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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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출전' 배상문 "어려운 상황이라 더 의미"
"개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배상문(29)에게 프레지던츠컵은 남다르다. 올해 2월 병무청으로부터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당한 상황. 논란 속에서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종전까지 마치고 귀국한 배상문에게 프레지던츠컵은 군입대 전 마지막 대회다. 게다가 세계랭킹으로는 출전이 불가능했지만, 인터내셔널 팀 닉 프라이스 단장의 추천으로 어렵게 합류했다. 한국 골퍼로는 유일한 출전이다.배상문은 6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첫 티에 오르면) 기분이 좋을 것 같고, 지금 개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나에게 더 의미가 있을 것 같다"면서 "내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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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미국·인터내셔널팀 단장 "조편성이 관건"
골프판 '별들의 전쟁'인 프레지던츠컵이 8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막을 올린다.미국과 인터내셔널(유럽 제외)팀이 맞붙는 프레지던츠컵은 양 팀 12명씩 총 24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세계랭킹 1~3위인 조던 스피스(미국)와 제이슨 데이(호주), 로리 맥킬로이(북아일랜드)가 총출동하고, 한국 골퍼로는 배상문(29)도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다. 최경주(45, SK텔레콤)은 인터내셔널팀 수석 부단장을 맡았다.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경기 수가 34경기에서 30경기로 줄었다. 포볼과 포섬, 싱글 매치플레이로 진행되며 18홀에서 승부가 나지 않으면 무승부로 승점을 나눠 갖게 된다.그만큼 조편성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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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승리를 위한 ‘두뇌싸움’ 시작
[마니아리포트]‘별들의 전쟁’ 프레지던츠컵이 서서히 열기를 더해 가고 있는 가운데 닉 프라이스 인터내셔널팀 단장은 6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린 2015 프레지던츠컵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대회 첫날 포섬 5경기를 먼저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터내셔널팀이 이번 대회 경기 순서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었다.포섬은 2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으로 팀워크가 중요하다. 따라서 같은 투어에서 뛰고 있는 미국팀에 유리하다. 호주, 남아공, 한국, 일본, 태국 등의 선수로 구성돼 있는 인터내셔널팀에게는 아무래도 약점이 될 수밖에 없는 방식이다.실제로 인터내셔널팀은 역대 대회에서 포섬 경기에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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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의 루키 다이어리]처음 기록한 80대 타수의 '악몽'
안녕하세요. 신인왕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열아홉 루키 박지영이에요. 날씨가 요즘 너무 좋네요. 가을 하늘도 맑고요. 그런 날씨와 달리 저는 지난주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컷을 당하고 말았답니다.(ㅠㅠ) 올해 24차례 대회에 참석해 컷을 통과하지 못한 건 이번이 세 번째에요. 루키가 데뷔 첫해 이 정도 컷 통과면 잘 한 편이지만 내용적으로 실망과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정규 투어 입문 후 처음으로 80타대 타수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그렇죠. 이전에는 1~2타 차이로 컷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둘째 날 무려 10오버파를 치면서 완전히 하위권으로 처졌거든요. 변명을 하자면 얼마 전부터 스윙 교정 작업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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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레지던츠컵, 공식 일정 돌입
세계적인 골프 스타들이 모두 모이는 프레지던츠컵이 6일부터 공식일정에 들어갔다.선수들은 이날 오전 인천 송도 책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포토타임과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미국팀 제이 하스 단장과 인터내셔널팀 닉 프라이스 단장은 대회를 앞둔 각 팀의 각오와 조 편성 전략을 소개했다.미국팀 하스 단장은 "숙소에서 경기장까지의 거리가 가깝고 코스 관리 상태도 완벽하다"며 "전 출전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인터내셔널팀 닉 프라이스 단장은 "어제(5일) 밤 12명의 선수들이 모여 첫 회의를 열고 서로 간 컨디션을 확인했다"며 "특히 연습 라운딩을 통해 기량을 점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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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최경주 “상다리 부러지도록 전통음식 소개”
[마니아리포트]“상다리가 부러지도록 푸짐하게 나오는 전통 음식을 소개하고 싶다.”최경주가 6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린 2015 프레지던츠컵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인터내셔널팀 수석 부단장을 맡고 있다. 한편으로는 이번 대회가 한국에서 열리는 만큼 그는 손님을 맞는 주인 입장이기도 하다.최경주는 “아무래도 먹는 게 문화 홍보에 가장 빠르지 않을까 싶다. 음식 중에서도 전통 한식을 선보일까 한다”면서 “대회 관계자들에게도 전통 한식집을 소개해 줬다. 미리 그 식당에 가봤다고 하는데 반찬이 70가지에 이를 정도로 많이 나오는 게 신기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최경주는 이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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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골프정보, '나만 몰랐다?'
