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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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불안한 입지' 최지만 수비력 평균이하, 1루 주전 지키려면 타격 성적 좋아야...디레이스베이 지적
최지만이 1루수 주전 자리를 지키려면 공격에서 좀 더 좋은 성적을 내야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탬파베이 레이스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레이스베이는 24일(한국시가) 최지만이 올시즌 탬파베이 1루수를 맡기는 하겠지만, 수비력이 평균 이하여서 주전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타석에서 더 많은 생산을 해내야 한다고 분석했다.이 매체는 얀디 디아즈가 최지만과 함께 1루를 맡게 될 것이라며, 현재로서는 최지만이 주전 1루수라고 전했다.그러나 최지만이 부진할 경우, 마이크 브로소와 쓰쓰고 요시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최지만은 2019년까지 성적이 좋았으나 지난해 타율 0.230으로 다소 부진했다.따라서, 올시즌 반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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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수고했다" 텍사스 구단, 한국행 추신수에 감사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이 추신수에 감사의 표시를 했다.텍사스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7년 동안 우리 커뮤니티에서 한 일들과 경기장에서 만들어낸 안타. 미소들에 대해 감사한다. 한국에서 잘 하길 바란다"고 적었다.추신수는 지난 2014시즌을 앞두고 텍사스와 7년 1억3000만 달러에 계약했다.텍사스 7년 동안 타율 0.260, 홈런 114개의 기록을 남겼다.추신수는 메이저리그 경력 연장을 노렸으나 여의치 않자 KBO 신세계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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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추신수, 강정호, 박한이 음주운전과 오승환 해외 원정 도박...무엇이 다른가
2019년 삼성 라이온즈의 박한이는 차량으로 자녀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귀가하던 길에 접촉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 결과, 박한이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065%로 면허정지 수준이었다.박한이는 "음주운전 적발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은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삼성 프랜차이즈 스타 박한이는 그렇게 야구장을 떠났다.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운동 선수들의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반응은 냉담했다. KBO의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도 강화됐다. 음주운전하면 사실상 퇴출 분위기였다.강정호도 음주운전 때문에 KBO 복귀가 무산됐다. 무산됐다기 보다 강정호 스스로 포기했다. KBO는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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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MLB 개막 로스터 합류 청신호...MLB닷컴, 텍사스 예상 불펜진에 양현종 이름 올려, 상황 따라 선발 기회도 잡을 듯
양현종이 메이저리그 2021시즌 개막 로스터 합류가 예상됐다.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30개 구단별 2021시즌 개막 로스터예상 명단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양현종은 텍사스 레인저스의 8명 불펜진에 이름을 올렸다. 일단 선발 로테이션에는 들지 못했다.그러나, 6인 로테이션이 될 경우 선발진 합류 가능성은 남아있다. 또, 선발로 예상된 투수 중 2명이 부진할 경우 선발로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MLB닷컴의 예상대로라면, 양현종은 개막전부터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게 된다. 양현종은 텍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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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협상 진전이 없었다" 미 매체, 추신수 한국행 배경 분석
추신수가 KBO행을 결심한 진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추신수는 당초 신세계행 루머가 나돌고 있을때, 자신은 메이저리그에서 더 뛰기를 원한다고 했다. 그리고 60경기가 아닌 162경기를 뛴 후 경력을 마치고 싶다고 말했다. 2년 정도는 더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다고도 했다.그리고 에이전트도 교체했다. 자신에게 좀 더 신경을 써줄 에이전트가 필요했던 것이다.그만큼 메이저리그 잔류 의지가 강했다.그런데 왜 KBO행을 결심했을까?단서는 미국 텍사스 매체 론스타의 보도 내용에서 찾을 수 있다.이 매체는 23일 추신수의 KBO행을 전하면서 "추신수가 메이저리그 딜이 진전되지 않자 KBO행을 결정한 것 같다"고 보도했다.메이저리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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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은퇴는 롯데에서?...신세계 1년 후 트레이드 가능
