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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테니스 세계랭킹 19위 디미트로프, 4일 전 조코비치와 농구 경기한 후 코로나19 확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9위 그리고르 디미트로프(29·불가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AP통신은 22일 "디미트로프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와 아드리아 투어 2차 대회 결승전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디미트로프는 2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열린 아드리아 투어 2차 대회 조별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오후 경기만 치른 뒤 야간 경기에는 불참했다. 이후 모나코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데 양성 반응이 나왔고, 아드리아 투어는 21일로 예정됐던 결승전 일정을 취소했다. 아드리아 투어는 ATP 투어가 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상황에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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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슈퍼레이스 2라운드 '슈퍼 6000 클래스' 생애 첫 우승
3년 만에 국내 무대로 복귀한 '해외파 드라이버' 최명길(35·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이 생애 처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최명길은 21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슈퍼 6000 클래스 결승에서 40분 53초 129의 기록으로 노동기(엑스타레이싱·40분 54초 734)를 1초605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날 오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폴포지션'(출발선 맨 앞자리)을 차지한 최명길은 KIC 서킷(5.615㎞)을 18바퀴 도는 결승에서도 단 한 차례도 추월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레이스로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의 기쁨을 만끽했다.태어난 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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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조코비치, 아드리아 투어 2차 대회 결승 진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미니 투어 대회 성격인 아드리아 투어 2차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2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열린 아드리아 투어 2차 대회 조별리그 경기에서 2연승을 거뒀다. 아드리아 투어는 조코비치가 기획한 미니 투어로 현재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상황에서 유럽 지역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지난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1차 대회에서는 도미니크 팀(3위·오스트리아)이 우승했다.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이 대회는 8명이 출전해 2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벌인 뒤 조 1위 선수끼리 결승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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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당구 스타 스롱 피아비. 다문화가정 소방안전 홍보영상 제작
소방청과 강원소방본부는 21일 다문화가정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캄보디아 출신 스타 당구선수인 스롱 피아비(30)가 참여한 소방안전 홍보영상을 제작해 이달 중 공개한다고 밝혔다.소방청 공식 유튜브 채널과 각 시·도 소방본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피아비 선수의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이번 홍보 영상은 원주소방서를 찾은 피아비에게 소방관들이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방법을 설명하고 피아비가 이를 캄보디아어로 반복 설명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피아비가 당구장을 찾아가 당구장 내 소방시설을 살펴보고 이를 이용해 대피하는 모습,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직접 설치해주고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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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파우치 소장에 대해 "미식축구에 대해 뭘 안다고…" 또 무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의 경고를 무시했다. 이번에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올해는 미국프로풋볼(NFL)이 열리지 않는 게 좋겠다는 파우치 소장의 경고를 단칼에 일축했다. 1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파우치 소장은 NFL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NFL은 매우 안전하고 통제된 개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의 코로나19 대응을 이끄는 파우치 소장은 전날 CNN방송과 인터뷰에서 "NFL 선수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사실상 차단된 채 비눗방울(bubble) 안에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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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남녀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 완료...김우진, 강채영 1위
김우진(청주시청)과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올해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김우진과 강채영은 19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0년도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해 남녀 각 8명씩 뽑는 국가대표로 선발됐다.2020년도 국가대표들은 올 하반기 재개할 것으로 보이는 세계양궁연맹(WA) 현대월드컵 시리즈와 아시아컵 시리즈에 출전한다.김우진은 배점합계 35점으로 오진혁(32점·현대제철)과 정태영(25점·두산중공업)을 제치고 남자부 1위를 차지했다.이들에 이어 장채환(사상구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 한종혁(전북체육회), 김필중(한체대), 남유빈(배재대)이 4~8위에 오르며 국가대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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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별 테니스 18세부 단식 우승에 심우혁(남)·정보영(여)
