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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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장하나, ‘신흥 강자’ 김해림…롯데 칸타타오픈서 격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여자골프(LPGA)투어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로 복귀한 장하나(25, BC카드)가 신흥 강자로 떠오른 김해림(28, 롯데)의 KLPGA 투어 시즌 3승 저지에 나선다.장하나와 김해림은 오는 2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의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28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롯데 칸타타오픈에 출전한다.지난 2013년 KLPGA 투어 다승왕과 대상, 상금왕을 독식했던 장하나는 2015년 LPGA투어에 진출해 통산 4승을 쌓으며 2019년 시드까지 확보했지만 돌연 LPGA 투어 시드를 반납하고 KLPGA로 돌아왔다. 이에 장하나는 “골프보다 가족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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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CJ컵, 한국 선수 최대 20명 출전 예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CJ컵@나인브릿지에 최대 20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할 수 있게 됐다.CJ그룹은 PGA투어 다 CJ컵@나인브릿지 참가자격을 31일 발표했다. 총 78명의 대회참가 엔트리 중,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60명을 제외한 18명의 구체적인 참가 자격을 발표, KPGA투어와 주최사인 CJ의 초청권한 등을 더할 경우 전체 참가자 25%에 해당하는 약 20명의 한국인 선수가 참가 할 수 있게 된다.CJ 관계자는 “KPGA는 물론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국내 선수들이 이 대회를 통해 세계 무대 도전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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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채리티오픈 준우승 '대형 아마추어' 최혜진, "260야드 드라이버가 내 무기"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달 28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아마추어 최혜진(18, 부산학산여고)이 준우승을 기록했다.최혜진은 대회 첫날 이븐파를 기록하며 43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둘째 날 2타를 줄이며 도약을 준비했고, 최종 라운드에서 무려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8언더파를 기록, 선두와 한 타 차로 프로 무대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무엇보다 최혜진이 최종 라운드에서 기록한 66타는 그 날의 베스트 스코어였다.경기를 마친 최혜진은 “1, 2라운드 모두 샷은 괜찮았는데 퍼터나 쇼트 게임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이 때문에 버디 찬스로 타수를 줄여도 보기로 다시 타수를 잃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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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첫 승' 무대 메모리얼 토너먼트 출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을 기록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마쓰야마는 6월 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골프장(파72, 7392)에서 열리는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70만 달러)에 출전한다.마쓰야마는 올해로 이 대회 네 번째 출전이다. 지난 3번의 출전에서 마쓰야마는 평균 스트로크 69.80타를 기록, 이 대회에서 10라운드 이상을 뛴 선수 중 가장 좋은 타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는 70.24타의 매트 쿠차(미국)로, 마쓰야마가 유일하게 60대 타수를 기록했다.마쓰야마는 2014년 이 대회에서 PGA투어 첫 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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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우승 도전’ 이지현2,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 28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이지현2(21, 문영그룹)가 2주 연속 우승 사냥에 나선다.이지현은 2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의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28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제 7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출전한다.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62.33야드의 장타를 앞세운 이지현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방향성이 문제가 돼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선수 출신 지도자 허석호 프로의 레슨을 받으며 안정된 샷을 얻은 이지현은 정확한 티 샷으로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대회에 출전하는 이지현은 “우승 후 바쁜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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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잭 니클러스, “우즈, 다시 필드에서 봤으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골프 전설’ 잭 니클러스(77, 미국)가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 됐다가 풀려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에 대해 입을 열었다.타이거 우즈는 지난 29일 새벽(이하 현지시간) 시동이 걸린 채 도로변에 세워진 자신의 차안에서 잠이 든 채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우즈가 매우 느리고 혀가 꼬였으며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음주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해 플로리다주 팜비치 구치소에 수감됐다. 하지만 음주측정기를 이용한 두 번의 테스트에서는 알코올이 검출 되지 않았고, 이후 오전 11시경 법원에 자진 출두하겠다는 서약서를 쓰고 귀가했다.이에 우즈는 공식 성명서를 통해 “음주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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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교생실습 마친 후 日요넥스서 필드 복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교생실습을 마친 김효주(22, 롯데)가 필드로 돌아온다.김효주는 6월 2일부터 사흘간 일본 니카타현 요넥스 컨트리클럽(파72, 6423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천만 엔)에 출전한다.