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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찬, 송구 실수 후 '멋쩍은 미소'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9회초 2사 1루 삼성 피렐타 타격 때 송구 실책을 범한 두산 이유찬이 동료를 보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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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블랙으로 요정 미모 발산
가수 권은비가 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참석하고 있다. 권은비가 방송국으로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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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맡겨두신 안타 또 찾아왔어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야구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가 1회말 안타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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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아로요, 꼭 닮은 세레모니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C 댈러스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에서 인터 마이애미의 포워드 리오넬 메시가 프리킥으로 골을 넣은 후 미드필더 딕슨 아로요와 함께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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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딩-태그와 그걸 지켜보는 매의 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외야수 JJ 블레데이가 오클랜드-알라메다 카운티 콜리세움에서 열린 3회 텍사스 레인저스의 포수 미치 가버(18)의 태그 앞에서 홈으로 슬라이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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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질끈' 멋지지만 조금 무서워
7일 강원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23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육군 2군단·춘천시 시범단이 태권 갈라쇼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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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답보 격파의 경지
7일 강원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23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육군 2군단·춘천시 시범단이 태권 갈라쇼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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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김희선, 달달한 멜로 영화 기대해 주세요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달짝지근해: 7510' 언론시사회가 진행되었다. 배우 유해진, 김희선이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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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의 아이언샷
6일 제주시 한림읍 블랙스톤제주CC에서 열린 '제10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파이널 라운드 3번 홀에서 박현경이 아이언샷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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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의 아이언 티샷
6일 제주시 한림읍 블랙스톤제주CC에서 열린 '제10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파이널 라운드 4번 홀에서 임진희가 아이언 티샷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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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의 티샷
6일 제주시 한림읍 블랙스톤제주CC에서 열린 '제10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파이널 라운드 2번 홀에서 김가영이 티샷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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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과감하고 아슬한 베이스러닝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도중 KIA 5회말 1사 2루에서 8번 김태군의 우익수 플라이 때 2루주자 이우성이 3루로 태그업, 한화 3루수 노시환의 포구에 앞서 베이스에 안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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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몸을 내던진 득점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중 KIA 9회말 2사 1, 2루에서 나성범의 적시타 때 2루주자 박찬호가 동점을 만드는 득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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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것에 실려나가는 조소현
3일 오후(한국시간) 호주 퀸즐랜드주의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H조 3차전 한국 대 독일 경기에서 조소현이 반칙을 당해 프리킥을 얻어낸 뒤 부상을 입어 들것에 실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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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긁적이며 공략법 찾는 고진영
4일 제주시 블랙스톤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0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11번 홀에서 고진영이 그린 공략을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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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고 있는 이나경
4일 제주시 블랙스톤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0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11번 홀에서 이나경이 티샷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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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신실의 아이언샷
4일 제주시 블랙스톤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0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11번 홀에서 방신실이 아이언샷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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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스 킨 '제가 두 눈으로 골 들어가는 걸 똑똑히 봤구먼유'
2일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챔피언스컵 축구 경기에서 유벤투스 포워드 모이세 킨이 전반전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골을 넣은 후 팬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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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아들들과 놀아주는 베컴
2일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 S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리그컵 2023 32강전 경기 전 인터 마이애미 CF의 공동 소유주 데이비드 베컴이 리오넬 메시의 아들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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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승리의 박수
2일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 S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리그컵 2023 32강전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와 팀 동료들이 올랜도 시티 SC를 3-1로 물리친 후 관중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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