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한국팀 출전선수 9명 중 국내 상금 순위로 선발한 7명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세영(22․미래에셋)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 1위 이보미(27)를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팀은 전인지(21·하이트진로)를 비롯해 박성현(22·넵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 배선우(21·삼천리), 김민선(20·CJ오쇼핑)을 포함, 9명의 출전 선수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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