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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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이효린, '담소 나누며 즐거운 미소'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ㅣ6,527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 여섯 번째 대회인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효린(19.미래에셋)이 12번홀 티샷 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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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구리 박소연, '생각이 깊어진다'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ㅣ6,527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 여섯 번째 대회인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소연(24.문영그룹)이 12번홀 티샷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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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이정은, '스윙의 정석을 보여주다'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ㅣ6,527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 여섯 번째 대회인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은6(20.토니모리)이 12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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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이정은, '강력한 파워 임팩트샷'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ㅣ6,527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 여섯 번째 대회인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은6(20.토니모리)이 12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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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네개 더 줄일까'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ㅣ6,527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 여섯 번째 대회인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5.한화)이 11번홀 홀아웃하며 캐디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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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내일 핀 위치를 바라보다'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ㅣ6,527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 여섯 번째 대회인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5.한화)이 11번홀 버디 성공 후 홀아웃하며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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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버디 성공하며 가벼운 인사'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ㅣ6,527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 여섯 번째 대회인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5.한화)이 1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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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새로운 캐디와 함께해요'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ㅣ6,527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 여섯 번째 대회인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5.한화)이 11번홀 그린에서 새로운 캐디와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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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의 새로운 캐디, '바로 저에요'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ㅣ6,527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 여섯 번째 대회인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5.한화)의 캐디가 볼을 닦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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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LPGA 상위 랭커의 특징? ‘글로벌하다’+‘어리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올해 투어의 판도를 뒤흔든 상위 랭커들의 특징을 분석했다.LPGA투어 홈페이지는 23일(한국시간) ‘LPGA, 골프의 글로벌 투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에서는 올 시즌 투어의 상위 랭커들의 특징을 정리했는데, 요약하자면 ‘다양한 국적’ 그리고 ‘젊은 나이’다.현재 여자 골프 세계랭킹 1~5위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전인지(한국), 브룩 헨더슨(캐나다), 렉시 톰슨(미국)이다. 5명의 국적이 모두 다르다.이 기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상위 랭커들과 비교 내용도 추가했다. 현재 남자 골프 세계랭킹은 1위 제이슨 데이(호주), 2위 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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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대우 클래식 1R, 안개로 지연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미래에셋 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1라운드가 안개로 인해 지연됐다.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 652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경기가 안개로 인해 첫 조 선수들이 1시간 35분 늦게 경기를 시작했다.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시즌 8승에 도전하는 박성현(23, 넵스), 김세영(23, 미래에셋), 배선우(22, 삼천리) 등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오전 8시 40분 출발 예정이었던 박성현, 김세영, 배선우 조는 오전 10시 2분 10번 홀에서 출발했다.춘천(강원)=임정우 기자 lim@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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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노리는 김시우, 투어 챔피언십 1R 공동 4위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1000만 달러의 주인공이 가려지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첫 날 김시우(21, CJ오쇼핑)가 쾌조의 출발을 했다.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5개를 엮어 3언더파를 쳤다.김시우는 중간합계 3언더파로 공동 선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더스틴 존슨, 케빈 채플(미국)에 1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다.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시우는 5번 홀 보기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시우는 6번 홀 버디로 바운스 백에 성공했고 8번 홀에서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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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휴식 후 복귀' 왕정훈, 아시아 퍼시픽 1R 3오버파 부진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왕정훈(21)이 한 달 간의 컨디션 난조로 인한 휴식 후 치른 복귀전에서 첫날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왕정훈은 22일 일본 이바라키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0, 7320야드)에서 열린 일본골프투어(JGTO)&아시안 투어 아시아 퍼시픽 골프 챔피언십 다이아몬드 컵(총상금 1억 5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 5개, 더블 보기 1개를 범하며 3오버파를 쳤다.