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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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해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4강 격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대거 불참 선언을 하며 썰렁해졌다는 평을 들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 달러)에서 세계 랭킹 1위를 제외한 상위 4명이 격돌한다.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파 72, 7381야드)에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이 막을 올린다.아널드 파머가 주최했던 이 대회의 경우 세계 랭킹 톱랭커들이 파머를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출사표를 던지곤 했다. 이에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아널드 파머 타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이기 때문에 많은 골프 팬의 이목이 집중됐다.하지만 골프 팬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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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한국 미녀들보다 더 주목” 탕웨이 닮은 '中 얼짱' 시유팅 화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주목하는 중국 선수가 등장했다. 올해 19세로 일본 무대에 데뷔한 시유팅이 그 주인공이다.일본 잡지 ‘웹스포르티바’는 지난 10일 ‘한국 선수보다 주목, 갑자기 나타난 중국의 미녀 골퍼’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이 매체는 “올 시즌 개막전에서는 안선주가 우승했고, 기존에 미녀 골퍼로 인기가 높았던 이보미와 김하늘의 활약이 여전하다. 또 올해는 윤채영, 안신애 등 또 다른 한국의 미녀 스타들이 대거 몰려와 기대가 높다”며 “그러던 중 뜻밖의 원석이 빛을 내고 있는데, 바로 중국의 시유팅이다”라고 소개했다.시유팅은 이미 귀여운 외모와 가능성 있는 실력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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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댈리,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출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뛰고 있는 존 댈리(51, 미국)가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16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클럽(파72, 7419야드)에서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달러)이 열린다.1987년 프로로 데뷔한 댈리는 PGA투어에서 메이저 2승을 포함해 5승을 기록했다. 댈리는 만 50세가 된 지난해 4월 28일부터 챔피언스 투어에서 투어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해 댈리는 챔피언스투어에 나서면서 정규투어에 출전하기도 했다.하지만 댈리는 챔피언스 투어에서 컷 탈락, 기권 등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한편 댈리는 지난해 9월 파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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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상위 랭커 빠진 파머 대회서 상위권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안병훈(26, CJ)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재도약에 나선다.안병훈은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달러)에 출전한다.안병훈은 2016-17시즌 PGA투어에서 컷 탈락 없이 꾸준한 성적을 보이고 있지만, 뒷심 부족이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안병훈은 지난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뒷심 부족으로 공동 49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 첫째 날 2언더파 공동 24위로 출발하는 등 시작이 좋았지만 최종라운드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내려앉았다.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놓친 적도 있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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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후 첫 대회…베이 힐에 세워진 파머의 동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아널드 파머 동상과 함께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이 치러질 예정이다.16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클럽(파72)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달러)이 열린다.이번 대회는 파머가 타계한 후 치러지는 첫 대회다. 지난해 9월 타계한 파머 대신 파머의 동상이 선수들을 맞이할 예정이다.앞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변인은 "대회가 치러지기 전에 14피트 높이, 1392파운드의 파머의 동상이 공개될 것이다"라고 발표한 바 있다.지난 연습라운드가 치러지기 전 주말에 설치된 이 동상은 베이 힐 클럽 첫 번째 티 뒤에 위치해있다.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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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윈 ‘불운의 아이콘’? 깃대도 막지 못한 발스파 챔피언십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애덤 해드윈(29, 캐나다)이 ‘불운’에서 벗어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2009년 자국에서 프로로 전향한 해드윈은 2010년부터 꾸준히 PGA의 문을 두드렸다. 이후 2015년 PGA 30개 대회에 참가해 톱10에 3차례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명에 가까운 선수였다.꾸준히 PGA 투어에서 활약하던 해드윈은 2017년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PGA 투어 역대 9번째 60타 이하 스코어를 기록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단 한 타차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하면서 마의 60타 벽을 넘어선 9번의 기록 중에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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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샷이 페어웨이를 지나는 카트에 맞으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유러피언투어 히어로 인디언 오픈 4라운드에서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됐다.데이비드 호시(32, 잉글랜드)의 9번 홀(파4) 티샷이 경사진 페어웨이 가장자리에 맞아 크게 튀었다. 이 공은 때마침 페어웨이를 지나가던 경기위원의 카트에 맞아 페어웨이 중앙으로 굴러갔다.골프 룰 규칙 19-1은 '국외자(경기자와 상관없는 사람이나 사물, 동물 등)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 볼의 방향이 변경되거나 정지된 경우에는 벌타 없이 그대로 플레이를 진행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즉, 호시와 같이 경기 중 자신의 샷이 국외자 카트에 맞았을 때는 패널티 없이 볼이 멈춘 그대로 플레이하면 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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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미국으로 향하는 안시현 "신인 같이 설렌다"
