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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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 여왕’ 김하늘, 후원사·우승 대회 해설… 제2의 ‘골프 인생’ 출발
프로골퍼 김하늘이 KLPGA 투어 해설위원으로 새 골프 인생 출발을 알렸다. 김하늘은 오는 25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에서 개막하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을 통해 KLPGA 투어 해설위원으로 데뷔한다. 김하늘은 KLPGA 투어 상금왕 출신이자 통산 14승(국내 8승, 일본 6승)을 기록한 정상급 선수다. 2011~2012년 KLPGA 투어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했다. 해설 데뷔 무대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는 2011년 우승하며 ‘메이저 퀸’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김하늘은 “첫 중계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라 감회가 새롭다. 오랜 후원사 대회이자 우승 경험이 있는 블루헤런 코스를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자신 있게 시청자 여러분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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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택·김비오, 콘페리투어 내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탈 챔피언십 ‘공동 6위’
이승택(경희)과 김비오(호반건설)가 PGA 콘페리투어 내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탈 챔피언십을 공동 6위로 마쳤다. 현지 시간으로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골프클럽 스칼렛 코스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파이널스(플레이오프) 2차전 ‘내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탈 챔피언십’에서 이승택과 김비오는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이승택은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 공동 10위로 순항했다. 대회 최종일 보기 2개를 기록했지만 이글 1개, 버디 6개를 잡아내는 매서운 기세를 보이며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로 대회를 마감했다. 경기 후 이승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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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의 골프이야기] 와신상담(臥薪嘗膽) – 고진감래(苦盡甘來)의 골프
△벙커에서 시작한 하루 라운드에 나서면 모든 샷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티샷은 러프에 빠지고, 세컨샷은 벙커에 안착한다. 심지어 퍼팅마저 홀컵을 아슬아슬하게 빗겨나간다. 그럴 때면 골퍼는 “오늘은 그냥 접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이야말로 골프가 인생을 닮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실패와 역경을 삼키며 견뎌내는 시간, 그것이 결국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기 때문이다.△와신상담 – 불편을 견디며 큰 뜻을 세우다. “와신상담(臥薪嘗膽)” 이 고사성어는 중국 춘추시대, 패망한 월왕 구천이 복수를 다짐하며 불편한 땔나무 위에서 잠을 자고 쓸개를 맛보며 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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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 이다연, 2년 만에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이민지와 연장전 승부
'작은 거인' 이다연이 2년 만에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정상을 탈환하며 통산 승수를 9승으로 늘렸다.이다연은 2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이다연은 세계랭킹 4위 이민지(호주)와 동타를 이룬 뒤 2차 연장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억7000만원이다.이다연은 2023년 9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이민지와의 연장 승부 끝에 KLPGA 통산 8번째 우승을 거둔 뒤 2년 동안 이어진 우승 갈증을 풀어내고 9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특히 이다연은 2년 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과 2019년 한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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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우승' 박성국, 골프존오픈 제패로 정규투어 2년 시드 확보
박성국이 KPGA 투어 골프존오픈에서 우승했다.박성국은 21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박성국은 2위 이동환을 4타 차로 여유 있게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우승 상금 2억원을 받은 박성국은 2018년 10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후 7년 만에 투어 2승 기쁨을 누렸다.1988년생인 박성국은 2007년 KPGA 투어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대상 포인트 84위, 상금 86위(5710만원)에 그쳐 올해는 2부 투어를 병행했다.전날 3라운드 후 인터뷰에서 "우승을 너무 하고 싶지만, 마음을 비우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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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아칸소 챔피언십서 공동 선두와 1타 차...2R 뇌우로 경기 중단
안나린이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 초반 3홀에서 두 타를 줄이며 선두권으로 뛰어올랐다.안나린은 21일 미국 아칸소주 피너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3번 홀까지 중간합계 7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차로 따라붙었다.이날 경기는 첫 조 티샷 45분 만에 뇌우가 몰아쳐 오후 늦게까지 악천후가 이어져 결국 연기됐다.오전 조로 나선 안나린은 1번 홀(파4)과 2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날리며 차분하게 타수를 줄였다. 3번 홀(파3)까지 소화한 뒤 라운드를 마쳤다.10번 홀부터 시작한 재미교포 앨리슨 리는 초반 3홀에서 한 타를 줄여 8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2라운드를 시작하지 못한 세라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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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우·박성국·이준석, 골프존오픈 3R 공동선두...11언더파 3파전
