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훈련하는 김하성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011027520709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하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김하성은 시범경기 데뷔전부터 빅리그 정상급 투수와 맞섰다.
김하성은 1-1로 맞선 2회초 1사에서 곤살레스를 상대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4회초 1사에서는 시애틀의 3번째 투수 키넌 미들턴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김하성은 4-4로 맞선 6회초 2사에서 대타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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