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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와이 치지
2026-09-21 08: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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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안산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렸다.
2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이와이 치지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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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결국 김태형 감독과 결별했다. 3년 연속 7위에 그친 만큼 재계약 불발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결과였다. 그런데 정규시즌이 끝난 뒤에도 구단은 김 감독의 거취를 발표하지 않았다. 이례적으로 결정이 늦어지면서 오히려 논란과 억측이 커졌다.롯데는 지난 12일 정규시즌 최종전을 치렀다. 김태형 감독은 2024년 부임 이후 세 시즌 동안 한 번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다. 3년 계약의 성적표는 7위·7위·7위였다. 김 감독 자신도 계약 기간 안에 성과를 내지 못했다면 감독이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렇다면 재계약 불발은 당연한 수순처럼 보였다. 하지만 롯데는 곧바로 결론을 발표하지 않았다. 김 감독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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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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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공식 기자회견하는 요시다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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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다들 미쳐서 날뛰냐' 삼성 최형우, 친정 KIA 후배들에 농담 섞인 선전포고
'최형우 시리즈'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정작 그는 주연을 사양했다. 삼성 최고참 최형우(42)가 25일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비로 취소된 뒤 취재진에게 시리즈에 임하는 마음을 밝혔다.KIA에서 지난해까지 뛰다 올해 친정으로 돌아온 그는 137경기 타율 0.301, 18홈런, 106타점으로 나이를 잊었다. 그러나 취소 전 발표된 1차전 선발 명단엔 없었다. 부상 여파로 수비가 어려운 구자욱이 지명타자를 맡으면서 외야 수비 부담이 있는 그가 대타로 대기하게 된 것이다.최형우는 별칭을 거창하게 붙여줘 고맙지만 자신이 주연이 되진 않을 것 같다며, 이기려면 지금 라인업이 맞고 앞에 나서는 후배들 실력이면 충분히
'홈런왕'의 출사표는 홈런 아닌 집중력...김도영 "단기전 기록 의미 없다"
정규시즌 홈런왕(45개)이자 준플레이오프 MVP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5전 3승제) 출사표로 홈런 대신 매 타석 집중력을 내걸었다. 그는 25일 대구 1차전이 비로 취소된 뒤 단기전에선 홈런도 타율도 의미가 크지 않다고 강조했다.방망이는 이미 달아올랐다.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홈런 3개를 몰아쳤고, 정규시즌에도 삼성을 상대로 9개 구단 중 가장 많은 9홈런을 때렸다.우천 취소에도 개의치 않았다. 김도영은 이미 나흘을 쉰 만큼 하루 더 쉬어도 달라질 게 없다고 했다. 준플레이오프를 3전 전승으로 일찍 끝낸 뒤엔 하루만 쉬고 자율 훈련에 나섰다. 쉬면 몸의 감각이 모두 초기화된다는
'실책→결승타' 프랫, 병 주고 약 줬다...밀워키, 0-4 뒤집고 WS 2연승
쿠퍼 프랫의 7회말 결승 적시타로 탬파베이 레이스를 5-4로 따돌린 밀워키 브루어스가 1차전 3-2 승리에 이어 월드시리즈(7전 4승제) 2연승을 거뒀다. 창단 58년 만의 첫 우승까지 2승만 남겼다.출발은 최악이었다. 25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2차전 1회초, 유격수 프랫이 선두 타자 얀디 디아스의 땅볼을 악송구했다. 이어 선발 로건 헨더슨이 연속 적시타와 리엄 힉스의 투런포를 맞아 0-4로 끌려갔다.밀워키는 곧바로 반격했다. 1회말 윌리암 콘트레라스와 개릿 미첼의 적시타로 2점을 따라붙었고, 4회말엔 데이비드 해밀턴의 타구를 상대 1루수가 놓치는 사이 1점을 보탰다. 6회말 살 프렐릭이 풀카운트 끝에 중월 솔로포를 터뜨려 4-4 균형
