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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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디오픈 2R 공동 20위...김시우 컷 탈락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25만 달러) 둘째 날 공동 20위를 기록했다.강성훈은 22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 클럽(파70, 7156야드)에서 끝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5개를 묶어 3오버파 73타를 쳤다. 강성훈은 중간합계 1오버파 141타로 공동 20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조던 스피스(미국, 6언더파 134타)와는 7타 차다. 강성훈은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시작했지만 6번 홀(파4)에서 한 타를 잃어 전반 라운드에 이븐파를 기록했다. 후반홀이 아쉬웠다. 16~18번홀에서 3연속 보기로 주저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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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만여 명, 골프계 유튜브 스타 티칭프로 정우재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콘텐츠 홍수의 시대다. 연예인만큼 팬층을 확보한 일반인 1인 방송 스타들이 넘쳐난다. 그 중에는 골프 레슨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티칭프로도 있다.185cm의 큰 키, 슬림한 몸매, 훈훈한 외모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정우재 프로는 유튜브에 '정프로의 클라쓰'라는 골프 레슨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지난해 1월부터 콘텐츠를 제작하기 시작해 현재 1만 9191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주 1회 정기적 레슨, 주 1회 라이브 레슨을 진행하고, 비정기적으로 골프관련 팁을 제공하고 있다. 주로 5분 이내의 짤막한 골프 레슨 콘텐츠다.수많은 레슨 콘텐츠 중 정프로의 클라쓰가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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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루키 장은수 “목표요? 후반기 우승, 그리고 신인왕까지”
[파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장은수(19, CJ오쇼핑)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신인이다.장은수는 올 시즌 톱10을 다섯 차례 기록하는 등 루키로서 빛 나는 성적을 기록 중이다. 지난주 경남 사천에서 열린 카이도 여자오픈에서는 마지막 날 뒷심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3라운드 초반까지 선두권을 유지하던 장은수는 7번 홀(파5)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는 바람에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장은수는 “초반까지 집중력이 좋았는데 실수로 흐름이 끊겨서 아쉬운 경기로 남았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에 대해서는 “점수를 준다면 80점을 주고 싶다”며 웃었다. 장은수는 “(박민지와) 신인왕 포인트 차이가 많이 났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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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톰슨, SNS에 103년 전 골프복 사진 올려…LPGA 복장규정 겨냥?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이번주 열리는 마라톤 클래식부터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복장 규정(드레스코드)을 적용하고 있다.새 규정에 따르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칼라(목 깃)가 없는 민소매 상의를 입거나 허리를 숙였을 때 속옷이 보일 정도의 짧은 치마를 입을 경우 벌금을 부과받는다.LPGA투어는 이미 이달 초 정회원들에게 새로운 복장 규정을 공지했고, 이는 17일부터 적용이 시작됐다. 21일(한국시간) 개막한 마라톤 클래식이 첫 적용 대회다.이 대회를 앞두고 LPGA투어의 스타들이 미묘한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있다.21일 렉시 톰슨(미국)은 지난해 자신이 직접 홍보용으로 찍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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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두’ 김지수, “시드 확보가 목표, 톱10에 꼭 들겠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김지수(23,동아회원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깜짝 선두로 올라섰다.김지수는 21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장(파72, 6566야드)에서 치러진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6언더파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지수는 10번 홀과 11번 홀(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1라운드를 시작했다. 12번 홀(파4)에서 잠시 숨을 고른 김지수는 13번 홀(파3)과 14번 홀(파4)에서 또 다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단숨에 4타를 줄였다.하지만 무서웠던 초반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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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박소연,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박소연(25, 문영그룹)이 자신의 스폰서가 주최하는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6언더파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다.박소연은 21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장(파72, 6566야드)에서 치러진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박소연은 시작부터 무섭게 내달렸다. 박소연은 1번 홀(파4)과 2번 홀(파3), 3번 홀(파5)에서 사이클링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끌어 올렸다. 이어 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박소연은 전반 홀에서만 4타를 줄였다.후반 홀에 들어 4개 홀 연속으로 파를 기록하며 찬스를 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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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이나리, 센추리21 공동선두 출발…윤채영 6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 데뷔 10년차 이나리(29)가 센추리21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첫 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이나리는 21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장(파72, 6567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센추리21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나리타 미스즈(일본)와 공동 선두다.