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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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수모 매킬로이, 한 주 앞당겨 돌아온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흥행 스타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예정보다 한 주 빨리 필드로 돌아온다. 2016-2017시즌은 매킬로이에게 최악이었다. 2009년 유러피언투어에서 데뷔한 매킬로이는 이후 2010년부터 매년 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에서 승수를 쌓아왔다. 2016-2017시즌 단 1승도 쌓지 못하고 필드를 떠났다. 더욱이 2015-2016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챔프로 제왕의 자리에 올랐던 매킬로이가 한 순간에 무관 선수로 전락해 충격이 더했다. 이번 시즌 결혼을 앞두고 세계 랭킹 2위까지 올라 세계 랭킹 1위 탈환을 외치기도 했지만, 현재 매킬로이의 순위는 10위까지 하락한 상태다.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은 시즌 초반 확진된 늑골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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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파운드 잃는 스피스 “체중 유지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던 스피스(미국)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스피스는 지난 23일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고 있는 에미리트 호주오픈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고 있다. 지난 22일 AFP에 따르면 스피스는 타이틀 방어를 준비하면서 새 시즌을 위한 새로운 식단과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피스는 “매년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마다 몸무게가 10파운드(약 5kg)에서 15파운드 정도 빠지고 있다”며 “내 몸이 필요로하는 만큼 많은 양의 음식을 먹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체중을 줄이기 위해 고민하는 선수와 달리 스피스는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몸의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스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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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제4기 골프존카운티 캐디 양성프로그램 참가
골프존카운티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서 제4기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프로그램 입소식을 가졌다.북한이탈주민 캐디양성사업은 골프존뉴딘그룹이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되어 올해로 4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이다. 3차의 면접 과정을 통해 선발된 최종 15명의 교육생은 12주간 한국문화와 기본예절부터 골프코스, 카트 운행, 골프용어 및 규칙, IT 스코어카드 작성 교육 등 골프존카운티만의 특화된 캐디양성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캐디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자질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최종합격자에 한해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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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제왕 토미 플릿우드 "라이더 컵 출전하고파"
2017시즌 유러피언투어를 제패한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라이더 컵 출전에 의욕을 드러냈다. 플릿우드는 2017시즌 유러피언투어에서 2승을 올리며 레이스 투 두바이 정상을 차지했다. 보너스 125만 달러는 플릿우드의 몫이었다. 플릿우드에게 2017 시즌은 그야말로 최고의 해였다. 2013년 조니 워커 챔피언십에서 유러피언투어 첫 승을 올린 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던 플릿우드는 2014년 세계랭킹 51위에서 2015년 78위, 2016년 99위까지 내려앉았다. 그러던 플릿우드는 2017시즌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약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고, 이어 NHA오픈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승승장구했다. 현재 세계랭킹 19위에올라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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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 나선 스피스, 캐디 없인 무리?
세계 랭킹 2위 조던 스피스(24, 미국)가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고 있다.스피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오스트레일리안 골프클럽(파71)에서 원아시아투어와 호주프로골프투어가 공동 개최한 호주 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29위에 자리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스피스는 이 대회에 3번 출전해 2번의 우승과 1번의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이자 3연패에 도전하는 스피스는 생각보다 출발이 좋지 않다.23일 치러진 대회 1라운드에서 스피스는 버디를 6개 기록했지만 보기를 무려 5개나 범하며 합계 1언더파, 70타에 그쳤다. 패인은 퍼트였다. 대회 1라운드에서 스피스는 29개의 퍼트를 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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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신호' 제이슨 데이, 호주 오픈 1R 선두와 3타 차 공동 3위