추신수가 신세계와 연봉 27억 원에 계약했다.계약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다. 따라서 일단 추신수는 최소 신세계에서 1년은 뛰게 됐다.1년 후 어떻게 될까?추신수가 계속 야구를 할 의지를 보인다면 그는 롯데 자이언츠로 갈 가능성이 높다. 그는 평소 “KBO리그에서 뛴다면 고향 팀 롯데에서 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부산은 추신수의 고향이다. 추신수가 신세계와 계약한 것은 신세계의 전신인 SK와이번스가 지난 2007년 실시한 해외파 특별 지명에서 추신수를 지명했기 때문이다.당시 KIA가 최희섭을 롯데가 송승준을 우선 지명했고, SK 추신수, LG 류제국, 두산 이승학, 삼성 채태인, 현대 김병현 등으로 지명권이 결정됐다. 한화는 미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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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나와라, 한 판 붙자”...추신수, 도쿄올림픽 한일전 투타 대결 벌이나
추신수가 KBO리그에 입성하자 일본이 떨기 시작했다. 추신수가 도쿄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추신수는 대표팀에 선발되면 뛸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신수는 이제 메이저리그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일본 매체들은 23일 “추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218개의 홈런을 쳤다. 마쓰이 히데키(175홈런)를 넘어 아시아인 메이저리그 최다 홈런 기록”이라며 “추신수는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했다. 이번 여름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나설 경우 일본을 위협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계했다. 뉴욕 양키스에서 활약했다가 라쿠텐으로 복귀한 다나카 마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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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아시아 출신 최다 홈런(218개) 추신수, KBO에서는 몇개 칠까?
아시아 출신 타자 최다인 218 홈런. 782 타점, 통산 타율 0.275.이밖에도 수 많은 기록들을 갖고 있는 선수가 추신수다. KBO 무대를 밟은 메이저리그 출신 타자 중 추신수만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는 선수는 없다. 지난해 키움 히어로즈에서 잠시 뛴 애디슨 러셀 정도가 KBO 최고 메이저리그 출신으로 평가받았다. 러셀과 추신스는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추신수는 KBO에서 어떤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KBO 경험이 전혀 없는 추신수는 초반에는 다소 적응기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추신수는 슬로우스타터다. 여기에 나이까지 많아 정상적인 궤도에 오르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다. 일단 적응기가 끝나면 그를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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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지역등 외신 "MLB 올스타 추신수, 한국행 결정…새로운 집 찾았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추신수(39)의 KBO리그 신세계 계약 소식을 신속하게 알렸다. 추신수의 전 소속팀이었던 텍사스 레인저스 연고 지역지인 댈러스모닝뉴스는 신세계와의 계약 사진을 소개한 뒤 "추신수가 새로운 집을 찾았다"며 "KBO리그 SK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텍사스 지역의 다른 매체인 론스타볼도 "추신수는 SK와 1년 240만 달러에 계약했다"며 "추신수는 은퇴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MLB 구단과 계약을 맺지 못했다. 조국인 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일본 매체들도 추신수의 한국행에 관심을 드러냈다.닛칸스포츠는 "마쓰이 히데키가 세운 MLB 아시아 최다 홈런(175개)을 경신한 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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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국내 복귀' 추신수, 신세계와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올 KBO리그 뛴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했던 추신수(39)가 국내 야구로 돌아온다. 올 시즌 KBO리그 SK 와이번스를 인수한 신세계그룹은 23일 "추신수와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을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구단은 "추신수는 연봉 중 10억원을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기로 했다"며 "구체적인 사회공헌 활동 계획은 구단과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추신수는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갖고 있던 KBO리그 최고 연봉(25억원) 기록을 깼다.SK 구단은 지난 2007년 4월 2일 해외파 특별지명에서 추신수를 지명했고, SK 구단을 인수한 신세계그룹은 추신수 지명권을 보유하고 있었다.신세계그룹은 야구단 인수 결정 직후 추신수 영입을 추진한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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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부모님 앞에서 뛰고 싶었다” ‘추추 트레인’ 추신수 KBO행 결심 이유
