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콜을 넘기는커녕 MLB 톱5에도 들지 못했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에 따르면, MLB 평균 연봉 공동 1위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과 콜이 차지했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3600만 달러.
5위는 34,41만6,667 달러의 잭 그레인키(휴스턴 애스트로스)다.
6위가 바우어다. 바우어는 다저스와 3년 1억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평균 연봉이 3400만 달러다.
한편, USA투데이의 밥 나이킹게일 기자는 바우어는 2021시즌 사이닝보너스 1000만 달러에 연봉 2800만 달러를 받게 된다고 전했다.
이는 당초 바우어가 연봉 4000만 달러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진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여기에는 사이닝보너스와 옵트아웃시 받게 될 금액 등이 모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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