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하라는 3일(한국시간) 애리조나에서 열린 MLB 시범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으나 2이닝 동안 1홈런 포함 5피안타 1볼넷으로 3실점했다.
아리하라는 텍사스와 2년 총액 77억 원에 계약했다.
한 경기를 보고 판단하긴 어려우나 일단, 아라히라는 택사스 수뇌부에 좋은 인상을 심어주진 못했다.
아리하라의 부진은 선발 진입을 노리고 있는 양현종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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