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닷컴은 김하성이 이 기간 타티스 주니어와 매니 마차도를 대체해 훌륭한 활약을 했다고 평가했다.
MLB닷컴에 따르면, 김하성은 지난 2주간 10개의 안타를 생산했으며, 이중 6개가 2루타 4개 포함 장타였다. 덕분에 장타율이 0.250에서 0.327로 올랐다.
김하성은 26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는 두 차례 출루해 모두 홈을 밟고, 호수비까지 펼치기도 했다. 도루도 성공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