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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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치킨과 함께하는 드라이브 스루 사인회' ---삼성, 3월 12일, 14일 라팍 전설로 주차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선수들의 사인도 받고, 기부도 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사인회'를 마련됐다. 삼성은 오는 12일(금)과 14일(일), 이틀동안 '땅땅치킨과 함께하는 드라이브 스루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인회는 12일 2세션 총 50대, 14일 2세션 총 50대 등 팬 탑승 차량 100대를 대상으로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전설로 주차장에서 진행한다. 오승환, 강민호, 이원석, 박해민, 김상수, 구자욱 등 기존 선수는 물론, 새로 합류한 오재일, 피렐라 등 삼성의 에이스들이 총 출동한다.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5일 10시부터 네이버 '해피빈 가볼까'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선착순 마감된다. 차량1대 참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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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㉔오승환, 9년만에 세이브 1위 탈환할 수 있을까?
불혹을 앞둔 동갑이다. 짧은 기간이지만 메이저리그에서 함께 뛴 경험도 있다. 최고라는 자부심도 여전하다. 자신이 없는 사이 최고에서 바닥으로 떨어진 팀을 다시 정상으로 되돌려야 할 책임도 있다. 이리저리 둘러보아도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충분한 동기부여들이다. KBO 리그로 복귀한지 2021시즌이 2년차인 오승환(삼성). 2005년 프로에 데뷔해 일본프로야구(2014~2015년), 메이저리그(2016년~2019년)를 거치는 바람에 6년의 공백이 있지만 KBO 리그 최고의 마무리라는 사실은 지금도 여전하다. KBO 리그에서의 그의 성적은 화려하다. 신인왕(2005년)을 시작으로 세이브 1위 5회(2006~2008년, 2011~2012년), 한국시리즈 우승 5회(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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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MLB 판도 시리즈] 김하성은 한국인 최초 MLB 신인상을 받을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한국 선수 중 신인상을 받은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강정호가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 데뷔 첫해였던 2015년 신인상 부문 3위에 올라 아쉬움을 줬다. 지난해에는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1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으나 수상에 실패했다. 2021시즌에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신인상에 도전한다. 미국 매체 스포츠넛은 최근 2020시즌 KBO에서 30개의 홈런을 친 김하성을 내셔널리그 신인왕 예상 선수로 언급했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2800만 달러에 계약했다.올 시즌 유틸리티 요원으로 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스프링캠프에서 3루수, 유격수, 2루수로 돌아가며 뛰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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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올 시즌 시범경기 첫 안타…미네소타전 2타수 1안타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0)이 올 시즌 시범경기 첫 안타를 날렸다.최지만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해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 수준급 활약을 펼쳤다. 최지만은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팀 선발 마에다 겐타를 상대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때렸다.교체된 투수 한셀 로블레스와 볼 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중전 안타를 터트린 것이다.최지만은 얀디 디아즈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기록했다.4회에도 출루했다. 최지만은 볼넷을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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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사치세 벌금 줄이려 프라이스 ‘블록버스터’ 트레이드?
