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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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3→9-7→9-8→9-10→10-10, 9점차 못 지킨 꼴찌 롯데의 비애--NC와 DH 1차전 10-10으로 비겨 시즌 첫 무승부
마무리가 모두 무너졌다. 9-8, 1점의 리드를 지키기 위해 나선 롯데 자이언츠의 김원중도, 그리고 10-9로 역전이 된 뒤 승리를 굳히기 위해 NC의 원종현도 지켜내지 못했다. 롯데와 NC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더블헤더 1차전에서 10-1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올시즌 첫 무승부다.롯데는 에이스 댄 스트레일리가 등판한 1차전에서 초반부터 타선이 불이 붙었다. 스트레일리는 1회 1사 후 이명기에게 중전안타를 내 준 뒤 5회 2사까지 13타자를 연속 범타로 처리하며 에이스의 위용을 과시했다. 스트레일리의 호투에 롯데 타선도 호응했다. 4연패를 벗어나야 한다는 타선의 응집력이 1회부터 터졌다. 1회말 리드오프 민병헌과 추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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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유희관?' 시속 138km 직구로 클리블랜드 타선 제압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유희관(두산 베어스)도 통할 직구 구속으로 시즌 5승째를 챙겼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벌인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비가 내리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악조건에서 5이닝 4피안타으로 2실점했다. 그러나 팀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류현진의 이날 직구 구속은 시속 138km에 불과했다. 강하게 부는 바람의 영향이 있었다. 그러나 류현진은 경기가 끝난 후 가진 화상 기자회견에서 “오늘 내 공이 밋밋하기도 했다. 다른 날보다 구속이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류현진은 떨어진 구속을 타자와의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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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WIN Ryu” 승리를 가져오는 ‘코리안 몬스터’...토론토 팬들, 악천후 속에서도 역투한 류현진에 “멘탈갑 상 줘야”
KBO였더라면 취소될만 한 악천후였다.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 필드에는 경기 시작 전부터 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었다. 온도도 10도였지만 체감 온도는 5도의 추운 날씨였다. 사실상의 ‘겨울 야구’였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 선발로 등판한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회 무려 32개의 공을 던지며 악전고투했다. 그러나 2회부터 안정을 찾아 5회까지 던졌다. 선발 투수로서의 책임을 어느 정도 완수한 셈이었다. 5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을 기록하며 2실점했다. 성적은 그리 만족할 만한 것은 아니었지만, 악천후 속에서 거둔 성적치고는 최고였다. 상대 투수는 추운 차가운 날씨를 극복하지 못하고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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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5이닝 6K 2실점, 시즌 5승에 5게임 무패 행진
류현진이 활발한 타격 지원으로 시즌 5승을 거두며 최근 5게임 무패 행진을 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은 29일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원정 시리즈 첫 경기에서 5이닝 4피안타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시즌 5승째를 올렸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비가 온 후 기온이 많이 떨어지고 바람이 심하게 분 탓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슬로우 스타트인데 날씨 변덕까지 겹쳐 볼 스피드도 오르지 않았고 제구도 잘 되지 않았다. 류현진은 1회 클리블랜드 선두 타자 에르난데스에게 안타를 내준 후 3번 호세 라미레즈에게 안타, 4번 헤럴드 라미레즈에게 볼넷을 허용, 1사 만루의 위기를 자초했다. 류현진은 5번타자 로자리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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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KBO 유소년 야구 장학금' 초·중·고 선수 58명 선정--1년 동안 총 2억4천만원 지원
KBO(총재 정지택)는 28일 사회관심분야 가정에 속한 초·중·고등학교 야구선수들이 야구에 대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1년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 수혜자를 선정했다.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 지원사업은 KBO 리그가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야구발전기금을 활용해 2018년부터 시행해 온 사회공헌사업이다. 올해는 120명의 학생이 야구장학금을 신청했으며, KBO는 이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및 장학재단 관계자, 장학사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유소년 야구선수 총 58명(초등학생 21명, 중학생 27명, 고등학생 10명)을 수혜자로 선정했다. KBO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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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이 KBO에 오지 않고 마이너리그행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는?
