외에서 열리지만, 감염 예방을 느슨하게 할 수는 없다"며 "올해 일본육상연맹은 대회 운영 위원의 연령을 제한할 계획이다. 65세 이상 고령자는 되도록 경기 운영 위원으로 위촉하지 않는다"라고 보도했다.코로나19로 치명률은 고령층으로 갈수록 올라간다. 한국도 코로나19의 평균 치명률은 2.24%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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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 열리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무관중 경기로 개최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무대인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1,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도 무관중 경기로 개최된다.슈퍼레이스는 24일 "7월 4~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애초 4월에 개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두 차례나 연기되었다. 지난 20~21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관중 없이 2020시즌 1, 2라운드를 치렀다.슈퍼레이스는 3라운드부터 관중 입장을 고려했지만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면서 결국 무관중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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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슈퍼레이스, 3라운드 경기도 '무관중'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1,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도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슈퍼레이스는 24일 "7월 4~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애초 4월에 개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두 차례나 연기되다 20~21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관중 없이 2020시즌 1, 2라운드를 치렀다.슈퍼레이스는 3라운드부터 '유관중 경기'를 고려했지만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면서 결국 무관중 경기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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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조코비치는 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을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1위인 노바크 조코비치(33·세르비아)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 세계스포츠에 큰 충격을 주었다. 조코비치 측은 23일(한국시각)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비아 수도인 베오그라드에서 받은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조코비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제는 스포츠 전체가 안전지대가 아님이 확인됨 셈이다. 그럼 돈 많고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조코비치가 어떻게 방역과 건강 관리에 소홀히 해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일까. 그를 잘 아는 이는 인간성 좋은 그의 성격이 원인일 수 있다는 지적을 내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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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1위 조코비치, 코로나19 확진 판정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33·세르비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조코비치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도착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조코비치는 최근 ATP 투어가 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상황에서 아드리아 투어라는 미니 투어를 기획해 13일부터 이틀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1차 대회를 치렀고 20일부터 이틀간은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2차 대회를 진행했다.그러나 2차 대회 마지막 날인 21일 경기를 앞두고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고 이후 보르나 초리치(크로아티아), 빅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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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선거관리규정 개정 공청회 개최
대한체육회가 선거관리규정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29일(월) 오후 3시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대한체육회장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는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관심이 있는 자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 의견 수렴, 보완사항 논의 등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2021년 1월 제41대 대한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 2월 입법 전문가, 선거 전문가, 법조계, 학계, 체육단체 관계자 등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회장선거제도 개편 TF팀(이하 “TF팀”)“을 운영 중이다. TF 팀은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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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 기념 상징조형물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한체육회가 2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문화센터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 상징조형물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이 시상식에서는 'Laurel 100(월계수 100)'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대상작인 Laurel 100은 우승자의 명예와 영광을 상징하는 월계관 표상과 100년을 빛낸 체육인들의 이름을 6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한글표준점자로 표현했다.