안시현(33)이 6년 만에 미국으로 향한다.안시현은 오는 24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클래식에 출전한다. 안시현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국여자오픈 우승 덕분에 초청 선수로 출전권을 얻었다.안시현은 한 때 LPGA 투어의 신데렐라였다. 2003년 LPGA 투어 CJ나인브릿지클래식에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깜짝 우승한 뒤 2004년 LPGA 투어 신인왕에 올랐다.하지만 2011년을 마지막으로 LPGA 투어 무대를 밟지 못했다.이후 2013년 시드전을 통해 KLPGA 투어에 어렵게 복귀했고, 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 12년 만에 국내 무대 정상에 섰다.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L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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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우승 애덤 해드윈, 세계랭킹 51위로 점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애덤 해드윈(캐나다)이 세계랭킹 51위로 수직상승 했다.해드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해드윈이 78번째 대회 만에 차지한 생애 첫 우승이다.같은 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해드윈은 지난주 98위에서 47계단 뛰어오른 51위에 안착했다.해드윈은 지난 1월 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 3라운드에서 꿈의 59타를 기록하고도 준우승에 그쳤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매치 플레이와 마스터스 티켓을 손에 넣는 기쁨을 만끽하게 됐다.세계랭킹 1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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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수비 '인터뷰중에도 눈물이'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최수비(23)선수가 인터뷰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최수비는 최종우승을 차지하며 대상포인트 1위와 상금왕, KLPGA 출전권 등을 수상하였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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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수비 '인터뷰중에도 V '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최수비(23)선수가 인터뷰중 잠시 카메라를 향해 V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최수비는 최종우승을 차지하며 대상포인트 1위와 상금왕, KLPGA 출전권 등을 수상하였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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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주원 '퍼팅 성공'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신주원(23)선수가 롱퍼팅을 성공시키며 자신있는 표정으로 갤러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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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민 '인터뷰도 활짝 웃으며'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WGTOUR 챔피언십에는 일본 언론에서의 관심도 돋보였다. 김지민(28,롯데렌터카) 선수도 대회를 마치고 일본 언론사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가운데 활짝 웃고 있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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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 '가족 모두 응원왔어요'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이정은(30,AB&I, 벤제프)선수의 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남편인 이정민 선수도 강아지와 함께 응원을 왔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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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 '아.. 아쉬운 샷'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이정은(30,AB&I, 벤제프) 선수가 퍼팅을 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잠시 눈을 감고 있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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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수연 '기분좋게 들어간다'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권수연(28) 선수가 샷을 성공시킨 뒤 활짝 웃고있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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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민, 한지민 '무엇을 바라보는 걸까'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김지민(28,롯데렌터카)과 한지민(19,SI골프) 선수가 대회장을 바라보고 있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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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아라, 마수란, 이은지, 이수진 '우리 어때요?'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왼쪽부터 류아라, 마수란, 이은지, 이수진 선수가 경기 시작 직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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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현 '진지한 표정으로'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김영현(19)이 샷을 치기 전 스크린을 응시하고 있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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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수연 '아쉬운 샷'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권수연(28)이 샷을 친 뒤 아쉬운 표정으로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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