왕정훈은 중간합계 3오버파로 이경훈(25, CJ대한통운) 등과 함께 공동 91위에 자리했다.리우 올림픽 한국 대표로 출전했던 왕정훈은 대회가 끝난 뒤 위장 독감(stomach bug)으로 인해 한 달 동안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나 왕정훈은 점차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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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기자의 패션IN골프]아마추어와 프로가 뽑은 KLPGA베스트드레서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마추어와 프로가 뽑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베스트드레서는 누구일까?국내 최대 골프 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에서는 매주 치러지는 대회마다 '베스트 드레서를 뽑아주세요'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하고 있다. 팬들은 댓글로 자유롭게 자신이 생각하는 베스트드레서에게 표를 던질 수 있다.지난 7월 치러진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부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까지 총 한 달간의 대회를 바탕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다.아마추어가 뽑은 베스트드레서는?가장 많은 팬들의 지지를 얻은 베스트드레서는 강다나(26, 요진걸설), 박결(20, NH투자증권), 안신애(26, 해운대비치앤골프리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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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클래식, 한 조에서 만난 선수는 누구?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최고의 흥행 카드는 박성현(23, 넵스)-김세영(23, 미래에셋)의 장타 대결이다. 이들 외에도 눈 여겨 볼 만한 조 편성 조합이 많다.미래에셋 대우 클래식(총상금 6억원)은 23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강촌골프장(파72, 6527야드)에서 개막한다.1라운드 조 편성은 올 시즌 성적이 비슷한 선수들끼리 짜여졌다. 올해 시즌 2승을 기록한 장수연(22, 롯데)과 조정민(22, 문영그룹)이 같은 조로 편성됐고, 시즌 1승을 올린 김해림(27, 롯데)과 안시현(32, 골든블루), 오지현(20, KB금융그룹)이 한 조가 됐다.7승으로 다승 1위에 올라 있는 박성현 다음 순위가 2승이다. 장수연, 조정민, 고진영(21,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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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자’ 박성현, 잔여시즌 중 2개 대회 불참 결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3, 넵스)이 휴식을 선택했다.박성현의 소속사 넵스는 22일 “박성현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은 10월 6일 개막한다. 또 다음달 28일 시작하는 혼마골프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역시 불참하기로 했다.박성현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23일 시작하는 미래에셋대우 클래식과 30일 개막하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연속 출전한다.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등 현재 스케줄 상으로는 7주 연속 대회 참가 강행군이다.박성현 측은 연속 대회 참가에 따라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다음주에 인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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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본 전인지의 강점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전인지(22,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한국 무대와 올해 미국 무대에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전인지는 지난 18일 끝난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승을 챙겼다. 올해 LPGA투어 신인상도 예약했다.전인지는 지난 시즌 KLPGA투어 5승을 거두면서 일인자 자리에 올랐다. 지난해 한국 무대를 휩쓸었을 때와 올해 미국 무대에서 활약할 때의 전인지는 플레이 상으로도 변화가 있다.기록상으로 가장 큰 변화는 ‘거리’다. 일단 평균타수와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 적중률은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다.전인지의 지난해 KLPGA투어 평균타수는 70.56타였다. 올해 LPGA투어에서는 69.52타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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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챔피언십 최고의 필드패션은? ‘정열의 오렌지’ 안신애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아마추어 골퍼들은 지난 1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 최고의 필드 패션 주인공으로 안신애(해운대비치 리조트앤골프)를 꼽았다.국내 최대 골프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 12일부터 열흘간 이 대회의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설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안신애가 38.7%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안신애는 이 대회에서 아디아스골프의 오렌지색 셔츠와 미니스커트를 선택했다. 과감한 컬러 선택이 돋보인다. 안신애를 지지한 한 팬조차도 댓글로 “안신애가 입어서 예뻐 보이지, 사실 내가 입으면 어떨지 모르겠다”고 평가했다.안신애는 어떤 의상이든 훌륭한 소화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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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VS유럽' 자존심을 건 라이더 컵, 아는 만큼 재미있다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미국의 대 반격VS유럽의 4연승 도전.미국과 유럽의 대륙 간 골프 팀 대항전인 라이더 컵(RYDER CUP)이 오는 30일부터 2일까지 3일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해이즐틴 골프 클럽(파72, 7628야드)에서 열린다.1927년 창설된 라이더 컵은 초창기에는 미국과 영국의 맞대결로 펼쳐지다가 1979년부터 미국과 유럽 연합의 대항전으로 확대됐다.역대 라이더컵 전적은 미국이 25승2무13패로 앞서 있다. 하지만 최근 3개 대회에서 모두 유럽이 승리를 차지했고 유럽 연합으로 출전하기 시작한 1979년 이후 성적으로는 10승1무7패로 유럽이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라이더 컵의 방식은 72홀 중 가장 적은 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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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없는 박성현의 강행군…참가 대회 30개 채우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3, 넵스)이 에비앙 챔피언십을 마치자 마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미래에셋대우 클래식에 참가한다.지난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대회를 마친 박성현은 23일 강원도 춘천시의 강촌엘리시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대회에 나선다.이런 무리한 일정이 올해 들어 처음도 아니다. 박성현은 7월 10일에 끝난 US여자오픈을 치른 후 14일 인천에서 시작하는 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나섰다가 컨디션 난조로 기권한 바 있다. 8월 1일에 끝난 브리티시 여자오픈 후에는 나흘 뒤 제주에서 열리는 제주 삼다수 오픈에 출전해 우승했다.박성현은 9월22일 현재까지 올 시즌 KLPGA투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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