LA 다저스가 가파르게 오른 사치세 벌금을 줄이기 위해 데이비드 프라이스를 트레이드할 지도 모른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CBS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사장이 스프링캠프 중에 트레이드가 분명 있을 것이라고 말한 사실에 주목하고, 사치세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프리드먼 사장이 프라이스를 트레이드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프라이스는 2020시즌을 앞두고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무키 베츠와 함께 다저스로 트레이드됐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옵트아웃을 선언하며 1년을 통째로 날렸다. 2021시즌이 다저스 데뷔해인 셈이다. 다저스는 프라이스에게 향후 2년간 3100만 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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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리안 메이저리거(종합)] 김광현 4실점, 김하성 2타수 무안타, 최지만 1타수 무안타
4일(한국시간)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성적은 좋지 않았다. 김광현은 시범 경기 첫 등판에서 3분의 2이닝 동안 4실점(3자책)으로 부진했고, 김하성과 최지만은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지난 시즌 김광현은 시범경기와 자체청백전에서 총 14이닝을 던져 무실점했다. 자책점이 ‘제로’였다.이어 정규리그에서도 1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그러나 올 시즌 시범 경기에서는 좋지 않게 출발했다. 이날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 김광현은 ⅔이닝 동안 4안타와 볼넷 2개를 내주며 4실점(3자책) 했다. 삼진은 2개를 잡았다. 선발 경쟁을 해야 했던 지난 시즌과는 다른 분위기였는지 긴장감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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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데이비드 프레이타스, 외국인선수로 마지막으로 5일 입국---고흥서 2주간 격리 뒤 20일 시범경기부터 팀에 합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프레이타스(32)가 KBO 리그 외국인 선수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입국한다.키움은 4일 외국인타자인 프레이타스가 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프레이타스는 특별 입국 절차에 따라 검역조사를 받고,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추가로 받을 예정이다.그리고 비교적 따뜻한 전라남도 고흥에서 14일 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가 격리가 끝나는 19일에 곧바로 부산으로 이동해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구단은 "프레이타스가 컨디션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도록 비교적 따뜻한 남쪽 지방에 자가 격리 장소를 마련했다"며 "오는 20일 부산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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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국내복귀하자마자 연봉 TOP, 평균연봉은 15.1% 줄고 평균 연령 27.1세---KBO 리그 선수단 2021시즌 등록 현황 발표
불혹에 접어든 KBO 리그 선수단의 평균 연봉이 2년 연속 하락했다. . KBO(총재 정지택)는 4일 발표한 2021시즌 KBO 리그 선수단 등록현황에 따르면 10개구단 소속 선수532명(신인, 외국인 선수 제외)의 평균연봉은 1억2273만원으로 지난해 1억4448만원보다 15.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KBO 리그 소속선수 평균 연봉은 2018년 최초로 1억5,000만원을 돌파했으며 이후 2019년 1억5065만원으로 역대 최고액을 찍은 뒤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 전체 연봉 규모도 지난해 739억7400만원에서 약 86억8000만원이 줄어든 652억9000만원이었다.또 선수단의 평균 연차는 지난해 8.4년에서 올해 8.1세로 0.3년에 낮아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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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㉓2021보다 더 많이 나올 2022시즌 FA들의 성적은?
2020시즌 초반 한때 'FA 로이드'란 말이 유행했다. FA+steroid의 합성어인 'FA 로이드'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않던 선수들도 마치 금지약물인 스테로이드를 맞은 것 처럼 자유계약선수(FA)가 되기 직전에 분발해 유난히 좋은 성적을 낸다는 뜻으로 쓰여지는 말이다. 좋은 의미는 아니지만 일견 일리는 있다. 그만큼 선수들이 FA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뜻과도 통한다. 더구나 FA가 될 선수들이 절정의 기량을 과시한다면 더 좋은 조건에서 계약을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0시즌이 끝난 뒤 공시된 2021시즌 FA는 7개 구단에서 모두 16명이었다. 이 가운데 7명이 두산에서 나왔고 LG, KIA, 삼성이 각각 2명씩이었으며 키움, 롯데, SK가 각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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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MLB 판도 시리즈] LA 다저스 2연패 가능할까?...샌디에이고가 변수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1시즌 개막을 앞두고 시범경기가 한창이다. 지난 시즌 뜻하지 않은 코로나19 사태로 제 때에 개막하지 못한 MLB는 큰 이변이 없는 한 올 시즌은 예정대로 4월 2일(한국시간)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60경기로 대폭 축소돼 열렸던 지난 시즌에서는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했다. 그러나, 162경기로 열리는 올 시즌에서도 다저스가 정상을 차지할 것인지는 미지수다. 시즌 개막이 임박하자 미국 매체들이 2021시즌 파워랭킹을 발표하는 등 올 시즌 판도를 예상하는 기사들을 양산하고 있다. 이들 매체들의 전망을 종합해 2021 MLB 판도를 전망해본다. 우선, 가장 관심이 되고 있는 월드시리즈 우승팀이 누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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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ERA '제로' 김광현, 올시즌 시범경기 첫 등판서 ⅔이닝 4실점 ERA 40.50
