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샌디에이고 트위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0509391001979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2021시즌에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신인상에 도전한다.
미국 매체 스포츠넛은 최근 2020시즌 KBO에서 30개의 홈런을 친 김하성을 내셔널리그 신인왕 예상 선수로 언급했다.
올 시즌 유틸리티 요원으로 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스프링캠프에서 3루수, 유격수, 2루수로 돌아가며 뛰고 있다.
이 매체는 마이애미 말린스의 투수 식스토 산체스를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거론했다.
아메리칸리그의 경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강속구 투구 네이트 피어슨과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탬파베이 레이스의 랜디 아로자레나, 앤드류 본, 닉 마드리갈(이상 시카고 화이트삭스) 등이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다.
내셔널리그의 경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강력한 MVP 후보로 꼽혔다.
사이영상 후보로는, 아메리칸리그의 경우뉴욕 양키스의 게릿 콜이 유력하고, 내셔널리그에서는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를 강력한 후보에 올려놓았다. .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