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는 25일 전국 5개 구장에 9만 9,905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209만 4,48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8경기 기록을 한 경기 앞당긴 역대 최단 200만 돌파다.
이날 잠실(2만 3,750명)·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2만 500명)·고척스카이돔(1만 6,000명)·대전 한화생명 볼파크(1만 7,000명) 등 4개 구장이 매진됐고, 2만 3,000석 규모의 인천 SSG랜더스필드도 2만 2,655명이 들어차 사실상 만원이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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