제이슨 데이(30, 호주)가 고국에서 18개월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데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오스트레일리안 골프클럽(파71)에서 원아시아투어와 호주프로골프투어가 공동 개최한 호주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대회 1라운드 결과 데이는 선두와 3타 차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출발은 좋았다. 2번 홀(파3)과 3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데이는 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8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단숨에 2타를 잃었다. 티 샷이 왼쪽 숲으로 들어갔고, 세컨드 샷으로 페어웨이에 안전하게 올렸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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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10년 개근상 'K-10 클럽' 신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올해 'K-10 클럽'상을 신설했다. K-10 클럽은 10년이상 연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2017시즌까지 활동한 선수 중에서 김보경(31, 요진건설), 김혜윤(28, BC카드), 윤슬아(31, 파인테크닉스), 홍란(31, 삼천리)이 영광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K-10 클럽에 가입한 선수들에게는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2018시즌부터 출전하는 KLPGA 정규투어 대회에 지정 주차 공간이 배정될 예정이며,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제작된 플레이어배지, 아이디 카드, 주차패스 등이 지급되어 의미를 더한다. 오는 17일 열리는 2017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K-10 클럽상도 함께 시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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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웃은 김하늘, 리코컵 첫날 공동 4위...스즈키 공동 7위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개인 타이틀 경쟁이 걸린 최종전 첫날 공동 4위로 출발했다. 김하늘은 23일 일본 미야자키현의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 64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7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5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김하늘은 4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테레사 루(대만)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전반 홀에서 버디만 4개를 잡으며 선두를 달리던 김하늘은 후반 홀에서 다소 주춤했다. 10번 홀(파4)버디로 출발했지만, 11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했고, 15번 홀(파4)에서 보기를 추가하며 타수를 잃었다.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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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에서 유러피언투어 코스를... 콘텐츠 라이센스 계약 체결
골프존에서 유러피언투어 코스를 체험할 수 있게 됐다. 골프존은 유러피언투어와 콘텐츠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유러피언투어가 열리는 동일 코스의 대회를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에 구현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유러피언투어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함께 세계 양대 투어 중 하나로, 유럽 각지에서 개최되는 남자프로골프 투어다. 골프존은 이번 유러피언투어와의 계약을 통해 23일 열리는 UBS 홍콩오픈 일정에 맞춰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에 동일한 대회 코스를 오픈하고,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실제 UBS 홍콩오픈의 동일 코스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프로골프 선수들의 스코어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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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3세, 고관절 수술 성공적…내년 3월 플로리다 출전 기대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가 고관절치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골프채널은 러브 3세가 좌측 고관절치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몇 년간 고관절 문제를 앓고 있었던 러브 3세는 지난 화요일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을 집도한 제임스 플래너건 의사에 따르면 수술 합병증은 없으며 회복기간은 약 3~4개월 정도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러브 3세는 퇴원 후 집중적인 치료와 재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필 미컬슨, 그렉 노먼 등 골퍼들의 재활을 도왔던 물리 치료사 톰 보이어 의사가 러브 3세의 재활을 맡는다. 러브 3세는 “몇 주 안에 조금씩 천천히 스윙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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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우즈 돌아오면 선수들 긴장 좀 해야할 듯"
세계 랭킹 1위 탈환에 나선 제이슨 데이(30, 호주)가 복귀를 앞 둔 타이거 우즈(42, 미국)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이는 22일 에미레이트 호주오픈을 하루 앞 두고 기자회견장을 찾아 우즈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의 보도에 따르면 데이는 "우즈와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우즈가 '최근 3년 사이 가장 좋은 컨디션이다'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데이는 "우즈가 더 이상 통증 때문에 잠에서 깨지 않는 다는 것이 좋은 소식이다"고 하며 "나 역시 우즈의 아픔에 공감한다. 나도 가끔 침대에서 나오는데 10분 정도 걸린다. 하지만 그는 3년 간 이런 고통을 겪었다"고 했다. 또한 데이는 "SNS를 통해 우즈의 스윙을 봤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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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장타자' 필러, 임신으로 필드 떠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장타자 제리나 필러(31, 미국)가 잠시 필드를 떠난다. 지난 2011년 LPGA투어에 데뷔한 필러는 그 해 270.78야드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를 기록하며 LPGA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로 떠올랐다.데뷔 후 7시즌, 톱10에도 여러차례 이름을 올렸고, 우승 경쟁도 여러번 펼쳤지만 필러는 아직까지 우승이 없다. 지난해 리우 올림픽에서도 마지막까지 박인비(29, KB금융그룹)를 1타 차 까지 추격했으나 첫 우승은 달성하지 못했다.2017 시즌 LPGA투어 첫 출전 대회인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4위에 올라 상승세를 타며 올해는 우승하는 듯 싶었으나 올해 역시 무관이었다.지난 7월 마라톤 클래식에서 2라운드 연속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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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위에서 골프를 친다면?