김찬우와 박성국, 이준석이 KPGA 투어 골프존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김찬우는 20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사흘 합계 11언더파 202타로 박성국, 이준석과 함께 공동 1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박성국은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였고, 호주 교포 이준석은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몰아치며 2라운드 15위에서 공동 1위까지 뛰어올랐다.이준석은 2022년 6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이후 3년 3개월 만에 투어 3승에 도전한다. 김찬우도 2024년 5월 KPGA 클래식 이후 1년 4개월 만에 3승을 노리고, 박성국은 2018년 10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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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 차 선두' 박혜준,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R도 1위...시즌 2승 성큼
박혜준이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며 시즌 2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박혜준은 20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2위 유현조, 이다연(6언더파 210타)에게 3타 차 단독 선두를 달렸다.올해 7월 롯데 오픈에서 KL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한 박혜준은 이번 대회 1라운드 공동 선두, 2-3라운드 단독 선두 질주를 펼치며 시즌 2승 가능성을 키웠다.박혜준의 첫 우승 무대였던 롯데 오픈은 베어즈베스트 청라의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에서 열렸고, 이번 대회는 같은 골프장의 미국·유럽 코스에서 개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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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언더파 64타' 이소미, LPGA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
이소미가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선두권에 올라 시즌 2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소미는 20일 미국 아칸소주 피너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8언더파 63타를 친 세라 슈멜젤(미국), 가쓰 미나미(일본)에게 1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다.6월 다우 챔피언십에서 임진희와 LPGA 투어 첫 우승을 합작한 이소미는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우승 이후 6개 대회에 출전해 3차례만 컷을 통과했고, 특히 최근 2개 대회에서는 연속 컷 탈락했던 터라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날 이소미는 페어웨이를 모두 지키고 그린을 한 번만 놓치는 예리한 샷 감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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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연장전 패배' 이민지,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서 또 우승 도전...2R 1타차 2위
세계랭킹 4위 이민지(호주)가 두 차례 연장전 패배를 겪었던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이민지는 1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선두 박혜준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하나금융그룹 후원을 받는 이민지에게 이 대회는 각별하다. 네 번째 출전인 이번 대회에서 그는 2021년 송가은과, 2023년 이다연과 연장전에서 패했고 작년에는 공동 3위에 머물렀다. 네 차례 출전에서 세 번이나 우승 기회를 잡았지만 번번이 아쉬움을 남겼다.이민지는 "후원사 대회라서 당연히 우승하고 싶다"고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전날 강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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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깐자나, 골프존오픈 공동 4위로 우승 경쟁...KPGA 첫 태국인 신인왕 유력
태국의 사돔 깨우깐자나가 한국프로골프투어 사상 첫 태국인 신인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깨우깐자나는 1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KPGA투어 골프존 오픈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선두 박은신에 3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라 우승권에 진입했다.지난 5월 코오롱 한국오픈 우승으로 KPGA투어 시드를 획득한 그는 5차례 투어 대회에서 모두 컷을 통과했고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공동 9위 등 톱10 두 차례를 기록했다.신인왕 레이스에서 깨우깐자나는 독주 체제다. 신인왕 포인트 1214.35점으로 2위 임채욱(388.11점), 3위 문동현(373.10점)에 큰 격차로 앞서고 있다.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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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이번에는 우승하나… ‘순위 껑충’ 이민지 “내 목표 중 하나”
“당연히 스폰서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 이민지가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이민지는 1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4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이민지는 선두 박혜준에 1타 차 공동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지난 1라운드 때보다 11계단 순위를 끌어 올렸다. 경기 후 이민지는 “버디와 보기도 많이 했다. 전반 홀을 도는 동안은 업앤다운이 좀 있었다”면서 “어제보단 후반 홀 핀 위치가 공략이 수월했다. 바람도 적어 버디 기회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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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골프존오픈 1라운드 6명 공동 선두...이형준·조우영 등 5언더파
KPGA 투어 골프존오픈 1라운드에서 6명이 공동 선두로 나섰다.18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형준, 조우영, 강윤석, 박영규, 김종학, 전가람이 나란히 5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박성국, 염서현, 이태희, 김민수, 김백준, 조민규 등 6명이 4언더파로 공동 7위를 차지하는 등 선두권 혼전이 펼쳐졌다.버디만 5개를 쓸어 담은 조우영은 2023년과 2024년 각각 1승씩 거둔 뒤 투어 3승에 도전한다. "전반에 페어웨이를 잘 지키지 못했지만 퍼트가 잘 돼 5타를 줄였다"며 "남은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10위 안 진입과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10월 더채리티클래식 타이틀 방어가 목표"라고 밝혔다.KPGA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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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후 첫 우승' 이승형, KPGA 챌린지투어서 연장 끝에 우승컵