'태풍 취소'에도 흔들림 없다...이범호 감독 "마지막에 웃는 팀이 비 덕 본 팀"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25일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이 취소됐다. 이범호 KIA 감독은 시리즈 최종 승자가 이날 비의 덕을 본 팀이 될 것이라며 개의치 않았다.이 감독은 빗속보다 맑은 날씨에서 경기해야 양 팀 모두 제 기량을 낼 수 있다고 했다. 26일로 밀린 1차전 선발도 제임스 네일 그대로 간다.타순도 손대지 않을 생각을 내비쳤다. 이 감독은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이 좌타자에게 강하고 우타자에게 약하다며 상대성을 강조했고, 컨디션을 점검하되 이날 라인업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지명타자로는 김호령 대신 한준수를 택했다. 김호령은 페덱에게 삼진이 많았던
최형우 빼고 구자욱 넣었다...박진만 삼성 감독의 PO 1차전 승부수
삼성 라이온즈가 KIA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 선발 명단에 타율 1위 구자욱을 3번 지명타자로 올렸다. 베테랑 최형우는 벤치에서 출발한다.구자욱은 정규시즌 타율 0.371로 1위에 올랐지만, 9월 30일 한화전 도중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돼 재활해왔다. 수비는 무리여도 타격은 문제없다는 판단에 따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뛰는 데도 지장이 없고, 그의 존재만으로 타선이 크게 달라진다고 강조했다.최형우는 단기전 수비 비중을 고려해 뺐다. 다만 지고 있을 때 대타로 내보내면 한 타석만 쓰기 아까워 수비까지 맡길 수 있다고 했다.3루는 전병우 대신 김영웅에게 맡겼다. 마지막 청백전 홈런으로 타
축구
‘19년 만의 구단 최다 7연승' 수원 삼성, 성남 2-0 꺾고 K리그2 선두 질주...승점 5 더하면 우승·1부 복귀
2007년 차범근 감독 시절의 기록을 19년 만에 넘어섰다.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이 25일 성남 원정에서 열린 K리그2 30라운드에서 성남FC를 2-0으로 꺾고 구단 정규리그 최다인 7연승을 달렸다. 18일 화성FC전 3-2 승리로 2007년 8~9월의 6연승과 타이를 이룬 데 이은 신기록이다.12경기 무패(9승 3무)의 수원은 19승 5무 4패(승점 62)로 선두를 질주했다. 같은 날 2위 수원FC가 충남아산에 0-1로 지면서 수원FC, 3위 서울 이랜드(이상 승점 54)와의 격차는 8점으로 벌어졌다. 4경기씩 남아 승점 5만 더하면 두 팀이 전승해도 우승이다. 올해는 1·2위가 곧장 1부로 오른다. 2023년 K리그1 최하위로 창단 첫 강등을 당한 수원은 세 번째 2부 시즌
'큰 문제 아니지만 무리 안 해' 뮌헨, 김민재 아끼기로...프라이부르크전 출전 불가
26일 프라이부르크 원정에 나서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에서 김민재(29)의 이름을 볼 수 없게 됐다. 분데스리가 7라운드를 앞둔 24일 기자회견에서 애런 댕크스 코치가 결장 소식을 전했다.댕크스 코치는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굳이 위험을 무릅쓰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23일 훈련 도중 쓰러져 입원한 뱅상 콩파니 감독 대신 회견장에 섰다.김민재는 22일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2-2)에서 전반만 뛰고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독일 빌트는 사타구니와 무릎 이상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콩파니 감독은 큰 부상이 아닐 것이라며 1주가 채 안 걸릴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대표팀 합류 여부도 변수로 떠올랐다. 모레노 임시
'잭슨 멀티골' 애스턴 빌라, 맨시티 개막 7연승 끊었다...홀란 7경기 연속골 빛바래
니콜라 잭슨이 두 골을 몰아친 애스턴 빌라가 맨체스터 시티의 개막 7연승 질주에 제동을 걸었다. 애스턴 빌라는 24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EPL 8라운드에서 맨시티를 2-1로 눌렀다.잭슨은 전반 6분 만에 포문을 열었다. 마크 게히의 볼 터치 실수를 틈탄 존 맥긴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수비를 제친 뒤 오른발로 마무리했다.맨시티는 스즈키 자이온 골키퍼의 선방과 골대 불운에 막혔다. 후반 7분 엘링 홀란이 일리망 은디아예의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해 균형을 맞췄다. 홀란은 리그 7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9호 골로 득점 선두를 달렸다.동점의 기쁨은 8분 만에 사라졌다. 후반 15분 잭슨이 이브라힘 음바예의 낮은 크로스를 오