눈 쌓인 그린에서 라인 읽기 눈발 날리는 화려한 티샷 빙판 위에서 시도하는 퍼팅-2014년 아디다스 골프와 함께하는 설원의 특별한 라운드 中└[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성주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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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제왕 플릿우드 vs 로즈, 새 시즌 개막전 격돌
유러피언투어가 휴식 없이 새 시즌에 돌입했다. 지난 시즌 유럽을 제패한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 추격자로 시즌을 마무리한 저스틴로즈(잉글랜드)가 나란히 출전해 새 시즌 우승컵 사냥에 도전한다. 23일부터 홍콩의 홍콩 클럽(파70, 6703야드)에서 2018시즌유러피언투어 개막전 UBS홍콩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이 열린다. 플릿우드는 2017시즌 유러피언투어 레이스 투 두바이 정상에 오르며 유럽을 제패했다. 2016시즌랭킹 41위에 그쳤던 플릿우드는 2017시즌 전반기에만 2승을 거두며 통산 3승을 올렸고, 두 차례 준우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우위를 점했다. 1인자로 군림하던 플릿우드를 바짝 추격한 선수는 로즈였다. 미국프로골프(PGA)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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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는 오직 우승…김하늘 "컨디션, 퍼트 모두 걱정"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종전을 앞둔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불안한 심정을 토로했다. 김하늘은 23일부터 나흘간 일본 미야자키현의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 6448야드)에서열리는 JLPGA투어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500만엔)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서 올 시즌 JLPGA투어 올해의 선수와 상금왕이 결정된다. 두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던 김하늘은 이달 초 상금왕 선두를 스즈키 아이(일본)에게 내주었고, 지난 주 올해의 선수를 가리는 메르세데스 랭킹에서도 스즈키에게 역전 당했다. 김하늘이 선두 자리를 탈환할 수 있는 경우는 오직 최종전 우승뿐이다. 시즌 최종전을 하루 앞둔 지난 22일, 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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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욕구 자극’ KPGA, 인재 화수분으로 거듭날까?
이번엔 메이저 대회 디 오픈이다.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코오롱 한국오픈이 내년부터 남자골프 4대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브리티시 오픈)의 예선 대회로 지정됐다. 해마다 가을에 치러지던 한국오픈은 올해, 6월로 시기를 앞당겼다. 이유는 우승자와 2위 등 총 2명에게 디 오픈 출전권을 배정받았기 때문이다. 출전만으로도 영광인 디 오픈 출전권이 부상으로 주어지자 선수들의 우승 경쟁이 치열했다. 올해 원아시아투어와 KGA가 공동 주관했던 한국오픈에서는 장이근(24)이 원아시아투어 시드로 출전해 잭팟을 터뜨렸다. 이어 김기환(26)이 장이근과 연장 승부 끝에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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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최진호 - ‘신인상’ 장이근 유러피언투어 개막전 우승 도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17 시즌 대상 수상자 최진호(33, 현대제철)와 신인상 수상자 장이근(24)이 유러피언투어 개막전 우승 사냥에 나섰다.최진호와 장이근은 23일 홍콩의 홍콩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아시안투어와 유러피언투어 공동 주관 대회 UBS홍콩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우선 최진호에게 이번 대회는 유러피언투어 데뷔전이다. 최진호는 2017 시즌 KPGA투어 대상을 수상하며 부상으로 유러피언시드(16번 카테고리)를 받았다. 하지만 최진호의 시드 순번은 16번. 이 때문에 모든 대회에 출전을 보장받지는 못했다. 톱 랭커들이 출전하는 메이저 대회와 A급 대회 출전은 어려울 수도 있다. 이에 개막전 출전 역시 좌절될 뻔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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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노장 데이비드 러브 3세, 고관절 수술로 4개월 결장
백전노장 데이비드 러브 3세(53, 미국)가 고관절치환 수술로 3~4개월 간 필드를 떠난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러브 3세는 지난 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 클래식에서 고관절치환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브 3세는 "나는 지난 몇 년간 고관절에 문제가 있었다. 수술을 피하고 싶었지만, CIMB클래식과 샌더스 파머 챔피언십에서 뛴 이후 깨달았다. 수술 없이는 힘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7-18시즌 PGA투어 3개 대회에 출전한 러브 3세는 CIMB클래식에서 공동 28위를 기록했고, 샌더스 파머 챔피언십과 RSM 클래식에서는 컷 탈락했다. 러브3 세는 PGA투어통산 21승의 베테랑이다. 2015년 51세 4개월 10일의 나이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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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우즈, 메이저 대회 우승 가능성이 김시우보다 높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복귀를 알리자 외국 베팅업체도 술렁이기 시작했다.미국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에 따르면 우즈가 2018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배당률이 20-1이다. 이는 1달러를 베팅해 20배를 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 배당률이 낮을수록 우승 확률이 높다.이번 베팅의 경우 PGA투어 4대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US 오픈, 브리티시 오픈, PGA 챔피언십 중 단 하나의 대회에서 우승하더라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우즈가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바하마에서 치러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복귀를 알리자, 우즈의 배당률도 대폭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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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도 남다른 유현주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성주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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