김효주는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약 3주간 강원도 원주의 영서고등학교에서 총 160시간의 교생실습을 했다. 이는 고려대 체육교육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효주가 이수해야 할 과목으로, 김효주는 투어를 중단하고 교생실습에 나섰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하는 김효주는 교생실습 도중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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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스타의 추락...우즈는 정말 '치료'가 필요한 걸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또 한 번 불미스러운 일로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했다.우즈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29일 새벽 3시쯤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경찰에게 음주 운전(DUI, 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로 체포됐다. 우즈는 이날 오전 11시쯤 풀려났지만, 눈이 풀린 초췌한 모습의 머그샷이 공개되면서 구설에 올랐다.우즈는 이날 오후 성명을 통해 “가족과 친구들, 팬들에게 사과한다”며 “술을 마신 게 아니다. 알코올과는 전혀 상관 없는 일이다. 허리 수술 후 여러 가지 약을 혼용한 것이 이렇게 강한 영향을 미칠 지 몰랐다”고 해명했다. 경찰 “우즈, 술 마신 것 아니다” 플로리다주 경찰은 31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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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장하나, “2013년의 기쁨과 영광 다시 한 번 느끼고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드를 반납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돌아온 장하나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른다.장하나는 2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의 롯데 스카이힐 제주 골프클럽(파72, 628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출전한다.지난 2013년 KLPGA 투어 다승왕과 대상, 상금왕을 독식한 장하나는 2015년 LPGA에 진출했다. 하지만 지난 23일 돌연 한국 무대 복귀를 선언하며 LPGA 투어 시드를 반납하고 KLPGA 투어로 돌아왔다. 이에 장하나는 “골프를 시작한 이후 세계 랭킹 1위를 목표로 달렸지만, 20대 중반이 된 지금은 골프보다 가족이 중요하다고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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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잡은' 오지현, "올해는 다승왕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년 연속 승수를 쌓은 오지현(21, KB금융그룹)이 이번 시즌 목표에 대해 '다승왕'이라고 밝혔다.지난 2014년 18세의 어린 나이로 프로에 데뷔한 오지현은 그 해 3승을 쌓은 슈퍼 루키 백규정(22, CJ오쇼핑)과 1승을 올린 루키 고진영(22, 하이트진로)에 밀려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오지현은 2015년 ADT 캡스 챔피언십에서 데뷔 2년 만에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2016년에는 BC카드 레이디스 오픈에서 통산 2승을 쌓으며 두각을 드러냈다.2년 연속 우승을 쌓은 오지현의 이번 시즌 목표는 다승왕이다. 오지현은 “시즌 전부터 이번 시즌 우승을 목표로 준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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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스피스, US오픈 우승 도전 청신호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조던 스피스(23,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을 앞두고 기세를 끌어 올리고 있다.스피스는 지난 19일 AT&T 바이런 넬슨 대회에서 부진을 떨치기 위해 학창 시절부터 사용하던 스코티 카메론의 블레이드형 퍼터인 009모델 대신 같은 회사의 말렛형 퍼터 T5W 투어 온니 모델을 들고 나왔다. 하지만 스피스의 퍼트는 크게 나아지지 않았고 결국 또 컷 탈락의 수모를 안았다. 이에 스피스는 “새로운 모습을 원해 퍼터를 바꿔 봤으나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다음 대회인 딘앤델루카 대회에서 다시금 손에 익은 009퍼터 모델을 들고 타이틀 방어에 나선 스피스는 타이틀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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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안병훈, 메모리얼 토너먼트 우승 후보 '기대'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최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개 대회 중 2개 대회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한 안병훈(26, CJ대한통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공동 8위, AT&T 바이런 넬슨 대회에서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탄 안병훈은 오랜만에 유러피언투어 BMW 챔피언십에 출전해 공동 24위에 안착하며 톱10 진입에 실패했다.그럼에도 안병훈은 30일(이하 한국시간) PGA 투어가 발표한 메모리얼 토너먼트 파워 랭킹(우승 후보) 8위에 이름을 올리며 세간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는 잭 니클러스가 주최하는 대회로 세계 랭킹 톱 골퍼들이 총 출동해 메이저대회와 월드골프챔피언십(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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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음주운전 아니라 처방 받은 약 때문” 해명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 현지시간으로 29일 새벽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 음주운전(DUI, driving under the influence)으로 체포됐다가 풀려났다.이 같은 사실이 30일(한국시간) 알려지면서 골프계가 시끄럽다. 우즈는 이날 성명을 통해 “내가 한 일이 심각한 일이란 걸 알고 있고, 내 행동에 책임을 지겠다. 하지만 알콜과는 관련이 없다는 걸 알리고 싶다. 처방 받은 약의 예기치 못한 반응이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우즈는 지난달 초 네 번째 허리 수술을 받았고, 현재 재활 중이다. 우즈의 주장에 따르면 허리 치료를 위해 처방 받은 약 중 혼합된 약 성분 때문에 운전에 지장을 줄 정도로 영향을 받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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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챔피언십 준우승’ 박성현, 세계랭킹 8위로 상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KEB하나은행)이 30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1위에서 3계단 오른 8위를 기록했다.박성현은 29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에서 올 시즌 LPGA투어 정식 데뷔 후 최고성적인 공동 2위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랭킹포인트 5.56점을 받았다.