조시 린드블럼이 예상대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밀워키 저널 센티넬의 톰 호드리코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린드블럼이 밀워키 산하 트리플A 팀인 내쉬빌 사운즈행이 확정됐다"고 전했다.밀워키는 이에 앞서 린드블럼을 40인 메이저리그 로스터에서 제외하며 지명할당했다.린드블럼에게는 트레이드, 마이너리그행, 자유계약의 선택이 있었으나, 그는 마이너리그행을 택했다.겉으로 드러냔 이유는, 마이너리그에서 규칙적인 선발 등판을 하면서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겠다는 것이었지만, 이 보다는 그의 남은 460만 달러 급여 때문인 건으로 알려졌다.린드블럼은 자유계약 신분을 선택할 경우 460만 달러를 받지 못하게 돼 있는 것으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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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사상 첫 300세이브 금자탑 수립한 오승환 시상식 가져--KBO 기념 트로피와 구단 자체 제작 손모양 트로피와 6단액자 선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BO 리그 최초로 300세이브의 금자탑을 세운 오승환을 위해 특별 기념품을 전달했다. 지난달 25일 광주 KIA전에서 KBO 리그 사상 처음으로 개인통산 300세이브를 달성한 오승환에 대한 공식 시상식이 28일 대구 두산전에 앞서 거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KBO 정지택 총재가 300세이브 달성 기념 트로피를 전달했고 이어 삼성 라이온즈 원기찬 대표이사가 오승환의 실제 손을 본떠서 디테일한 형태로 구단에서 자체 제작한 손모양 트로피와 6단 액자를 선물했다. 기념 액자에는 검은색 배경에 흰색으로 300세이브 전경기의 날짜, 장소, 상대팀, 기록 등을 새기고 오승환이 300세이브 달성시 실제 던진 공을 액자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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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경기 종합] kt, 만화 같은 실책 등으로 KIA에 승리 헌납...LG는 키움에 3-1승
28일 만화같은 장면이 연출됐다.4-6으로 뒤진 상황. KIA 타이거즈의 김태진은 2사 만루에서 kt wiz 구원 투수 주권의 초구를 건드렸다. 공은 빗맞아 힘없이 투수 앞으로 굴러갔다. 주권이 잡아 1루수에게 송구했다. 다소 아슬아슬하긴 했지만 아웃타임이었다. 그런데 1루수 강백호가 거짓말처럼 김태진의 송구를 놓치고 말았다. 공은 뒤로 흘렀고, 이 틈을 타 주자 2명이 홈으로 들어왔다. 순식간에 6-6 동점이 됐다. 어이없는 실책이었다. 이 하나의 실책으로 경기의 흐름은 KIA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결국, 경기는 연장전에 돌입했다. 승리의 여신은 KIA에 미소를 보내고 있었다. 10회 말 1사 1, 3루 기회를 잡은 뒤 이창진이 평밤한 유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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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팀 순위]3연승 LG는 공동 2위, 3연패 키움은 어느새 7위로 내려가--KIA, 3연승해도 중위권 진입은 요원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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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전적종합]SSG, 14안타로 한화 대파하며 선두 위엄 과시--LG, 4연패 뒤 3연승으로 공동 2위로 복귀--삼성 원태인에 이어 뷰캐넌까지 침몰로 초비상--KIA, kt에 연장 끝내기로 3연승하는 뒷심 발휘
■5월 28일 전적 종합◇잠실(LG 3승1패)키움 히어로즈 000 001 000 - 1 010 100 01X - 3 LG 트윈스 △승리투수 켈리(3승3패) △세이브투수 고우석(3패 11세이브) △패전투수 요키시(5승 4패) △홈런 김현수⑧(8회1점·LG)◇대구(두산 3승1패)두산 베어스 500 200 011 - 9 000 000 004 -4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최원준(5승) △패전투수 뷰캐넌(5승2패) △홈런 김재환⑩⑪(4회2점, 8회1점·두산)◇광주(KIA 1승3패)kt 위즈 000 000 150 0 - 6 020 000 040 1 - 7 KIA 타이거즈△승리투수 박진태(1승1패) △패전투수 김민수(3승2패) △홈런 장성우④⑤(7회1점, 8회3점·kt)◇대전(SSG 3승1패)SSG 랜더스 102 004 050 - 12 000 020 010 - 3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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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선발]르위키, 44일만에 선발 복귀---첫 승리 목마른 최채흥, 유희관과 맞대결--키움 3연패 탈출의 한현희냐, LG 3연승 이어가기 이민호냐--3연승 KIA, 김유신으로 데스파이네까지 넘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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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도쿄올림픽서 후쿠시마 안간다…일본과 다른조