심우혁(양구고)과 정보영(안동여고)이 전국종별테니스대회 18세부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심우혁은 19일 경북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18세부 단식 결승에서 장윤석(천안MTC아카데미)을 2-0(6-2 6-3)으로 물리쳤다.지난해 16세부를 제패한 심우혁은 전날 끝난 복식에서도 같은 학교 윤현덕과 함께 우승을 합작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정보영이 권지민(중앙여고)을 2-1(1-6 6-2 7-5)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정보영은 언니 정영원(NH농협은행)이 201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가운데 8년 만에 그 뒤를 이어 '자매 우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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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소장 "올가을에 코로나19 2차유행 오면 풋볼 없을지도 몰라"
미국 백악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이끌어온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미국이 직면한 문제 중 하나가 '반(反)과학적 편견'이라고 지적했다.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인 파우치 박사는 17일(현지시간) 미 보건복지부(HHS)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고 CNN 방송이 18일 보도했다.파우치 소장은 "우리가 미국에서 직면한 문제 중 하나는 불행하게도 반과학적 편견"이라며 "사람들은 때때로 상상도 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그저 과학을 믿지 않고 권위를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파우치 소장은 이어 "그래서 저 위 백악관에 있는 누군가가 과학에 대해 말하면 어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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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씨름의 희열', 스모의 고장 일본서 방영 시작
KBS 2TV는 지난해 비인기 종목인 씨름을 예능 포맷에 접목해 화제몰이를 했던 '씨름의 희열'이 일본에서 방영된다고 18일 밝혔다. '씨름의 희열'은 지난 8일 일본 현지 CS(통신위성) 채널인 KNTV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사전 개설한 공식 홈페이지 역시 기타 스포츠 페이지 대비 약 10배 이상의 페이지뷰(PV)를 기록하며 일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이에 대한씨름협회, KBS, 아이디어팩토리는 3자 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현지 이벤트와 '재팬 프리미엄 대회'개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등을 추진한다. 프로그램 방영을 계기로 씨름의 기초적인 경기 방식과 출연 선수들을 알리고, 나아가 해외 씨름 팬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걸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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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크로아티아 대사, 태권도 명예 6단 고수
다미르 쿠센 주한크로아티아 대사가 태권도 명예 6단이 됐다. 태권도진흥재단은 18일 주한크로아티아 대사관에서 쿠센 주한크로아티아 대사에게 국기원 명예 6단증과 함께 태권도복, 검정 띠를 전달했다.앞서 태권도진흥재단은 2018년 초대 주한크로아티아 대사로 부임한 쿠센 대사가 지난해 크로아티아 대사배 태권도대회에서 국내 대학교 시범단 공연을 추진하는 등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양국 문화 교류에도 이바지한 공로를 들어 국기원에 명예 단증 발급을 요청했다.쿠센 대사는 "명예 단증을 받고 태권도복을 입으니 자부심과 함께 책임감도 느끼게 된다"며 "양국의 태권도 교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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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유망주 이총민, 미국대학 1부리그 최초 입성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유망주가 미국 대학 1부 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주인공은 1980∼1990년대 한국 여자농구 최고 스타였던 최경희씨의 셋째 아들인 이총민(21)이다.이총민은 최근 미국 대학 1부 리그에 속한 알래스카-앵커리지대학교에 스카우트돼 오는 9월 입학을 앞두고 있다.이총민은 1부 리그에 소속된 5개 대학의 영입 제의를 받았다. 그중에서 전액 장학금과 주전 출전을 보장한 알래스카-앵커리지대를 선택했다.미국 대학 1부 리그 진출은 이총민이 최초다.그는 18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바라던 꿈이 이뤄져서 기쁘고, 또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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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8월 말 개막할 US오픈 테니스 출전하겠다"
세리나 윌리엄스(9위·미국)가 8월 31일(한국시간) 개막 예정인 US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US오픈을 개최하는 미국테니스협회(USTA)는 18일 "빨리 올해 US오픈에 뛰고 싶다. USTA가 모든 이들의 안전을 위해 준비를 잘한 것 같다"고 말하는 윌리엄스의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 올해 US오픈은 8월 31일부터 2주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5월 프랑스오픈이 9월로 미뤄지고, 6월 윔블던은 취소되면서 US오픈 개최 가능성도 불투명했다.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그러나 전날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올해 US오픈이 관중 없이 열릴 것"이라고 밝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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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100년](34)일제강점기의 지방체육⑧조선체육회와 쌍벽을 이룬 관서체육회
