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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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팀순위]6연승의 선두 SSG는 kt에 발목 잡히고, 4연패의 NC는 삼성 눌러 1~7위 2.5G차로 줄어 들어--4연패의 꼴찌 롯데는 시즌 첫 두자릿수 G차로 벌어질 위기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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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선발]요키시는 켈리를, 뷰캐넌은 무패의 최원준을 넘어 다승 공동 선두에 도전---2년생 앓이 소형준, 임기영 맞아 자존심 회복 나서---카펜터, 홈런 군단 NC에도 통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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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전적종합]NC, 양의지 개인 통산 7번째 그랜드슬램으로 4연패 탈출--kt, 2게임 연속 연장전끝에 SSG 7연승에 제동--KIA, 올시즌 대키움전 5연승--LG 롯데 잡고 4연패 뒤 2연승
■5월 27일 전적 종합◇잠실(한화 3승2패) 한화 이글스 100 000 002 - 3 000 000 000 - 0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김민우(6승2패) △세이브투수 정우람(5세이브) △패전투수 곽빈(1패) ◇사직(LG 4승1패) LG 트윈스 010 030 004 - 8 010 000 000 - 1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정찬헌(4승2패) △패전투수 프랑코(2승3패) △홈런 홍창기③(5회1점·LG)◇창원(NC 2승3패) 삼성 라이온즈 000 201 000 - 3 400 110 00× - 6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파슨스(3승3패) △세이브투수 원종현(1패8세이브) △패전투수 원태인(6승3패) △홈런 양의지⑩(1회 4점·NC)◇수원(kt 3승2패) SSG 랜더스 020 000 210 0 - 5 200 100 110 1 - 6 kt 위즈 <연장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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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경기 종합] 삼성 원태인이 이상하다, 2경기 연속 난타당해...KIA는 키움에 역전승
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은 원래 4점대 투수였다. 2019년 평균자책점이 4.82었고, 2020년에는 4.89였다. 그랬던 그가 올 시즌 들어 초반부터 호투를 하더니 평균자책점이 1.00까지 내려갔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호투였다. 그러나 그 호조가 더 이상 지속되지 않았다. 2경기 연속 흠씬 두들겨 맞으며 평균자책점이 2.73으로 치솟았다. 원태인은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⅓이닝 10안타 2볼넷 4탈삼진 6실점(5자책) 했다. 3-6으로 뒤진 6회 1사 후 강판했다. 원태인은 지난 19일 키움전에서도 5⅔이닝 동안 홈런 3방을 포함해, 10안타 3볼넷으로 7실점 했다. 2경기에서 홈런을 4개나 허용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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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스티커 모으기'와 '스타볼 모으기' 진행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021시즌 새롭게 개편된 LG트윈스 모바일앱을 통해 팬 참여 이벤트인 ‘스티커 모으기’와 ‘스타볼 모으기’를 진행한다. ‘스티커 모으기’는 LG트윈스 캐릭터 스티커를 랜덤으로 뽑아 18종 스티커를 모두 모은 팬에게 티켓링크 1만원권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스타볼 모으기’는 경기 예측 이벤트로 경기 시작 전 승패, 득실차, 홈런수를 모두 맞추면 스타볼 1개를 지급되고, 그 스타볼을 7개 모으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 한편, 지난 5월 18일 LG트윈스 팬인 정보승씨가 7개의 스타볼을 모아 최초 ‘스타볼 모으기’ 미션을 달성하여, 경품으로 홈경기 프리미엄석 티켓과 LG그램 노트북을 받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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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 NC와의 홈 3연전부터 관중 30% 확대--다양한 이벤트 마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돼 28일 NC와의 홈 3연전부터 최대 30%로 입장 관중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이번 시리즈 기간 동안 입장 관중 대상으로 롯데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가 열린다. 롯데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과 알람 설정을 마친 뒤, 이를 현장 스태프에게 보여주면 경기당 선착순 800명에게 스머프 페이스마스크를 증정한다. 또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한 팬은 롯데그룹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롯데자이언츠 랜선 응원 이벤트(5월 27일 ~ 30일)’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도 스머프 페이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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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안타 신고' 김하성, 2호 3루타 작렬…샌디에이고, 밀워키에 2연승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메이저리그 데뷔 두 번째 3루타로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전날 밀워키전을 이어 2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09에서 0.211(114타수 24안타)로 올랐다.샌디에이고는 연장전 끝에 밀워키를 2-1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샌디에이고는 1회초 1사 2, 3루에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냈다.김하성은 2회초 1사 1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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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문제는 출루율이야' 타율 0.136 그랜달, 출루율은 0.391...타율과 출루율 차이 MLB 역대 최고
영화 ‘머니볼’의 주인공 빌리 진(현 오클랜드 애슬래틱스 부사장)은 2002년 시즌을 앞두고 1루수는 한 번도 해보지 않는 포수 출신 선수를 전격 영입한다. 그리고 감독에게 그를 1루수로 기용해달라고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기존의 1루수보다 출루율이 높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감독은 빌의 말을 듣지 않고 기존의 1루수를 고집한다. 그러자, 빈은 1루수를 시즌 도중 트레이드시켜버린다. 이처럼 빈은 타율보다 출루율을 거의 ‘신’처럼 신봉했다. 덕분에 오클랜드는 그해 20연승의 대기록을 세웠다. 빈은 출루율 이외에도 경기 중 도루와 번트를 하지 말 것을 선수들에게 주문했다. 타율은 1할대에 머물고 있지만, 출루율 하나 때문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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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투타 지표와 팀성적과는 거꾸로 가는 SSG와 NC의 딜레마는 언제쯤 정상이 되나?