이나리는 2007년 Q스쿨을 통해 이듬해인 2008년부터 JLPGA투어에 데뷔했다.2013년 후지쯔 레이디스, 던롭 여자오픈에서 시즌 2승을 올렸지만,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올 시즌 18개 대회에 출전해 6차례 컷 통과에 실패했고, 2차례 기권했다. 가장 좋은 성적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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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윤채영, 센추리21 레이디스 3언더파 상위권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최근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 윤채영(30)이 이번 주 대회에서도 상위권으로 나섰다.윤채영은 21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장(파72, 6567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센추리21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오후 2시 50분 현재, 윤채영은 공동 선두 그룹에 2타 차로 상위권에 올라있다.윤채영은 올 시즌 일본무대에 뛰어들었다. 데뷔 초 주목할 만한 성적을 내지 못했던 윤채영은 지난 6월부터 리더보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다.3월 개막전부터 5월까지 출전한 10개 대회에서 4차례 컷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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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안신애, “버디 찬스 많아, 내일은 놓치지 않을 것”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섹시퀸’ 안신애(27, 문영그룹)가 자신의 스폰서가 주최하는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2017에서 한 달 여 만의 KLPGA 투어 복귀전을 치렀다.안신애는 21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장(파72, 6566야드)에서 치러진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무난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친 안신애는 “오늘 날씨가 습해서 그린이 잘 받아준다”고 이야기하며 “버디 찬스가 많이 나왔다. 하지만 찬스를 많이 놓친 게 아쉽다”고 했다. 또한 안신애는 “대회장이 작년보다 페어웨이가 좁고 러프가 길어서 정확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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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골퍼, 무더위 식혀주는 선명한 골프웨어 ‘눈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전국이 뜨겁다. 때이른 무더위는 전국을 강타해 현재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에 골퍼들은 보기만해도 무더위를 식혀주는 골프웨어에 시선을 보내고 있다.지난주 경남 사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카이도 오픈이 열렸다.국내 최대 골프동호인 카페 골프마니아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한 카이도 오픈 베스트룩 설문조사 결과 아마추어 골퍼들은 “여름에는 심플하고 시원시원한 의상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선명한 컬러’, ‘시원시원함이 느껴지는 디자인’, ‘심플하면서 포인트 있는 디자인’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유현주의 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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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서 PGA 데뷔전’ 코넬리, 1R 공동 6위 선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신예’ 오스틴 코넬리(20, 캐나다)가 자신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전인 디오픈(총상금 10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선전했다.코넬리는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 7156야드)에서 치러진 디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생소한 얼굴의 코넬리는 PGA투어 경험이 전무하다. 지난해 1월 PGA 웹닷컴(2부투어) 파나마 클라로 챔피언십에서 공동 73위에 오른 것과 12월 웹닷컴 투어 큐스쿨에서 공동 89위에 자리한 것이 PGA투어 성적의 전부다.코넬리는 이번 시즌 유러피언(EPGA)투어 히어로 인디언오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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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오픈 1R, 톱랭커 오버파로 줄줄이 '주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최고의 메이저 대회 디 오픈 첫 날, 톱랭커들이 오버파로 중하위권에 머물렀다.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포트 로열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 7156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디오픈이 개막했다.대회 첫 날 조던 스피스, 브룩스 켑카, 매트 쿠차(이상 미국)가 5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오른 가운데, 주요 톱랭커들이 오버파로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오버파 71타를 적어냈다. 공동 58위다.존슨은 PGA투어 선정 디 오픈 우승후보 2위, 지난주 미국 스포츠 배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에서 12-1의 배당률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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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홀 연속 보기’ 매킬로이를 일깨운 캐디의 한마디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총상금 10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뒷심을 발휘했다.매킬로이는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 7156야드)에서 치러진 디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5개와 버디 4개를 묶어 1오버파 71타를 쳤다.이번 시즌 세계 랭킹 1위 탈환을 예고했던 매킬로이는 갑작스러운 늑골 부상으로 인해 제동이 걸렸다. 부상 복귀 이후 특급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 WGC 멕시코 챔피언십 7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PGA 투어 마스터스에서 7위에 오르는 등 빛나는 활약을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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켑카, US오픈 우승 후 첫 출전한 디오픈 첫날 공동선두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US오픈 챔피언 브룩스 켑카(미국)가 메이저 2승을 향해 순항했다.켑카는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포트 로열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 715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디 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조던 스피스, 매트 쿠차(이상 미국)와 공동 선두다.