이승형이 KPGA 챌린지투어 19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18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승형은 1라운드 9언더파 63타로 피승현과 공동 1위를 기록했다. 18번 홀에서 열린 연장전에서 1차 연장은 나란히 파를 적었고, 2차 연장에서 파를 기록한 이승형이 보기를 범한 피승현을 제치고 우승했다.이번 대회는 당초 2라운드로 예정됐으나 17일 기상 악화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1라운드 18홀로 축소됐다.2022년과 2023년, 올해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된 이승형은 챌린지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통합 포인트 상위 60위 선수들은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열리는 챌린지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챔피언십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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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정상탈환 성큼”… 이다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이다연이 2년 만에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정상탈환 발판을 마련했다. 이다연은 18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박혜준과 함께 공동 선두로 첫날 일정을 마쳤다. 지난 2023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2년 만에 타이틀 탈환과 개인 통산 9승 달성에 다가섰다.이다연은 대회가 열린 베어즈베스트 청라와 좋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2019년 이 곳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2023년 이 대회에선 당시 세계랭킹 7위 이민지를 연장전에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대회에선 공동 7위에 올라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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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유망주 박승수(경희대), 올 대학 골프 초대 왕중왕 등극
대학골프 유망주 박승수(경희대)가 올 시즌을 마무리 하는 2025 나누리병원배 대학골프 왕중왕전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박승수는 18일 전남 영암 골프존카운티 영암 45 카일필립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18홀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합계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남자부 우승과 함께 최저타 챔피언에 올랐다. 박승수는 여자부 우승자 박서연(한국체대)과 함께 동타를 기록했지만 백카운트에서 앞서 영예의 왕중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번 왕중왕전은 올 5개 대학 대회에서 상위 입상한 남녀 아마 선수(남자 15명, 여자 12명)을 초청,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승부를 가렸다.이날 박승수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호쾌한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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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 최대 5만5000원 할인”… 카카오골프예약,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 진행
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주요 권역의 대표 골프장 34곳이 참여하는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는 1인 그린피가 최대 5만5000원 할인된다. 식사 제공, 카트비 면제 등의 혜택이 골프장에 따라 달리 서비스된다.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에 참여하는 수도권 골프장은 ▲인서울27 ▲참밸리 ▲360도 ▲빅토리아(P9) ▲루트52 등 5곳이다. 경상권 골프장은 ▲이지스카이 ▲오르비스 ▲리더스 ▲펜타뷰(P9) ▲의령 리온 ▲보라 ▲파라지오 등 7곳이, 전라권 골프장은 ▲담양레이나 ▲고창 ▲함평엘리체 ▲JNJ ▲푸른솔장성 ▲웨스트오션 등 6곳이 참여한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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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166차 이사회 개최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9월 1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한국골프회관에서 제166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경기침체와 제도 변화 속에서 골프장 업계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회원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였다.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년 예산총회 개최방식 변경 및 예산변경(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상정·의결됐다.먼저, 매년 11월과 3월 두 차례 모두 제주도에서 개최하던 총회를 11월 예산총회에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안이 승인됐다. 협회는 이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회원사 필수 지원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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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 플래그십 신형 모델 ‘서브라임’ 출시
마제스티골프가 최고급 기술과 디자인이 집약된 플래그십 신형 모델 ‘서브라임’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타임리스 럭셔리’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품격 골프 라이프를 추구하는 비즈니스 리더와 혁신적인 성능을 추구하는 엘리트 골퍼들을 위한 최상의 클럽 라인을 제공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브라임은 브랜드 최초로 3D 프린팅 기술을 드라이버와 아이언 페이스에 도입해, 향상된 반발력을 통해 압도적인 비거리 성능을 실현했다. 마제스티 역사상 가장 가벼운 FFR 샤프트에는 초고탄성 90t 카본과 MR70 소재를 사용해, 강한 탄성과 정교한 임팩트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외관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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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상금 1위’… 노승희 “저한텐 코스가 더 길죠… 유현조가 잘 할 것 같다”
“올해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기대된다.” 올 시즌 KLPGA 투어 상금 순위 1위에 자리하고 있는 노승희가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선전을 다짐했다. 노승희는 18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108명이 출전해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총상금은 15억원,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2억7000만원의 상금을 준다. 노승희도 이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 명이다. 올 시즌 노승희는 21개 대회에 출전해 정상에 오른 더헤븐 마스터즈를 포함해 톱10에 10차례 진입했다. 이 같은 꾸준한 활약을 앞세워 노승희는 상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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