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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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신인왕 후보 15위, 더닝은 18위...1위는 아로자레나(베이스볼 아메리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2021시즌 신인왕 후보 15위에 올랐다.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를 총망라한 신인왕 후보 20명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김하성은 내셔널리그 선수로는 7번째, 전체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김하성에 대해 “2루수 자리를 놓고 제이크 크로넨워스와 경쟁을 할 것”이라며 “설사 2루수 경쟁에서 진다 해도 샌디에이고 내야 어디서든 수비를 할 수 있고 공격에서도 기여를 할 수 있는 유틸리티 선수”라고 소개했다. 현재 스프링캠프에서 시범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김하성은 공격에서는 1할대의 타율로 다소 고전하고 있지만, 수비에서는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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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왜 이러나? 마이애미전서도 1이닝 채우지 못하고 강판...3피안타 4실점 부진
김광현이 심상치 않다.9일(한국시간) 열린 시범경기에서도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했다.김광현은 마이매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분의 2이닝동안 3피안타 4실점(4자책)했다. 볼넷 1개를 내줬고 탈삼진은 1개였다.1번 스타링 마르테와 2번 타자 코리 디커슨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한 김광현은 3번 타자 헤수스 아길라에게 볼넷을 내줘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이어 4번 가렛 쿠퍼에게 중젼 안타를 맞아 2실점했다. 5번 브라이언 앤더슨을 삼진으로 잡고 6번 아담 듀발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 2사를 만들었다.이때 세인트루이스 코치진은 김광현을 마운드에서 내렸다. 2차례 연속 강판이었다.김광현을 대신해 마운드에 오른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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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리안 메이저리거 8일] 최지만 2루타 포함 ‘멀티히트’ , 김하성 2삼진 무안타, 양현종 피홈런
8일(한국시간)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은 2루타를 포함해 ‘멀티히트’를 달성한 반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은 2개의 삼진을 당했다.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은 홈런을 맞았다. *최지만미국 플로리다주 센추리링크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2루타 포함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멀티 히트로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5할(6타수 3안타)이 됐다. 이날 2회 무사 1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나선 최지만은 시원한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후속타자 마누엘 마르고트의 안타로 3루까지 갔고 쓰쓰고 요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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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헐커스'와 공식 후원계약 맺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8일 공식 후원 계약을 맺었다. 헐커스는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로, 서울특별시 체육회 등 다양한 단체에 물품 후원을 하고 있다. 삼성은 이번 계약으로 훈련 전후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헐커스 MSM 스포츠마사지 크림' 2종을 지원받게 된다. 제품은 시즌 중 1군과 퓨처스 전 선수단이 사용할 예정이다. 헐커스㈜ 김미영 대표는 "프로 야구의 명문 구단 삼성 라이온즈와 협업을 맺게 돼 기쁘다.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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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㉕안우진과 김민규, 선발 성공 가능성은?
대부분 투수들은 선발을 꿈꾼다. 선발투수는 긴 이닝을 던져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자신의 기량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반면 불펜이나 마무리투수들은 주로 승부의 갈림길이 되는 상황에서 등판하기 때문에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안우진과 김민규. 이들은 2020시즌 키움과 두산의 불펜진의 키 포인트 역할을 했다. 이들이 2021시즌 선발로 나선다면 어떻게 될까?이제 프로 4년차들. 나래를 펼칠 때가 됐다. 가능성은 2020시즌에 보여 주었다. 그리고 올시즌에는 팀 형편으로 미루어 불펜이 아닌 선발투수로 나서야 할 수도 있다. 2017년 당시 KBO 리그 신인 계약금 역대 공동 5위인 6억원을 받고 키움에 입단한 안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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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MLB 시범경기 첫 2루타 포함 2안타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올해 시범경기에서 2루타 포함 2안타를 터트렸다. 최지만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센추리링크 스포츠콤플렉스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또 두 번이나 홈을 밟았다. 하지만 8이닝으로 치러진 경기에서 탬파베이는 4-8로 패했다.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시범경기 초반 세 경기를 모두 결장했던 최지만은 4일 경기부터 출전했다.미네소타와의 경기에서 시범경기 첫 안타를 쳤던 최지만은 이날 2루타와 멀티 히트로 타격 감각을 끌어올렸다.최지만은 2회 무사 1루의 첫 타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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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불운을 잊지 않는다' 이재학 2이닝 무실점·김찬형 끝내기…NC, 올 첫 평가전서 두산에 역전승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투수 이재학(31)이 올해 첫 평가전에서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이재학은 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사사구는 한 개도 허용하지 않았고, 삼진은 5개를 잡았다. 이재학은 1회 정수빈, 박계범, 박건우를 모두 삼진 처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2회에는 2사 후 김인태가 NC 2루수 도태훈의 송구 실책으로 출루하자, 이재학은 강승호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다. 이재학은 NC가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한 지난해, 깊은 부진 속에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탈락하는 아다. 지난 해 우승팀인 NC에서 이재학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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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기’ 바우어, ‘재미 삼아’ 한쪽 눈 감고 투구...“마차도가 라인업에 있어?” ‘도발’도