1920년 7월 13일 조선체육회가 창립된 뒤 평양에서는 이보다 2년 뒤인 1922년 4월 19일 평양체육회가 출범했다. 평양체육회는 평양에 산재해 있는 각 체육단체의 통합과 일반인들을 위한 체육진흥을 위한다는 목표로 출범은 했지만 출범이후 이렇다 할 활동을 보여주지 못하고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평양체육회가 활동을 하지 못한 데는 평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축구로 사업을 시작해야 하지만 평양체육회가 출범하기 한해 전인 1921년 평양기독교청년회가 제1회 전조선축구대회를 이미 개최하고 있어 딱히 내세울 만한 사업이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리고 2년 뒤인 1925년 2월 27일 평양에도 체육기관이 필요하다는 체육인들의 뜻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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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생활 체육 영상 서비스 유튜브 등 SNS로 제공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코로나19로 실외 체육활동이 어려워진 국민을 위해 “생활체육 지도자와 함께하는 생활체육 영상”을 제작 보급한다. 축구, 배구, 탁구, 에어로빅, 체조 등 다양한 종목의 운동방법과 건강관리법을 5~15분 분량으로 구성한 이 영상은 전국의 시도(시군구)체육회 소속 지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하여 해당 체육회 홈페이지, 유튜브 및 SNS 등을 통해 보급 중이다.특히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생활체육 시설 휴관으로 생활체육 활동이 힘들어진 시민들을 위해 바른 운동 자세, 근력 운동 노하우 등이 담긴 생활체육 홈서비스 영상을 시체육회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제공 중에 있으며, 완주군체육회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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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만 입장한다' 마사회, 19일 경마 재개
한국마사회가 19일부터 서울과 부산경남, 제주 등 3개 경마공원에서 입장 관객없이 경마를 재개한다고 17일 발표했다.마사회는 2월 23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경마를 중단한 바 있다.이번 무관중 경마에는 경주마 소유자인 마주만 입장이 허용되며 모든 장외발매소는 개장하지 않기로 했다.마사회는 "경마 중단 이후 장기간 휴장으로 말산업 침체와 관련 종사자의 경영난 심화로 인해 고객 입장 없이 마주만을 대상으로 경마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마주는 3개 경마공원 총합 100명 이내에서 사전 예약을 거쳐 제한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마사회는 코로나19 진정 상황과 자체 방역 체계, 사회적 여건 등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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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리조트, '블루원엔젤스'로 프로당구 제6구단 입성
8월 출범하는 프로당구협회(PBA) 팀리그의 제6구단으로 블루원리조트가 확정됐다.이미 확정된 신한금융투자, 웰컴저축은행, 크라운해태팀, SK렌터카, TS샴푸·JDX를 포함해 총 6개 팀이 PBA 팀리그에 참가한다,PBA 팀리그는 8월 20일부터 제1라운드를 시작해 내년 2월까지 정규라운드를 치른 뒤 내년 3월 플레이오프가 열린다.블루원리조트는 PBA 팀리그에 참가하는 팀명을 '블루원엔젤스'로 정했다. 6명의 선수도 확정했다.'블루원엔젤스'는 지난 시즌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 챔피언십 우승자인 최원준, TS샴푸 PBA 챔피언십과 파나소닉오픈에서 2번의 준우승을 기록한 강민구, 메디힐 PBA챔피언십 준우승자 엄상필, 스페인의 다비드 사파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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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출전' 요넥스, 28일 배드민턴 슈퍼매치 개최
세계 최강 배드민턴 남자복식 파트너로 활약한 이용대와 유연성이 오는 28일 오후 6∼9시 온라인에서 생중계하는 '요넥스 슈퍼매치'에 참가한다.단 이 둘은 적으로 만나 맞대결을 펼친다. 요넥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배드민턴 경기가 전면 중단된 상황을 아쉬워하는 배드민턴 팬들의 갈증을 달래주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실제 경기는 인천의 한 체육관에서 열리지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중 입장은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대신 네이버TV와 유튜브·페이스북 등 요넥스 공식 SNS 채널에서 경기 실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요넥스 슈퍼매치에서는 남자단식, 여자복식, 남자복식 등 총 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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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 하계올림픽종목 거버넌스 평가서 A2그룹 승격
세계태권도연맹(WT)이 하계올림픽종목국제연맹연합(ASOIF)가 스포츠 종목별 국제조직의 행정능력을 평가하는 '거버넌스 평가'에서 두 번째로 높은 A2그룹에 포함됐다.ASOIF는 16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2020 도쿄올림픽 종목 33개 중 복싱과 가라테를 제외한 31개 종목의 2019-2020시즌 거버넌스 평가 결과를 A1, A2, B, C의 네 그룹으로 나눠 발표했다.2017-2018시즌 B그룹에 속했던 WT는 이번 평가에서는 한 단계 높은 A2 그룹으로 승격했다.WT는 ASOIF가 평가 시스템을 처음 도입한 2016-2017시즌에는 C그룹에서 시작해 세 번째 평가인 이번에 A2그룹까지 끌어올렸다.A1그룹에는 세계배드민틴연맹·국제승마연맹·국제축구연맹·국제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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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모 미 뉴욕주지사 "US오픈 테니스대회, 관중없이 예정대로 열릴 것"
세계 4대 그랜드슬램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US오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당초 일정대로 오는 8월 말부터 열릴 것으로 보인다.다만 관중이 없는 대회가 될 전망이다.앤드루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는 16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US오픈이 오는 8월31일부터 9월13일까지 뉴욕 퀸스에서 관중 없이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뉴욕타임스(NYT)는 쿠오모 주지사의 발표에 대해 미국테니스협회(USTA)의 대회 개최 계획을 지지한 것이라고 밝혔다.로이터통신은 17일 USTA가 대회 개최와 관련한 공식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US오픈은 뉴욕 퀸스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다. 빌리진 킹 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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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NOC 총회, 내년 10월26일 코엑스 개최 최종 확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로 오는 11월 서울에서 예정됐다가 1년 연기되었던 제25차 국가올림픽위원회총연합회(ANOC) 총회가 내년 10월로 최종 확정됐다. 대한체육회는 16일 제25차 ANOC 총회를 내년 10월 26∼27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ANOC 총회는 206개국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단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및 위원, 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1천여명이 모여 국제 스포츠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한국은 1986년(5차)과 2006년(15차)에 이어 올해 11월 25∼26일 서울에서 총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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