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이다솜, '시크하고 아름답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다솜(26.한화)이 9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이다솜, '메이저 사냥 준비됐어요'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다솜(26.한화)이 9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크녀 이정민-박성현, '다시 만난 그녀들'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과 박성현(22.넵스)이 1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배상문, 결국 입대 선언…병무청과 힘겨루기서 무릎
입대를 놓고 병무청과 힘겨루기를 하던 배상문(29)이 결국 두 손을 들었다.대구지법 제1행정부(김연우 부장판사)는 22일 국외여행 연장 신청을 불허한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배상문이 대구병무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재판부는 "미국 영주권 취득을 사유로 재연장을 신청했는데 이는 국외 이주 목적이 전제돼 있어야 한다"면서 "하지만 원고는 국내 대학원 재학을 이유로 입대 연기를 해놓고 해외에서 체류한 만큼 이런 요건을 갖췄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이에 배상문은 더는 입대 논란에 휘말리지 않고 조만간 입국해 병역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선언했다. 현재 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 출전을 앞둔 배상문은 ...
-
한·미·일 메이저 우승, 전인지의 위대한 도전
전인지(21·하이트진로)의 한·미·일 메이저 3관왕이 현실이 될까.전인지는 23일부터 4일간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63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앞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에서 연이어 우승한 전인지는 세계 3대 여자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전인지는 지난 5월 자신의 JLPGA투어 첫 출전이었던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우승했다. 지난 13일에 끝난 LPGA투어 'US여자오픈'에서도 첫 출전 만에 짜릿한 우승을 맛봤다.올 시즌 KLPGA투어에서 3승을 기록 중인 전인...
-
소노펠리체 골프장, 야간라운드 실시
[마니아리포트]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 골프장이 오는 10월 말까지 야간 라운드를 실시한다. 첨단 조명 시설을 갖춰 볼이 어둠을 뚫고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며 그린 조명도 밝아 퍼트 라인을 자세히 읽을 수 있다.야간 라운드는 더위를 날려주는 것은 물론 색다른 재미도 선사하다. 한낮보다 한산해 뒤 팀에 쫓기듯 샷을 날지 않아도 된다. 고즈넉한 달빛과 인공조명을 받아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페어웨이를 마음껏 누빌 수 있는 이점도 있다.소노펠리체는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평일 퇴근 후에도 즐길 수 있다. 주중 그린피 15만원, 토요일과 공휴일은 19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golfclub...
-
골프톡 '보이스 캐디 D1 500원 경매' 이벤트 실시
골프톡(http://golftok.com)은 7월 21(화)~23일(목) 3일간 ‘GPS 거리측정기 보이스캐디 D1 500원 경매’ 이벤트를 실시한다.넓은 골프장에서 거리를 확인하는 일은 쉽지 않다. 하지만 GPS 거리 측정기 보이스캐디 D1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볼부터 홀까지 GPS를 통해 정확한 거리를 측정해주기 때문이다. 골프톡은 골프톡을 이용하는 회원의 골프 실력 향상을 위하여 3차 이벤트 상품으로 GPS 거리 측정기 보이스캐디 D1을 준비했다.3차 이벤트 역시, 경매 참여 버튼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기존 2차 이벤트 진행 방식과 동일하다. 모든 회원에게 기본 10회씩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골프톡 홈페이지에 게...
-
허무하게 끝난 '디 오픈'의 아마추어 반란
85년 만의 아마추어 우승은 허무하게 무산됐다.아마추어 폴 던(23.아일랜드)은 21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골프장 올드코스(파72·729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브리티시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잃고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 공동 30위로 대회를 마쳤다.쟁쟁한 프로 선수 사이에서 경기하면서도 3라운드까지 유일하게 사흘 연속 60대 타수로 공동 선두에 올랐던 던은 마지막 날 버디 2개를 잡고도 보기 6개, 더블보기 1개를 범해 6타를 까먹었다.하루 전까지만 해도 던은 이 대회의 역사를 새로 쓸 주인공으로 기대를 모았다. '디 오픈' 역사상 아마추어 우승자는 1930년 바비 존스(미국...