[마니아리포트 유광준 기자]'똑똑한 골퍼들의 필수채널, 알고 계신가요?' 골프를 제대로 즐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용품정보부터 싸게 구입하는 요령 그리고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골퍼들의 이야기까지. 골프초보는 물론 고수들도 즐겨찾는 골프정보를 소개한다.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http://cafe.naver.com/golfmaniaclub)이 발행하는 '골마웹진'이다.지난 2004년 개설된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의 15만 회원들이 즐겨찾는 '골마웹진'은 카페 내 게재는 물론 구독을 신청한 회원에게는 메일이나 카카오톡 옐로우아이디를 통해 무료로 발송된다. 손쉽게 동반자를 찾아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골프마니아클럽 내 각종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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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스피스와 맞대결 흥미로울 것”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의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을 앞두고 양팀 선수들이 속속 입국하고 있다. 5일에는 인터내셔널팀의 에이스로 꼽히는 제이슨 데이(호주)가 한국을 찾았다. 그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빨간색 모자와 검은색 티셔츠, 청바지의 편한 차림으로 입국장에 들어선 데이는 “긴 비행이었지만 내일부터 코스를 둘러보고 동료 선수들과도 만날 생각에 대회 개막이 기다려진다”고 입국 소감을 밝혔다.데이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을 포함해 5승을 챙겼고, 현재 세계 랭킹도 2위에 올라 있다. 1위는 조던 스피스(미국)다. 둘은 막판 페덱스컵 우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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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김세영 등 더퀸즈 한국 대표팀 확정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여자프로골프 4개 투어 대항전인 ‘더퀸즈’에 출전할 한국대표팀이 확정됐다.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한국팀 출전선수 9명 중 국내 상금 순위로 선발한 7명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세영(22․미래에셋)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 1위 이보미(27)를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이로써 한국팀은 전인지(21·하이트진로)를 비롯해 박성현(22·넵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 배선우(21·삼천리), 김민선(20·CJ오쇼핑)을 포함, 9명의 출전 선수가 확정됐다.오는 12월 일본에서 열리는 더퀸즈는 종전 한일전이 발전된 형태로 올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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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상금 1위 전인지·이보미, '더퀸즈' 출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랭킹 1위인 전인지(21, 하이트진로)와 이보미(27, 마스터즈GC)가 호흡을 맞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 레이스 랭킹 1위 김세영(22, 미래에셋)도 함께 한다.KLPGA는 5일 4개 투어 대항전인 '더퀸즈'에 참가할 9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먼저 KLPGA 투어 상금랭킹 1~7위인 전인지, 박성현(22, 넵스), 조윤지(24, 하이원리조트), 이정민(23, 비씨카드), 고진영(20, 넵스), 배선우(21, 삼천리), 김민선(20, CJ오쇼핑)이 참가하고, 추천 선수로 이보미와 김세영이 합류한다.이번 대회는 기존 한일여자골프대항전이 확대된 대회다. KLPGA와 JLPGA,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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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앞둔 이형준, 매치플레이 최강자 등극
이형준(23·JDX멀티스포츠)이 2015년 매치플레이 최강자로 등극했다.이형준은 4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 사랑코스(파72·692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결승에서 주흥철(34·볼빅)에 1홀을 남기고 2홀을 앞서 승리했다.4강에서 이성호(28)에 5홀을 남기고 6홀을 앞서는 큰 점수 차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오른 이형준은 주흥철을 맞아 짜릿한 뒤집기로 시즌 첫 승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헤럴드KYJ 투어챔피언십' 이후 KPGA투어 통산 2승째다.전반 9홀에서 2홀을 뒤진 이형준은 10번 홀(파4)과 13번 홀(파5)을 차례로 따내고 동률을 만들었다. 이어 1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고 역전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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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JLPGA서 두 번째 메이저 타이틀