추신수가 KBO행을 결심한 것은 부모에게 한국에서 야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신수는 이영미TV에 출연해 이 같이 말했다. 추신수는 “미국에서 부모님이 내가 경기하는 모습을 자주 보셨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추신수는 또 신세계행 결정에 대해 “약 한 달 전에 연락이 왔다. 신세계 측의 진정성에 끌렸다”고 말했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8개 팀으로부터 입단 제의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2개 팀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높은 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추신수는 신세계에서 27억 원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1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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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홀스 은퇴?” 푸홀스 아내, “2021시즌이 그의 마지막 시즌”→ “2021년은 에인절스와의 마지막 계약 시즌” 정정
MLB 현역 최고의 홈런 타자 앨버트 푸홀스(41)가 아내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은퇴 관련 글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푸홀스의 아내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시즌이 남편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는 글을 올린 후 “2021년은 에인절스와의 마지막 계약 시즌”이이라고 황급히 정정했다고 전했다. 푸홀스는 지난 2012시즌을 앞두고 에인절스와 10년 2억40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올해로 계약 기간이 끝나게 된다. 푸홀스는 아내가 정정한 글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을 단 것으로 알려졌다. MLB닷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식통을 인용하면서 푸홀스의 2021시즌 이후 거취는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푸홀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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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어쩌나" 텍사스, 베테랑 투수 케네디 영입...불펜 갈 경우 경쟁 불가피
텍사스 레인저스가 양현종에 이어 우완 이안 케네디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텍사스가 케네디와 1년 마이너리그 계약을 할 것이다. 그는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들면 215만 달러와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고 보도했다.올해 36세인 케네디는 14년 동안 4,1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MLB 베테랑 투수다. 줄곧 선발 투수로 뛰다 최근 불펜 투수로 활약했다. 지난해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15차례 마운드에 올라 9.0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19년에는 30세이브를 올리기도 했다. 텍사스는 그를 불펜진에 합류시킨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이닝이 아닌 긴 이닝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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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뭐길래' MLB 이와쿠마 영어 실력 비방한 시애틀 CEO, 전격 사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케빈 매더 최고경영자(CEO)가 실언으로 전격 사임했다.23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매더 CEO는 이달 초 한 조찬 모임에서의 발언이 논란이 됐다.당시 매더 CEO는 구단의 내부 사정을 폭로하고, 소속 선수를 비방하는 등 말실수를 연발했다.발언 중에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시애틀에서 뛰고 올 시즌부터 코치를 맡은 일본인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매더 CEO는 "이와쿠마는 아주 좋은 사람이지만 현역 시절 영어 실력은 끔찍했다"며 "스프링캠프에 왔을 때 내가 이와쿠마한테 솔직히 말했다. '이제 네 통역 월급을 주기 지쳤다'고 했다. 그랬더니,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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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1240-983-2925-1481-7634-?. 신세계는 '?'를 어떤 숫자로 채울까??