-
전인지 “한미일 메이저 석권 위해 전인지답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인지답게 플레이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오겠죠.”올해 US여자오픈을 제패하며 ‘월드스타’로 떠오른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이번주 한국과 미국, 일본 메이저 타이틀 석권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인지는 이렇게 말했다.전인지는 “대회가 열리는 블루헤런 골프장은 코스가 어렵고, 바람이 돌풍처럼 부는 경우가 있어서 경험이 많은 선수에게 유리하다”면서 “제가 노하우는 부족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다 보면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전인지는 그동안 아껴뒀던 목표에 관해서...
-
FJ 단독매장 오픈 확대
[마니아리포트]전세계 No.1 골프 브랜드 FJ(www.footjoy.co.kr)가 서울, 부산에 이어 분당과 대구까지 전국 거점지역의 골퍼들이 FJ의 다양한 라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FJ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FJ는 기존 ‘압구정점’ 및 ‘부산 신세계센텀점’ 매장을 필두로 지난 6월 ‘분당점’과 ‘대구 이시아폴리스점’을 선보였으며, 8월달에도 3곳의 단독 매장이 강남, 분당, 해운대 지역에 추가 오픈 할 예정으로, 하반기에는 더 많은 곳에서 FJ의 단독 매장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특히 FJ 단독 매장에서는 FJ만의 특별한 서비스인 ‘FJ 슈피팅 Shoe fitting’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골퍼들에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FJ 슈피팅은...
-
람다골프, 론칭 4주년 패밀리 세일
[마니아리포트]람다골프가 한국 론칭 4주년을 기념해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동 하이브랜드 패션몰에 위치한 람다골프 코리아 직영 매장에서 열린다.람다골프는 포르투갈의 펠게이라스 지역에 위치한 신발 전문 브랜드로 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유럽산 가죽만을 사용해 핸드 메이드로 생산된다. 클래식한 디자인뿐 아니라 어드레스와 스윙 시 몸을 완벽히 잡아주는 설계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람다골프 관계자는 “골프 용품 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고가의 람다골프화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현재...
-
[김세영의 마니아썰]스물 넷 최운정, 그녀에겐 골프가 마라톤이었다
지난 2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취재를 위해 현지에 갔을 때다. 호텔방에 누워 있다 올해 새롭게 나온, ‘따끈따끈한’ 선수 가이드북을 살펴보고 있었다. 한 장 한 장 넘기다 한 페이지에서 눈이 멈췄다.지난해 상금 랭킹 10위, 31개 대회에 출전해 29개 대회 컷 통과, 버디 순위 2위, 이글 순위 5위, 라운드 당 언더파율 7위, 평균 스코어 9위, 그린 적중률 10위….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그런데 우승컵이 없다. 지난해 상금 랭킹 20위 이내 선수 중 프로 데뷔 후 한 번도 우승을 하지 못한 유일한 선수. 그는 최운정(24)이었다.며칠 후 개막전이었던 코츠 챔피언십에서 그를 만났다. 대뜸 각종 데이터는 좋은데 아직 우승이 ...
-
[포토스토리]조윤지, 역전으로 거둔 5년 만의 우승
[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 조윤지는 1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하늘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인 9언더파를 몰아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한 조윤지는 김민선(20·CJ오쇼핑)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신인이던 지난 2010년 볼빅 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 이후 4년11개월 만의 우승이다.조윤지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감독 대행을 지낸 야구인 조창수(66) 씨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리스트이자 여자배구 GS칼텍스 서울 KIXX 감독을 역임한 배구인 조혜정(62) 씨의 둘째딸이다. 언니 조윤희(33) KLPGA 이사와 함께 자매...
-
최운정, 세계 랭킹 26위로 상승
[마니아리포트]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한 최운정(25·볼빅)이 세계 랭킹 26위에 올랐다.21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 랭킹에 따르면 최운정은 지난주 40위에서 26위로 14계단 상승했다. 박인비(27·KB금융그룹), 리디아 고(뉴질랜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김효주(20·롯데)의 1위부터 4위 순서는 변화가 없었고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이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는 28계단 오른 78위에 자리했다.