리디아 고는 볼빅 챔피언십에 불참했지만, 포인트 8.40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84주 연속 1위다. 2위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유소연(메디힐)을 밀어내고 차지했다. 쭈타누깐이 8.33점, 유소연이 8.21점의 랭킹포인트를 기록했다. 쭈타누깐은 랭킹포인트 8.40점의 리디아 고를 턱밑까지 추격했다.5위 전인지는 지난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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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음주운전 체포' 소식에 동료 골퍼들 "안타깝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의 집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현지시간으로 29일 새벽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가 풀려났다고 30일(한국시간) 미국 주요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미국의 골프닷컴은 우즈의 음주운전 체포 소식을 접한 동료 골퍼들의 SNS 반응을 소개했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헌터 마한(미국)은 “제발 누가 이 친구(타이거 우즈)를 좀 도와줘라”라고 트위터에 썼다. 그는 “우즈가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을 받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추가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윌리 윌콕스(미국)는 “필요하면 나를 부르지, 내가 늘 달려갈텐데”라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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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음주 운전으로 체포됐다 풀려나 '충격'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미국)가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가 풀려났다는 미국 뉴스 보도가 나왔다.미국의 골프닷컴은 30일(한국시간) “우즈가 월요일(현지시간 29일)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우즈는 새벽 3시경 음주운전이 적발됐고, 오전 7시쯤 팜비치 컨트리 구치소에 있다가 오전 11시쯤 향후 법정 출두를 약속하고 풀려났다. 골프닷컴은 이때 찍은 우즈의 머그샷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즈의 머그샷을 보면, 골프장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초췌하고 흐리멍텅한 모습이다.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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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주년 한국오픈, ‘디오픈 티켓 주인공 누구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이 6월 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22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한국오픈 우승자가 가져 가는 우승상금은 3억원이다. 또한 올해부터 한국오픈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7월에 열리는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 출전권을 받는다. 한국오픈은 한국 골프를 대표하는 내셔널 타이틀로서 올해부터 디오픈 출전권을 부여받았다. 이 때문에 매년 가을에 열리던 대회가 올해부터 초여름으로 앞당겨져서 치러진다.이번 대회에는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승자들이 총출동한다.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우승자 맹동섭(서산수 골프앤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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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스타일·장타 살릴 것" 박성현, 캐디 존스와 호흡
'슈퍼루키' 박성현(24)이 새 캐디를 구했다.박성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세마스포츠마케팅은 29일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첫 승과 톱 클래스로의 도약을 위한 준비를 캐디 데이비드 존스와 함께 한다"고 전했다.올해 LPGA 투어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박성현은 베테랑 캐디 콜린 칸과 함께 우승 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7개 대회만에 결별했고, 최근 2개 대회(킹스밀 챔피언십, 볼빅 챔피언십)에서는 임시 캐디 크리스 매갈몬트와 호흡을 맞췄다.박성현은 올해 9개 대회에 출전해 4번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신인왕 레이스에서도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아직 우승이 없다.세마스포츠마케팅은 "LPGA 투어 데뷔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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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3년 만, 한미일 최고령자 우승과 박성현의 최고 기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주 국내프로골프투어에서는 이지현(21, 문영그룹)과 김우현(26, 바이네르)이 3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는 왕언니 강수연(41)이 연장 끝에 통산 3승을 기록했고, 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는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미즈노 오픈에서 디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신인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개인 최고 성적을 작성했다.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차 이지현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지현은 지난 14일 끝난 NH투자증권 레이디스에서 우승 기회를 엿봤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이번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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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스 챔피언 김시우, 세계랭킹 30위권대로 하락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남자골프 세계랭킹 30위권대로 하락했다.김시우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28위로 도약했다. 우승 전 세계랭킹 75위에서 47계단 끌어올린 순위다.대회를 마친 후 한 주 휴식을 취하며 29위로 한 계단 하락한 김시우는 29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32위를 기록했다.김시우는 29일 막을 내린 PGA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에서 컷 탈락했다.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케빈 키스너(미국)가 23계단 순위를 끌어올리며 세계랭킹 22위로 도약했다.세계랭킹 1~5위는 변동이 없다.더스틴 존슨(미국)은 15주 째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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