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클럽(파72, 7419야드)에서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달러)이 열린다.
1987년 프로로 데뷔한 댈리는 PGA투어에서 메이저 2승을 포함해 5승을 기록했다. 댈리는 만 50세가 된 지난해 4월 28일부터 챔피언스 투어에서 투어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해 댈리는 챔피언스투어에 나서면서 정규투어에 출전하기도 했다.
한편 댈리는 지난해 9월 파머가 타계한 후 SNS를 통해 애도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gftravel@manira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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