트레버 바우어(LA 다저스)의 ‘외눈박이 투구’가 화제다. 비우어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클렌데일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메이저리그 2021시즌 시범경기에서 오른쪽 눈을 감고 투구하는 ‘묘기’을 선보였다.바우어는 이날 선발 투수로 등판, 53개의 공을 던지며 탈심진 3개를 곁들이며 무실점했다. 바우어는 1회 샌디에이고 선두 타자 주릭슨 프로파에게 9구까지 간 끝에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이어 토미 팜에게는 7구 끝에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의 위기를 맞았다. 불안한 출발을 보인 바우어는 이때 갑자기 오른쪽 눈을 감고 투구를 하기 시작했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후속 세 타자를 단 11개만을 던지며 범퇴시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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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LA 다저스전 2타수 무안타....바워에 삼진·곤솔린에겐 내야 뜬공
미국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소속팀 샌디에이고는 다저스를 2-1로 꺾었다.김하성은 1회초 2사 2, 3루 타점 기회에서 MLB 정상급 투수 트레버 바워에게 3구 삼진을 당했다.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바워는 김하성을 상대로 공격적인 투구를 던졌다. 김하성은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토니 곤솔린과 맞섰다. 김하성은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곤솔린의 직구에 배트를 내밀었지만, 2루수 뜬공에 그쳤다. 김하성은 4회말 수비 때 가토 고스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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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텍사스 26인 예상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아(더 댈러스 모닝 뉴스)
양현종의 개막 로스터 진입이 쉽지 않아 보인다.텍사스 지역 매체인 더 댈러스 모닝 뉴스는 6일(한국시간) 2021시즌 26인 예상 개막 로스터 선수들을 거론했으나 양현종의 이름은 없었다.이 매체에서 오랫동안 텍사스 구단을 취재한 베테랑 기자인 에반스 그랜트는 카일 깁슨, 아리하라 고헤이, 마이크 폴티네비치, 조던 라일스, 카일 코디를 선발 투수로 꼽았다.이어 8명을 불펜 투수로 분류했으나 양현종의 이름은 여기에도 없다.심지어 한국계 투수인 대인 더닝의 이름도 보이지 않았다.포수에 2명, 내야수에 6명, 외야수 및 지명타자에 5명 등 총 26명이 예상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그랜트 기자는 다만, 텍사스의 경기 일정과 아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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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팀원이 누구인지도 모른다"...일본 못가고 있는 테임즈, 일본 정부 외국인 입국 금지 조치로 '발 동동'
2021 일본프로야구(NPB) 시즌 개막이 코앞에 다가왔는데도 일본행 비행기를 타지 못하고 있는 외국인 선수들이 있다. 이들은 일본의 외국인 신규 입국 금지 조치에 따라 일본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악화를 대비해 지난 1월 4일부터 외국인들의 신규 입국을 불허하고 있다. 이 조치는 당초 2월 7일까지 시행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본 정부는 한 달 더 연기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5일 밤 코로나19 대책 본부 회의를 열고, 도쿄도와 가나가와, 사이타마, 지바현 등 수도권 4개 지역에 대한 긴급사태를 21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이에 따라 외국인 선수들의 일본 입국이 더 늦춰질 전망이다.설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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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혼혈이라는 이유로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다" 데스몬드, 254억원 포기 이유 밝혀
콜로라도 로키스의 외야수 이안 데스몬드가 2020시즌에 이어 2021시즌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최근 미국 ABC-TV의 ‘굿모닝 아메리카’ 프로그램에서 시즌을 포기한 이유 중 하나는 ‘혼혈로 인한 소외감’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데스몬드는 “나는 혼혈이라는 이유로 일반 사회든 클럽하우스든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다”며 “내가 어디에 속한 사람인지 혼란스러웠다”며 메이저리그에 ‘인종 차별’이 만연해있음을 시사했다. 데스몬드는 “그래서 이제 나는 모든 아이들이 소속감을 느끼게 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스포츠를 통해 소외된 청소년을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조직인 ‘뉴타운 커넥션’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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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바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다음 주 엠블럼·유니폼 발표할 예정
프로야구단 SSG 랜더스(전 SK 와이번스)는 다음 주 엠블럼, 유니폼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신세계그룹 이마트 관계자는 5일 새 구단명 SSG 랜더스를 밝히면서 "마스코트 등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며 "정규시즌 개막에 차질이 없도록 빨리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정규시즌 개막 일정을 고려하면 SSG는 다음 주 공식 엠블럼, 유니폼 등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 프로야구 KBO리그 개막전은 4월 3일로 예정된만큼 스케쥴에 맞추기 위해서는 다음 주부터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해야 하기 때문이다. SSG 랜더스는 정규시즌 개막전까지는 정식 유니폼 제작을 마쳐야 하는데, 유니폼 제작에 3주의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고려하면 유니폼 디자인 공개 마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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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경기 첫 등판 나선 류현진, 홈런 허용하며 2이닝 1실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첫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맞았다. 