대상작을 디자인한 김용철 씨는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의 영광과 역사적 흐름을 월계수로 표현하고 주변 오브제들을 시적, 은유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향후 상징조형물 제작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스포츠의 평등함과 공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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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츠키, 코로나19 양성 반응...아드리아 투어 세번째 확진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기획한 아드리아 투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AP통신은 23일 "아드리아 투어 1차 대회에 출전했던 빅토르 트로이츠키(184위·세르비아)도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보도했다.이로써 전날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9위·불가리아)와 보르나 초리치(33위·크로아티아)에 이어 아드리아 투어에 출전한 선수 가운데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선수 외에 조코비치의 트레이너와 디미트로프의 코치도 양성 반응을 보여 아드리아 투어에서 나온 확진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아드리아 투어는 조코비치가 기획한 미니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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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의 ‘사람 人’] 30년 스포츠기자에서 소설가가 된 손장환 “교감 아버지를 직위 해제시킨 ‘이윤상 군 살해사건’을 소설로 썼다”
선생님으로서 아버지의 삶은 40년전 그 사건에서 멈춰 버렸다. 1925년생이시니 딱 55세였을 때다. 1980년 발생한 ‘이윤상 군 유괴살해사건’이다. 선생이 중학생 제자를 유괴 살해한 희대의 엽기적인 사건이었다. 당시 전두환 대통령까지 나서서 사건을 해결하라고 독촉했을 정도로 전 국민적 이슈가 됐다. 미제 사건으로 남을 뻔 하다 1년 뒤에 범인을 잡고 보니 범인은 이군의 체육 선생 주영형이었다. 온 국민이 ‘선생의 도와 덕이 땅에 떨어졌다’며 치를 떨었다. 한 때 아버지로부터 최고의 교사로 보였던 그가 미성년자인 중학생 제자 여러 명과 성관계를 맺었고, 그중 일부 학생은 주영형의 범행을 돕기도 해 충격을 줬다. 범인 주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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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리치, 남자 테니스에서 두 번째 코로나19 양성 판정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기획한 아드리아 투어 대회에 출전한 선수 가운데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AP통신은 22일 "아드리아 투어 대회에 출전한 보르나 초리치(33위·크로아티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아드리아 투어에서 나온 두 번째 양성 반응"이라고 보도했다. 아드리아 투어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가 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상황에서 조코비치가 만든 미니 투어 형식의 대회다. 1차 대회가 14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끝났고, 2차 대회는 20일부터 이틀간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진행됐다.단 대회 마지막 날인 21일 이 대회에 출전했던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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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22일 2020 온라인 춘계 세미나 개최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회장 원영신 연세대 교수)는 22일 서울대에서 '팬데믹에 따른 스포츠언론과 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2020 온라인 춘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도균 경희대 교수는 '팬데믹에 따른 프로스포츠 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 배재성 KBS 해설위원은 '인포데믹에 따른 스포츠미디어학계와 언론전문가 대응 전략'에 대해 각각 발제를 했다. 이어 김보영 대한체육회 공보실장이 '도쿄올림픽 연기에 따른 대응 및 홍보전략'을 발제로 발표했다. 양종구 동아일보 기자는 '감염병 확산과 생활스포츠의 대응'에 대해 발제를 했다. 이태일 스포츠투아이 대표와 유상건 상명대 교수는 지정토론자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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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체육회 양궁팀 한종혁 선수 국가대표 선발
전북도 체육회 양궁팀 소속 한종혁(25)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전북체육회는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0년도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한종혁이 6위를 차지,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한종혁은 최근 대통령기 양궁대회 90m 부문과 지난해 대학 실업 양궁대회 90m 부문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는 등 출중한 기량을 보였다.어깨 부상으로 약 1년간 재활 치료를 한 뒤 보인 성과였다.전북체육회 관계자는 "한종혁 선수는 기본기가 탄탄하고 누구보다 성실하다"며 "국가대표로서도 우수한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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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보디빌딩 대회도 비대면으로…'유튜브로 보디빌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를 맞아 국내 최초로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보디빌딩대회'가 열린다.대한보디빌딩협회는 22일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새로운 형식인 '온라인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라며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해 일반인들이 직접 온라인을 통해 대회를 지켜보도록 했다"고 밝혔다.보디빌딩협회가 준비하는 '2020년 코로나19 예방 집콕 온라인보디빌딩대회'는 선수들이 직접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동영상을 올리는 것으로 예선이 시작된다.촬영본은 29일까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뒤 협회 공식 메일로 동영상 및 SNS 업로드 캡처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참가자들도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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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연맹,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선수에 지원금
