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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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따라 스윙이 달라진다?
골프를 잘 아는 '골프웨어'... 기능성과 스타일 '굿'[마니아리포트 정미예]골프는 스포츠다. 클럽과 볼이 아무리 화려해도 기능이 떨어지면 무용지물. 골프웨어도 마찬가지다. 예쁘기만 한 골프웨어는 필드에선 거추장스러울 뿐이다. 골프웨어에 따라 스윙이 달라질 수 있을까.골프스윙에 맞춰 제작된 골프웨어라면 가능하다. 골프스윙을 과학적으로 분석, 제작 과정에서 스윙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적용한 것도 빼놓을 수 없다. KLPGA투어 강다나는 데상트골프에서 의류를 후원받고 있다. 섹시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미녀골퍼 강다나의 필드룩을 소개한다.경기력 향상을 위한 '스윙가드' 심플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눈길' 올 시즌 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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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기행](5)상서로운 땅의 서원밸리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를 처음 방문했던 게 9년 전이다. 원래 약속이 돼 있던 사람이 빠지는 바람에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된 소위 ‘땜빵’이었지만 기쁜 마음으로 달려갔다. 익히 서원밸리 코스에 대한 평판을 들어서였다. 그 뒤로도 몇 차례 그곳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서원은 ‘상서로운 곳’이라는 뜻이다.금병산이 품고 있는 코스는 서원과 밸리로 나뉜다. 서원 코스는 아름다운 연못과 벚꽃, 연산홍 등 계절마다 각양각색의 꽃들이 유혹하는 곳이다. 내리막인 1번홀은 페어웨이 가운데 부근부터 그린까지 오른쪽에 연못이 자리 잡고 있다. 왼쪽을 공략하는 게 낫지만 훅도 유의해야 한다. 파5인 2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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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양수진 패션은?
KLPGA 투어 패셔니스타 양수진, 상큼하고 톡톡 튀는 양수진의 필드룩 따라잡기[마니아리포트 정미예]양수진은 KLPGA 투어 패셔니스타다. 톡톡 튀는 의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양수진은 최근 의류 후원사인 파리게이츠와 함께 자신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라인을 선보이며 '디자이너'로서의 재능을 뽐내기도 했다.5월 막을 내린 KLPGA투어 E1 채리티오픈에서 갤러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양수진의 필드룩을 소개한다. 밀리터리캡과 선캡까지 모자 같은 패션 악세사리 하나도 남다른 양수진. 그녀의 필드룩은 어땠을까.'내가 에이스', 볼드한 'ACE' 문구에 자신감까지 'UP'양수진은 의상에 따라 그날 컨디션이 달라진다고 말할 만큼 의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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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처럼 예쁘게 입어볼까?
김하늘 골프패션 따라잡기, 냉감기능에 UV차단은 기본![마니아리포트 정미예]'스마일퀸' 김하늘 패션 따라잡기. 올 시즌부터 일본 무대에 진출한 김하늘이 지난 5월 치러진 KLPGA 투어 E1 채리티오픈에서 올 시즌 첫 국내 대회에 나섰다.올해 처음으로 국내팬 앞에 모습을 보인 김하늘의 골프 패션은 어땠을까. 무더운 여름철 기분 좋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기능성에 멋스러운 패션까지, 김하늘의 필드룩을 소개한다.더위는 안녕! 냉감 기능에 UV차단까지...패션만큼 기능성도 '꿀' 김하늘의 대회 첫 의상은 블랙&화이트 컬러로 매칭한 심플하고 시크한 필드룩. 푹푹 찌는 날씨에도 청량감을 유지시켜주는 냉감 카라 티셔츠에 카고 스커트를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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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의 굴욕, 프로 첫 ‘나 홀로 라운드’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날 85타를 쳤어도 달라진 건 없었다. 언제나 그렇듯 빨간색 티셔츠와 검정 바지를 입었다. 플레이 페이스도 똑같았다. 잔디를 뜯어 공중에 날리며 바람을 체크했고, 중요한 퍼트를 앞두고는 쪼그리고 앉아 라인을 읽었다. 한 가지 다른 게 있다면 그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 타이거 우즈(미국)는 ‘나 홀로 라운드’를 펼치는 수모를 겪었다. 프로 데뷔 후 처음이다.최종일 경기 때 2명이 한 조로 묶이는데 우즈는 전날 85타를 치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컷 통과자가 홀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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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이번에도 ‘넘버 1’ 탈환 무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이번에도 ‘넘버 1’ 탈환에 실패했다.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 휘슬베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 최종 4라운드. 박인비는 4언더파를 보태 최종 합계 13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했다.지난주 세계 랭킹 포인트에서 리디아 고를 0.16점 차까지 추격한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리디아 고(18)의 성적에 관계없이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할 수 있었다. 또한 박인비가 2위를 하고, 리디아 고가 공동 3위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거나 리디아 고가 컷 탈락, 박인비가 단독 8위 이상의 성적을 내면 가능했다.하지만 박인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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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메르트 첫 우승…우즈는 ‘꼴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가 미국프로골프P(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반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컷 통과자 중 꼴찌를 해 다시 한 번 체면을 구겼다.링메르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동타를 이룬 링메르트는 연장 3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파를 잡아 보기에 그친 로즈를 따돌렸다.2013-2014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링메르트는 생애 첫 우승을 ‘살아 있는 골프 전설’ 잭 니클라우스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거두는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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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우즈, 메모리얼 토너먼트 끝내 '최하위'
