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러브 3세는 지난 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 클래식에서 고관절치환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브 3세는 "나는 지난 몇 년간 고관절에 문제가 있었다. 수술을 피하고 싶었지만, CIMB클래식과 샌더스 파머 챔피언십에서 뛴 이후 깨달았다. 수술 없이는 힘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러브3 세는 PGA투어통산 21승의 베테랑이다. 2015년 51세 4개월 10일의 나이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고, 지난 7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는 3라운드까지 공동 5위를 기록하며 PGA투어 최고령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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