올 시즌 수집한 두 개의 우승 트로피. 두 개 모두가 메이저대회다.전인지(21·하이트진로)는 4일 일본 이시카와현 가타야마스 골프클럽(파72·6613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일본여자오픈에서 4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했다.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로 이미향(22·볼빅), 기쿠치 에리카(일본)와 동률을 이룬 전인지는 4차 연장 끝에 최종 우승했다. 이미향이 연장 세 번째 홀에서 먼저 탈락했고, 기쿠치는 네 번째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해 보기를 기록한 전인지가 우승의 영광을 맛봤다.지난 5월 '살롱파스컵'에 이어 시즌 두 번째 JLPGA투어 우승이다. 전인지의 올 시즌 JLPGA투어 2승은 모두 메이저대회다.특히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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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한 박성현, '아~ 행복해요'
[마니아리포트 (여주) = 손석규 기자] 4일 열린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박성현이 물세레받고 있다.2015년 10월 2일부터 사흘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골프대회가 여주 솔모로골프장(파72, 6,495야드)에서 열렸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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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전인지, 일본 ‘내셔널타이틀’도 접수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일본여자오픈 정상에 올랐다. 일본여자골프의 내셔널타이틀 대회다. 그가 올 시즌 일본에서 거둔 2승이 모두 메이저 대회다.전인지는 4일 일본 이시카와현 가타야마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2언더파를 적어낸 전인지는 이미향(22․볼빅), 기쿠치 에리카(일본)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상금은 2800만엔(약 2억7600만원)이다.지난 5월 일본 메이저 대회인 살롱파스컵에서 우승한데 일본 무대 2승째다. 전인지는 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 한국에서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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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세레받는 박성현, '아주 좋아요~'
[마니아리포트 (여주) = 손석규 기자] 4일 열린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박성현이 물세레받고 있다.2015년 10월 2일부터 사흘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골프대회가 여주 솔모로골프장(파72, 6,495야드)에서 열렸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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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세레받는 박성현
[마니아리포트 (여주) = 손석규 기자] 4일 열린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박성현이 물세레받고 있다.2015년 10월 2일부터 사흘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골프대회가 여주 솔모로골프장(파72, 6,495야드)에서 열렸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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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세레받는 박성현
[마니아리포트 (여주) = 손석규 기자] 4일 열린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박성현이 물세레를 받고 있다.2015년 10월 2일부터 사흘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골프대회가 여주 솔모로골프장(파72, 6,495야드)에서 열렸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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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세레받는 박성현
[마니아리포트 (여주) = 손석규 기자] 4일 열린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박성현이 우승 물세레를 받고 있다.2015년 10월 2일부터 사흘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골프대회가 여주 솔모로골프장(파72, 6,495야드)에서 열렸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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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박성현, '감격해~'
[마니아리포트 (여주) = 손석규 기자] 4일 열린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박성현이 18번 홀에서 우승한 후 감격해하고 있다.2015년 10월 2일부터 사흘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골프대회가 여주 솔모로골프장(파72, 6,495야드)에서 열렸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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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KLPGA 시즌 3승째…상금 랭킹 2위 도약
박성현(22·넵스)이 시즌 3승과 함께 상금왕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박성현은 4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649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했다.공동 11위로 첫날 경기를 마친 뒤 2라운드에서 2위로 뛰어오른 박성현은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더 줄이고 선두였던 김해림(26·롯데), 김지현(24·CJ오쇼핑)을 1타 차로 따돌렸다.지난 6월 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은 지난달 'KDB대우증권 클래식'에 이어 시즌 3승을 달성했다. 4승을 기록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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