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에서 생존하려면 타율 0.250은 유지해야 한다. 타율이 좀 낮으면 홈런이라도 많이 치면 된다.
김하성(애틀랜타)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김하성은 안타 하나 치기가 히늘의 별 따기처럼 힘겨워하고 있는 반먼, 이정후는안타 치기가 가장 쉬운 듯 연일 맹타를 쏟아내고 있다.
반면 이정후는 이날 시카고 컵스전에서 2안타를 추가했다. 최근 7경기에서 무려 16개의 안타를 몰아쳤다. 타율도 0.324로 올라 타격왕에 도전하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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