잭 니클라우스(미국)의 모든 것이 담긴 특별한 대회. 하지만 타이거 우즈(미국)에게는 악몽이 됐다.우즈는 8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잃고 최종합계 14오버파 302타를 기록했다.하루 전 프로 데뷔 후 가장 부진한 성적인 85타를 치고 71명의 컷 통과자 가운데 최하위로 밀린 우즈는 홀로 18홀 경기를 치르며 2타를 더 잃었다. 이 탓에 우즈는 자신의 72홀 최악의 스코어인 14오버파 302타로 대회를 마쳤다.3주 간의 휴식 이후 야심차게 출전한 이 대회에서 최악의 부진에 그치며 2주 뒤 열릴 메이저대회 'US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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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테르센, 20개월 만에 우승…통산 15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0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15승째다.페테르센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의 휘슬베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매뉴라이프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한 페테르센은 2위 브리타니 랭(미국)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올 시즌 첫 우승이다. 2013년 10월 대만에서 열린 선라이즈 타이완 챔피언십 이후 1년8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한 페테르센은 통산 15승째를 기록하게 됐다. 우승 상금 22만5000달러(약 2억5000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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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골프 한류', 2주 연속 '멈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몰아친 '골프 한류'가 2주째 잠잠했다.유소연(25·하나금융그룹) 8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의 휘슬베어 골프장(파72·6613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 공동 4위에 올랐다.선두였던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에 6타 뒤진 공동 8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유소연은 3타를 더 줄이고 순위를 끌어올린 것에 만족해야 했다. 공동 4위 그룹에는 올 시즌 1승을 기록한 호주교포 이민지(19), 베테랑 골퍼 크리스티 커(미국) 등 4명이 자리했다.이 대회 우승은 마지막 날에도 3타를 더 줄인 페테르센의 차지다. 페테르센은 최종합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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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의 놀라운 집중력…한달 사이 3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정민이 불과 한 달 사이에 3개의 우승컵을 수집했다. 상금과 다승 선두로도 나섰다.이정민은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 합계 8언더파로 박성현(22․넵스)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을 확정했다.이정민은 이로써 올 시즌 최초로 3승을 달성하며 다승 선두로 나섰다. 지난주 E1 채리티 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이다. 특히 최근 4개 대회에서 3승을 거두는 등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이고 있다.이정민은 상금 1위로도 올라섰다. 우승상금 1억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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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9년 만에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태희(31․OK저축은행)가 프로 데뷔 9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이태희는 7일 경기도 여주 360도 골프장(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군인 골퍼’ 허인회(28․상무골프단․14언더파)를 2타 차로 따돌렸다.2006년 투어 합류 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이태희는 이번 대회에서는 첫날 선두에 나선 후 최종일까지 한 번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생애 첫 우승을 완벽하게 일궜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기존 4억원에 입장권, 기념품 판매 수익금을 더해 6억3236만7000원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이태희는 총상금 중 2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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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저 앞으로도 자주 벗고 싶어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우승공약으로 내세운 약속을 지키기위해 상의를 벗고서 18번 홀 그린주위를 돌고 있다. 우승공약은 사실 속옷차림이었으나 쑥스러워 상의만 탈의했다. 하지만 좋은 몸매를 보여주며 갤러리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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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멋진 우승! 멋진 몸매!'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우승공약으로 내세운 약속을 지키기위해 상의를 벗고 있다. 우승공약은 사실 속옷차림으로 18번 홀을 한바퀴 도는 것이었나 쑥스러워 상의만 탈의했다. 하지만 좋은 몸매를 보여주며 갤러리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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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우승컵이 무거워도 상관없어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정해상 대회장으로부터 우승컵을 받아들고 활짝 웃고 있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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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이런 키스, 좋아해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우승컵을 받아들고 기쁨의 키스를 하고 있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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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우승컵을 앞으로는 더 많이 들어올릴께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우승컵을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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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우승컵을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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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위닝 퍼트!'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이 마지막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짓는 퍼트를 하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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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처음으로 받는 물세례!'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이 우승을 확정지은 후 동료선수들에게 우승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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