오는 7월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후쿠시마행을 피했다.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도쿄올림픽 야구 조 편성 방침을 28일 발표했다.본선에 6개 나라가 참가하는 가운데 예선 격인 조별리그는 WBSC 세계랭킹에 따라 A, B조로 세 나라씩 나눠 치른다.A조에는 올림픽 본선 참가국 중 랭킹 1, 4, 5위가 배정됐다. B조에는 랭킹 2, 3, 6위가 편성됐다.28일 현재 개최국 일본, 한국, 멕시코, 이스라엘 등 4개 팀이 본선행을 확정했고, 나머지 두 개 팀은 미주대륙 최종 예선, 세계 최종 예선에서 한 팀씩 결정된다.이날 현재 세계랭킹에 따라 랭킹 1위 일본은 A조로 간다.아시아·오세아니아 1위 자격으로 본선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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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MVP에 선정되기 위한 6가지 조건은?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MVP 물망에 올랐다. 오타니는 올 시즌 투타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타격에서 15개의 홈런을 치며 팀 타선을 주도하고 있다. 미국 매체들은 연일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대서특필하고 있다. MLB닷컴 등은 28일(한국시간)에는 투수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교통 체증으로 경기장에 1시간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등판이 연기됐다고 전했다. 급기야 일부 매체는 오타니를 아메리칸리그 MVP로 거론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미국 CBS스포츠는 이날 오타니가 MVP에 오르기 위해서는 6가지 조건이 있다고 분석했다. 첫째,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홈런포를 날려야 한다.둘째, 올 시즌 최소한 100이닝은 던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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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 산티아고, 이력서로 MLB 복귀 성공
한때 MLB 무대에서 잘 나갔던 투수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다 일반인들이 하는 방식인 이력서를 발송해 마침내 MLB 복귀에 성공했다고 MLB닷컴이 28일(이하 한국시간) 전했다.주인공은 헥커 산티아고(33). 그는 2019시즌이 끝난 후 자기를 알아주는 팀이 없자 에이전트를 통해 30개 구단에 이력서를 발송했다. 이력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MLB 139차례 선발- 11경기 구원 등판, 6세이브 포함- 총 920.2이닝 소화, 평균자책점 4.14- 4개 팀에서 뜀, 루키에서 윈터리그 포함 그랬더니 2020시즌을 앞두고 한 구단에서 연락이 왔다. 그는 푸에르코리코와 커리비안 리그에서 투수로 던지며 몸을 만들었다. 그러나, 스프링트레이닝 초청 소식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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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KBO 안온다...밀워키 산하 트리플A행 받아들여
조시 린드블럼이 밀워키 브루어스 산하 트리플A 팀인 내쉬빌 사운즈행을 받아들였다.MLB닷컴은 28일(한국시간) 린드블럼이 데이비드 스턴즈 사장과 대화를 했으며 마이너리그행을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밀워키는 전날 린드블럼을 40인 메이저리그 로스터에서 제외하며 지명할당했다. 린드블럼은 앞으로 일주일 안에 다른 팀이 영입하지 않으면 내쉬빌로 가야 한다. KBO 복귀는 힘들어짐 셈이다. MLB닷컴에 따르면, 스턴즈 사장은 "이렇게 하는 것이 모두를 위해 좋다. 린드를럼은 트리플A에서 선발 투수로 뛸 것이다"라고 말했다. 밀워키는 2019시즌 KBO MVP인 린드블럼이 MLB에서도 통할 수 있다고 판단, 3년 총액 912만5000 달러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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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헤르만 마르케즈, 뉴욕 메츠전서 투구수 62개 만에 완투...팀은 0-1로 져 패전 투수