켑카는 지난달 US오픈에서 16언더파 272타로 대회 최다 언더파 타이 기록을 세우며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US오픈 우승 후 약 1달 만에 투어에 모습을 드러낸 켑카는 골프에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고 말했다.켑카는 "매니저와 플레이를 한 적이 있는데, 7월 초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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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메이저 우승 기쁨 잠시 잊고 마라톤클래식에 집중하겠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를 마친 후 지난주 US여자오픈 우승에 대한 소회를 다시 밝혔다.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배니아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파71, 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기록, 선두 제리나 필러(미국)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박성현은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메이저 챔피언이 된 직후 참가한 대회인데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성현은 “오늘 컨디션은 정말 좋다. 메이저 대회 우승 다음 대회의 출발 치고는 매우 좋다. 무엇보다 마라톤클래식에 좀 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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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마라톤클래식 1R 1타차 2위...2주 연속 우승 '시동'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US여자오픈 우승 직후에 참가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첫날 선두와 1타 차로 출발, 우승 기세를 이어갔다.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배니아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파71, 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으며 7언더파 64타를 쳤다. 박성현은 8언더파 선두 제리나 필러(미국)에 1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했다.박성현은 1번 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출발한 뒤 2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았다. 이어 8~9번 홀에서도 연속 버디를 잡으며 전반에만 4타를 줄였다. 박성현은 12번 홀(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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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바바솔챔피언십 1R 4언더파...선두와 2타 차 (종합)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노승열(26)이 톱랭커들이 대거 빠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에서 첫날 기분 좋게 출발했다.노승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오번 RTJ트레일골프장 그랜드내셔널 레이크코스(파71, 730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노승열은 공동 선두 마틴 플로어스, 캐머론 트린게일, 잭 블레어(이상 미국, 6언더파)에 2타 뒤진 공동 9위에 올랐다.이 대회는 같은 기간 영국에서 열리는 디오픈 때문에 스타들이 대거 빠져나간 상태에서 치러진다. 참가자들은 이름값 있는 스타들이 없는 틈을 타서 우승을 노린다.한편 이번 대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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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1R 이븐파 공동 40위…공동선두와 5타 차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스타들과 동반 라운드한 디오픈(총상금 1025달러) 첫날 무난한 성적을 기록했다.김시우는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포트 로열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 715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디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이로써 김시우는 공동 40위를 기록했다. 첫날 공동선두는 5언더파를 친 조던 스피스, 브룩스 켑카, 매트 쿠차(이상 미국)가 나란히 차지했다.김시우는 이번 대회 1, 2라운드에서 조던 스피스, 헨릭 스텐손(스웨덴)과 동반 플레이한다. 올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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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해림 “내년 일본 진출 여부는 아직 상의 중”
[파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김해림(롯데)이 일본투어 첫 참가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후 일주일 만에 이번에는 한국에서 승수 추가에 도전한다.김해림은 지난 16일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했다. 처음 나간 일본 대회에서 깜짝 우승을 하며 화제가 됐다. 김해림은 이미 올 시즌 K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두고 있다.20일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만난 김해림은 모처럼 활짝 웃으면서 인터뷰했다. 일본 대회 우승에 대해서 김해림은 “첫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했다. 생각 대로 이뤄지니까 너무 기쁘고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했다.김해림은 단박에 우승을 하면서 내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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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승 후 첫 대회’ 박신영 “절친 배선우 축하 메시지 울컥”
[파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박신영(동아회원권)이 생애 첫 우승 후 곧바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는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박신영은 지난 16일에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카이도 여자오픈에서 정규투어 첫 승을 거뒀다. 5년 동안 기다렸던 우승이었다.박신영은 21일부터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열리는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 출격한다. 20일 연습 라운드에서 만난 박신영은 한결 편안한 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했다.박신영은 “주변 기대가 많아서 이번 부담이 없지 않다. 살짝 마음이 떠 있는 상태다”라고 웃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목표를 좀 낮추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박신영은 배선우(삼천리)와 23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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