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장흥)=박태성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여자프로골프 빅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ㅣ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오늘 하루 3언더파 토탈 9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퀸중에 퀸으로 등극됐다. 배선우(21.삼천리)가 준우승을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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