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드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해드윈이 78번째 대회 만에 차지한 생애 첫 우승이다.
같은 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해드윈은 지난주 98위에서 47계단 뛰어오른 51위에 안착했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부터 2위 제이슨 데이(호주),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4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까지는 순위 변동이 없다.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5위로 한 단계 상승했고, 조던 스피스(미국)가 6위로 밀려났다.
한국 선수로는 왕정훈(22)이 45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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