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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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수란 '힘차게 스윙'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마수란(26)선수가 첫 스윙을 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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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현 '꿋꿋하게 온 그린'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김영현(18)선수가 드라이버 스윙을 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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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진 '이번 대회 느낌이 좋다'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이수진(27)선수가 드라이버 스윙을 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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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보미 '그린을 지배한다.'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장보미(27)선수가 드라이버 스윙을 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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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은지 '여세를 몰아가자'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이은지(22)선수가 첫 스윙을 하고 있다. 이은지선수는 2차 대회의 우승을 차지한 이력이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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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WGTOUR는 갤러리 이벤트와 함께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대회와 함께 현장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현장에 갤러리로 참여하여 다양한 경품 수령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2017 롯데렌터카 WGTOUR의 정규투어의 모든 경기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정관장, 고커, 1879주식회사, 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대회 결선은 결선 2주 후 월요일 밤 10시30분 SBS 골프 채널을 통해 녹화방송 될 예정이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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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 결선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선이 개최되었다.이번 정규투어 3차 대회의 총 상금은 6천 3백만원(우승상금 1,200만원)이다.3차 대회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로는 컴퓨터 같이 정교한 샷으로 노보기 플레이 대회 신기록을 세운1차 대회 우승 정선아(26/㈜썬에이)와 호쾌한 장타를 앞세워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로 2차 대회 우승을 차지한 이은지(22)이다.경기 방식은 결선에 진출한 75명(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아마추어)의 선수들이 1, 2라운드 컷오프 없이 양일간 승부를 벌이게 되며, 3인플레이로 대회를 치루게 된다.대회 코스는 전라남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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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러브 3세, PGA투어 최고령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데이비드 러브 3세(미국)가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고령 우승에 도전한다.러브 3세는 9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 TPC(파70, 7286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총상금 710만 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중간합계 10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러브 3세는 러셀 헨리(미국) 등과 공동 5위에 올라있다. 단독 선두에는 14언더파를 기록한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가 자리했다.러브 3세는 PGA투어 통산 21승의 베테랑이다. 최근 우승은 2015년 윈덤 챔피언십으로, 그의 나의 51세 4개월 10일에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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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3R 공동 12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세영(24)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공동 셋째 날 공동 12위를 기록했다.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 주 그린베이 인근 오나이더의 손베리 크리크 골프장(파72, 6624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3라운드에서 보기 3개, 버디 8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캐서린 커크(호주)와 9타 차다.이날 김세영은 2라운드 잔여경기를 포함해 총 24홀을 쳤다.김세영은 2라운드 잔여 홀 13, 14번 홀에서 연속 보기로 출발했지만 15, 16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만회했다. 2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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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그린브라이어클래식 3R 공동 8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대니 리(26, 뉴질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3라운드 공동 8위를 기록했다. 대니 리는 9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 TPC(파70, 728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2개,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 대니 리는 중간합계 8언더파 202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선두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 14언더파)와 6타 차다. 무뇨스는 세계랭킹 410위의 무명 선수로, 이번 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니 리는 2015년 이 대회 우승자다. 한편 한국 선수들은 2라운드에서 모두 컷 탈락했다. /kyong@maniareport.com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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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레코드’ 박유나 “6년 전 우승 생각하며 최선 다할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코스 레코드로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린 박유나(29)가 5년 만에 통산 2승에 도전한다.박유나는 지난 8일 중국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 61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공동주관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2라운드에서 버디 10개, 보기 2개로 8언더파 64타를 쳤다.무려 8타를 줄인 박유나는 대회 코스 레코드를 새로 쓰며 중간합계 4언더파로 60위에서 공동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종전 코스 레코드는 2013년 전인지가 기록한 7언더파 65타다.리더보드 최상단에는 중간합계 5언더파를 기록한 펑산산(중국)이 이틀 연속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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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산산, 금호타이어 이틀 연속 단독선두…장하나 컷 탈락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펑산산(중국)이 이틀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펑샨샨은 8일 중국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 61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공동주관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를 쳤다.펑산산은 1오버파로 주춤했지만,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이날 펑산산은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순조롭게 시작했다. 하지만 3번 홀(파4)에서 곧바로 버디를 범했다. 5번 홀(파3)에서도 보기를 추가한 펑산산은 8번 홀(파4)에서도 보기를 기록하며 타수를 잃었다.