지난 시즌 김광현은 시범경기에서 '언히터블'이었다.시범경기와 자체청백전에서 총 14이닝을 던져 무실점했다. 안타는 6개 허용했고 볼넷은 3개였다. 반면, 삼진은 19개나 잡아냈다.시범경기에서의 호투는 정규리그에서도 이어졌다. 1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덕분에 올 시즌 선발 투수 로테이션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그랬던 김광현이 올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쓴맛을 봤다.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⅔이닝 동안 4안타와 볼넷 2개를 내주며 4실점(3자책) 했다. 삼진은 2개를 잡았다. 평균자책점은 40.50이다.아직 몸이 덜 풀린 듯했다. 지난 시즌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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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범경기 중 양키스전 등판 안 할 것”...토론토 선 "시즌 초부터 그의 투구 내용 보여줄 필요가 없어"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에이스 류현진을 메이저리그 2021시즌 시범경기 뉴욕 양키스전에 등판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매체 토론토 선은 3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은 매우 세심하게 등판 준비를 하고 있다”며 “그레이프츠룻 리그에서 리그 라이벌인 양키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류현진을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류현진이 5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 나오게 되면, 1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 16일 디트로이트전, 21일 필라델피아전, 26일 필라델피아전에 각각 나서게 된다. 양키스와 볼티모어전에는 등판하지 않는 일정이라는 것이다. 류현진이 양키스전에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해 이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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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㉓FA 냉대받은 유희관과 차우찬, 자존심 회복할 수 있나?
FA, 자유계약선수. 상상만해도 가슴이 설렌다. 한꺼번에 큰 돈을 움켜 쥘 수 있는 소위 대박 계약이 마치 눈앞에 펼쳐진 듯 어른거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FA 모두에게 대박을 안겨주지는 않는다. 철저한 시장논리에 따라 결정된다. 원하는 팀이 많으면 당연히 가격은 올라가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냉대를 받을 수도 있다. 2021시즌 프로야구에서도 이같은 현상은 두드러졌다.두산 베어스의 유희관(35)과 LG 트윈스의 차우찬(34). 중앙대를 졸업하고 2009년에 입단한 유희관은 프로 12시즌만에 첫 FA 자격을 얻었다. 반면 차우찬은 2006년 군산상고를 졸업하고 삼성에 입단해 2017년 첫 FA 자격을 얻어 LG로 이적한 뒤 2021시즌에 재자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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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청신호?’ 텍사스 아리하라, 2이닝 3실점 ‘호된 신고식’
텍사가 레인저스가 야심차게 영입한 일본인 투수 아리하라 고헤이가 메이저리그 첫 시범 경기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아리하라는 3일(한국시간) 애리조나에서 열린 MLB 시범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으나 2이닝 동안 1홈런 포함 5피안타 1볼넷으로 3실점했다. 아리하라는 텍사스와 2년 총액 77억 원에 계약했다. 지난 시즌 일본 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에서 24경기에 등판해 8승 9패 평균자책점 3.46을 기록했으며 2019년에는 24경기에서 15승 8패 평균자책점 2.46으로 호투했다. 한 경기를 보고 판단하긴 어려우나 일단, 아라히라는 택사스 수뇌부에 좋은 인상을 심어주진 못했다. 아리하라의 부진은 선발 진입을 노리고 있는 양현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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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스 주니어 ‘만루홈런’ 속편 개봉...애리조나전서 134m 대형 그랜드슬램 터뜨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만루홈런을 쳤다.타티스(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메이저리그 2021시즌 시범 경기 2회 만루 기회에서 노장 투수 칼렙 스미스의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혼런을 쳤다. 비거리 134m의 대형 홈런이었다.타티스는 홈런을 친 후 1루를 향해 세 걸음을 걸은 후 미묘하지만 권위있는 배트 플립을 선보였다. 타티스는 지난 시즌 이른바 ‘슬램 디에고’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주역이었다. 샌디에이고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4경기 연속 그랜드슬램을 기록한 팀이 됐다. 타티스는 지난달 샌디에이고와 메이저리그 최장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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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㉒브룩스, 멩덴이 양현종과 가뇽의 공백을 어느 정도 메워줄까?