‘8년 7개월 만의 스탬퍼드 브리지 정복' 토트넘, 첼시 원정 2-0 완승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첼시를 2-0으로 꺾고 시즌 첫 연승을 완성한 팀은 토트넘 홋스퍼다. 25일(한국시간) EPL 8라운드 원정에서 약 8년 7개월 만에 첼시 안방 승리를 따냈다.결승골은 행운에서 나왔다. 후반 32분 코너킥 때 첼시 골키퍼 마이크 펜더르스의 펀칭이 빗맞아 자책골이 됐다. 후반 6분 제임스 매디슨이 부상으로 빠진 악재를 딛고 얻은 득점이었다.후반 35분 콜 파머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토트넘은 수적 우위까지 쥐었다. 후반 42분 마티스 텔이 자기 진영부터 홀로 드리블한 뒤 오른발 중거리포로 쐐기를 박았다.3무 3패로 출발한 토트넘은 7라운드 코번트리 시티전 3-1 승리로 92개 구단 중 가장 늦게 첫 승을 신고했다. 이번
'부상 걱정 끝' 이강인, 선발 복귀로 6연승 힘 보탰다...공격포인트 없어도 존재감
드리블 4번이 모두 통했고 지상 경합 5번도 모두 이겼다. 허벅지 타박상으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결장했던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나흘 만에 선발로 돌아와 건재를 알렸다. 그는 25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라리가 10라운드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전에 오른쪽 윙포워드로 나서 67분을 뛰었고, 1-0으로 앞선 후반 22분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와 교체됐다.이강인은 21일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3차전(1-1 무)에서 PSG를 떠나 이적한 뒤 처음으로 벤치만 지켰다. 현지 언론은 대퇴사두근 타박상으로 약간 불편해 예방 차원에서 워밍업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22일 훈련에 정상 합류한 그는 이날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드리블과
스포츠종합
‘8전 8승' 삼성, 가스공사 꺾고 프로농구 개막 최다 연승 타이...30일 소노 잡으면 새 역사
여덟 번 싸워 여덟 번 모두 이겼다. 서울 삼성이 25일 대구 원정에서 한국가스공사를 76-68로 꺾고 2011-2012시즌 동부(현 DB), 2014-2015시즌 오리온스와 같은 리그 개막 최다 8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30일 소노 원정까지 잡으면 신기록과 함께 구단 최다 9연승(2008-2009시즌)과도 타이를 이룬다.43-41이던 3쿼터 중반 크리스 맥컬러의 스틸 덩크, 한호빈·이규태의 연속 3점슛으로 14점 차를 만들었다. 4쿼터 60-64까지 쫓겼지만 이규태·이근휘의 3점포로 흐름을 끊었고, 종료 26초 전 정성우의 3점슛이 빗나갔다.케렘 칸터가 23점 9리바운드, 한호빈과 이규태가 11점씩 올렸다. 가스공사는 알루마(25점 11리바운드)의 분전에도 3승 5패로
'챔프전 리턴매치도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1 꺾고 KOVO컵 2연패...최다 7번째 우승
6개월 전 챔피언결정전 5차전 혈투를 벌인 두 팀이 컵대회 결승에서 다시 만났고, 이번에도 대한항공이 웃었다. 지난 시즌 통합 우승팀 대한항공은 25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준우승팀 현대캐피탈을 3-1(26-24 21-25 25-23 25-21)로 꺾고 2연패를 달성했다. 대회 최다인 7번째 우승이다.1세트는 듀스 끝에 가져왔다. 23-23에서 허수봉의 쳐내기로 뒤졌지만 상대 서브 범실로 균형을 맞췄고, 정지석의 유효 블로킹 뒤 김규민이 한선수와 호흡을 맞춘 기습 속공으로 역전했다. 25-24에선 정한용이 장추안의 후위 공격을 걷어 올렸고 임동혁이 강타로 마무리했다.2세트는 18-15에서 케트진스키의 서브 범
'해먼즈 31점·알바노 28점' DB, 정관장 홈 12연승 저지하고 3연승
13점 차 리드가 1점 차까지 좁혀졌지만 마지막 자유투가 승부를 지켰다. 원주 DB가 25일 안양 원정에서 정관장을 95-9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DB는 4위(5승 3패), 정관장은 3위(6승 3패)다. 정관장은 홈 12연승이 끊겼다.DB는 1옵션 외국인 헨리 엘런슨(두통)과 강상재(부상)가, 정관장은 존 무니(무릎)가 빠졌다. DB는 레이션 해먼즈(전반 21점)·정효근(13점)·이선 알바노가 안팎에서 터지며 전반에만 65점을 넣고 13점 앞섰다.정관장은 3쿼터 첫 3분 동안 DB를 5점으로 묶고 이대헌·렌즈 아반도의 3점포로 추격했다. 압박에 DB가 턴오버를 쏟아내자 3점 차까지 쫓았고, 아반도의 버저비터 3점슛으로 79-81을 만들었다. 종료 22초 전 데이
"태권도 품새에 경락 접목"… 영산대, 국내 첫 '경락품새' 교과목 도입