2020시즌 최악의 한해를 보냈던 SSG 랜더스와 통합챔피언 NC 다이노스의 처지가 완전히 뒤바뀌었다.SSG가 6연승으로 승승장구를 하며 선두에 나서는 동안 NC는 4연패로 7위까지 내려 앉았다. 이제 전체 레이스의 30% 정도밖에 소화하지 않은 초반인데다 3.5게임차에 불과하지만 자칫 이 상태가 지속되면 만회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다.SSG는 26일 수원 kt전에서 꿈같은 역전극으로 연승을 이어갔다. 1-4로 리드를 당해 패색이 짙던 8회초에 4득점해 전세를 뒤집은 저력을 보인 SSG는 5-5로 맞선 연장 12회에 또다시 4득점하면서 올시즌 팀 최다연승인 6연승의 휘파람을 불며 지난 22일 선두에 나선 뒤 사흘째 선두자리를 지켰다. 이와 달리 N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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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MVP 린드블럼 사실상 방출 ‘수모’...밀워키, 전격 지명할당
조시 린드블럼(34)이 전격 지명할당됐다.밀워키 브루어스는 27일(한국시간)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서도 부진한 린드블럼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고 대신 좌완 에릭 라워를 빅리그로 불러올렸다고 발표했다. 사실상 밀워키에서 방출된 린드블럼은 앞으로 1주일 동안 다른 MLB 팀의 영입 의사를 기다리게 되는데, 영입할 팀이 없을 경우, 밀워키 산하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거나,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지난 시즌에서의 극심한 부진으로 선발 로테이션에서 빠진 린드블럼은 올 시즌에는 구원 투수로 출발했다. 그러나 8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9.7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 등 반등의 기미를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인내심이 한계를 드러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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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뜨겁다' 지난 2주간 가장 뜨거운 신인 9위(MLB닷컴)...10개 안타중 6개가 장타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가장 뜨거운 신인 9위에 올랐다.MLB닷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13일부터 2주간 가장 뜨거웠던 신인을 선정하면서 김하성을 9위에 올렸다.MLB닷컴은 김하성이 이 기간 타티스 주니어와 매니 마차도를 대체해 훌륭한 활약을 했다고 평가했다.MLB닷컴에 따르면, 김하성은 지난 2주간 10개의 안타를 생산했으며, 이중 6개가 2루타 4개 포함 장타였다. 덕분에 장타율이 0.250에서 0.327로 올랐다.또 이 기간 3개의 도루를 성공시켜 빠른 스피드도 과시했다.김하성은 26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는 두 차례 출루해 모두 홈을 밟고, 호수비까지 펼치기도 했다. 도루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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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팀 순위]6연승 SSG 선두 지켜, 3연승 두산은 공동 3위로 올라서--삼성은 NC를 4연패로 몰고 KIA는 7연승 키움 누르고 8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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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프로야구 경기종합] KIA 브룩스, 7연승 키움 잠재우고 '시즌 2승'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에런 브룩스(31)가 7연승의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던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시즌 2승을 따냈다.브룩스는 2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벌어진 키움과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 호투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브룩스는 올 시즌 유독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직전 등판까지 9차례 선발 등판에서 7번이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달성했지만, 승수는 지난달 20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거둔 1승이 고작이었다. 브룩스는 36일 만에 시즌 2승(4패)째를 챙겼다. 정해영은 시즌 6세이브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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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선발]SSG, 정수민으로 7연승 도전--4연패 NC, 파슨스로 삼성 원태인과 맞붙어--KBO 복귀 2연승 브리검, 키움의 대KIA전 7연패 탈출 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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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전적종합]SSG 연장 12회 오태곤 결승타로 6연승 휘파람--백정현, 신민혁에 첫 패배 안기며 설욕--브룩스, 7연승 키움 맞아 에이스 본능--LG 유강남의 결승타로 4연패 벗어