펑산산은 후반 홀 들어서도 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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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레코드' 이민영, 5타 차 단독선두…안신애 8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대회 첫 날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이민영(24)이 둘째 날 코스 레코드를 앞세워 단독 선두로 나섰다.이민영은 8일 일본 훗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골프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 2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대회 코스 레코드를 쓴 이민영은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민영은 2위 오야마 시호(일본)를 5타 차로 여유롭게 따돌리며 시즌 2승을 가시권에 두었다.올 시즌 일본무대에 진출한 이민영은 지난 4월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다섯 번째 출전 만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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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박보미2, 7연속 버디 신기록... “샷감과 퍼트감 모두 좋았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보미2(23)가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7연속 버디로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박보미2는 8일 중국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 61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공동주관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를 적어낸 박보미는 전날 15위에서 상위권으로 올라섰다.박보미2는 시작하자마자 7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무서운 기량을 선보였다.10번 홀에서 출발한 박보미는 첫 홀부터 버디를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11번 홀(파4)에서도 연달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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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리, 그린브라이어 2R 공동 4위… 한국선수 전원 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6, 뉴질랜드)가 이틀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타이틀 방어를 가시권에 두었다.대니 리는 8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파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TPC(파70)에서 열린 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대니리는 허셀 헨리(미국) 등과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세바시티안 무뇨스(콜림비아)가 2위 그룹에 3타 앞선 중간합계 12언더파 128타를 기록했다.대니 리는 2015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폭우로 대회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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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R 이일희 공동 3위…대회 순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기상악화로 대회가 순연된 가운데, 라운드를 마친 이일희(29)가 공동 3위로 올라섰다.이일희는 8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 주 그린베이 인근 오나이더의 손베리 크리크 골프장(파72, 6624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5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이일희는 전날 공동 5위에서 공동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단독 선두에는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캐서린 커크(호주)가 자리했다.이날 1번 홀(파4)에서 버디로 출발한 이일희는 3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기세를 끌어올렸다. 4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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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 펑샨샨,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1R 단독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펑샨샨(27, 중국)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가 공동 주관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다.펑샨샨은 7일 중국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 6126야드)에서치러진 2017시즌 KLPGA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6언더파를 기록했다. 66타를 친 펑샨샨은 2위 정혜원(27)에 2타 앞선 선두다.펑샨샨은 LPGA에서 친분을 쌓은 장하나(25, BC카드)와 KLPGA 상금순위 17위 김현수(25)와 한 조에서 1라운드를 치렀다. 강한 바람 속에서 10번 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한 펑샨샨은 무난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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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정혜원,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서 깜짝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데뷔 10년 차 정혜원(27)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자리잡았다.정혜원은 7일 중국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 6126야드)에서치러진 2017시즌 KLPGA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으며 선두 펑샨샨에 2타 뒤진 2위에 자리했다.1번 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한 정혜원은 1번 홀과 2번 홀(파4)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 7개 홀을 파로 막아내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인 정혜원은 후반 첫 홀인 10번 홀(파5)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했다. 이어 또 다시 파 플레이를 이어간 정혜원은 16번 홀(파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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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위 야마하 UD+2, 한국에서도 인기 돌풍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 2월 국내 출시된 야마하골프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가 초도 물량을 모두 판매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야마하골프 ‘인프레스 UD+2 시리즈’는 국내에 앞서 지난해 일본에서 선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약 6개월 간 일본 내 아이언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할 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울트라 디스턴스 플러스 투(Ultra Distance+2)라는 제품명에 걸맞게 최대 두 클럽 더 나가는 비거리 기술이 적용돼 일본의 시니어 골퍼들에게 특히 선호되고 있다.‘인프레스 UD+2’는 풀세트 출시에 앞서 이미 2014년 아이언 단독 제품으로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아이언의 기술력을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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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4승’… LPGA서 주객전도 된 ‘미국 군단’ 원인은?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18개 대회가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미국 선수들이 올린 승수는 고작 4승에 불과하다.지난 시즌 LPGA투어에서는 렉시 톰슨(22)과 브리타니 랭(31)이 각 1승씩을 거두며 2명의 미국 선수가 도합 2승을 거두는 데 그쳤다.이는 LPGA의 67년 역사상 미국선수들이 기록한 한 시즌 최소승이기도 하다.이에 미국 간판 스타들은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대거 빠진 시즌 첫 대회 바하마클래식부터 총 출동해 우승 경쟁을 펼쳤고 결국, 브리타니 린시컴(32, 미국)이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다.하지만 이후 2달 간 우승 소식이 없던 미국 선수들은 지난 4월 치러진 롯데 챔피언십에서 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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