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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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오픈서 부활한 양용은…공동 12위 상위권 진입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양용은(45)이 소니오픈 둘째 날 상위권에 진입했다.양용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골프장(파70, 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00만달러)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12위에 올랐다.양용은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했다. 대회 첫째 날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38위를 기록한 양용은은 대회 둘째 날 공동 1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단독 선두는 양용은에 9타 앞선 저스틴 토머스(미국)다. 토머스는 중간합계 17언더파 123타로 2위 게리 우드랜드(미국)에 5타 앞서며 독주를 펼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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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존 키즈마루
[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2층에 키즈마루가 새로 개장하였다.대전에서는 최초로 미디어컨텐츠를 도입한 체험형 어린이 카페이다.키즈마루는 아이들이 직접 그리고 만질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기존에 프로그래밍된 콘텐츠로 채워진 키즈카페와는 달리 본인이 직접 그린 그림을 벽에 직접 띄워서 만지고 반응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바다세계 체험, 볼 풀 체험, 크레이지 매직 볼 체험, 판타스틱 비치와 버츄얼 비치 체험, 호그와트 월 체험, 다이나믹 그라운드 체험, 플라워 월드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아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더불어 내부에는 카페시설도 같이 마련되어 있다.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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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마스, 누구보다 빨랐던 '꿈의 59타'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신예'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꿈의 59타'를 기록했다.토마스는 13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11언더파 59타를 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지난주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토머스는 보기 1개를 범했지만 이글 2개, 버디 8개를 잡고 11언더파 59타로 소니오픈에서도 기분 좋은 출발에 성공했다. 2위 허드슨 스와포드(미국)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PGA투어에서 59타가 나온 것은 7번째다. 1977년 알 가이버거가 가장 먼저 기록했고 이후 칩 벡(1991년), 데이비드 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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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59타’ 저스틴 토머스 “1R 기록일뿐, 아직 사흘 남았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11언더파 59타를 쳐서 단독 1위에 올랐다.토머스는 이글 2개와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59타를 쳤다. PGA투어 역사상 50대 타수를 기록한 건 이번이 8번째다. 또한 토머스는 역대 7번째로 50대 타수를 기록한 선수가 됐다. 그동안 알 게이버거, 칩 벡, 데이비드 듀발, 폴 고브도스, 스튜어트 애플비, 짐 퓨릭이 50대 타수를 기록했다. 짐 퓨릭은 58타와 59타를 각 한 번씩 기록한 바 있다.한편 토머스는 만 23세8개월로 역대 최연소 59타 기록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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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녀상'에 한일관계 냉각...일본여자골프 빨간 불?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일본 매체 일간 겐다이 디지털은 ‘최근 고조되고 있는 한일 양국간의 갈등에 일본골프 관계자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13일 보도했다.한일 위안부 합의 1년을 맞은 지난해 12월 28일 민간단체에 의해 부산 일본영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됐다.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가 해결됐는데도 불구하고 소녀상이 새로 설치됐다며 한국 정부에 철거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일본여자프로골프(JLPGA)는 올해 38개 경기를 치른다. 상금 총액은 37억 1500만엔으로 5년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투어의 인기가 높아지는 중심에 한국선수가 있다는 것이 다수의 일본골프 관계자들이 우려하고 있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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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양용은, 소니오픈 1R 3언더파 선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초청선수로 출전한 양용은(45)이 3언더파로 좋은 출발을 했다.양용은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 7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00만달러)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양용은은 공동 38위로,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10번 홀부터 대회를 치른 양용은은 전반 홀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타수를 줄였다. 양용은은 후반 4번 홀부터 3연속 보기를 기록하며 위기에 놓였지만 마지막 9번 홀에서 이글을 성공시키며 만회했다.대회 첫 날에는 4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들이 10위권, 5언더파를 친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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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타 친 토머스, 역대 최연소 '꿈의 타수' 기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역대 최연소 50대 타수 기록 보유자가 됐다.토머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 744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총상금 600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11언더파 59타를 기록했다.토머스는 PGA투어 사상 7번째로 18홀에서 50대 타수를 기록한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만 23세 9개월인 토머스는 역대 최연소 50대 타수 타이틀도 손에 넣었다. 