62구만에 완투한 투수가 나왔다. 주인공은 콜로라도 로키스의 투수 헤르만 마르케즈다.마르케즈는 28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완투했으나 패전 투수가 됐다. 그가 62구 만에 완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이날 경기가 더블헤더로 열렸기 때문이다. 올시즌 MLB에서 더블헤더는 7이닝으로 치러진다.마르케즈는 이날 6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팀 타선이 도와주지 못해 0-1로 패했기 때문이다. 삼진은 6개를 잡았다. 3회 말에 맞은 솔로 아치가 유일한 실점이었다.마르케즈는 6회까지만 던지고 완투 투수로 기록됐다. 원정 팀이었기에 7회 말 수비를 할 수 없었다. 7회 초 콜로라도가 점수를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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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28일 홈경기에 '위너스데이' 진행---오승환의 300세이브 공식 시상식도 함께 열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8일 대구 홈경기 두산전에서 삼성카드 위너스데이’를 진행한다. 라이온즈의 시즌 첫 스폰서데이로 삼성카드의 ‘위너스 탭탭 카드’출시를 맞아 마련된 위너스데이에는 삼성카드의 캐릭터인 위너스 사자가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를 방문해 시구를 한 뒤 클리닝타임에 라이온즈 응원단과 합동 공연을 진행하고 라이온즈의 사자 캐릭터인 블레오 패밀리와 만나 다양한 모습을 연출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KBO 최초 300세이브 대기록을 달성한 오승환의 KBO 시상식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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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감독 경질 극약처방에도 뒷걸음질 치는 롯데 --극적인 반전의 모멘텀 나와야 할때다
외톨이 신세다. 승리는 이어지지 못하고 패배는 이어진다. 동네북 신세가 따로 없다. 30게임만에 감독 경질이라는 극약처방을 했으나 반등은 커녕 오히려 뒷걸음질이다. 프로야구 롯데가 4연패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최하위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지난 18일 꼴찌에서 한계단 올라서는 듯 했으나 이제는 15승27패(승률 0.357)로 9위 한화(18승25패)와 2.5게임차로 벌어졌다. 1위 24승18패인 SSG와는 9게임차다. 올시즌 처음으로 두자릿수 게임차로 벌어져 지난해 SK(현 SSG)나 한화의 재판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롯데는 지난 11일 허문회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래리 서튼 퓨처스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당연히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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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MLB 노히트 노런은 '독약'...대기록 후 대부분 부진, 클루버는 아예 2달 부상
노히트 노런 경기는 독약일까?지난 2015년 4월 9일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유네스키 마야는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노히트 노런 기록을 세웠다. 당시 마야는 무려 136개의 공을 뿌렸다.김태형 감독은 그에게 11일 휴식을 줬다. 그러나 그는 이후 등판에서 조기 강판당하는 일이 잦았다. 2014년 6월 24일 LG 트윈스전에서 노히트 노런을 달성한 찰리 쉬렉(NC 다이노스)는 다음 등판 경기에서 흠씬 두들겨 맞았다. 노히트나 퍼펙트와 같은 대기록을 세운 투수가 이후 부진한 경우는 메이저리그에도 흔히 목격된다. 한 예로, 필립 험버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시절인 2012년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를 맞아 퍼펙트의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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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의 징크스' "류현진은 연한 청색 유니폼을 좋아한다" 22차례 등판 중 약 60%(미 매체)
류현진(토로토 블루제이스)은 연한 청색 유니폼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매체 데일리하이브에 따르면, 일부 MLB 팀들은 선발 투수가 자신이 등판하는 날 입을 유니폼을 결정한다. 종류는 총 5개로, 홈경기 3종류, 원정경기 2종류다.류현진은 토론토에서 총 22차례 등판 중 13차례나 연한 청색 유니폼을 입었다. 60%에 이른다. 가장 적게 입은 것은 윈정 경기 회색 유니폼이었다.류현진은 전통적으로 홈경기 때 입는 흰색 유니폼은 아직까지 한 번도 입지 않았다.이로 미루어볼때 류현진은 연한 청색 유니폼과 짙은 청색 모자를 선호하는 것 같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지난해 류현진은 3겡기 연속 연한 청색 유니폼을 입고 등판했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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