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골프 서포터즈’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한국 골프 브랜드인 데니스, 보이스캐디, 볼빅, MFS의 제품을 라미드그룹의 골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생생한 체험수기와 골프장 탐방기를 온라인상에 전달하는 활동을 해왔었다.
K-골프 서포터즈의 월 1회 정기 모임마다 라미드그룹의 양평PTC, 남양주cc, 엠스클럽의성cc에서 라운딩을 지원받아 서포터즈들이 자연스럽게 각 골프장에서 신제품을 사용해보고 시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K골프 서포터즈 운영진은 “그간 서포터즈 여러분이 보여준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활동기간 동안 서포터즈 여러분들이 남겼던 모든 발자취는 아직도 골프를 두려워하고 거리감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골프 대중화의 초석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K-골프 서포터즈는 해단식 이후 12월 경 최경주재단을 통해 각 후원사 및 블로거가 참여, 2명의 학생선수에게 물품을 후원하며 모든 행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단순 서포터즈를 넘어 앞으로 자라나는 유소년 선수들에 대한 후원을 통한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이 되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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