-
'골프의 성지' 잭 존슨을 품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강풍과 폭우로 예정보다 하루 늦게 끝난 제 144회 디 오픈(브리티시오픈)의 주인공은 잭 존슨(미국)으로 결정됐다. 메이저 3연승을 노렸던 조던 스피스(미국)는 공동 4위로 마쳤다.존슨은 20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 코스(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로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5언더파로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 마크 레시먼(호주)과 함께 연장전에 들어갔다.1,2,17,18번 홀(이상 파4)에서 열린 연장전에서 존슨은 1언더파를 기록해 이븐파의 우스트히즌, 2오버파의 레시먼을 제치고 클라레 저그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115만 파운드(약 20억6000만원)다....
-
스피스의 메이저 3연속 우승, 1타 차로 불발
'차세대 황제' 조던 스피스(미국)의 3연속 메이저대회 우승이 1타 차로 아쉽게 불발됐다.스피스는 21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골프장 올드코스(파72·729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브리티시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올 시즌 '마스터스 토너먼트'와 'US오픈'에서 연이어 우승하며 올 시즌 PGA투어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했던 스피스는 버디 6개를 잡고도 보기와 더블보기를 1개씩 범해 3타를 줄였다. 하지만 연장 승부를 펼친 공동 선두 그룹에 1타가 부족했다. 결국 스피스는 제이슨 데이(호주)와 공동 4위로 올 시즌 세 번째 P...
-
투어프로 4인방의 노하우
안녕하세요. webzine golma [골마] 담당자 입니다.어김없이 금주의 웹진이 발행 되었습니다.이번주에는 투어프로 4인방의 상황별 샷 노하우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golma.kr/project/35/
-
동료가 먼저 알아본 '성실파' 최운정, 드디어 웃었다
지난해 11월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롤렉스 어워드. 이날 최운정(25·볼빅)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모범상을 받았다.최운정이 받은 상의 이름은 '윌리엄 앤 마우시 파월(William and Mousie Powell)상'. 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가운데 평소 행실이 모범이 되는 선수에게 주는 상으로 동료들이 직접 투표로 수상자를 뽑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최운정은 스테이시 루이스, 리젯 살라스(이상 미국)와 최종 후보에 올라 결국 수상의 기쁨까지 맛봤다. 2014시즌 LPGA투어 31개 대회 가운데 30개 대회에 출전하는 등 2009년 데뷔 후 꾸준하게 상위권 성적과 함께 인성 면에서 후...
-
김민휘, PGA 데뷔 후 최고 성적
김민휘(23)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최고 성적으로 활짝 웃었다.김민휘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오펠리카의 RTJ 골프장 그랜드내셔널코스(파71·7032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바바솔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 공동 3위에 올랐다.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3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김민휘는 버디 6개, 보기 4개로 2타를 더 줄여 순위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리키 반스, 아마추어 로비 셸턴(이상 미국)과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김민휘는 올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김민휘의 종전 최고 기록은 지난 4월 '취리히 클래식'의 공동 8위. 2라운드에 공동 선두까지 나섰던 김민휘는 아쉽게 우승...
-
최경주재단, 한국 EMC와 10번째 ‘꿈의 도서관’ 오픈
[마니아리포트]소년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은 한국EMC(대표 김경진)와 함께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옹기종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조재숙)에 10차 ‘꿈의 도서관’을 7월 16일 오픈 했다고 밝혔다.옹기종기지역아동센터는 서구 연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아동들을 위해 학교생활관리, 학습지도, 특별활동 교육 등을 지원하면서 상담 및 멘토링 활동은 물론 나만의 책 만들기와 같이 도서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센터 학생들이 책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이번 옹기종기지역아동센터에 오픈 한 ‘꿈의 도서관’은 책장과 다양한 도서를 마련하여 아이들이 최적의 학습 공간에서 마음껏...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