주식이나 부동산처럼 쉽게 사고 팔 수 있는 물건은 아니다. 누구나 시작할 때는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한다. 절대로 팬들에게는 배신을 하지 않는다고 다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때가 되면 미련없이 팔고 떠나 버린다. 바로 인천을 프랜차이즈로 하는 프로야구단 이야기다. 1240-983-2925-1481-7634-?. 마지막 '?'에는 어떤 숫자가 쓰여질까?마치 난수표같은 이 숫자들은 1982년 2월 5일 삼미 슈퍼스타즈라는 이름으로 인천을 프랜차이즈로 출범한 프로야구단이 2021년 2월 23일 신세계그룹으로 새 옷을 갈아 입기까지 5개 팀들이 인천에 머물다 간 날짜들이다. 즉 프로야구 탄생과 함께 의욕차게 출발했던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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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억 원짜리 ‘먹튀’가 MLB 트라이아웃에 참가
1315억원짜리 ‘먹튀’ 요에니스 세스페데스가 MLB 복귀를 위해 트라이아웃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세스페데스가 오는 3월 3일 플로리다주 포트 피어스에서 빅리그 구단들을 상대로 쇼케이스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스페데스는 부상으로 2018시즌 38경기에만 출전했고 2019시즌은 통째로 날렸다. 지난해 복귀했지만 시즌 도중 무단이탈한 뒤 시즌 옵트아웃을 선언하는 기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세스페데스는 2012년 오클랜드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보스턴(2014년), 디트로이트(2015년)를 거쳐 2015시즌 도중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됐다.메츠에서의 맹활약에 힘입어 2017시즌을 앞두고 4년 1억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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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어의 ‘일장춘몽’ 평균 연봉 MLB 6위에 머물러...‘앙숙’ 콜은 트라웃과 공동 1위
‘앙숙’ 게릿 콜(뉴욕 양키스)보다 평균 연봉을 더 받아보겠다고 안간힘을 쓴 트레버 바우어(LA 다저스)의 꿈이 산산조각났다. 트레버는 오프시즌 동안 구단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트위터를 이용한 눈물겨운 ‘자기홍보’를 펼쳤다. 그러나, 콜을 넘기는커녕 MLB 톱5에도 들지 못했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에 따르면, MLB 평균 연봉 공동 1위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과 콜이 차지했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3600만 달러.공동 3위는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내셔널스)와 앤서니 랜던에인절스)으로, 평균 연봉이 3500만 달러다.5위는 34,41만6,667 달러의 잭 그레인키(휴스턴 애스트로스)다. 6위가 바우어다. 바우어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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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타티스 주니어급 계약 원한다” 류현진 ‘특급도우미’ 보 비셋 “이야기는 있었지만 제안은 없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14년 3억4000만 달러(약 3757억 원) 계약에 매우 고무된 선수가 있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특급 도우미’ 보 비셋이 그 주인공이다.타티스 주니어의 계약 소식을 접한 비셋은 내심 토론토도 자신에게 타티스급 연장계약을 제안해 주기를 바랐다. 비셋은 토론토가 키우고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다. 비셋은 타니스보다 한 살 많은 23세. 포지션도 타티스와 같은 유격수다. 사실 비셋은 2019시즌까지만 해도 타티스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았다. MLB 최고의 유격수가 되는 꿈이 영글기 시작했다. 그러나, 2020시즌 뜻하지 않게 부상을 입어 경기에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 사이 타티스가 치고 나온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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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꼬리보다 뱀 머리” 양현종의 텍사스 MLB 파워랭킹 27위...“뱀 머리보다 용 꼬리” 김하성의 샌디에이고는 2위
양현종의 선택은 ‘신의 한수’가 될 것인가. 텍사스 레인저스의 2021시즌 MLB 파워랭킹이 30개 구단 중 최하위 그룹인 27위로 평가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시이트인 MLB닷컴은 22일(한국시간) 텍사스를 올 시즌 파워랭킹 27위에 올려놓았다. MLB닷컴에 따르면, 파워랭킹 1위는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LA 다저스다. 올 시즌 트레버 바우어를 영입해 투수진이 한층 강화됐다. 여기에 데이비드 프라이스마저 복귀한다. 2위는 김하성과 계약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다. 다르빗슈 유와 블레이크 스넬 등을 영입해 투수진을 보강했다. 류현진이 속한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8위에 올랐다. 최지만을 4번 타자로 내세울 탬파베이 레이스는 9위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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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프링캠프지 기장군도시관리공단과 환영식 가져
지난 1일부터 기장 현대차드림볼 파크에서 2021시즌에 대비해 스프링캠프를 하고 있는 프로야구 kt wiz(대표 남상봉)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이 22일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환영식에는 kt에서 이숭용 단장, 이강철 감독이 기장군에서는 오규석 군수와 박승하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행사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한 후, 선물을 교환했다. 이숭용 단장은 “해외 전지 훈련이 불확실한 상황을 대비해서 국내 전지 훈련을 함께 준비했다. 우수한 시설을 갖춘 기장-현대차 드림볼 파크를 사용하게 돼서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의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동계 훈련을 위해 방문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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