종전 최연소 기록은 1999년 당시 28세의 나이였던 듀발이다.지금까지 PGA투어에서 꿈의 타수라 불리는 50대 타수는 1997년 알 가이버거를 시작으로 칩 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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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기자의 패션IN골프]박성현의 새로운 백은? 새 시즌, 새 단장한 프로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프로골프의 후원 계약 소식이 떠들썩하게 들려온다. 시즌이 끝날 때쯤 조용히 이루어지던 프로골프 후원 계약은 새 시즌을 맞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말로 전해 듣고, 눈으로 읽는 등 간접적으로 접했던 후원 계약 소식은 시즌 첫 대회장에서 생생하게 드러났다.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6-17시즌의 2017년도 개막전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치러졌다. 2016-17시즌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됐지만 새해의 첫 대회의 분위기는 무언가 낯설었다.새 단장을 마친 선수들이 필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새 후원계약을 맺은 브랜드 로고,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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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소니오픈 불참…프로암서 허리 삐끗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을 하루 앞두고 기권했다.김시우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와이알레이 골프장에서 열리는 소니오픈 하와이에 출전할 계획이었다.하지만 김시우는 12일 프로암 경기 도중 허리를 삐끗하는 통증을 느껴 기권의사를 밝혔다. 김시우는 지난해 11월 OHL클래식 때도 1라운드 도중 허리 통증으로 기권한 바 있다.김시우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로 이동해 다음 대회 준비에 나선다.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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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일본투어 언제 나설지 모르겠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번 시즌 등록은 보류하겠습니다. 내년에는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일본언론은 '지난 11일 일본프로골프(JGTO)투어가 마쓰야마 히데키(25, 일본)에게 이같은 연락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올해로 3년 째, 마쓰야마는 2015년 이후 일본투어 회원 등록을 보류하고 있다.마쓰야마는 2013년 JGTO 상금왕에 오르며 향후 5년간의 시드를 획득했다. 하지만 마쓰야마는 2014년부터 주무대를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옮기면서 일본무대에 자주 서지 못했다. 의무 경기 수를 채우지 못한 마쓰야마는 벌금 등의 일시적 제재를 받았고 이후 일본투어 회원 등록을 하지 않고 있다.JGTO는 올 시즌에 앞서 협회 회원에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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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챙긴 토머스…목표 새로 쓴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저스틴 토머스(24, 미국)의 목표는 무엇일까토머스는 "만약 누군가 내 핸드폰을 본다면 나의 목표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운을 떼며 "나는 오래 전부터 달성하고 싶은 목표 리스트를 작성해왔다"고 말했다.하지만 토머스는 시즌 첫 다승을 차지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골프채널은 “토마스가 지난 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미지의 영역’에 들어왔다”고 표현하기도 했다.토머스는 지난 9일 끝난 PGA투어 SBS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새해 첫 우승을 차지하며 2016-17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앞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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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골프 치며 즐기고 싶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조던 스피스(24, 미국)가 올 시즌 골프에서 더 많은 재미를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조던 스피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하와이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스피스는 "솔직히 더 많은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며 "골프 코스에서 더 많이 웃고싶다. 내가 골프를 치며 즐기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스피스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우승을 거두고 싶다. 하지만 2015년만큼 쉽지 않다는 것을 인정할 필요는 있다"고 털어놓으며 지난해 마스터스를 떠올렸다. 스피스는 지난해 마스터스에서 다 잡은 우승컵을 놓쳤다. 스피스는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선두로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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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의 회원 가입을 거절한 골프장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 메릴랜드주 로크빌의 우드몬트 컨트리클럽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회원 가입을 거절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뉴욕포스트가 12일(한국시간) 보도했다.우드몬트 컨트리클럽은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메릴랜드주 최고의 골프 코스다. 오바마 대통령은 대통령직에서 퇴임한 후 가족들과 워싱턴 DC에 거주할 계획이다. 골프를 좋아하는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 후 다닐 만한 골프장을 물색하다가 우드몬트 컨트리클럽에 회원 가입 신청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골프장은 회원제로 운영한다.뉴욕포스트는 이 골프장이 오바마를 거부한 이유는 오바마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지지하지 않는 입장을 보인 것에 대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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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폰서십 수입 1위는 페더러...우즈도 여전히 '강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상금, 연봉 등을 제외하고 스폰서십 수입만 비교했을 때 2016년 돈을 가장 많이 번 스포츠 스타는 누구일까.