류현진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1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처음에는 피칭이 좋았다. 첫 타자 오스틴 헤이스를 직구-체인지업-직구를 뿌리며 3구 만에 루킹 삼진으로 잡아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DJ 스튜어트를 포수 파울플라이, 라이언 마운트캐슬도 3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단 9개의 공으로 1회초를 삼자범퇴로 막은 류현진은 2회초 선두타자 리오 루이즈를 2구 만에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다.하지만 류현진은 팻 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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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사라진 20년의 SK 와이번스, SSG 랜더스가 이어 받았다---신세계그룹 야구단 공식 출범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구단이 21년 역사의 마침표를 찍고 'SSG 랜더스'가 새롭게 출범했다. SK를 인수한 신세계그룹 야구단이 5일 팀명을 ‘SSG 랜더스(LANDERS)’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랜더스(LANDERS)’는 '상륙자들'이라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관문 도시인 인천을 상징한다. 비행기(인천국제공항)나 배(인천항)를 타고 대한민국에 첫발을 내 디딜때 처음으로 마주치는 도시란 의미를 담고 있다. 또 신세계가 선보이는 새로운 야구문화를 인천에 상륙시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앞으로 신세계그룹은 ‘랜더스’를 중심으로 팀과 팬, 지역이 야구로 하나되는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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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eam, One Dream! V1 HEROES’--키움, 2021시즌 캐치프레이즈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2021시즌 캐치프레이즈를 ‘One Team, One Dream! V1 HEROES’로 확정했다.구단은 팬과 함께 2021시즌을 준비하자는 의미에서 지난 1월25일부터 31일까지 캐치프레이즈 팬 공모 이벤트를 진행했다. 팬 공모에서 총 505개의 캐치프레이즈를 접수한 구단은 임직원과 선수단 투표에서 44%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인 ‘One Team, One Dream! V1 HEROES’를 2021시즌 캐치프레이즈로 선정했다. 캐치프레이즈 당선작에게는 선수단 친필사인이 담긴 커스터마이즈 배트와 함께 2021시즌 캐치프레이즈 MD상품을 증정하며 최종 후보에 오른 팬 4명에게는 선수단 친필사인이 담긴 2021시즌 홈 유니폼 1벌을 선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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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 여부 가려질 때까지 판단 유보"---두산, 학폭 의혹 제기 관련 진술 엇갈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최근 불거진 소속 선수의 학창시절 폭력 사건과 관련해 피해를 주장하는 당사자와 해당 선수의 진술이 중요한 부분에서 엇갈려 진위 여부가 가려질 때까지 모두 판단을 유보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두산은 5일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해 최근 불거진 소속 선수의 학교 폭력 이슈와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구단은 "그동안 고교시절 피해를 주장하는 당사자 측과 두 차례 만났다"면서 "한 차례 만남으로는 상대방의 입장과 주장을 명확히 파악할 수 없어 중립적인 위치에서 재확인의 작업을 거쳤다"고 말했다. 이와 동시에 약 2주 동안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해당 선수와의 면담, 주변인에 대한 조사를 객관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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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가입금 60억원, 떠나는 SK 25억원 기부로 아름다운 이별 마무리---KBO, SK 인수한 신세계 5일 공식 승인
프로야구에 신세계가 열렸다. SK 와이번스가 어둠속으로 자취를 감추고 KBO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할 동반자로 신세계(가칭)가 등장했다. KBO(총재 정지택)는 5일 서면으로 구단주총회를 열고 신세계의 회원 자격 양수도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KBO는 지난 2일 이사회를 열고 SK 와이번스와 신세계의 구단 회원 자격 양수도 승인 신청에 대해 심의하고 신세계의 구단 운영 계획서 등을 검토한 뒤 총회에 상정했었다. KBO는 신세계가 시범 경기 및 정규시즌의 정상적으로 참가하기 위해서는 긴급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 구단주 총회를 서면으로 의결하기로 하고 이날(5일) 만장일치로 승인되면서 신세계의 구단 양수도는 정상적으로 마무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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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김하성, 텍사스전 3타수 1안타…2루 수비도 안정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6)이 또다시 안타를 생산하며 새 시즌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범경기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지난 2일 빅리그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던 김하성은 3일 만에 다시 안타를 생산했다.시범경기 타율은 0.167에서 0.222(9타수 2안타)로 상승했다그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조 팔룸보를 상대로 3루 방면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김하성은 닉 타니엘루의 홈런 때 홈을 밟아 득점도 기록했다.3회 두 번째 타석에선 파울 플라이, 5회 세 번째 타석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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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런포 작렬 러프...감독은 “개막 로스터 구성 아직 일러”
KBO 삼성 라이온즈의 4번 타자로 3년간 활약했던 다린 러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런을 쳤는데도 개막 로스터 포함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콧데일의 스콧데일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서 5회 말 1사 1루에서 좌중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시범 경기 첫 안타이자 첫 홈런포였다. 앞선 3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볼넷 2개만 기록했던 러프는 이날 2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그러나 샌프란시스코 게이브 캐플러 감독은 러프에 대한 평가를 유보했다. 캘리포니아주 베이 지역 소식을 전하고 있는 ‘더 머큐리 뉴스’는 올 시즌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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