영산대학교가 태권도 동작에 전통적인 경락 개념을 접목한 '경락품새'를 3학점 정규 교과목으로 개설했다.김태양 동양무예학과 교수가 교육과정 도입을 주도했다. 대학 측은 국내 4년제 대학에서 경락품새를 정규 교과목으로 편성한 첫 사례라는 점에 의미가 크다고 했다.영산대 동양무예학과는 2026학년도 2학기부터 경락품새를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해 무예 실기와 지도 이론을 결합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경락품새는 태권도의 기본 동작과 자세에 전통 의학의 경락 개념을 접목한 수련 방식이다. 호흡과 신체 균형, 움직임에 대한 인식을 강조하며 수련자의 연령과 신체 능력에 맞춰 동작을 조절하는 데 중점을 둔다.이번 교과목 개설의 핵심
'우승에도 목마르다' 이정국·김도연, 춘천마라톤 남녀 정상
제80회 전국마라톤선수권 겸 춘천마라톤 남녀부 우승 트로피는 삼성전자가 가져갔다. 25일 이정국이 남자부, 김도연이 여자부 정상에 올랐다.이정국은 2시간20분57초로 신현수(한국전력공사)를 1분29초 차로 따돌렸다. 그는 내년엔 2시간10분 벽을 넘겠다고 다짐했다.김도연은 2시간31분23초로 김혜미(청주시청)를 6분 넘게 앞섰다. 그는 내년 2시간20분대 진입을 목표로 내걸었다.
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 팝 발라드 ‘DESERVE’ 23일 발매...4개월 만의 컴백
베이비몬스터가 23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DESERVE’를 발매한다. 6월 ‘SUGAR HONEY ICE TEA’ 이후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에서 핸드마이크 라이브를 선보인다.‘DESERVE’는 섬세한 보컬과 성숙해진 표현력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곡이다. 서정적인 신스 선율과 레트로한 무드, 지난 추억을 돌아보며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진솔한 노랫말이 어우러진다. '퍼포먼스 강자'로 불리는 베이비몬스터가 목소리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점이 눈길을 끈다. 힙합과 댄스를 넘어 팝 발라드까지 아우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다.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영화 같은 감각적인 연출과 인물 간 서사를 엮은 스
아일릿 미니 5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50만 회 돌파…26일 발매
아일릿이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과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3일 첫 번째 MV 티저, 25일 두 번째 티저가 순차 공개된다.23일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톱1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전 저장 수는 50만 회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앨범 중 최상위권에 해당한다. 지난달 21일 발매 일정 공개 이후 약 6일마다 10만 건씩 가파르게 증가했다.타이틀곡 열기도 뜨겁다. 17~18일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에서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했고, 해당 무대 영상은 10월 22일 자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미국·일본·영국 등 13개 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체포하겠어' 프리뷰 음원은 인스
휘브, 글로벌 팬콘서트 후반기 돌입…25일 오사카·31일 타이페이
휘브가 10월 25일 일본 오사카, 31일 타이페이에서 글로벌 팬콘서트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를 개최한다.소속사는 23일 휘브가 9월부터 진행 중인 글로벌 팬콘서트의 성공적인 전반기 성과에 힘입어 아시아 후반기 투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9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19일 베트남 호치민, 26일 일본 도쿄 무대에서 차별화된 연출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오사카와 타이페이까지 총 5개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최근 미니 2집 타이틀곡 ‘CHERRY PIE’ 활동을 마친 휘브는 후반기 공연에서도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팬 밀착형 코너를 선보인다.
