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선수는 11일 인제 스피디움 최종 5라운드에서 2위를 했다. 예선 1위로 출발해 세이프티카가 잇달아 들어온 중반 3위까지 밀렸지만 막판 한 계단을 되찾았다.
마스터즈N-evo·N·2·3 클래스에선 정정재-신형주-최윤민, 김태일-장성훈, 박민제-정연섭-신동민, 정시현-이재용이 차례로 정상에 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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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0:3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