영국의 야후스포츠 칼럼니스트 마크 러포드는 12일(한국시간) 테니스 스타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세계에서 가장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선수’라고 밝혔다.페더러는 지난해 스폰서십으로 4920만 유로(약 537억6000만원)를 벌어들였다. 이 금액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2620만 유로)와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2300만 유로) 스폰서십 금액을 합한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페더러의 뒤를 잇는 전체 2위는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미국)다. 이 매체는 제임스의 정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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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때문에…42오버파 치고 공 32개 잃어버린 프로 등장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웹닷컴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악천후 때문에 웃지 못할 기록이 속출하고 있다.11일(한국시간) 바하마에서 웹닷컴투어 개막전 바하마 그레이트 엑수마 클래식 2라운드가 끝났다. 대회가 열리는 바하마에는 폭풍우가 몰아쳤다. 시속 64km에 달하는 강풍 때문에 컷 통과 기준이 무려 11오버파로 정해졌다. 이는 1991년 사우스텍사스오픈(10오버파까지 컷 통과)를 넘어선 역대 최악의 컷 통과 기준기록이다. 2라운드까지 2언더파로 1위에 오른 나콜라스 톰슨(미국)이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했다.한편 최하위 그렉 이슨(24, 잉글랜드)은 1~2라운드 합계 42오버파를 쳐서 컷 탈락했다. 이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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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도쿄올림픽에도 출전하지 않을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020년 도쿄올림픽에도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매킬로이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올림픽은 정말 멋지다. 하지만 나는 다가오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도 출전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개인적은 선택이고, 나의 결정을 존중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매킬로이는 지난해 지카 바이러스를 이유로 리우올림픽 불참을 선었했다. 하지만 매킬로이는 지난 9일 아일랜드 매체 아이리시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에서 “리우 올림픽에 불참한 진짜 이유는 국적 정체성 때문”이라고 밝혔다.매킬로이는 "올림픽 출전은 갑자기 내가 어느 쪽에 속해야 하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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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썰] 아시아는 봉인가, 왕인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마쓰야마는 9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SBS 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에서 저스틴 토머스에 이어 준우승했다. 최근 나선 7번의 대회에서 우승 네 번, 준우승이 두 번이다.지난 10일(한국시간)에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본선 진출국을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하기로 전격 결정했다.전혀 관계 없어 보이는 이 두 가지 뉴스를 보면서 동시에 떠오른 단어는 ‘아시아’다.FIFA가 본선 진출국을 48개국으로 늘린 속내는 뻔하다. 세계 축구의 큰손으로 떠오른 중국이 FIFA에도 돈을 펑펑 쓸 길을 열어주겠다는 일종의 ‘통 큰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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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신애, 문영그룹 로고 단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안신애(27)가 2017년 시즌부터 문영그룹의 로고를 달고 투어를 뛴다.문영그룹 골프단은 1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 문영그룹 분양홍보관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한 안신애와 2년간 후원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안신애는 “올해부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도 참가하기 때문에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시즌을 준비하려고 한다.”며 “문영그룹의 후원에 감사드린다. 좋은 플레이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로써 문영그룹은 기존 후원 선수인 김다나(27), 조정민(22), 박소연(24)를 포함해 새롭게 영입한 안신애, 이지현(20), 박벼리(22) 등 총 10명의 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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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인골프협회, 문화 미디어 랩과 MOU체결
[마니아리포트 박준석 기자](사)한국 사회인골프협회(회장 김용업)가 (주)문화 미디어랩과 10일 상호업무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사회인 골프협회와 문화 미디어랩은 향후 자선골프대회 개최를 포함 다양한 형태의 업무협력과 공동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김용업 (사)한국 사회인골프협회 회장은 "광고업계에서 20년 가까운 노하우를 지닌 문화 미디어랩과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의 발전과 더불어 사회환원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사)한국 사회인골프협회는 한국 경제발전의 주역인 사회인 간 정기적인 골프대회를 개최, 건전한 골프문화 정착과 골프대중화와 함께 사회환원에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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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이런 모습이? SNS에 비키니 사진 공개
[마니아리포트] 이보미(28)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공개한 이 사진에서 이보미는 동생과 함께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보미는 사진과 함께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는 뜻)’라는 글을 덧붙였다.이보미는 지난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다승, 평균타수 1위와 올해의 선수까지 거머쥐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mania@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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