엔하이픈 ‘THE SIN : BLISS’, 빌보드 200 8주 연속 차트인
엔하이픈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로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총 37회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도쿄·아이치·후쿠오카·오사카 등 일본 4개 도시를 순회하고, 내년 3월까지 자카르타·싱가포르와 밀라노·파리·암스테르담·베를린·런던 등 유럽 5개 도시를 찾는다.20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10월 24일 자 차트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가 '빌보드 200' 122위를 기록했다. 9월 5일 자 1위 진입 이래 8주째 순항 중이다. '월드 앨범' 2위로 발매 후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톱 앨범 세일즈' 9위에 올랐다. '아티스트 100'에서는 전주 대비 3계단 오른 66위를 기
르세라핌, 16일 런던서 첫 유럽 투어...5개 도시 전 공연 매진
르세라핌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시작한다.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3일 코펜하겐, 26일 베를린까지 5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을 펼친다. 유럽 투어 후 11월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현지 관심이 뜨겁다. 런던 공연은 1만 5000석 전석 매진으로 추가 좌석까지 개방했다. 레이디 가가·브루노 마스가 거쳐 간 암스테르담 지고 돔, 마돈나가 무대에 오른 파리 아코르 아레나, 약 1만 6000석 규모의 코펜하겐 로열 아레나 등 대형 공연장에 입성한다.르세라핌은 "유럽 단독 공연은 처음이라 설레는
문화라이프
삼양그룹, 창립 102주년 맞아 '나눔의 온도, 102도' 제빵 봉사활동
창립 102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직접 빵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삼양그룹은 지난 23일 수도권 대한적십자사 봉사관 8곳에서 '나눔의 온도, 102도' 행사를 개최하고 임직원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김윤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삼양사의 냉동생지 브랜드 '프레팡' 제품 2종을 포함한 총 4종의 빵을 만들었다. 삼양그룹은 이달 말까지 크로플 생지로 만든 빵을 추가해 총 4000여 개의 빵을 수도권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삼양그룹은 제빵 봉사활동과 함께 헌혈버스 운영 및 헌혈증 기부 캠페인도 진행했다. 지난달 4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파스쿠찌, 국산 대추·생강 활용한 '대추생강차' 출시
전통 재료를 활용한 음료 라인업이 한층 넓어졌다. 파스쿠찌가 신메뉴 '대추생강차'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국산 대추와 생강을 활용해 만든 음료로, 경산 대추칩을 함께 넣어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파스쿠찌는 최근 전통 재료를 활용한 음료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현재 레몬유자차, 오곡미숫가루라떼, 오미자, 수정과, 수정과라떼에 이어 대추생강차를 추가하며 관련 라인업을 6종으로 늘렸다.회사에 따르면 전통 재료를 활용한 음료 제품군의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이상 증가했다.파스쿠찌 측은 "대추와 생강을 활용한 음료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전통 음료 제품군에 새 메뉴를 추가해 선택 폭을 넓혔다"고
베스트셀러부터 에어텔까지 5개 유형... 모두투어 싱가포르 기획전
관광과 체험,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싱가포르 여행 상품이 나왔다. 모두투어가 연말과 겨울방학 수요에 맞춰 싱가포르 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이번 기획전은 여행 방식과 선호도에 따라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베스트셀러, 모두시그니처, 브랜드NEW, 하이클래스, 에어텔 등 5개 유형으로 구성됐다. 일반 패키지부터 프리미엄 여행, 항공과 숙박을 중심으로 한 자유여행 형태까지 선택지를 나눴다.관광 일정은 도심 명소와 자연, 체험 활동을 아우른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서는 클라우드 포레스트와 플라워 돔을 둘러볼 수 있고, 센토사섬에서는 루지와 스카이라이드, 케이블카 등의 체험을 포함했다. 싱가포르강 주변 경관을 감상하는 클라
온천호텔 1박에 노미호다이 석식까지... 노랑풍선, 간사이 온천·미식 여행 상품 출시
온천 숙박과 현지 미식을 결합한 간사이 여행 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이 오사카를 비롯해 교토, 고베, 나라를 둘러보는 일본 간사이 지역 패키지를 선보였다.이번 상품은 2박 3일과 3박 4일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관광 일정에 온천호텔 숙박과 호텔 석식 뷔페를 포함해 휴식과 지역 탐방을 함께 경험하도록 설계했다.고베 일정에는 하버랜드와 모토마치, 기타노이진칸 거리 등이 포함된다. 숙박 시설인 오에도 온천 미노오 관광 호텔에서는 온천욕과 석식 뷔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식사 시간에는 음료와 주류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노미호다이 서비스가 운영된다.교토에서는 아라시야마 도게츠교와 치쿠린 대나무숲, 후시미 이나리 신사,
무신사 스탠다드, 23일부터 한일 동시 하반기 할인 행사 진행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하반기 할인 행사가 열린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하반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행사는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44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열리며, 일본에서 운영되는 오사카 팝업 스토어 내 무신사 스탠다드 공간에서도 함께 진행된다.할인 대상은 맨·우먼·키즈·뷰티·홈 등 전 카테고리 상품이다. 겨울철 수요가 높은 다운, 코트, 플리스와 기능성 의류 등을 포함한 주요 제품군이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행사 기간에는 일부 상품에 한해 최대 8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기간 한정 특가와 하루 한정 판매, 균일가 운영 등 별도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됐다.무신사는 이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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