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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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골프 서포터즈 해단식
[마니아리포트]한국 골프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 골프브랜드와 라미드그룹이 후원하는 K-골프 서포터즈가 지난 22일 경기도 남양주cc에서 해단식을 가졌다.`K-골프 서포터즈’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한국 골프 브랜드인 데니스, 보이스캐디, 볼빅, MFS의 제품을 라미드그룹의 골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생생한 체험수기와 골프장 탐방기를 온라인상에 전달하는 활동을 해왔었다.K-골프 서포터즈의 월 1회 정기 모임마다 라미드그룹의 양평PTC, 남양주cc, 엠스클럽의성cc에서 라운딩을 지원받아 서포터즈들이 자연스럽게 각 골프장에서 신제품을 사용해보고 시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이날 해단식을 가진 서포터즈 단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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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투어, 어디까지 가봤니??
웹진 # 52 호 가 발행 되었습니다.금주 웹진에서는 연말 연시를 대비하여 스페셜 하게 준비된 [골마캠프 IN 태국 ] 특집으로 ,지난 골마 각종 해외투어와 이번에 진행하는 해외투어의 명품 골프장들을 소개 합니다.더불어 지난 대회소식과 지난주의 주요뉴스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발송되는 웹진의 이메일 서비스에는 '정보통신보호법'에 따라이메일 제목에 (광고) 라고 기재되어 발행됩니다. 이점 참고해주세요매주 월요일 이메일로 서비스되는 웹진의 #구독 을 원하시면구독신청하기구독신청 을 눌러주세요.간혹, 스펨으로 처리되신 상태로 구독신청 하실수 있는데요.정상적으로 받아보시려면 꼭 스펨해제를 부탁 드리겠습니다.매주 새롭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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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너, 네 번 준우승 끝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케빈 키스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키스너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리조트 시사이드코스(파70)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 잡아내며 최종 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해 2위 케빈 채펠(미국)을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2006년 데뷔한 키스너는 지난 8월 월드골프챔피언십 HSBC 챔피언스 준우승을 포함해 그동안 준우승만 네 차례 거둔 끝에 이번에 첫 우승을 거뒀다. 이번 시즌에 생애 첫 승을 거둔 선수는 키스너가 여섯 번째다.존 허(25)가 10언더파 공동 9위, 김시우(20.CJ오쇼핑)는 9언더파 공동 18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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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와 실속 모두 챙긴 리디아 고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선수와 상금왕, 그리고 100만 달러의 보너스까지 받아 명예와 실속을 모두 챙겼다.리디아 고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최종 합계 11언더파로 공동 7위에 올랐다.리디아 고는 이로써 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서 총 280점을 획득해 278점을 기록한 박인비(27.KB금융그룹)를 제치고 올해의 선수 영예를 안았다. 또 시즌 상금에서도 280만802 달러를 벌어 박인비(263만11 달러)를 약 17만 달러 차이로 앞서 상금왕을 차지했다. CME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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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명예의 전당’ 입성 예약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 가입에 필요한 포인트를 모두 채웠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는 올해의 선수와 상금왕을 차지했다.박인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보탰다. 최종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한 박인비는 단독 6위로 대회를 마쳤다.박인비는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시즌 평균 타수 부문 1위(69.415타)에 올라 LPGA 투어 명예의 전당 포인트 27점을 채웠다. 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는 포인트 27점을 채우고 투어에서 10년 이상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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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 실패' 박인비, 명예의 전당 입성 자격은 채웠다
박인비(27, KB금융그룹)의 뒤집기는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명예의 전당 가입 조건은 모두 채우면서 내년 시즌이 끝나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박인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 · 654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이며 최종 12언더파 단독 6위로 대회를 마쳤다.박인비는 지난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우승과 함께 뒤집기 기회를 잡았다. 올해의 선수도, 상금 타이틀도, 또 세계랭킹 1위 자리도 우승이면 모두 뒤집기가 가능했다.하지만 박인비가 6위, 리디아 고(18)가 공동 7위에 오르면서 뒤집기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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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지, LF왕중왕전 정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이벤트 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에서 정상에 올랐다.조윤지는 22일 전남 장흥 JNJ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보태 최종 합계 8언더파를 기록했다. 시즌 성적(LF포인트)에 따른 1언더파의 보너스를 더해 9언더파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5000만원이다.프로야구 삼성 감독 대행을 지낸 야구인 조창수 씨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의 주역 조혜정 씨의 둘째 딸인 조윤지는 지난 7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올해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이번 대회는 올 시즌 대회마다 부여한 LF 포인트 순위 상위 8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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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공동 9위...그래도 상금 1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 중인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가 상금왕 확정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김경태는 22일 일본 미야자키현 피닉스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던롭피닉스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김경태는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14언더파를 적어낸 미야자토 유사쿠(일본)에게 돌아갔다.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의 슈퍼스타 미야자토 아이의 오빠다.김경태는 상금왕을 확정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상금 544만 엔을 보태 시즌 상금 1위(1억6297만4천533 엔) 자리를 지켰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랭킹 2위로 올라선 미야자토(9896만1천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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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7승 이보미, 일본 남녀 상금 신기록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보미(27)가 시즌 7승을 달성하며 일본 남녀프로골프를 통틀어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달성했다.이보미는 22일 일본 후쿠시마현 이쓰우라 테이엔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다이오제지 에리에르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보태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1800만엔(약 1억7000만원)을 받은 이보미는 시즌 상금을 2억2581만7057엔(약 21억5600만원)으로 늘렸다.종전 시즌 최다 상금액은 여자의 경우 2009년 요코미네 사쿠라(일본)의 1억7501만6384엔이었다. 남자는 2001년 이자와 도시미쓰(일본)가 세운 2억1793만4583엔이다.3타 차 선두로 출발한 이보미는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낚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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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퀸중에 퀸 조윤지, '갤러리 걱정에 없어진 세레머니'
[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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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축하받는 조윤지,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안신애'
[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조윤지를 축하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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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조윤지, '축하해주는 이정민'
[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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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터뷰하는 홍재경아나, '인터뷰 중인 조윤지'
[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 홍재경아나운서가 조윤지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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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준우승 배선우, '아쉬운 준우승'
[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 배선우(21.삼천리)가 준우승을 수상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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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사냥꾼 조윤지, '우승 쟈켓은 순백쟈켓'
[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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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왕중의 왕 조윤지, '뜻 깊은 우승'
[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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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왕중의 여왕 조윤지, '무엇보다 다친 갤러리분이 걱정'
[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 조윤지가 우승 소감을 밝히기 전 18번홀 티샷 한 볼에 맞은 갤러리에게 안타까움과 미안함을 이야기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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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F 왕중왕전 마치며 단체 기념사진
[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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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왕 조윤지, '아이언샷의 달인으로 등극'
[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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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퀸중에 퀸 조윤지, '짜릿한 키스'
[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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