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10 클럽은 10년이상 연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2017시즌까지 활동한 선수 중에서 김보경(31, 요진건설), 김혜윤(28, BC카드), 윤슬아(31, 파인테크닉스), 홍란(31, 삼천리)이 영광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K-10 클럽에 가입한 선수들에게는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오는 17일 열리는 2017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K-10 클럽상도 함께 시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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