세계육상연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선수 193명에게 1인당 3천달러(약 365만원)씩을 지원한다.연맹은 22일(한국시간) "코로나19로 각종 대회가 취소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선수가 많다. 많은 분의 도움으로 기금을 조성했고, 4월 50만달러로 시작한 기금이 60만달러로 늘었다"며 "최대한 빨리 도움이 필요한 선수들에게 전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세계육상연맹은 6월 1일까지 '지원금 신청서'를 받았다.총 261명이 지원금을 신청했고, 연맹은 2021년에 열리는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선수 중 2019년에 비해 수입이 현저하게 떨어진 선수 193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금지약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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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테이너 관심도...1위 안정환·2위 현주엽
안정환(44)과 현주엽(45)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스포테이너로 조사됐다.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분석센터가 22일 발표한 스포테이너 관심도 순위에 따르면 축구 선수 출신 으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 신화의 주역인 안정환이 관심도 지수 28.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올해 초까지 프로농구 창원 LG의 감독을 지낸 현주엽은 27.6점으로 2위였다.한국체대 스포츠분석센터는 6월부터 국내 스포츠 종목과 프로야구, 프로축구 구단, 스포츠 브랜드 등의 관심도 지수를 매주 집계해 발표하고 있다.인터넷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통계를 빅데이터 분석 방법을 적용해 표준화한 값으로 각 점수 간 상대 비교가 가능하도록 만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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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6.23 올림픽데이 맞아 '아무운동 챌린지'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올림피즘(스포츠 확산을 통한 세계 평화 증진)' 정신을 널리 알리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체육활동이 어려워진 국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올림픽데이(올림픽의 날, 6월23일)’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73번째 해를 맞이한 ‘올림픽의 날’은 매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창설일(1894년 6월 23일)을 기념하고 전 세계인 모두 운동 능력과 관계없이 스포츠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대한체육회는 IOC 회원국으로서 올림픽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매년 올림픽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이 되는 의미가 있는 해로 보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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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두번째 시즌 개막...강동궁 김가영 등 출전
프로당구(PBA) 투어가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막 기념 미디어데이를 열었다.PBA 투어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리는 'PBA-LPBA투어 개막전 SK렌터카 챔피언십'으로 두 번째 시즌의 문을 연다.PBA는 애초 5월 개막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개막이 약 2개월 연기됐다.PBA 대표 선수들은 코로나19를 뚫고 개막전이 열리게 된 것에 안도감을 드러내면서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한국 남자당구의 대표주자인 강동궁은 "이렇게 오랫동안 경기를 못 한 게 선수 생활 이후 처음"이라며 "7월에 마침내 개막전을 할 수 있어 당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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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100년)(35)일제강점기의 지방체육⑨축구에 못지많게 야구, 빙상 농구, 정구 등도 성행해
북한 체육이 평양의 축구열기에 묻힌 것 같지만 야구 등 다른 종목들도 이에 못지않았다. 야구는 황성기독교청년회 선교사이자 우리나라에 야구를 전한 질레트가 1902년 여름 목회자들의 수련 및 휴가 모임인 평양 하령회에 참가해 숙소인 숭실학교 기숙사에서 글러브와 볼을 가지고 선교사 및 학생들과 캐치볼을 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야구가 소개됐지만 선교사와 아이들이 볼을 주고받으며 즐기는 정도였을 뿐 유명무실했다. 그러다가 1909년 7월 21일 방학을 맞은 도쿄유학생들이 야구단을 조직해 모국방문경기(제1차)에 나서 한성을 시작으로 개성, 평양, 선천, 안악, 철산 등 서북 지방을 순회 시범경기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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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슈가글라이더즈, 행복키움 핸드볼교실 운영
여자 실업 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행복키움 핸드볼교실'을 운영한다. SK는 22일 "의정부여고, 천안공고, 인천여고의 엘리트 핸드볼팀 선수를 대상으로 행복키움 핸드볼교실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며 "또 연고 지역인 경기도를 중심으로 핸드볼 보급 활동 지원과 다문화가정 학생 대상 핸드볼 강습, 발달장애인 대상 체육활동 지원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엘리트 선수를 대상으로 한 '행복키움 핸드볼교실'은 SK 박성립 감독과 김경진 코치가 직접 개인 기술과 전술 훈련법을 가르치고 SK 선수들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선수들에게 체험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한 역량 신장을 지원한다. 또 기초 체력 훈련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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