■5월 26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2승2패) 한화 이글스 000 000 012 - 3 001 122 12× - 9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미란다(4승4패) △패전투수 김범수(2승5패) △홈런 양석환⑦⑧(4회1점, 7회1점·두산) 노시환⑨(8회1점·한화)◇사직(LG 2승2패)LG 트윈스 001 110 002 - 5 201 000 000 - 3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정우영(2승2패2세이브) △세이브투수 고우석(3패10세이브) △패전투수 김원중(3패6세이브) △홈런 정훈⑤(3회1점·롯데) 라모스⑦(5회1점·LG)◇창원(삼성 3승1패)삼성 라이온즈 122 001 010 - 7 100 000 000 - 1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백정현(4승4패) △패전투수 신민혁(4승1패) △홈런 피렐라⑬(1회1점) 오재일④⑤(3회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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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보고 있나?’ 야시엘 푸이그, 멕시칸리그 타율 5할, 4타수 4안타 경기도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가 멕시코에서 펄펄 날고 있다.엘 임파르시알에 따르면, 푸이그는 25일(현지시간) 멕시토 베라크루즈에서 열린 페리코스 데 푸에블라와의 멕시칸리그 경기에사 홈런 포함 4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타율은 16타수 8안타로, 5할이다. 타점은 3개, 득점은 7개. 아귈라 데 베라크루즈 4번 타자로 나선 푸이그는 이날 7회 말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쳤다. 바깥쪽으로 많이 빠지는 공을 그대로 밀어쳐 우측 담장을 훌쩍 넘겨버렸다. 여전한 파워를 과시한 것이다. 푸이그는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나가 4타수 4안타를 완성했다. 푸이그는 MLB 구단과 계약하지 못해 멕시칸리그에서 뛰며 MLB 복귀를 노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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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 활약' 김하성, 멀티 출루...2득점, 호수비, 도루 성공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두 차례 출루해 모두 홈을 밟고, 도루도 성공하고 호수비까지 펼쳤다.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사구 2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전날(25일) 밀워키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쳐,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멈췄지만 하루 만에 다시 안타를 추가했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06에서 0.209(110타수 22안타)로 조금 올랐다.타석과 누상에서도 김하성은 맹활약했다. 3회 무사 1루, 첫 타석에서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선발 코빈 번스의 시속 155㎞ 빠른 공에 팔꿈치를 맞아 출루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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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vs'베이징키드' 24세 이하 올스타 7월 23일 빅매치 열려---KBO, 2년만에 올스타전도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
올림픽 야구 2연패에 도전하는 대표팀과 한국 야구의 미래이자 KBO 리그의 라이징 스타들이 함께모이는 24세 이하 올스타(가칭)팀과의 빅매치가 열린다. KBO(총재 정지택)는 26일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은 오는 7월 23일(금) 고척스카이돔에서 24세 이하 올스타팀과 평가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년만에 2021 KBO 신한은행 SOL 올스타전 개최도 함께 확정했다. 전승으로 금메달을 딴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전후해 야구 유니폼을 입었던 ‘베이징 키즈’로 구성될 24세 이하 올스타는 대표팀 기술위원회에서 선발하며 24세 이하로 도쿄올림픽대표팀 최종 엔트리로 선발된 선수는 올림픽 국가대표로 평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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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선발 로테이션 유지못할 듯" 포트워스 스타텔레그램
밥상을 차려줬는데...양현종이 MLB에서 흠씬 두들겨 맞았다.양현종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구장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3.1이닝 동안 홈런 2방을 포함5피안타 3볼넷 7실점(7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오타니 쇼헤이와의 맞대결에서는 첫 타석에서 볼넷을 내줬지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을 잡았다. 시즌 평균 자책점은 5.47로 치솟았다.1회 선수 타자에게 선제 솔로포를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한 양현종은 2회에도 2점 홈런을 맞았다. 3회는 실점 없이 마쳤으나 4회에서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다. 선두타자 후안 라가레스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한 뒤 호세 이글레시아스에게 볼넷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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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는 지금 '주니어 천하'...케레로 vs 타티스 vs 아쿠냐 홈런포 경쟁 '점입가경'
메이저리그에 주니어 바람이 거세다. 아버지의 야구 DNA를 이어받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홈런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이들은 연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홈런포를 터트리며 MLB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들은 나이도 거의 비슷하다. 아쿠냐가 23세이고 게레로와 타티스는 22세 동갑이다. 셋 모두 남미 출신이라는 점도 비슷하다. 아쿠냐는 베네주엘라산이고 게레로(캐나다 국적)와 타티스는 도미니카공화국산이다.셋은 모두 야구를 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 게레로의 이버지 게레로 시니어는 명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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