KBO 리그 좌완 레전드 계보를 이은 양현종이 꿈을 찾아 미국으로 떠났다. 당연히 양현종을 대체할 선수는 없다. 다만 그 공백을 얼마나 최소화하느냐가 2021시즌 KIA의 가장 큰 과제다.지난해 KIA는 외국인투수 애런 브룩스, 드류 가뇽 2명과 양현종으로 이어지는 확실한 선발 자원이 있었다. 묘하게 똑같이 11승씩을 했다. 모두 33승으로 지난해 KIA가 거둔 73승(71패)의 45%를 외국인투수 2명과 양현종이 올렸다. 하지만 올시즌은 양현종과 가뇽이 빠지면서 단순계산으로 22승이 허공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이제 양현종 공백의 일정부분은 남아 있는 브룩스와 가뇽의 대체 외국인투수로 영입한 다니엘 멩덴이 나누어 져야 한다. 그리고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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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시범경기 두 경기만에 첫 안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6)이 빅리그 시범경기에서 첫 안타를 기록했다.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뒤 5회에 교체됐다.그는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팀 선발 카일 헨드릭스를 상대로 좌익수 뜬 공으로 물러났다.첫 안타는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나왔다.선두 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바뀐 투수 렉스 브라더스를 상대로 깨끗한 좌전 안타를 기록하며 1루를 밟았다.몸쪽 공을 레벨 스윙으로 끌어 쳤으며 후속 타선 불발로 홈을 밟지는 못했다.김하성은 1일 시애틀 매리너스와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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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 만 14세 미만 어린이 회원 모집
프로야구 kt wiz(대표이사 남상봉)가 2021 시즌 어린이 회원을 모집한다.어린이 회원 가입 자격은 2008년 이후 출생자인 만 14세 미만으로 가입비는 9만 9천원이다.어린이 회원에게는 홈 전경기 외야잔디 자유석을 제공하며 지난해 어린이 회원이 재가입을 할 경우 가족 2인에게도 추가로 외야잔디 자유석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중앙지정석 무료쿠폰 2매와 응원지정석 할인, 그리고 정규시즌 그라운드 이벤트 참가와 2021 시즌 팬 페스티벌 초청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가입 선물로는 국내 인기 스포츠의류 브랜드 뉴발란스에서 제작한 어센틱(Authentic) 유니폼을 비롯해 ‘언택트 라이브 응원전’을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응원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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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베테랑 고효준, 현역 연장 의지가 통했다---LG에 좌타자 스페셜리스트로 입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돼 무적선수가 됐던 베테랑 좌완 투수 고효준(38)이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LG는 1일 현역 연장 의지를 불태운 좌완 투수 고효준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고효준은 2002년 드래프트 2차 1라운드로 롯데에 입단하여 SK, KIA, 롯데를 거치며 통산 454경기 등판하여 40승 52패 4세이브 31홀드 평균자책점 5.33을 기록했다. 고효준은 “LG 트윈스가 저에게 기회를 주고 믿음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 너무 고맙고 감사드린다. 준비를 잘해서 1군 경기를 뛰며 LG 트윈스의 우승에 꼭 일조하고 싶고 이전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화이팅하겠다.”고 말했다. 차명석 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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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첫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2타수 무안타.... 모두 외야 뜬공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김하성은 시범경기 데뷔전부터 빅리그 정상급 투수와 맞섰다. 시애틀 선발인 좌완 마르코 곤살레스는 2019년 16승 13패 평균자책점 3.99로 활약했다. 팀당 60경기의 단축 시즌을 치른 2020년에도 7승 2패 평균자책점 3.10으로 호투했다.김하성은 1-1로 맞선 2회초 1사에서 곤살레스를 상대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4회초 1사에서는 시애틀의 3번째 투수 키넌 미들턴과 풀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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